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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충동구매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물질주의와 소비자사회화 영향변인을 중심으로
The Factors affecting Impulsive Buying of Adolescents: Focusing on Materialism and Agents of Consumer Soci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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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소비자정책교육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5권 4호 (2009.12)바로가기
  • 페이지
    pp.19-36
  • 저자
    이민희, 홍은실, 한경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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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general propensity of impulsive buying, materialism and agents of consumer socialization and investigate factors affecting impulsive buying of adolescents.
The Following i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1) The mean score of total impulsive buying is 2.54, unplanned buying by external stimulus is 2.54 and unplanned buying by internal stimulus is 2.55. The mean of influence of family is 2.86 points, influence of friends is 3.00 points, influence of mass media is 2.86 points, influence of consumer education in school is 2.86 points. The mean score of materialism is 3.25.
2) The impulsive buying differ significantly according to sex, level of parents’s education, father’s job, monthly household income, monthly allowance among demography variables. The impulsive buying also differ according to influence of family, friends and mass media among agents of consumer socialization and materialism.
3) The factors affecting total impulsive buying of adolescent are materialism, influence of mass media, sex and influence of friends. The materialism and influence of mass media affect impulsive buying by external stimulus. And factors influencing buying by internal stimulus are materialism, influence of mass media, sex, influence of friends, monthly allowance.
한국어
본 연구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충동구매 행동과 물질주의, 소비자사회화 영향변인의 일반적 수준을 파악하고, 이들 변인과 사회인구학적 변인에 따라 충동구매 행동의 차이가 있는지와 충동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 청소년의 전체 충동구매는 평균 2.54점으로 나타났으며, 첫 번째 하위요인인 외부자극에 의한 비계획적 구매는 2.54점, 두 번째 요인인 내부자극에 의한 비계획적 구매는 2.55점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사회화 영향변인의 평균은 가정의 영향 2.86점, 친구의 영향 3.00점, 대중매체의 영향 2.70점, 학교의 소비자교육의 영향 2.29점으로 나타났다. 물질주의 성향은 평균 3.25점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의 충동구매 행동은 사회인구학적 변인 중 성별, 아버지와 어머니의 학력, 아버지의 직업, 월평균 가계소득, 월평균용돈액수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소비자사회화 영향변인 중에서는 가정, 친구, 대중매체의 영향에 따라 차이를 나타냈으며, 물질주의 성향에 따라서도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셋째, 충동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물질주의, 대중매체의 영향, 성별, 친구의 영향으로 나타났다. 외부자극에 의한 비계획적 구매에는 물질주의와 대중매체의 영향만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고, 내부자극에 의한 비계획적 구매에는 물질주의, 대중매체의 영향, 성별, 친구의 영향, 월평균 용돈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1. 충동구매의 개념
  2. 충동구매의 관련 변인
 Ⅲ. 연구방법
  1. 연구문제
  3. 조사대상 및 자료수집
  4. 자료분석
  5.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Ⅳ. 결과해석
  1. 소비자사회화 영향변인, 물질주의 성향, 충동구매의일반적 수준
  2. 사회인구학적 변인, 물질주의 성향, 소비자사회화영향변인에 따른 충동구매
  3. 충동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Ⅴ.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충동구매 물질주의 소비자사회화 영향변인 청소년 Impulsive Buying Materialism Agents of Consumer Socialization Adolescents

저자

  • 이민희 [ Lee, Min-Hee | 전남대학교 생활환경복지학과 박사과정 ]
  • 홍은실 [ Hong, Eun-Sil | 전남대학교 생활환경복지학과 부교수 ]
  • 한경순 [ Han, Kyung-Soon | 조선대학교 가정교육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Korean Society of Consumer Ploicy and Educ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는 현대소비사회에서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한 소비자정책의 수립과 소비자능력 향상을 위한 소비자교육 분야에서 이론적 틀을 개발하고, 소비자문제의 해결을 위한 소비자학계, 정부와 기업, 소비자단체 등 소비자 관련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소비자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소비자정책교육연구 [CONSUMER POLICY AND EDUCATION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738-9194
  • eISSN
    2508-799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1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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