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the most urgent problems of the local governments and organizations is to strengthen their competitiveness and self-reliance in the times of unlimited competition. Developing symbolic character design has been recognized as one of the ways of making public relation and uniting local communities as well as individuals. However, the design and the introduction of character has problems of ignoring the identity and live contents of the local areas. But most important one is that the adopted character design with a huge budget is not used in reality. Therefore, it is required for local governments to maximize the utility and to produce the added value to the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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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 시대의 각 지방자치단체는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가 가장 큰 당면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따 라서 전국의 지자체들은 내부의 지역민들의 통합을 이루고 대외 이미지 제고를 꾀하는 홍보수단으로서 앞 다투어 캐릭터를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캐릭터의 개발과 도입의 이면에는 행정편의주의에 의해 개발되거나 내용적으로도 지역의 정체성, 조형성이 무시되는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도입한 이후에도 전혀 활용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효용성 극대화 및 캐릭터의 부가가치 창출까지의 효과적인 활용에 대한 문제인식과 지자체 나름의 제도적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서론 1.1. 연구의 목적과 배경 1.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2. 지자체 캐릭터의 특징 2-1.일반적 특징 2-2. 캐릭터와 마스코트 용어의 혼용 3. 지자체 캐릭터 현황 3-1. 표현소재 별 분류 3-2. 각 지자체별 캐릭터 보유현황 3-3. 캐릭터 소재별 빈도수 4. 지자체 캐릭터의 문제점 4-1. 소재와 디자인의 상투성 4-2. 지역 대표 이미지와 특성화 결여 4-3. 경직된 행정체계 5. 캐릭터의 효과적인 활용과 대안 5-1. 활용도 높은 지자체 5-2. 일본의 사례 6.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캐릭터지자체지자체캐릭터characterlocal governmentsCharacters by the Local government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