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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불교의 효 사상
Filial piety Thought of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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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효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효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8호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9
  • 저자
    정수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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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consider the rel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in Buddhist
scriptures. In early Buddhism filial piety thought have had requital of a favor(報恩), retributive justice(因果應報) is well expressed ��z��z阿含經��z��z. For this I sugget the empass of filial piety as an alternavte value in modern thought, modern family.
In early Buddhim, Buddha perform his filial piety after Buddhim's attainment of Nirvana, he writed a document about filial piety and preached requital of a favor(報恩), retributive justice(因果應報) as the filial piety. For there are many teaching thought of renounce the world, uncertainty, ecstasy than teaching of filial piety relatively, filial piety of Buddhim had been seen de-empasized. But that's not true. Flial piety of Buddhim empasized not only
reason of human, ought of moral but also requital of a favor(報恩). Especially serve children’s parents faithfully is thought of buddhism as all living being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불전 속의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는 방법을 택하였다. 초기불교의 효사상은 보은과 인과응보 사상으로서 불타가 설한 내용을 󰡔阿含經󰡕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현대사회의 사상, 현대 가족에서의 가치에 대한 대안으로 효를 강조하고자 한다.
이에 따르면 불타 스스로도 깨달음을 얻은 후에 직접 효행을 한 기록이 나타나 있고, 또한 제자들에게도 효 윤리를 報恩과 인과응보의 형태로써 설하게 된다. 다만 불타의 가르침 중 無常․無我의 출세간적 진리가 효의 가르침보다 상대적으로 많았기에 다소 효의 내용이 미진하거나 강조되지 않은 것처럼 보일 뿐이다. 달리 말해 불타의 효는 단지 인간으로서의 도리, 도덕적 당위성을 강조한 효가 아닌 제법연기의 진리관을 통해 보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자식으로부터 부모를 향하는 효가 개인으로부터 일체중생에 이르는 자비로 거듭나는 불교적 대의로 표현된다.

목차

<요약>
 I. 서론
 1. 연구목적
 II. 佛陀의 효행
 III. 報恩과 因果應報 사상
 IV.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불교 부모 자녀 보은 filial piety Buddhism parents children requital of a favor(報恩 보은)

저자

  • 정수동 [ Jung, Soo Dong | 동국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효학회 [The Korean Hyo Studies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8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한국인의 독특한 정서인 효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이를 보편화시켜 윤리적으로 용이하게 실천될 수 있는 보편적 덕목으로 개발시키는 데에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효학연구 [Journal of Korean Hyo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253X
  • 수록기간
    2004~2025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192 DDC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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