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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사회적 지지, 대처전략과 우울
Job Stress, Depression, Social Support, and Coping Strategies of Clinical N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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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2호 (2009.11)바로가기
  • 페이지
    pp.219-231
  • 저자
    김정희, 현미열, 김숙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495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Purpose: The purpose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 among job stress, depression, social support, and coping strategies of nurses. Method: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362 nurses.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was used to assess general characteristics, job stress, depression, social support and coping strategies. Results: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was 41.7%. Scores of job demand and insecurity, and organizational climate were very high. Logistic regressions showed that nurses, who were single, their 20s, had less than a career year, or working in private hospitals,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of depression. The sub-scales of job stress except interpersonal conflict and lack of autonomy contributed to an increased risk of depression (lower group; OR=0.248, 95% CI:0.14-0.43). Also individual and organizational support and control coping strategies were associated with depression(lower group: OR=2.993, 95% CI: 2.11-6.30; OR=2.993, 95% CI: 1.51-5.65; OR=2.372, 95% CI=1.43-3.93). Conclusion: These findings indicated that the job stress, especially organizational climate, insecurity of job, lack of reward, individual and organi- zational support, and control coping strategies contributed to a risk of depression. In order to prevent the depression, the organizational support and strategies will be needed. The depression in specific context and organizational climate should be considered in future studies.
한국어
목적: 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적지지, 대처 전략 및 우울과의 관계를 탐구하는 것이다. 방법: 자료는 362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수집되었으며, 일반적 특성 및 작업관련 특성, 직무스트레스, 우울(한국어판 CES-D), 사회적지지, 대처를 평가하기 위해 자가보고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결과: 우울 유병률은 41.7%이었고, 높은 직무요구, 직무 불안정 및 조직 문화의 점수는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로지스틱스 회귀분석 결과, 사립병원 근무 간호사, 20대, 미혼, 1년 미만 경력자에서 우울 위험비가 증가하였다. 또한 대인갈등 및 자율성 결여를 제외한 모든 직무스트레스 하부영역은 우울의 위험비를 증가시켰다(하위군;OR=0.248, 95% CI:0.14-0.43). 또한 개인적 사회적지지 및 조직적 지리, 대처전략, 특히 통제전략은 우울과 관련되었다(하위군:OR=2.993, 95% CI:2.11-6.30; OR=2.993, 95% CI:1.51-5.65; OR=2.185, 95% CI:1.43-3.93; OR=2.372, 95% CI: 1.43-3.93). 결론: 이러한 결과들은 직무스트레스, 특히 조직 문화, 직무불안정, 보상부적절, 개인적지지 및 조직적지지, 통제대처전략이 우울의 위험에 기여함을 보여준 것이었다. 우울을 예방하기 위해서, 조직적 수준의 지지와 전략이 요구된다. 또한 특정 상황과 조직 문화와 우울과의 관련성 등이 추후연구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목차

I.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II. 연구 방법
  1. 연구 대상 및 방법
  2. 연구 도구
  3. 자료 분석 방법
 III. 연구 결과
  1. 대상자의 일반 및 작업관련 특성
  2. 대상자의 우울 및 직무스트레스, 개인 및 조직의 사회적 지지, 대처전략 정도
  3. 우울 및 직무스트레스 관련 제 변수들 간의 관계
  4. 대상자의 우울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IV. 논의
  1. 직무스트레스, 사회적지지 및 조직적지지, 대처전략, 우울 정도
  2. 우울 및 직무스트레스 관련 제 변수들 간의 관계
  3. 대상자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간호사 스트레스 사회적 지지 대처 우울 Nurse Stress Social support Depression

저자

  • 김정희 [ Kim, Jeong-Hee |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 부교수 ]
  • 현미열 [ Hyun, Mi Yeol |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 조교수 ]
  • 김숙영 [ Kim, Souk-Young | 을지의과대학 간호대학 조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Korean Academic Society of Occupational Health Nursing]
  • 설립연도
    1990
  • 분야
    의약학>간호학
  • 소개
    산업간호의 향상을 위한 학술활동을 목적으로 산업간호관련 연구, 교육 및 훈련, 정보교환, 학술교류, 학술지발행, 권익향상을 세부목표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Korean Journal of Occup ational Health Nursing]
  • 간기
    계간
  • pISSN
    2287-2531
  • eISSN
    2466-1856
  • 수록기간
    1991~2026
  • 십진분류
    KDC 512 DDC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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