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30年代における韓国と 日本の女性服の改良について
1920~30년대における한국と 일본の여성복の개량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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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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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3집 (2009.03)바로가기
페이지
pp.137-154
저자
黄貞允 , 朴玉蓮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5909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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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韓国と日本両国の女性服は洋服に比べ不便な点が多いと指摘され、伝統服の改良から始まり洋服の着用に至ったという変化があった。その過程にはただ女性の美的、健康的、経済的目的だけでなく、不便な伝統服は女性を圧迫し、それ故男性に束縛されていた女性の立場の再評価であった。男性から解放され、男性のように社会で活躍するために女性服の改良は行われるべき問題であった。女性服の改良において両国の類似点は身体を締め付けないこと、洋風下着の着用、洋服の着用が勧められたことが挙げられる。相違点で特に注目される点は朝鮮においては服色の改良、国産生地の使用が勧められたこと、日本においては裳袴の着用などが挙げられる。それは伝統服において朝鮮では上下ツーピース形式、日本ではワンピース形式という、その形態の相違によって洋服の上下ツーピース形式に変化していく過渡的形態になったようにみられる。改良服は定着できず、その形態を残してはいないが、洋服の普及によってその役割を交代するようになった。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歴史的背景と性格 2.1 朝鮮 2.2 日本 3. 具体的改良案及び比較 3.1 類似点 3.2 相違点 4.考察 5. まとめ 【参考文献】
키워드
여성복
개량
전통복
양복
1920-30’s
Women’s Clothing
Improvement
Traditional Clothing
Western Clothing
1920-30年代
女性服
改良
伝統服
洋服
저자
黄貞允 [ 황정윤 | 일본 나라여자대학 연구원 ]
朴玉蓮 [ 박옥련 | 경성대학교 이과대학 의상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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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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