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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크리켓(Pico Cricket)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교육이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 of Programming Education using Pico Cricket on Improving Problem Solving 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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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실과교육연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실과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4호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243-258
  • 저자
    송정범, 이태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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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robot market has been enlarged over the years. In 2007, robot market in Korea is estimated to be worth about 27,000,000,000 and the robot sales from educational institutions are estimated to be 100,000,000,000. Also, Robot is spreading rapidly in elementary schools as a material that develops creativity and problem-solving ability. However, it is still really hard to find robots used in the elementary school regular class hour; The reason is estimated that the classes under the current education curriculum are concentrated only on making robots by following a manual instead of using a robot as a material that develops creativity.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ossibility of development of problem-solving ability by apply robots as a material on ICT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classes. The following hypotheses were stated and utilized for the purpose of the study.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experimental group of Pico Cricket programming learning and control group of conventional programming learning in terms student's problem-solving ability. To verify the hypotheses of the study, a pretest-posttest control group design was applied 73 students in their sixth year of elementary school including both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The programming education using Pico Cricket was apllied to the experimental group, conventional programming education using Visual Basic was allied to the control group. The result of the research shows that ICT classes used robot as materials had positive effect on the development of problem-solving ability. Future educational activities using robots in various educational courses are expected.
한국어
2007년말 기준으로 국내 로봇 시장은 약 270억, 교육기관 매출은 약 1000억으로 추정하고 있을 정도로 로봇에 관련된 산업과 교육은 활성화되고 있다. 또한, 로봇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신장 도구로 초등학교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초등학교 정규시간에는 찾아보기 힘든데 이러한 이유는 현행 교육에서 로봇이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도구로 활용되기 보다는 로봇 제작 중심으로 매뉴얼과 따라하기식의 학습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이 연구의 목적은 정보통신기술교육 교육과정 중 프로그래밍 영역에 로봇 교구를 도입하여 초등학생의 문제해결력 신장의 가능성을 검증하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설정하였다. 피코 크리켓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학습과 비주얼베이식을 활용한 전통적 프로그래밍 학습에 의한 초등학생들의 문제해결력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가설을 검증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6학년 73명을 대상으로 이질 통제 집단 전후 검사 설계 방식을 적용하였다. 연구의 결과로 로봇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교육은 초등학생의 문제해결력 신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다양한 교과에 로봇을 매개로 하는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기대한다.

목차

요약
 I.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연구의 문제
  4. 연구의 가설
 II. 이론적 배경
  1. 피코 크리켓(Pico Cricket)
  2. 로봇 프로그래밍 학습의 교육적 효과
  3. 기존 로봇 프로그래밍 연구와의 비교
 III. 피코 크리켓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학습을 위한 교수 · 학습설계
  1. 교수 · 학습설계의 원리
  2. 교수 · 학습설계
 IV. 연구 방법
  1. 연구 대상
  2. 연구 설계
  3. 연구 도구 및 절차
 V. 연구 결과 및 해석
 VI. 결론 및 제언
  1. 결론
  2. 제언
 참고 문헌
 ABSTRACT

저자

  • 송정범 [ Song, Jeong-Beom |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
  • 이태욱 [ Lee, Tae-Wuk | 한국교원대학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실과교육연구학회 [The Society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 설립연도
    1989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처음 실과 교과서에 참여한 인사를 중심으로 1989년 실과 교육 연구회로 발족하였다가 1990년에 전국 규모의 회원을 갖고 학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본 학회는 한국의 실과 교육의 학문적 연구 및 현장 교육의 문제를 개선하는데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현재는 전국의 관련대학의 교수와 현장 교사가 참여하여 실과의 학문적 기초를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있고, 현장의 문제해결에도 기여하면서 발전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실과교육연구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 간기
    계간
  • pISSN
    1226-8658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4 DDC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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