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아침 바람(朝の風)』의 두 여자 - 사요와 오토메를 중심으로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6집 (2009.11)바로가기
  • 페이지
    pp.81-96
  • 저자
    이상복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399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朝風(朝の風)』に対するこれまでの研究は、サヨの夫である重吉が治安維持法によって投獄されていることは権力の暴力だとする、抗議の気持ちが小説の底流を貫いていると結論づけることが支配的だった。本稿では先行研究から一歩進んで、各自異なる環境にある二人の女性、主人はいるが投獄のため生活を共にできないサヨと、主人の死で自ら生き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女性の乙女を通じて、当時の女性の生を中心に考察した。サヨと友達の友子は、乙女の夫である勉と生前親しい関係にあった。サヨと友子は乙女を「男に全然ゴマをすることができない素朴な若い妻」と認識しており、勉が死亡した後は、乙女の助けになりたかった。そこで友子が乙女にサヨと一緒に住もうと提案すると、乙女は自分は「普通の女」なので一緒に住んで、また別れるようになれば、自分は再び苦痛を受けるようになると断る。サヨは乙女が言った「普通の女」という言葉の意味と彼女の行動に対して疑問を持っていた。 ある日偶然、生活の糧として自分の裸体をさらす乙女を見て驚きを隠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の姿は、夫の突然の死で家庭の大黒柱になった女性が、社会で自分の仕事を見つけて生きていくのが大変で堕落してしまう当時の「普通の女」たちの生の姿を示唆している。 このように夫を失った二人の女性の生を通じて、政府の弾圧に抵抗する女性の不幸と、社会参加の道を絶たれた女性の姿が描かれている。 そんな中でも作品の終り部分で、サヨの妹が子どもを産む。その場面は、子どもの誕生を知らせる大きくて力強い産声を聞き、サヨが女性として最大平安と喜びを感じる一番幸せな瞬間としてシンボリックに描写されている。このように抑圧されていた当時の女性が、自身の犠牲で生まれた子供の誕生で喜びを得るように、これからは女性たちにも希望があるというメッセージを伝えていると思う。

목차

<要旨>
 1. 머리말
 2. 저항하는 여자- 사요
 3. 보통여자의 표상- 오토메
 4. 저항하는 여자 사요의 희망
 5.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보통여자(The Ordinary Women) 타락(Corruption) 권력( Power) 강요(強要) 여성의 삶(The way of women's life)

저자

  • 이상복 [ 삼육대학교 일본어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근대학연구 제26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