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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논문 / 사회통합의 관점에서 본 통일

새터민 심층인터뷰를 통해본 통일과 그 이후
Wiedervereingiung und ‘Nach Wiedervereinigung’, die durch die Interviews mit Aussiedler aus Nord Korea erklaert w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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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실천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신학과 실천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9호 下권 (2009.05)바로가기
  • 페이지
    pp.125-154
  • 저자
    조성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6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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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Dieser Artikel hat Interesse dafuer, ob die Resozialisation nach der Wiedervereinigung in Korea durch die kirchliche Gemeinschaft moeglich ist. Dabei versteht sich die Wiedervereinigung als Brochen des Lebens. Dafuer werden tiefe Interviews mit 17 Fluechtlingen aus Nordkorea durchgefuehrt, um Gedanken von Nordkoreanern zu wissen. Die Gedanken von Nordkoreanern, die durch die Interviews bekannt sind, sind zuerst, dass Nordkorea sehr rasch geaendert wird. Vor allem nach dem Tod von Kim, Il-Sung, und nach der wirtschaftlichen Krise sind die Nordkoreaner kapitalisiert. Ein Schwerpunkt ist noch, dass sie Gemeinschaftbewusstsein haben, aber deises Bewussstsein ist nicht anders als Totalismus. Darum ist Gleichkiet, die sie haben, gueltig nur im selben Klasse. Kann die christliche Gemeinschaft eine alternative Gemeinschaft sein? Es sieht negativ aus. Die Regierung in Nordkorea hat ueber das Christentum sehr negativ propagiert. Trotzdem haben sich die Fluechtlingen durch die christlichen Gemeinde in der suedkoreanischen Gesellschaft angepassen. Genau in diesem Punkt hat die christliche Gemeindschaft eine Moeglichkeit. Die koreanische Kirch soll fuer “NACH WIEDERVEREINGIUNG” bereit sein dadurch, dass sie als Praxis der Resozialisation sein und dafuer eine gesunde Gemeinschaft sein soll.
한국어
본 논문은 통일 이후에 교회 공동체를 통한 재사회화가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연구는 먼저 통일이라는 것을 삶의 단절로 이해를 하였다. 이를 위해서 먼저 북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고자 하여 17명의 탈북자들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들을 통해서 본 북한사람들의 의식은 먼저 북한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김일성 사망이후, 그리고 경제적 공항이후 북한 사람들은 급격하게 자본주의화되고 있다. 또 중요한 점은 이들이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있지만 전체주의에 가까운 집단주의에 갇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이 가진 평등의식은 자신들과 같은 계급에서만 가지고 있다. 그러면 기독교 공동체는 대안 공동체가 될 수 있을까. 그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기독교에 대해서 북한은 전국가적인 차원에서 부정적으로 선전을 해 왔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북자들이 교회를 통해서 한국사회에 적응하는 것을 보게 된다. 아마 이 가운데 기독교의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한국교회는 통일 이후 북한 사람들에게 재사회와의 장으로서의 바른 공동체를 갖추어 가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목차

초 록
 Ⅰ. 들어가는 말: 삶의 단절로서의 통일과 재사회화
 Ⅱ. 연구방법: 심층 인터뷰
 Ⅲ. 통일 이후의 대안공동체
  1. 단절과 회복
  2. 북한의 공동체
  3. 기독교는 대안공동체가 될 수 있는가
 Ⅳ. 나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통일이후 탈북자 공동체 기독교 한국교회 재사회화 되고 있는 한 사회가 가지는 연속적 가치체계의 단절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각 개인의 ‘사회화 과정의

저자

  • 조성돈 [ Seongdon Cho |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실천신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Practical Theology]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본회는 전국 각 신학대학 및 각 신학교 실천신학 교수 및 실천신학을 전공한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순수한 학문적인 연구와 인격적인 친교를 도모하며, 실천신학의 학술정보를 교류함과 동시에 교회와 지역사회 및 국내외 신학교육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신학과 실천 [Theology and Praxis]
  • 간기
    연5회
  • pISSN
    1229-7917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0 DDC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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