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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대안 모색 -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융합교과목 개발
Social demand to College's education and search of alter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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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교양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교양교육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3권 제2호 (2009.12)바로가기
  • 페이지
    pp.51-78
  • 저자
    홍병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689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tudy first the problem consciousness of social demand to the elastic confrontation of college. What do we expect and demand for the college including enterprises? The enterprises ask to the college program reflecting on the competitive power of business to complete at the moment.
Contemporary is, we can say, as knowledge-convergence society. In knowledgeconvergence
society its effective value is for the ability of knowledge adaptation or knowledge creation not for the knowledge itself. Because the creation of new knowledge and the ability of adaptation is to decide the competitive power of the nation and enterprise.
In the knowledge-convergence society the process of producing new knowledge is the course of indicating and practicing the new solution for the present tasks we are facing.
What we are adapting to a new knowledge is to understand the problem situation which we confront and to cultivate the ability of solving the problem.
In this thesis, as we can see, one of the practical alternatives for cultivating the talented men in the college that are equipped the ability of solving the problem will be given a convergence education through a convergence subject development. As a result the convergence education should be to cultivate a consilience ability that will be able to understand holistic things or a state of affair.
한국어
본 연구는 대학 교육경쟁력 확보라는 시대인식을 바탕으로 그 방향이 설정되었고, 이를 통해 ‘대학 교육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려는데 있다. 이를 위한 실천 가능한 대안으로 융합교과목 개발을 통한 학제간 융합교육에 대해 탐구함으로써 교육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표이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효용가치를 만들어 내는 핵심은 지식 자체에 있다기보다는 지식창출 능력 혹은 지식에의 적응 능력이다. 그래서 새로운 지식의 창출 및 적응 능력이 곧 기업 및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게 된다. 이러한 점들을 감안한다면, 전통적 의미의 전문적 지식이라기보다는 통합(통섭)적 지식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문지식과 함께 관련된 분야의 지식, 나아가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까지 확보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기 위한 실천가능한 대안 중 하나가 융합교과목 개발을 통한 학제간 융합교육일 것이다. 융합교과목 개발을 통한 융합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사물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통섭능력(consilience)을 배양한다는 점에서 인간의 삶과 세계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가능하게 해준다. 융합교육은 매우 급속하게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전통적 학문영역에 기초한 지식과 사유로는 창의적 사유와 문제해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통섭적 사유를 통해 사물과 세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이 글은 통섭적 사유능력 배양을 위한 융합교과목 모델의 유형별 실천 지침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국문초록
 Ⅰ. 들어가는 말
 Ⅱ. 대학에 대한 기업의 요구와 대학교육의 효과
 Ⅲ. 기업의 요구에 따른 교육방향
 Ⅳ. 융합교육에 대한 요구와 대안 모색
 Ⅴ. 융합교과목 개발의 필요성
  Ⅴ.1. 융합교육 관련 설문결과 분석(중앙대 사례를 중심으로)
  Ⅴ.2. 융합교과목 개발의 필요성
 Ⅵ. 융합교과목 개발 방향과 대안 모색
  Ⅵ.1. 융합교과목 개발 방향
  Ⅵ.2. 융합교과목 모델 및 운영체계
  Ⅵ.3. 영역 구분에 따른 개설 교과명
  Ⅵ.4. 영역에 따른 융합교과목 모델 예시
 Ⅶ. 나오는 말
 참고문헌
 Resume

키워드

사회적 요구 지식기반사회 문제해결능력 융합교육 융합교과목 개발 social demand knowledge-convergence society ability of solving the problem convergence education convergence subject development

저자

  • 홍병선 [ Hong, Byung-Sun | 중앙대학교 교양학부(철학)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교양교육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General Education]
  • 설립연도
    2006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이 학회는 대학에서의 교양ㆍ기초교육에 관한 연구 및 그 성과의 실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교양교육연구 [Korean Journal of General Education]
  • 간기
    격월간
  • pISSN
    1976-3212
  • 수록기간
    2007~2020
  • 십진분류
    KDC 802 DDC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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