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석의『자화상』과 ‘조선’-일본과 서양의 여성화가의 자화상의 비교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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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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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집 (2009.05)바로가기
페이지
pp.107-117
저자
김화영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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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自画像』は羅蕙錫が1927か、1928年頃に描いた絵である。この時期は彼女にとって人生の最も輝ける時であった。しかし、『自画像』の女性の顔に漂う寂しさは、画中に広がっている暗色と混じって増している。欧米旅行を期にして彼女の朝鮮に対する見解は大きく変化する。羅蕙錫が記した旅行記の中に西洋と朝鮮が文明国と「不快」の国という名詞で表され、対向的に捉えられている。とはいえ彼女の内面には朝鮮に対する「物哀しい」憐憫が内在していた。朝鮮女性であることを強く認識していた羅蕙錫にとってもはや自分のからだは羅蕙錫自身のものだけではなく、朝鮮そのものであっただろう。従って朝鮮人である自分を「西洋服」で着飾っても現実を免れない痛々しさを『自画像』を通じて描きだそうとしたと思われる。日本の三岸節子や西洋の三人の女性画家の自画像とも羅蕙錫の自画像のように、彼女たちの人生をそのまま表している。特に、モデルの視線を正面にすることで人生の重さ、苦痛、憂愁から逃げるのではく、正面から受け止め打破しようとする強い精神力を自画像から感じられる。
목차
<要旨> 1.들어가며 2. 나혜석의『자화상』과 ‘조선’ 3. 일본과 서양의 여성화가의 자화상 4. 여성화가들의 자화상의 의미 5. 나오는 말 【참고문헌】
키워드
자화상(Self-portrait)
미기시 세쓰코(Mikisi Setuko)
모던 베이커(Modersohn Becker)
조선여성(Chosun women)
수잔 발라동(Suzanne Valadon)
프리다칼로(Frida Kahlo)
나혜석(Ra Hy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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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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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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