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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건축의 패러다임과 장식효과에 관한 연구
Paradigm and Ornament effect in the Urban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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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20 (2008.08)바로가기
  • 페이지
    pp.35-44
  • 저자
    문선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676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origin and function of patterns in aspect of semiology, and to derive the relativity of architectural material to ornament and characteristics of presentation affects with paradigm. Ornament of urban architecture may start with found imagery or iconography as raw cultural material. Its primary purpose is to render the invisible forces in contemporary culture visible. So that ornament becomes a contingent sign capable of generating an unlimited number of resonances at the best of times. It is through ornament that material transmits affects. Ornament is therefore necessary and inseparable from the object of building. Ornament that material and pattern is a composite one, made up of visible as well as invisible forces. Architecture needs mechanisms that allow it to become connected to culture, and achieve new images and concepts continually. A semantic approach, contemporary urban architectural environment communicate over a very wide field, united space and equivocality of boundary, and reflect the culture toward technology that gives newly shape through technical innovation. The study derives three classifications in presentation of ornament: (1) depth orders building components from the deepest to the thinnest (2) compositional material ordered from the most intrinsic to the interior content; (3) interplay between depth and material like differentiation and geometrical pattern.
한국어
본 연구는 도시환경에서 건축물의 문양과 장식에 대한 것으로, 문양의 기원과 기능을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써 기호학적 측면에서 고찰하고, 사례분석을 통해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상징체로써 건축의 재료와 장식의 상관성 및 표현효과의 특성 도출이 목적이다. 도시건축의 장식은 가공하지 않은 문화적 재료로써 근본적인 표상과 도상을 찾는데서 출발한다. 그 목적은 보이는 현재의 문화에서 보이지 않는 힘을 표현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 시대의 장식은 무한이 많은 반향을 일으키는 불확정성의 영향력 있는 기호가 된다. 재료는 장식을 통해서만 그 영향력을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장식은 필수적이며 건축적 요소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건축 재료와 문양에 의한 장식들은 기호들의 혼합체로써, 문화와 연관하여 지속적으로 새로운 이미지들과 컨셉을 생산할 수 있는 메커니즘 구축을 필요로 한다. 내용적 차원의 의미론적 해석에 의하면, 현대 도시의 건축 환경은 공간의 통합과 경계의 모호성 등에 의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소통하고자 하는 특성과 기술혁신을 통한 새로운 물성 부여로 테크놀로지 지향문화를 반영한다. 표현적 차원의 통사론적 유형은 건축물 구성요소의 깊은 깊이감에서부터 얕은 깊이감에 이르는 장식 효과, 본질적 구조 프로그램에서부터 비본질적인 구성재에 의한 장식효과, 색조표현, 레이어링, 픽셀레이팅 등 조화와 대비, 분화유형에 의한 상호작용효과의 세 가지 장식효과 범주로 분류하여 도출할 수 있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2. 연구와 범위와 방법
 2. 상징작용과 문양
  2.1. 문양의 기원과 기능
  2.2. 도시환경의 기호학적 해석
 3. 건축패러다임과 장식문양
  3.1. 건축환경과 사회패러다임의 변천
  3.2 재료와 표현기법
 4. 도시건축의 장식효과
  4.1. 도시건축 장식의 속성
  4.2. 문양과 장식효과의 유형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장식 상징 패러다임 Ornament Symbol Paradigm

저자

  • 문선욱 [ Moon Sun-Wook | 청운대학교 인테리어디자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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