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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교육에서의 시각문화를 재방문하며: 그것이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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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미술과 교육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1집 1호 (2010.01)바로가기
  • 페이지
    pp.16-29
  • 저자
    차옥희, jan jagodzinski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572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논문에서는 디자이너 자본주의를 배경으로 시각문화 미술교육(VCAE)을 재고하려고 한다. 나는 교사들이 청소년들의 대중문화를 구성하는 젊은이 환상을 접근하고 있지 않은 점을 우려한다. 1980년대부터 사회이론 코커스(Social Theory Caucus)를 통한 나의 시각문화 참여 활동은 그것이 디지털화된 “틀이 없는 이미지”의 세상으로서, 높은 관심의 대상임을 드러내고 있다. 나는 미술교육을 향한 이 방향이 재현의 한계에 갇혀있다고 주장하며, 미술교육자는 현대교육의 감정적 힘을 반드시 인식하기를 요구한다. 나는 현재 시각교육에서 이론화된 시각문화교육은 재현의 한계에 갇혀있다고 주장한다. 시각적 문해력은 일반적으로 구조주의자적 노력이다. 이러한 입장에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미술 교육자들이 의미 만들기의 토대가 되는 감정적 강도(강렬함)를 인정하는 것이 요구된다. 현대 미술이 할 수 있는 것과, 대중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신체적 감정의 구성력, 이 두 가지 모두 21세기 미술교육에 요구된다. 나는 이 점을 주장하는데 질 들레즈(Gilles Deleuze)와 페리 가타리(Felix Guattari)의 윤리-정치 철학을 이용하고자 한다.

목차

요약
 서언
 잊혀지지 않는 기억들
 디지털화된 세계 질서
 표현의 파괴
 참고문헌

저자

  • jan jagodzinski [ University of Alberta ]
  • 차옥희 [ 배화여자대학교 ] 옮김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Korean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미술
  • 소개
    한국의 미술교육학계에는 과거 일본을 통해 왜곡되어 들어온 서양의 미술교육 이론이 정설로 자리잡힌 상태에서 서양의 새로운 미술교육 이론이 혼합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효율적인 실제의 개발 또한 지극히 어려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선진 세계의 이론을 정확하게 받아들여 이를 통해 한국의 실정에 맞게 변용해야 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InSEA(International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의 한국지회를 설립하게되었다. InSEA는 UNESCO의 협력기구로 1954년 결성되어 현재 8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미술교육 단체로 미국 지회인 USSEA와 캐나다 지회인 CSEA를 두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미술과 교육 [JOURNAL OF RESEARCH IN ART & EDUCATION]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747X
  • 수록기간
    2000~2017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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