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mporary media art doesn't only remain in the field of art. it makes the interactivity stand on the front of art, and it is going to be changed to emphasis on communication with the viewer. The status of changed art as interactivity draws in the art on the stage of meeting with public. In this process, the artistic activity is going to be changed as the cultural practice. Here, these change is reflected in the various culture content based on interactivity by digital media technology. It can be seen easily especially some media art exhibition or performing art. We got confirm as analysis of these cases so that contemporary media art can be significant as experience-oriented cultural content which can be used practical for public not only cultural but educational. In the future, it will be increased their significance because the experimental culture contents make an opportunity as new recognition about value of cultural heritage.
한국어
현대 미디어 아트는 단순히 예술의 범주에 머물러 있지 않고 상호 작용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관객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형태로 변모되고 있다. 상호소통의 예술로서의 변화된 예술의 위상은 예술을 대중과의 접촉의 장으로 끌어내고 있으며 이런 과정에서 예술적 행위는 하나의 문화적 실행으로 변모되고 있다. 그리고 이 점은 디지털 미디어 기술에 의한 상호소통성에 기반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속에 반영되고 있고 특히 전시나 공연 예술에서 그러한 예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미디어 아트는 문화 원형을 소재로 한 미디어 아트 형태의 작업에서도 대중의 교육적 차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로 큰 의미를 가지게 됨을 구체적인 작품들의 분석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또한 앞으로 체험형 문화 콘텐츠가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그 중요성은 더욱 배가될 것이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2. 디지털 문화 속에 나타난 예술 개념의 변모 2.1 상호소통성의 예술 2.2.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중요성 3. 미디어아트 기반의 문화콘텐츠의 발달 3.1. 미디어아트와 문화콘텐츠의 접목 3.2. 체험형 콘텐츠의 등장 4. 체험형 문화콘텐츠 작품 분석 4.1 진도아리랑 4.2 그림 속 움직이는 그림, 심소 4.3 꽃길 밟기 체험 4.4 김홍도-무동도 4.5 추억의 뻥튀기 4.6. 스포츠 60년, 그때 그 순간 4.7 독일 ART+COM(www.artcom.de) 4.8 문화유산의 체험 콘텐츠화 5. 결론 참고문헌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