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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동아시아 인문학

李陸史與魯邊詩歌藝術思想之比較
A Contraslive Study on the Artistic Thoughts of Poems Written by Lee Ruksa and Luxun
육사여노변시가예술사상지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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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5집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319-336
  • 저자
    褚大慶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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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hinese Literature Department, Humanities College, Yanbian University, Yanji, Jilin, 133002) Lee Ruksa, a Korean poet, plays a very important role in the field of Korean poems with his awareness of national independence and the unique charm of poetry. Living in the similar social background as Lee Ruksa, Luxun suffered the bitterness and hard time too. They both lived and fought for the revolution of their own nations and chose "the vast field" and "tall trees" as the outstanding images to express in the symbolic method. Their themes and topics are full of spirits of desperate fighting, rebellion and sympathy. Lee Ruksa took poems as weapons, while Luxun tried to arouse the numb souls of folks with poems.
한국어
이육사는 투철한 민족독립의식과 독특한 시가 매력으로 한국 시단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비슷한 사회배경에서 생활한 작가로서 민족의 고난을 아파하고 민족의 해방과 진보를 위해 투쟁한 이육사와 루쉰은 시가 예술수법에서 모두 “광야”, “고목” 등 독특한 이미지를 선호했고 상징적 수법을 즐겨 사용했다. 그리고 작품의 주제도 절망적인 반항과 의연한 투쟁정신, 민족에 대한 연민의 정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육사가 시가를 투쟁의 도구로 사용하였다면 루쉰은 시가로 민중의 우매한 영혼을 환기시키는 데 비중을 더욱 많이 두었다고 할 수 있다.

목차

국문개요
 1. 引言
 2. 李陸史與魯渙的詩歌藝術的比較
  1) 獨特的意象選擇
  2) 善於通過自然景物和雰圍構成象征世界
 3. 李陸史與魯渙的詩歌主題思想的比較
  1) 對絶望的反抗精神
  2) 決絶地戰鬪的精神
 4. 悲天憫人的情懷
 5. 結語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이육사 루쉰 시가 예술수법 창작사상 비교 Lee Ruksa Luxun poem artistic thought contrastive study

저자

  • 褚大慶 [ 저대경 | 中國延邊大 中文系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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