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documentary study investigated Waldorf Education Theory and, Practice of Waldorfkindergarten. Waldorf Education is based on Understanding of Human in Anthroposophie. and was seeing human on body, psyche, integrated system of mind.Also, feel the world body that is sensory organ in Early Childhood until 0 - 7 years old and can see. And, Early Childhood can see that education attains through modelling more than cognitive education that. Play in Waldorf Education acts important role in Early Childhood Development, and develop imagination. also, it occupies the central part, and can see that sense of security and imagination of Early Childhood through stable and simple play environment develop. Toys in Waldorf Education should be nat-ural and make Early Childhood can imagine.A daily routine of Waldorfkindergarten is cooking activity, imagination , there is handicraft, freedom play including wood work etc. and arrangement time, Hand washing and morning prayer, Reigen, break-fast, outside Play, and there is Storytelling time, and there is wet, Watercolor Painting, eurythmie, time to clean by special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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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루돌프 슈타이너의 발도르프 교육의 이론과 발도르프 유치원의 실제에 대한 조사를 하였다. 발도르프 교육은 루돌프 슈타이너의 인지학적 인간 이해에 기초를 두고 있고, 신체, 영혼, 정신의 통합체로 인간을 보고 있었다. 또한 0-7세때 까지의 유아기때에는 신체 즉 감각기관으로 세상을 느끼고 바라본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인지적인 교육 보다는 유아들이 모델링을 통하여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겠다. 발도르프 유아교육에서의 놀이는 유아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유아기때에는 상상력을 발달시키는 교육이 그 중심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안정적이고 단순한 놀이환경을 통하여 유아들의 안정감과 상상력이 발달한다고 볼 수 있다. 발도르프 유아교육에서의 놀잇감 또한, 자연적이고 유아들이 상상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발도르프 유치원의 하루일과는 요리활동, 상상놀이, 수공예, 목공예 작업 등을 포함하는 자유놀이와 정리시간, 손씻기와 아침기도, 라이겐, 아침식사, 바깥놀이, 스토리텔링 시간이 있고, 특별활동으로는 습식수채화, 오이뤼트미, 청소하기 시간이 있다.
목차
국문초록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발도르프 교육철학 1. 슈타이너의 인간관과 교육관 Ⅲ. 발도르프 유아교육의 실제 1. 발도르프 유치원의 하루일과 구성 Ⅳ. 발도르프 유아교육의 시사점 및 적용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발도르프 교육대안교육 모델waldorf educationalternative education model
저자
강인구 [ In-Gu Kang | 백석예술대학 사회복지학부(영유아보육전공) 교수(Baekseok Arts University) ]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Korean Academy of Clinical Social Work]
설립연도
2004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소개
한국의 임상사회사업을 학문적 토대 위에서 발전시키고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전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본 학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발전을 위해 1985년 ‘임상사회사업연구회’가 창설된 바 있고, 1996년에는 여러 사회복지 관련 단체가 연합하여 제 1회 임상사회사업 자격시험을 시행하기도 하여 많을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상사회사업이 보다 체계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학회를 통한 학술활동이 본격화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본 학회는 기존 학회에서 도외시 되어 왔지만 사회사업의 본질상 중요한 부분 두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첫째는 실무자들의 실천경험에 대한 소고를 되도록 많이 받아들여 실무자들의 실천적 지혜가 사회사업의 지식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둘째는 사회사업의 실천에서 중요시 되는 조사방법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널리 보급되지 못한 단일사례설계나 질적조사방법에 의해 작성된 논문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여 이러한 조사방법의 보급에 일조하고자 한다.
앞으로 한국 임상사회사업학회는 효과적인 임상사회사업실천방법이 무엇인지를 규명해 갈 것이며 임상사회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해 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