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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蜻蛉日記』に見られる『恨(ハン)』の情緒
The emotion of the Korean "Regret" to be seen in "Kagerouni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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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2집 (2008.11)바로가기
  • 페이지
    pp.37-54
  • 저자
    安貞淑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069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蜻蛉日記』を始発に成立した平安朝女流日記は、作者の固有の精神に根ざしており、それぞれ特異性を発揮し、一つ一つが自立している。作品を強力に支えているものは、書き記すことによって表出しないではいられない情緒、いわば、韓国人にとって誰しも胸の中に一つくらい抱いているといわれる「恨(ハン)」の情緒に近いも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る。平安女性が韓国の「恨(ハン)」という言葉を知っていたはずもなく、時代的背景や空間的距離など、日本人に「恨」という情緒を言ってどれだけ通じるかという恐れはあるが、本稿では、道綱母をして『蜻蛉日記』という作品成立にまで至らせた彼女の悲哀感を単なる「嘆き」とは異る韓国人の「恨」の情緒に近いものとして読んでみたい。そこで『蜻蛉日記』に描かれている道綱母の不幸を「兼家の愛情」や「子供」「正室」への「恨」として捉え、それに対立する場面や物詣の自然観照を通して苦悩を克服していく作者の姿を辿ってみたのである。なお、『蜻蛉日記』を女性文学として見るとき、社会性が乏しく、男性中心的社会制度に対する疑問や結婚制度に対しての反発などは見られないが、夫兼家に対する反発や抵抗意識は、当時の女性像としては想像を絶するもので、一見、そのような激しい個性は、一般的な「恨」という概念から考えると「恨」の情緒に対立する側面があるが、その個性のつよさこそ、不幸な結婚生活の体験を書く原動力になり、文学的人生に昇華させる根源となったと考えられる。

목차

요지
 1. 女流日記文学と「恨」 
 2. 道綱母の「恨(ハン)」
  1)満たされない兼家への「恨」
  2)大勢の子供に恵まれなかった「恨(ハン)」
  3)正妻になれなかった「恨(ハン)」
 3. 「恨(ハン)」の対立
 4. 恨の昇華
 【参考文献】

키워드

恨(Regret) 子供(Children) 女性文学(Feminine Literature) 正妻(A Honest Woman) 文学的昇華(Sublimation of the Literature)

저자

  • 安貞淑 [ 안정숙 | この論文は2008年度東西大学校学術研究支援金によるものである。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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