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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경제권 지역별 발전 실태 비교분석
A Comparative Analysis on the Development of Metropolitan Region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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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대한지방자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지방자치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3호 통권28호 (2009.11)바로가기
  • 페이지
    pp.1-19
  • 저자
    이우배, 김성권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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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used Regional Development Index(RDI) for evaluating development status of seven metropolitan economic regions in Korea. RDI is composed of two sub-index of economic environment and living environment. Total of 32 indicators are used for measuring RDI. Outcomes of this analysis will be used for policy making for development of ‘5+2 metropolitan economic regions.' Data for each indicator were provided by government's regional statistics data base(R-SID) and local government's annual report of statistics. Our research outcomes indicate that a capital region of Seoul, Incheon and Gyeong-Gi is ranked as the most highly developed region in Korea. In particular, all sub-index of their economic environment are ranked the highest and keep
large gap with the second highest ranked region. This means our nation has a enduring problem of spatial inequality and has a severe concentration of development at the capital region. The second most developed region is Chung-Cheong including Daejeon, Chung-Nam and Chung-Buk. This area has been ranked the second in almost every indicators of economic and living environment. Dae-Gyeong metropolitan region has been ranked the third. Their index are recorded above average levels. Surprisingly, Dong-Nam region, the second most populated region in Korea, has been ranked the fourth. Its living environment index shows even worse, the seventh among our seven regions. The lastly ranked region is Ho-Nam of Gwangju, Jeon-Nam and Jeon-Buk. Their economic environment is ranked the worst and indicates urgent needs of
government revitalization policy.
한국어
본 연구는 광역경제권 지역별 발전 실태 비교분석을 위해 지역발전지수(RDI) 개념을 도입하였다. 지역발전지수를 경제환경지수와 주거환경제수로 크게 분류하여 2개 부문, 32개 세부지표를 선정하였다. 이들 평가지표를 ‘5+2 광역경제권역’에 적용하여 권역별 발전 실태 분석을 통해 보다 효과적 지역개발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노력한다. 세부지표별 통계자료는 정부의 지역통계데이터베이스(R-SID)를 활용하였으며, R-SID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통계는 공식적인 지역통계자료 등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를 종합해 보면 예상한 바와 같이 서울과 인천, 경기를 포함하는 수도권이 전국에서 발전 정도가 가장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경제환경지수의 5개 중분류별 경쟁력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였고, 2위와의 격차도 상당히 커서 수도권 일극 중심의 국토발전 양상을 보여 주고 있다. 다음으로 대전과 충남․충북을
아우르는 충청권이 경제환경지수와 주거환경지수에서 고른 점수를 얻어 각각 2위를 기록하여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발전 정도가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대구와 경북이 속한 대경권은 3위의 발전 실태를 보여 평균 이상의 점수를 얻었다. 부산과 울산, 경남을 포함하는 동남경제권의 경우 경제환경지수 4위와 주거환경지수 7위를 기록해 이를 종합해 보면 발전실태에 있어 전국 7대 광역경제권 가운데 4위로 평가되었다. 광주와 전남․전북을 포함하는 호남권의 경우 지역경쟁력이 가장 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경제환경지수의 경우 다른광역권에 비해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이 요구된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II. 선행연구 검토
 III. 연구방법 및 데이터
  1. 지역발전지수(Regional Development Index)의 활용
  2. 단계별 지수 산정 방법 및 데이터
 IV. 광역경제권별 지역발전실태 비교분석 결과
  1. 분석결과 종합
  2. 세부항목별 발전 실태 평가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광역경제권 지역발전실태비교 지역발전지수(RDI) Metropolitan Economic Region Comparison of Regional Development Status Regional Development Index(RDI)

저자

  • 이우배 [ Lee, Woo-Bae | 인제대 행정학과 교수/동남권발전연구소장 ]
  • 김성권 [ Kim, Sung-Kwon | 동남권발전연구소 전임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대한지방자치학회 [National Association of Korean Local Government]
  • 설립연도
    199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본 학회는 지방자치와 관련되는 연구, 조사, 교육을 통하여 한국의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및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지방자치연구
  • 간기
    계간
  • pISSN
    1598-0960
  • 수록기간
    199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9 DDC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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