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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디자인에서 그림자의 상징분석 연구
A Study for The Symbolic Meanings of Shadow in Advertising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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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23 (2009.05)바로가기
  • 페이지
    pp.91-102
  • 저자
    임채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664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When advertising can be defined as persuasive activity, It is clear that the employment of symbolization is useful means for persuasion. Symbolization is the one of important means for understanding consumers’ intentions as well. However, the complicatedness of utilizing and analysis of symbolization makes its imperative application to the advertising intricate. This study aims at the understanding the importance, manners of use and further possibilities of symbolizations by investigating the purpose, phrase and adequateness of advertising. Specifically, this study is examining the broad-spectrum arguments for symbolization firstly and then the routine of symbolization in advertising secondly. Symbolization has been shifting and building up with mankind’s history as a means of communication that only human being retains. Though, due to its abstractness, the translation can be very delicate value-based and vague, it still takes the positive role as it helps people develop environmental awareness and ability to considerate. Thus, symbolization can even be the basic element of communication and comprise the translation, formation and creation of human culture. The arguments for advertising and symbolization have mainly been in the boundary of semiotics until now. The semiotic process in semiotics deals not only with symbolic elements in advertising but also visual and verbal meanings. The process that symbolic elements are being made by advertising is the same as communication process in general, In that a person’s experience, culture and tradition become meaningful and translated into different meanings. While the symbolic elements are acquainted through long journey of cultures and social traditions, the meaning exchanges beneath of surface expressions are very vital communication activity. Thus, the insight research for the proper interpretation and utilization is apposite to contribute to the area of advertising design.
한국어
광고를 긍정적으로 설득의 한 행위로 볼 때 효과적인 상징의 이용은 설득을 좀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기에 좋은 방법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그 적용과 해석의 어려움으로 말미암아 광고에 있어서 상징은 그렇게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은 국내 광고의 경우에 더욱 그러한데 우리의 전통적, 보편적 가치의 냉철한 고찰이 부족함에서 기인된다고 여겨진다. 이러한 의미에서 상징은 인간의 의식을 해석하는 좋은 도구 중에 하나임이 분명할 것이다. 본고에서는 이렇게 인류 역사와 함께 해온 상징들이 광고에 어떻게 활용되어 지고 있으며 그들은 어떤 목적과 뜻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그것이 과연 전달하고자하는 궁극적인 메시지와 부합하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상징의 이용, 나아가 광고에 있어서 상징의 중요성과 활용방안 뿐만 아니라 상징 해석을 통한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사실 학문적으로도 상징의 영역을 구분하기란 쉽지 않은 문제이다. 결국 본고에 관련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상징의 일반적 논의들을 살펴보고 광고에 관련해서 광고와 상징, 의미작용 과정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상징은 인간만이 갖는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인류 역사와 함께 발전, 변화되어왔다. 상징은 그것이 직접적이고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에 사용이나 그 해석에 있어서도 자의적이고 모호성을 지닌다. 상징 해석의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상징은 기능적으로는 인간의 환경인지 능력과 사고능력을 향상시켜주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등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결국 인간은 상징을 통해 상호작용을 하며 이러한 상호작용은 해석, 구성, 창조의 모든 인간문화를 포괄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광고와 상징에 대한 논의는 지금까지 주로 기호학 분야에서 활발히 이루어 졌다. 이 경우 광고의 상징뿐만 아니라 모든 시각적, 언어적 요소의 기호화 과정과 그 의미해석 과정이 정교하고도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광고에서 만들어진 상징은 한 개인의 경험이나 문화 전통 등 다양한 요인들에 따라 의미화의 과정을 거쳐 해석되게 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상징과정을 만든다는 점에서 여타의 커뮤니케이션과정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상징이라는 것이 오랜 시간 문화시간 문화와 관습에 의해 체득된 것인 만큼 표면에서는 아니더라도 기저의 심층에서는 충분한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질수 있으면 광고디자인에 공헌하는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 론
  1. 문제제기
  2. 연구목적
  3. 연구 범위 및 방법
 2. 상징 분석의 이론적 배경
  2-1. 상징의 기본적 개념
  2-2. 상징에 대한 논의들
 3. 광고와 상징
  3-1. 광고의 기호화
  3-2. 광고의 상징
 4. 광고에서 나타난 ‘그림자’의 상징성
  4-1. 연구대상
  4-2. 분석 방법
 5. 결 론
  5-1. 결론 및 요약
  5-2. 본 연구의 한계점
 참고문헌

키워드

상징 기호 기표 해석 Symbol Sign significant Analysis

저자

  • 임채형 [ Lim Chae-Hyong |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교수(Chosun University Division of Design, College of Art & Design)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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