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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赫宙의 문학과 민족의 굴레 -한·일 고대민족의 교류를 형상화한 『韓과 倭(韓と倭)』를 중심으로-
Hyukju Jang's Literature and a Bridle of His People - From 『Han(韓) & Wae(倭)』-
장혁주의 문학과 민족의 굴레 -한·일 고대민족의 교류를 형상화한 『한과 왜(한と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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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7집 (2009.05)바로가기
  • 페이지
    pp.403-426
  • 저자
    김학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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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roughout this article, I was going to look at the contents and peculiarities of Hyukju Jang's『Han & Wae』. From his own view of ancient history of Korea and Japan, I affirmed a writer's intention which renewed relations of the ancient three countries(Goguryeo, Baekjae and Sinla), Gaya and Japan. In『Han & Wae』, Hyukju Jang emphasized that Baekjae, Gaya and Japan's Yamato regime originated from the same race so they had an intimate relationship like they were one country. Also, he insisted that after the Josun dynasty, the Han people were formed so he tried not empephasize the classifications of Korean and Japanese. It seems that this kind of attitude was aroused to block his pro-japanese past such as a cooperation of Japanese nationalism of Koreans, and gave up Korean citizenship and expatriated to Japan so people would not consider him a traitor of his own people. It can also tell us that this is another form of opportunistic writing.
일본어
本稿では、張赫宙の『韓と倭』に対する考察を通じて、その内容と特徴を確認し、韓·日古代史に関する独自な解釈で、朝鮮半島の古代三国及び伽倻と日本列島政権との関係を書き上げた作家的姿勢の検討を試みた。そして、張赫宙が日本に帰化する前の執筆活動を「初期の民族的執筆期」「過渡期的執筆期」「国策迎合的執筆期」 「ヒューマニズム的執筆期」に分けて、各時期の作品とその特徴を確認してみた。また、民族を素材にして執筆した背景とその問題点についても検討した。 『韓と倭』をつうじて張赫宙が訴えようとしているところは、百済と伽倻、そして日本の大和政権が、倭という同じ人種を土台にして、一つの国家のように親密な関係を維持していたことである。そして、現在のような韓民族が形成されたのは朝鮮時代に入ってからのことだと主張して、韓·日両民族の区分に意義を置かない態度をとる。 このような作家的姿勢は、日本帝国末期の朝鮮人の皇国臣民化に協力した行跡と、韓国人になることを拒み日本に帰化した自分の行為が、民族の裏切り者と認識されることを防ぎたいとの意識から生じたものと思われるが、これもまた違った意味での日和見主義的態度と言える。

목차

I. 머리말
 II. 고대 한ㆍ일관계사를 고찰한 『韓과 倭』의 특징과 목적
  1. 百濟ㆍ伽倻ㆍ倭國의 주류로서의 倭
  2. 天孫民族은 騎馬民族
  3. 百濟ㆍ伽倻ㆍ야마토(大和) 정권의 밀접한 관계
 III. 張赫宙의 문학과 민족의 굴레
  1. '초기 민족적 집필기'의 작품과 불안한 민족의식
  2. '과도기적 글쓰기'와 한민족에 대한 탐구
  3. '국책 영합적 집필기'의 황국신민화를 위한 논리
  4. 6ㆍ25전쟁에 대한 민족적 형상화와 일본에의 귀화
  5. 장혁주와 민족의 굴게
 IV.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장혁주 야구혁주 韓과 倭 한과 왜 민족의 굴레 Jang Hyuk Ju Noguchi Kakutsu Han & Wae a Bridle of his people 張赫宙 野口赫宙

저자

  • 김학동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전임연구교수, 일본근현대(재일조선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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