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일본 시기 민간학에서 관학으로의 이행과 그 특징 - 야나기타 민속학(柳田民俗学)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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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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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5집 (2009.08)바로가기
페이지
pp.143-162
저자
조규헌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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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研究の目的は近代日本の帝国主義とともに学問や知識がどのように文化権力として展開しているのかを明らかにすることである。そのため、本研究では近代日本の知識体系として誕生され学問として体系化をはかってきた柳田民俗学に焦点をあてた。具体的にそこでの方法論や概念がもつ特徴を検討し、こうした柳田民俗学がどのような人的ネットワークとかかわりをもちながら植民地統治に影響をあたえているのかを明らかにした。初期柳田民俗学の被差別部落民や山人研究を検討すると、柳田民俗学の經世濟民は<国民ー常民ー大和民族>のための学問を指向する官制イデオロギを内在するものであり、したがって植民地の人々を日本に同化させるための学術的基盤をもっていることがわかる。柳田民俗学は在野から民衆の生活を学問的対象とする民間学として誕生されたものであった。しかし、柳田民俗学の学知は帝国日本という空間的膨張とともに植民地では官学として変貌し植民地統治のための知的資源として活用されることになる。さらにいえば、内地では民衆の側から国家へのナショナリズムを発信するものとしてあらわれたが、植民地朝鮮では京成帝国大学とのかかわりをもちながら国家が植民地を支配する上からのナショナリズムとして作動されていた。
목차
要旨 1. 들어가며-야나기타 민속학 식민주의론의 과제- 2. 근대 일본의 학문을 보는 관점 2.1 제도로서의 학문 : 관학 2.2 운동으로서의 학문 : 민간학 2.3 “관학/민간학”의 경계적 존재로서의 가능성 3. 야나기타 민속학의 경세제민 -시선․목적․방법- 3.1 사회정책론을 지향한 피차별부락민 연구 3-2 방법론으로서 비교민속학 : -차별과 동화- 4. 제국일본 시기 민간학에서 관학으로의 이행 5. 나오며 【참고문헌】
키워드
관학
민간학
일본민속학
야나기타 쿠니오
제국일본
academism of national university
academism of anti-national university
Japanese folklore
Yanagita Kunio
Japan Empire
저자
조규헌 [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전임연구원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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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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