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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동아시아 인문학

『存春軒詩鈔』傳入中國攷
A Study on the Inflow of Jhon-Chun-heon si jo in China
『존춘헌시초』전입중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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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7집 (2009.08)바로가기
  • 페이지
    pp.153-176
  • 저자
    劉婧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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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Jhon-Chun-heon si jois possessed by the beijing national library at the old book section. Kim-Yeong-Jackclose connections with Chinese writers of Qing dynasty. He introudced his individual Literature (i.e. poems and prose) to Chinese writers, which he edited for them. Because he wanted to make the preface for his collection as he wanted to provide Korean literatures to his friend, Dong-Mun-Hwan, who complied 韓客詩錄. In this paper, we introduce the content of collected transcription, Jhon-Chun-heon si jo is collectoin of poems and prose that shows aspect of the exchange of Korean and Chinese literatures during the midand late 19th century. The transcription is very valuable data as it is useful to compare Korean with Chinese literatures, or explain the exchanging process between Korea and China as Korean and Chinese literatures complied during this exchanging process. Also, it is important that the collection is the result from making international friendship between Korean and Chinese writers from the diplomatic relationships.
한국어
存春軒詩鈔은 조선후기 문인 김영작이 편찬한 개인 시문집이다. 이 시문집은 현재 중국 북경국가도서관 선본실에 소장되어 있다. 김영작은 시문을 통해 청나라문인들과 밀접한 교류관계를 맺었다. 청나라 문인들에게 개인 문집의 서문을 구하기 위해, 또한 청나라 지인 동문환에게 韓客詩錄을 편찬하는데 있어 조선인의 시문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개인시문을 편집해서 청나라 문인들에게 소개해주었다. 본고에서는 이 시문집의 필사상태와 문집내용을 소개하여, 서적 유통의 시각으로 이 시문집이 중국으로 유입된 배경과 과정을 상세하게 고증했다.存春軒詩鈔은 19세기 후반 한중 문학 교류의 양상을 잘 보여주는 시문집이다. 특히 이 시문집은 한중 두 나라 문인들의 교류과정에 편찬한 시문집 때문에 한국과 중국 두 나라 일반문학 비교연구나 문학교류를 해명하는 데 아주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이 시문집은 당시 한중 두 나라 문인들의 개인적인 친선외교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목차

국문요약
 1.引言
 2. 金永爵及其『存春軒詩鈔』
 3『存春軒詩鈔』傳入中國動機和過程
  1) 金永爵和清文人的文學交流
  2) 董文渙『韓客詩錄』中所收錄的『存春軒詩』
  3)『存春軒詩鈔』手抄本傳入中國的過程
 4.結論
 參考文獻
 Abstract

키워드

존춘헌시선 김영작 동문환 서적유통 문학교류 Jhon-Chun-heon si jo Kim-Yeong-Jack Dong-Mun-Hwan Book Circulation Literary Exchanges

저자

  • 劉婧 [ 류정 | 韓國延世大博士課程修了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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