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연구논문
신흠 시조의 성격과 그 일신의 면모
申钦时调的性格及其新面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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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국문학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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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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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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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0호 (2009.11)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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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8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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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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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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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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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중국어
- 申钦在放逐期写的<放翁诗馀>是理解17世纪时调史变貌时非常重要的作品. 本稿要阐明的是在考察<放翁诗馀>过程中诗所表现的话者的意识志向, 其时空间的性格和创作意识, 与其以往时调作品具有不同的新面貌. 他在「放翁詩餘序」中强烈地表達了对世界所持有的对决意识,<放翁詩餘>中话者的意识主旨可以说是被这个世界所抛弃和患有无法恢复的创伤的人类能够选择的文学对应.分析这类型的话,可知他与申钦以前的作品显然不同.首先,用‘빗장 걸어 잠그기’(关门)沉潜在自身的内心的同时,安静地关照和思索的方式.这种类型与歌唱山水生活的,具有传统意味的江湖歌道不同。他处境中的山水是被驱赶藏身之处儿不是自己主动找去的地方。正如他自己说的不能算是真正的'歸去來'。被驱逐藏身处的生活是极其贫穷和痛苦的。申钦多次提及自己的诗和现实生活是一样的。申钦所处的自然空间和安稳和自足的,专心修己,怀念君主的精神空间有一定的距离。自然不再具有理念的意味。其次,‘逃避和超越现实的愿望’透出‘道家的志向’想要超越世界,或是通过‘醉兴’忘掉世上一切,这是非现实的一点,有严重的内在矛盾。通过想像的方式来超越现实是不可能的这一点,被解释为对当时世界的否定。第三,‘不在하는 님 그리워하기’(怀念不在的君),因为不可能再见到不在的他,对于和他的离别越怀念就越痛苦。他声称宣祖去世,光海君即位的丙辰年(1608)为起点的当世是‘衰世’或‘季世’表达了末世意識。这样的意识中致死地怀念去世的君主而不是现在的君主,和传统的恋君意识比较的话是非常不同的。第二类型,第三类型与第四类型一起收敛到伤世意识这点上,可以与16世纪时调区分。所谓‘伤世道变’的伤世意识是申钦乐府诗基本的主题意识,<放翁詩餘>中把现实辛辣的讽刺和批判具体化了。特别是第四类型集中地表现了伤世意识。他通过機事和忘機两个对立的概念,批判了利用時勢的急變而伺机成名追求利益的小人们,并以自身的忘几生活而自负。这里他强烈的否定和批判了‘千變萬化的自然’的景象所反照的‘变化的世上’。因为所谓“造化를 자바 千变万化”,‘物之变者’和驱逐君子,小人得势一样属于不义。这样的脉络中,他提出的是没有原则的出处的问题,而不是出仕的本身。现在为止所观察到,申钦的时调摆脱了传统江湖歌道的理念性,作品中通过讽刺和批判积极地表现了伤世意识。因此超越了增经评价很低的士大夫的詩餘,从個人的發話而升华到了對社會的發話。通过多方面感情表现从士大夫形式的时调观念性中脱离了出来。
목차
1. 서론
2. <방옹시여> 화자의 의식지향
3. <방옹시여>의 시공간적 성격, 탈이데올로기성
4. 악부정신과 상세의식
5. 결론
참고문헌
중문요약
키워드
시조
신흠
방옹시여
악부정신
상세의식
時調
申欽
放翁詩餘
樂府精神
傷世意識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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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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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Literature]
- 설립연도
- 1983
- 분야
- 인문학>한국어와문학
- 소개
- 국문학에 관한 연구 조사 및 연구 결과의 보급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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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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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연구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 간기
- 반년간
- pISSN
- 1598-2076
- 수록기간
- 1997~2011
- 십진분류
- KDC 81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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