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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의 인간론: 일그러진 의지와 탁월한 이성
John Calvin’s Understanding of Human: Corrupted Will and Distinguished 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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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복음과 상담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2009.05)바로가기
  • 페이지
    pp.231-261
  • 저자
    하재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426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Some people misread John Calvin, a reformer and theologian, as pessimistic just because he regards human as totally depraved. Calvin declares about total corruption of human after the Fall, but he is not always pessimistic toward human cultures or academic accomplishments. People are different from beasts because God continues to give them distinguished reason and wisdom. Remnants of God’s image even after the Fall still dignify human existence. Calvin willingly recognizes the importance of academic properties of his time outside theology such as philosophy, mathematics and law: he actively engages them for his theological works. He also cherishes all kinds of people because of inherent images of God within. He also keeps a consistent and holistic perspective of Christian life on earth with balanced hope of the future.
한국어
종교개혁자 Calvin에게 인간의 의지는 그리스도의 특별한 구속이 없이는 완전한 하나님 형상의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왜곡되었다. 한편 스스로 의롭다함을 얻는데 있어서 인간의 의지는 오염되었으나, 모든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은총에서 비롯된 탁월한 이성이 역사와 문명을 풍요롭게 한다. Calvin은 그런
세속적인 산물들도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작품에 속한다고 주장한다. 타락 이후 불신자들에게도 남아있을 만큼의 형상을 심어 놓으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Calvin의 인간관은 영혼과 물질을 나누었던 헬라적 이원론과 구별된다. 그는 그리스도 밖에 있는 일반적 학문의 가치를 받아들였고, 그것을 부인하는 자들은 곧 성령을 부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배타적 구원의 교리 이외에, 세속적 문화와 학문에 대한 그의 이와 같은 관점과 학문적 방법론은 오늘 21세기 목회 신학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그는 신학의 견고함을 확신하였고, 일반 학문들의 탁월성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열려 있었다.

목차

국문초록
 I. 여는 글
 II. 펴는 글
  1. 인간의 타락과 전적 오염
  2. 타락에서 보존된 인간의 아름다움
  3. 하나님 형상의 회복
 III. 닫는 글
 【참고문헌 】
 【Abstract 】

키워드

존 칼빈 하나님의 형상 의지 이성 일반은총 John Calvin image of God will reason common grace

저자

  • 하재성 [ Jaesung Ha | 고려신학대학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 [Korea christian counselling academic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간행물

  • 간행물명
    복음과 상담 [Journal of Counseling and Gospel]
  • 간기
    반년간
  • pISSN
    1739-0745
  • 수록기간
    2003~2017
  • 십진분류
    KDC 230 DDC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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