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歐美 미디어윤리 연구진화에 대한 이론적 접근 : 언론윤리의 이론화를 중심으로
Theoretical Approach to the Research of Communication Ethics in Europe and U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시민윤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시민윤리학회보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1집 2호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215-234
  • 저자
    김춘옥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740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Korea, communication ethics is not an attractive theme of research among academic scholars. Less than half of journalism departments offer media ethic courses. Publications on media ethics are very few. But as communication itself serves as a vehicle of individual's ethics, as the number of media is increasing and as our press institutions are criticized for ‘unacceptable’ practices, we call for more research in this field. Three decades and their overflow have been decisive in the information of communication ethics as an academic enterprise. In Europe, the fragility of this field is obvious, but since 1980, scholars tried to theorize communication ethics adopting applied philosophical rationalism. Ethical rationalism has served as prevailing paradigm. We have studied how the utilitarianism served as a tool for journalism ethics; theorization of media ethics; other social theories for the supplement of utilitarianism; social responsibility vs accountability.
한국어
커뮤니케이션 행위는 그 자체로서 윤리를 포함하고 있다. 이는 윤리학자들이 윤리 내재설이라는 이름으로 수 없이 되풀이 한 주제이다. 디지틀 시대를 맞아 매체의 수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수용자들은 보다 능동적으로 과거 어느 때 보다 더 매체에 의존하고 있다. 매체가 전달하는 정보 속에 나타나는 윤리의식은 이용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커뮤니케이션 행위 속에서 윤리문해 (literacy) 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매체가 수적으로 다양해지고 매체간의 경계선이 붕괴되는 21세기에 커뮤니케이션윤리이해와 언론윤리연구의 패러다임이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자유주의적 옳음과 공리주의적 좋음이란 윤리적 가치잣대가 어카운터빌리티 개념에 의해 새로운 잣대로 전환하고 있다. 미디어의 글로벌화가 어느 국가와 영역을 예외로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서, 커뮤니케이션윤리연구가 한국에서도 공백으로 남아 있을 수 없다.

목차

국문요약
 I. 서론
 II. 유럽과 미국의 윤리 연구
  1. 초기의 연구
  2. 응용윤리의 도입과 연론윤리의 이론화작업
  3. 공리주의와 모순
  4. 사회책임론
 III.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커뮤니케이션 윤리 언론윤리 실천주의적 윤리 공동체주의 자유주의적 옳음 공리주의적 좋음 무지의 베일 어카운터빌리티 Communication Ethics Journalism Ethics Practical Ethics Liberalist 'Good' Utilitarian 'Right' Ignorance Veil Accountability

저자

  • 김춘옥 [ Kim, Tchoun Ok | 단국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시민윤리학회 [THE KOREAN CIVIC ETHICS SOCIETY]
  • 설립연도
    1972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인문사회과학과 관련된 제반 학술연구 및 발표를 통한 회원상호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본 회의 설립취지를 달성하기 위하여 학술대회, 학회지 및 기타 간행물의 발간, 강연회의 개최, 본 회의 목적을 같이하는 여러 단체와의 결연, 기타 임원회의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을 시행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시민윤리학회보 [The Korean Civic Ethics Review]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6497
  • 수록기간
    1988~2016
  • 십진분류
    KDC 190 DDC 17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시민윤리학회보 제21집 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