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음악치료 집단 수퍼비전에서 수퍼바이지가 지각하는 수치심과 평가불안에 대한 질적연구
Shame and Evaluation Anxiety in Music Therapy Group Supervision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음악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음악치료학회지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1호 (2009.02)바로가기
  • 페이지
    pp.60-85
  • 저자
    김동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179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4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upervisee's shame and evaluation anxiety in music therapy group supervision. CQR(Consensus Qualitative Research) was used in analyzing interviews with nine music therapy students currently in supervision to substantially examine why and how shame and evaluation anxiety are experienced.
한국어
이 연구에서는 음악치료 집단 수퍼비전 상황에서 수퍼바이지가 경험하는 수치심과 평가불안의 본질과 원인 및 영향을 실체적으로 확인하고자, 수퍼비전을 경험한 음악치료 전공생 및 음악치료사를 대상으로 심층면담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Hill, Thompson과 Williams(1997)의 합의적 질적 연구방법(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CQR)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수퍼바이지들의 수치심과 평가불안은 개인의 수치심 성향 및 불안 성향과 같은 내적 요인과 임상노출, 수퍼바이저의 부정적 피드백 및 비공감적 태도 등과 같은 외적 요인들에 의해 유발되고, 이러한 수치심과 평가불안 경험은 수퍼바이지로 하여금 자신의 수행, 생각이나 감정 등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자기-비개방(self-nondisclosure)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방법
  대상
  윤리적 고려
  도구 및 면담자
  연구자, 평정자 및 감수자
  연구절차
 결과
  도메인 분석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수퍼비전 수치심 평가불안 shame evaluation anxiety supervision

저자

  • 김동민 [ Kim, Dong Min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치료 클리닉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음악치료학회 [Korean Music 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음악치료학술단체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사)한국음악치료학회는 96. 11. 9일 설립된 한국음악치료학회를 이어 운영되고 있다. 한국음악치료학회는 국내 음악치료의 건전한 발전과 육성, 음악치료사의 자질과 훈련에 대한 지침을 가지고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음악치료학회지 [Korean Journal of Music Therapy]
  • 간기
    반년간
  • pISSN
    1598-916X
  • eISSN
    2671-6070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12 DDC 61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음악치료학회지 제11권 제1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