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dolescent period is the very important period, during which young people recognize and seek oneself and environment surrounding oneself. The young disabled are no exception. However, the career education for the young disabled in Korea lags behind advanced country, in which this career education have been already practiced effectively. Hereafter this career education should include the reclassification and sophistication of the career education program and the ability reinforcement for each person's course development. In addition, it needs the system development which the disorder's level and type are reflected in and the supplement of special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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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는 자신과 환경을 인식․탐색하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목표의 실현을 위해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장애청소년에게 있어서도 청소년기의 진로교육의 중요성은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청소년을 위한 진로교육은 이미 효과성을 입증하여 실행중인 서구 선진국들에 비해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장애인의 재활이 장애인이 전인간적으로 회복하도록 모든 요구(needs)를 충족시키는 종합적인 접근(한국복지정책연구소, 2002)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장애청소년의 진로교육은 장애인의 사회통합과도 직결되는 매우 필수적이고 중차대한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향후 장애청소년과 관련한 진로교육은 기존 진로교육프로그램의 재구성 및 정교화, 개개인의 진로개발을 위한 역량강화, 그리고 장애수준 및 장애유형을 고려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개발 및 전문 인력의 배치가 요구된다.
목차
국문초록 Ⅰ. 문제제기 Ⅱ. 본 론 1. 정상화이념 2. 장애청소년과 진로교육 3. 장애청소년 대상 진로교육의 실태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s
키워드
장애청소년정상화이념진로교육진로교육의 실태Young disabledNormalization Principlecareer educationActual condition of career education
저자
이효성 [ Lee, Hyo-sung | 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창출지원부 차장(Korea Employment Promotion Agency for the Disabled) ]
김근아 [ Kim, Kuen-Ah | Clinical Social Work 연구소장(Research Institute for Clinical Social Work) ]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Korean Academy of Clinical Social Work]
설립연도
2004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소개
한국의 임상사회사업을 학문적 토대 위에서 발전시키고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전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본 학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발전을 위해 1985년 ‘임상사회사업연구회’가 창설된 바 있고, 1996년에는 여러 사회복지 관련 단체가 연합하여 제 1회 임상사회사업 자격시험을 시행하기도 하여 많을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상사회사업이 보다 체계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학회를 통한 학술활동이 본격화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본 학회는 기존 학회에서 도외시 되어 왔지만 사회사업의 본질상 중요한 부분 두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첫째는 실무자들의 실천경험에 대한 소고를 되도록 많이 받아들여 실무자들의 실천적 지혜가 사회사업의 지식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둘째는 사회사업의 실천에서 중요시 되는 조사방법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널리 보급되지 못한 단일사례설계나 질적조사방법에 의해 작성된 논문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여 이러한 조사방법의 보급에 일조하고자 한다.
앞으로 한국 임상사회사업학회는 효과적인 임상사회사업실천방법이 무엇인지를 규명해 갈 것이며 임상사회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해 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