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桐城派에서 湘鄕派로- 曾國藩의 지향에 대한 고찰
From Tongcheng School to Xiangxiang School - A Study on the intention of Zeng-Guofan
동성파에서 상향파로- 증국번의 지향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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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중국어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1집 (2009.11)바로가기
  • 페이지
    pp.131-150
  • 저자
    백광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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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중국어
據主要研究, 姚鼐在前輩的成果上確立了桐城派, 而後來曾國藩不滿意桐城文章偏重於“氣清體潔”, “獨雄奇瑰瑋之境尚少”, “以漢賦之氣運之, 而文體一變, 故卓然爲一代文家.”(吳汝綸, <與姚仲實>)由此可見這些“陽剛”之氣是曾國藩追求的文章風格。 他把駢文的手法引進古文書寫之中, 以突破桐城文的限界。 不過, 疑問在於姚鼐剛確立了文派之後, 不久就被湘鄉派代替了, 之間過渡過程我們還要探討。 首先, 我們要注意到梅曾亮和曾國藩的交流。 曾國藩既然把姚鼐奉爲文學大師, 堅持敬慕之情, 以便廣泛受到梅曾亮的影響。 引人注目的是, 梅曾亮的一些文論不再囿於姚鼐的圈子裏, 比如側重於經世致用的文風、 重視氣勢在書寫上的作用、 並重駢文等等。 這些主張幾乎跟湘鄉派一樣, 這使得我們推測到梅曾亮可能給湘鄉派的文論作一些作用。 並且, 當時梅曾亮是個文壇上的領袖, 曾國藩則重臣, 因此他們的交流本身抱有強大的波及力, 以至桐城派再次複興。 值得重新考慮的是, 曾國藩的意圖所在, 即是他有意創建“湘鄉派”的與否。 大多研究注目一些言論, 如“往在京師, 雅不欲溷入梅郎中之後塵.”(吳敏樹, <與篠岑論文派書>), 把想湘派的創建看作既成事實。 但要考慮到曾國藩對姚鼐的欽佩之情, 我們難以理解曾國藩卻摸索重新之路。 有興趣的是, 姚鼐在<劉海峰先生八十壽序>文中說過“昔有方侍郞, 今有劉先生, 天下文章, 其出於桐城乎?”, 曾國藩也再次在<歐陽生文集序>提醒類似的內容, 並且細讀該文的行文脈絡, 便看出他認定桐城派的存在, 同時認爲該文派的“文柄”已移到湘鄉。 我们同时还要看到曾国藩别有想法, 他将湘乡跟桐城连接起来, 去确保桐城的网络, 以便掌握全国性权力。 这无疑有助于他走进统治集团的内部。 要之, 曾國藩願努力將桐城文論傳承下去, 發揚光大, 也就是說他不是圖謀顛倒桐城文風, 而是通過把它改善, 有志乎弘揚桐城之文, 以求古文的盛行。

목차

1. '湘鄕派'의 성립에 대한 의문
 2. 桐城派와 曾國藩
  2.1 挑鼐를 사숙하다
  2.2 海曾亮과 교류하다
 3. 曾國藩과 梅曾亮의 文論
  3.1 시대와 文論의 접합
  3.2 새로운 風格으로
  3.3 骿文이라는 돌파구
 4. 曾國藩과 '文統'의 구축
 5. 曾國藩의 지향
 參考文獻
 中文摘要

키워드

Tongcheng School Xiangxiang School Mei-Zengliang Zeng-Guofan Genealogy of ancient writing Comment on literature

저자

  • 백광준 [ 서울시립대학교 중국어문화학과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중국어문학회 [The Society for Chi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설립연도
    1969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韓國中國語文學會는 중국어문학을 연구, 소개하고, 연구자들의 학술교류를 활성화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선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지난 1969년에 창립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30여년 동안, 중국어문학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권위있는 학술단체입니다. 현재 250여명의 개인회원과 40개 기관의 단체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기타 국내외 20여 개 기관과 학술적 성과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1회 이상의 국제학술대회, 그리고 4회 이상의 국내 학술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수시로 외국인 저명학자 초청 강연회와 학술세미나 등을 열고 있습니다. 韓國中國語文學會에서는 중국어문학에 관한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1973년4월부터 매년 회원들의 연구논문을 싣는 학회지 <中國文學>을 현재 제 35집까지 발간하였으며, 회원들의 연구가 활발해지고 그 성과가 늘어남에 따라 1996년부터는 매년 2회로 발간 회수를 늘렸습니다. 매 권당 약 400면의 분량으로 발간되는 <中國文學>은 한국 중국어문학계에서 가장 내실있는 연구성과만을 모은 학술지로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비단 중국어문학 뿐만 아니라 국문학, 동양사학, 철학, 미학 등의 분야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주는 학술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문학 [THE CHUNG KUK MUN HAK ; Journal of Chinese Literature]
  • 간기
    계간
  • pISSN
    1226-2943
  • 수록기간
    1973~2017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2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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