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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관련 복지모델에 관한 고찰
The study of welfare models related gender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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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임상사회사업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제2호 (2009.05)바로가기
  • 페이지
    pp.147-162
  • 저자
    정옥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8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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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Under the being criticizing, it is overlooking about inequality problems of women in case of social wel-fare policy of a welfare state grounded on civil rights or power resource theory, the feminists are asserting that analyzing and setting up alternations of gender equality social welfare policy starting with Orloff , Jane Luice, O’conno . For example, Orloff, A.S., 1993is emphasizing the assuring of labor market access-ing rights and autonomous household formation abilities and Nancy Frase, 2000 is putting stress on gen-der equality as a solution estimating in relation to sex the industry welfare state of a crisis. Frase presents the third alternation insisting, if the universal parity model is more favor blocking the variation of women and decreasing income inequality, caregiver parity model is more advantage securing spare time and struggling de-male chauvinism butanything could not assure a equal social participation of political and public of women with men. This is naming from him as universal foster model spreading poli-cys encouraging to do man and woman together basic caring labor. For these things, to make as standards woman's life style, that is like contemporary women to do together protecting labor and caring labor with man and woman. That is required the sex re-structure that a progressive reformation towarding radical var-iation of society. For practicality of methodology, Diemut Bubeck, Eva Feder Kittay and others proposed a detailed poli-cy institutionalizing “care” as part of policy for gender restructuring. Bubeck favors establishment of “care service” based on the military service model, a more compulsory and gender neutral model sustained by budget composed of official meetings; recruiting and training young people in a limited period of time to practice “service” labor. Kittay supported socialization and generalization of compensation for care serv-ice and proposed fair payment using official budget to those catering care services unpaid. As this proposal, nevertheless it has strengths which able to solute requirements of the caring in the ca-pacity of social passing over the traditional gender roles, but there is a practical limit point that how we can get many agreements from citizen as supplying financial and a problem which restricts freedom of youths, because of its mandatory attribute. Issues regarding the proposal, still and all, nearly reach the end of a point can not be avoided so that it is demand a research and an effort to find feasible policies.
한국어
시민권이나 권력자원이론 등에 입각한 복지국가의 사회복지정책의 경우 여성의 불평등문제를 간과하고 있다는 비판아래 올로프, 제인 루이스, 오코너 등을 위시한 여성주의자들은 여성주의에 입각한 성평등적인 사회복지정책 분석과 대안수립을 주장하고 있다. 일례로 올로프(Orloff, A. S., 1993)의 경우 노동시장접근권과 자율적 가정형성 능력의 보장을 강조하고 있으며, 오코너(Julia S. O'connor, 1993)의 경우 여성 자신의 자율성 확보를 중시하고 있다. 또한 낸시 프레이저(Nancy Frase, 2000)는 산업복지국가의 위기를 성과 관련해서 평가하면서, 해결책으로서 성평등을 강조하고 있다. 프레이저는 보편적 동등성모델이 여성의 주변화를 막고, 소득불평등을 감소시키는 데 유리하다면 보호노동자 동등성모델은 여가시간 확보와 탈남성주의 투쟁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으나 어떤 모델도 남성과 동등한 여성의 정치적 공적 사회참여를 보장하지는 못한다고 주장하면서 제3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그가 보편적 양육자모델로 명명한 것으로서 남녀 모두 기본적 보살핌노동을 함께 하도록 권장하는 정책을 펴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는 여성의 생활스타일을 규범으로 삼는 것, 즉 현재의 여성이 그러하듯 여성이나 남성 모두 보호노동이나 부양노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는 사회의 급진적 변형을 향한 진보개혁, 즉 성의 재구조화가 요구된다.실천적인 방안으로서 부벡(Diemut Bubeck, 1995)과 키테이(Eva Feder Kittay, 1999) 등은 성의 재구조화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보살핌을 제도화하는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내놓기도 했다. 부벡은 공적으로 계회가 조성된 예산에 의해 유지되는 강제적이면서 젠더 중립적인 군사 서비스 모델에 기초해서 “보살핌 서비스”를 설립하는 것을 옹호한다. 젊은이들을 모집, 훈련시켜 제한된 기간 동안 보살핌 노동을 하게 하는 것이다. 키테이는 보살핌 노동에 대한 보상을 사회화, 보편화하는 것을 옹호한다. 공적 기금을 사용하여 무급의 고정된 보살핌의 일을 하는 이들에게 공정한 임금을 지급할 것을 제안한다.그러나 이러한 제안은 보살핌의 전통적 성별분업을 넘어서면서 보살핌의 요구를 사회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에서 불구하고 그것이 갖는 강제성이 젊은이들의 자유를 제한하는 제도라는 문제점과 재원을 마련할 만큼의 시민들의 동의를 과연 얼마나 얻어낼 수 있는가라는 현실적 제한점을 갖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이슈는 이제 피해갈 수 없는 시점에 다다랐으므로 실현가능한 조건 마련을 찾는 정책적 관심과 연구에 대한 필요성이 요청되는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문제제기
 Ⅱ. 본론
  1. 가족이데올로기와 성불평등
  2. 보살핌노동과 여성
  3. 시민권과 부양자모델 패러다임에 대한 여권주의 비판
  4. 성평등을 향한 새로운 시각의 모색: 보편적 동등성 모델(universal paritymodel)과 보호제공자 동등성 모델(caregiver parity model)
 Ⅲ. 결론: 성(gender)의 재구조화를 향하여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성불평등 보살핌 보편적 동등성 모델 보호노동자 동등성모델 보편적 양육자 gender inequality caring universal parity model caregiver parity model universal fosterer model.

저자

  • 정옥희 [ Ok-hee Jeong | 세계사이버대학 사회복지과 조교수(Dept. of Social Welfare, World Cyber College)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Korean Academy of Clinical Social Work]
  • 설립연도
    2004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한국의 임상사회사업을 학문적 토대 위에서 발전시키고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전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본 학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발전을 위해 1985년 ‘임상사회사업연구회’가 창설된 바 있고, 1996년에는 여러 사회복지 관련 단체가 연합하여 제 1회 임상사회사업 자격시험을 시행하기도 하여 많을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상사회사업이 보다 체계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학회를 통한 학술활동이 본격화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본 학회는 기존 학회에서 도외시 되어 왔지만 사회사업의 본질상 중요한 부분 두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첫째는 실무자들의 실천경험에 대한 소고를 되도록 많이 받아들여 실무자들의 실천적 지혜가 사회사업의 지식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둘째는 사회사업의 실천에서 중요시 되는 조사방법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널리 보급되지 못한 단일사례설계나 질적조사방법에 의해 작성된 논문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여 이러한 조사방법의 보급에 일조하고자 한다. 앞으로 한국 임상사회사업학회는 효과적인 임상사회사업실천방법이 무엇인지를 규명해 갈 것이며 임상사회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해 가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임상사회사업연구 [Korean Journal Of Clinical Social Work]
  • 간기
    연3회
  • pISSN
    1738-3412
  • 수록기간
    2004~2018
  • 십진분류
    KDC 338 DDC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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