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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朝鮮과 日本의 身分解放運動 - 衡平社와 水平社를 중심으로 -
1920년대 조선과 일본의 신분해방운동 - 형평사와 수평사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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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3집 (2009.03)바로가기
  • 페이지
    pp.123-136
  • 저자
    박세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590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白丁と穢多は朝鮮と日本の被差別民であった。伝統的身分社会の最下層にあった彼らは集団的居
住地を形成して生活し、職業的にも賎業に従事した。近代社会に入ると一連の法的措置で法制的差
別は撤廃されたが、社会的․慣習的差別は依然変わらなかった。1920年代、彼らは衡平社と水平社
を結成し、このような抑圧と不公平な身分秩序を克服して人間としての権利を獲得しようと努力し
た。人権解放という同じ目標をもって社会的差別に抵抗した彼らは当然お互いの活動に関心を持つ
ようになり、運動の連帯を企て始めた。しかし両国民衆らの連帯を厳重に警戒した当局の監視と弾
圧や妨害で連帯のための活動は容易ではなかった。その上1920年代、社会主義思想の流入で運動路
線の方向を巡る内部分裂が起きた。衡平運動は水平運動との連帯よりも民族解放運動への参加を第
一の目標とすることになった。1930年代、戦時体制になって日本国内と朝鮮の社会運動が深刻な弾
圧を受けると痕跡をとどめることもなく、二団体も融和団体に転落し、解放運動と連帯は実を結ぶ
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

목차

<要旨>
 1. 머리말
 2. 형평운동의 전개와 변화 추이
 3. 형평사와 수평사의 연대
 4. 맺음말
 【参考文献】

키워드

백정 세다 형평사 수평사 신분차별철폐 연대 해방 a butcher Eta Hyungpyung-sa Suiheisha abolition of class distinctions solidarity liberation 白丁 穢多 衡平社 水平社 身分差別撤廢 連帶

저자

  • 박세경 [ 동의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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