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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인민간자격 산업보안관리사(ISE)의 창직 과정 고찰

임헌욱

한국융합보안학회 융합보안논문지 제18권 제5호 2018.12 pp.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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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자격종목은 2018년 9월 기준 약 32,364개에 달하며 국가기술자격은 252개, 국가전문자격은 149개이며, 민 간 자격은 총31,993개, 그중 공인민간자격은 99개, 등록민간자격 31,894개 이다. 본 연구는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공인 민간자격인 산업보안관리사의 창직과정을 살펴보고자 협회설립(2007.10)에서 제1회 공인민간자격 시험시행(2017.06.24) 까지 10년간 과정을 각종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정형화 하고자 하였으며 연구결과 창직과정이 총10가지로 정리되었다 ① 사전준비 시 고려사항 ② 자격체제개발 ③ 직무분석 및 교안개발 ④ 문제은행개발 ⑤ 보수교육과정 설계 ⑥ 검정전 략개발 ⑦ 검정실행 ⑧ 수익방안 ⑨ 자격수요확대 ⑩ 여론형성으로 조사되었다. 이를 통해 추후 창직 모듈이 연구되어 질 것이며 산업보안 상담전문가 등에서 공인민간자격증 개발모델로 활용되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The number of certificates in Korea is about 32,364(2018.09). There are 252 national technical qualifications, 149 national professional qualifications, 99 public private qualifications, and 31,894 private qualificat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rocess by which KAITS ISE is created. The course was examined and formalized for 10 years from the establishment of KAITS to the first test.As a result of the research,① Preparatory considerations ② Development of qualifications framework ③ Job analysis and drafting ④ Development of problem banks ⑤ Design of curriculum ⑥ Development of verification strategy ⑦ Execution of verification ⑧ Revenue plan ⑨ Expansion of qualification demand ⑩ Opinion formation.After that, the module of the creativity is studied.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used as a model for certification development in industry security consulting experts.

4,000원

2

지방의 사회적 일자리 모델 제시를 위한 실증적 연구

임원선, 김태동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임상사회사업연구 제5권 제3호 2008.09 pp.8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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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수도권 이외 지역 실업자들에 대한 실업 유형과 희망취업형태를 심층 분석함으로서 ‘일자리 유형’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대전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자활근로자와, 일용직 근로자, 빈곤여성 근로자 등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이를 토대로 대전지역의 일자리모델을 사회·공공부문 6가지, 민간경제부문 4가지로 구분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제시하였다. 분석결과 사회적 일자리 영역으로서 사회ㆍ공공부문, 민간ㆍ경제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다. 사회ㆍ공공부문은 보건복지모델, 교육모델, 돌봄모델로 다시 구분되며, 민간ㆍ경제부문은 건설업 모델, 환경ㆍ재활용 모델, 그리고 제조ㆍ유통 모델로 세분화되었다.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research data on the unemployed who are not yet under the social safety net. Moreover, the study will suggest 'Job Creating Model' for Daejun based on the analysis in terms of un-employment, employment preference.Survey was given to 1,000 self-support workers, part-time workers, poor female workers, and we have analyzed the case studies that was presented by the NGOs working on job creation. Based on these refer-ences, we would like to present 6 models for job creating in Social &Public sector and 4 models in Civil & Economic Sector, and make suggestions for further steps.

5,500원

3

고용창출효과 제고를 위한 외국인투자 인센티브제도 개편방안에 관한 연구

이성봉

한국질서경제학회 질서경제저널 제15집 1호 2012.03 pp.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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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외국인투자의 고용창출효과 제고를 위한 인센티브제 도의 개편방안을 현행 제도에 대한 분석과 해외사례의 검토를 통해서 모색하고 있다. 외환 위기 이후 우리나라 외 국인투자유치는 상당 기간 양적인 측면에서의 확대에 우선적인 정 책목표가 부여되어 있었 으나, 최근 양질의 고용창출을 수반하는 질적인 측면에서 우수한 외 국인투자 유치의 중요성 이 크게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부응하여 우리 정부는 과거 고용창출요소를 전 혀 고려하고 있지 않았던 외국인투자 조세감면제도를 개편하여 2011년부터는 투자금액에 연계된 조세감면한도액을 고용요소와 연계시키는 방식으로 개편하 였다. 본 연구에서는 동 조세감면 제도 개편의 내용은 물론 입지지원 및 현금지원 방식의 외 국인투자 인센티브제도 의 내용을 분석하고, 해외사례 등을 참고하여 고용창출효과 제고를 위한 제도개편방안을 제 시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조세감면제도 중심의 인센티브제도를 현금지원 제 중심으로 이행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 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단 기적으로는 현행 제도상 고용창출효과를 최대로 확보할 수 있는 방 안을 조세감면제도, 입지 지원제도 및 현금지원제도별로 각각 제시하고 있다. 조세감면의 경 우 기본감면 부분을 축소 하고 고용과 연계된 감면부분을 확대하는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입 지지원의 경우 개별형 외 국인투자지역 지정요건에 고용요건을 추가하는 방안과 외국투자가 와 투자지역 입주계약 등 에 고용이행의무를 명시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현금지원제도의 경우 대상사업의 범위를 수도권 이외지역에 대해서 중소규모의 고용창출 사업으로 대폭 확 대하여 고용 중심의 현금 지원 활성화방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nalyzes the incentive system of Korea in enhancing job creating effects of 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It deals with various elements of current FDI incentive system, which might contribute to enhancing job creation effects of FDI, and compares them with those of other countries, such as the UK, France, and the US. Based on the analysis and comparison results this study suggests policy recommendations to enhance job creating effects of FDI. After the Asian financial crisis the FDI incentive policy of Korea focuses to increase the FDI volume rather than the quality of investment. However, as Korea has been overcoming the crisis, and is now experiencing the economic growth without significant job-creation, the priority of FDI policy moves to enhance the economic impacts of FDI, especially the job creation effects. Considering this changing policy environment the Korean government introduced in 2011 a new job related element into the FDI tax incentive system, which partially links the amount of tax reduction with the number of jobs created by FDI. This study estimates the potential job creation effects of this change in tax incentive system, and suggests a better way to enhance them by expanding the portion of tax reduction tied to job creation. Also, it analyses the site support system for foreign invested companies, and suggests to introduce a job creation performance requirement article into the contract between the Korean government and foreign invested companies. Regarding cash grant, which was introduced relatively recently for foreign investors, this study suggests to include the wide range of investment projects into the eligible projects, considering the regional development and job creating effects of FDI. This study makes contributions to academia and policy makers, how to change the Korean FDI incentive system in order to enhance the job creation effects of FDI. However, it has some limitations, in the sense that it deals with policy issues without empirical analysis of the job creation effects of FDI incentive system.

5,400원

4

공유가치로서 노인 일자리 창출의 가능성 탐색 - 국내외 공유가치창출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

구혜경, 김정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소비자정책교육연구 제11권 3호 2015.09 pp.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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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과거와 달리 노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패턴이 다변화되고 있다. 향후 노인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는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의 안정적인 형성을 위해서는 노인 소비자들의 경제적 안정뿐만 아니라 사회에 기여할 수 있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회 참여 및 일자리 보급이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노인 일자리 창출 이슈를 민간 기업의 공유가치창출활동과 접목 가능한지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하였으며, 그것을 위해 국내외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공유가치창출 사례를 추출하여 사례분석을 실시하였다.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이란 Porter and Kramer(2011)가 제안한 개념으로 사회적인 문제나 이슈를 해결하는 것을 통하여 기업의 경제적 가치를 추구, 실현하는 경영전략이다. 이 때 노인의 빈곤 혹은 노인 삶의 질은 사회적 이슈로 볼 수 있으며, 기업들이 노인 이슈에 관심을 기울이고 공유가치창출 전략 수립을 통하여 경제적 가치 실현을 유도할 수 있는 이론적인 접근법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에 근거한 사례분석틀을 도출하고, 사례분석틀에 근거하여 코카콜라, 네슬레, 딜란세이 스트리트, 에울렌, 메트로, CJ제일제당, 유한 킴벌리 등 일곱 개의 국내외 공유가치창출 사례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노인 일자리 창출은 민간 기업의 관점에서는 미래 확대될 신시장의 창출 및 대비의 측면에서 중요한 이슈이며, 이를 위해 공유가치로 선정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뿐만 아니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각 기업의 핵심적인 역량과 노인의 역량을 접목시켜야 하며 그것을 위해서는 노인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 노인의 라이프스타일 및 특성별 직무 요구, 요구와 부합하는 노인 적합 일자리 직종의 개발 등이 선행되어야 하며 더 나아가 사례분석의 함의와 같이 노인 소비자에 대한 지역 기반의 교육 강화 등이 중요한 이슈로 도출되었다. 이는 소비자학의 관점에서 과거와는 다른 노인의 특성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연구를 요구하며, 노인 소비자의 증가 및 노인 시장의 확대를 대비한 기반 연구가 더욱 활성화되어야 하는 시점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study focus on the aged. The society has already been aging nowadays. Unlike in the past, today’s seniors have active lifestyle, and various consumption patterns. It is possible to expect market expansion for senior people so that high quality jobs for senior are important issue to prepare effective demand and stable life of senior. To create high quality jobs for senior, government allocate budget and practice senior job creation policies, however, the senior welfare policy related jobs are not able to guarantee senior’s living because of the low level wage. It is possible to solve these problem through the business part. Corporations have to be involved in the job creation projects for senior and it will be better way to sustain the company in the future by preparing the senior market expansion. This study suggest the concept of CSV(Creating Shared Value) for business part to participate job creation. CSV is the notion to sustain business in the market, being the strategy for management, and also suggests that the business can pursue both economic benefit and profit through solving social issues and problems. Senior’s stable job issue is suitable to be accepted for business to plan CSV strategy and management. Therefore, this study selects seven vdomestic and foreign CSV cases that was related to job creation issues as social problem to be solved. The seven CSV cases are Coca-Cola, Nestle, Delancey Street, Eulen Group, Metro Group, CJ CheilJedang, Yuhan-Kimberly. The major implications of these case studies are as followings. First, the cases related job creation or reviving local economy focus on supply education programs to strengthen recipient competency to be a good workers. Second, in the cases of business part focusing their core ability to manage CSV business, it is possible to meet the economic performance. Third, the clustering based on the local where the business activities are performed to manage CSV is the essential strategy to succeed CSV. Finally, to manage CSV business, the CEO’s leadership and the company’s culture are very important factors. CSV business is concerned with social issues and sometimes the economic benefits are not seen immediately so that the management philosophy of CEO is very important drive to manage CSV.

7,600원

5

내적ㆍ외적 미덕적 행위가 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 질적 연구를 통한 연구모형 개발을 중심으로 -

고성훈, 문태원

대한경영정보학회 경영과 정보연구 제34권 제4호 2015.11 pp.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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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독립변수로 사용된 조직 내 구성원들이 주는 미덕적 행위, 조직 내 구성원들이 받는미덕적 행위, 조직 외 사회구성원들에게 주는 미덕적 행위, 조직 외 사회구성원들로부터 받는 미덕적 행위의 핵심범주를 질적 연구방법론을 통해 도출한 후 이들이 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관계에 대한 연구모형을 설계하는 것이다. 즉, 개방코딩, 축 코딩, 선택코딩을 통해서 도출 된 핵심범주로서 조직 내 구성원들이서로 주고받는 미덕적 행위와 조직 외 사회 구성원들과 주고받는 미덕적 행위들이 조직 동일시, 긍정적업무관련 정체성, 정서적 몰입, 감정고갈, 집단적 자긍심의 변수들을 통해 업무성과와 어떠한 인과관계가있는지를 질적 연구를 통해 밝혀내는 것이다. 본 연구 방법은 국내 5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50명의 소방대원들을 인터뷰한 후 이들에 대한 개방코딩과 축 코딩, 선택코딩을 실시하였다. 인터뷰 자료를 근거로 개방코딩, 축 코딩, 선택코딩 후 10개의 핵심범주를 도출해 낼 수가 있었다. 질적 연구 결과 최종적으로 10개의 핵심범주, 즉 조직 내 구성원들이 주는 미덕적 행위, 조직 내 구성원들이 받는 미덕적 행위, 조직 동일시, 긍정적 업무관련 정체성, 정서적 몰입, 감정 고갈, 집단적 자긍심이 인과적 영향관계를 맺으며 업무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러한 질적 연구 방법론에 기반 하여 최종적으로 조직 내 구성원들이 서로 주고받는 미덕적 행위와조직 외 사회 구성원들과 주고받는 미덕적 행위들의 핵심범주를 도출해 내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모형을 설계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의 의의는 소방대원들이 조직 내 구성원들과 주고받는 미덕적 행위와 조직 외 사회구성원들과 주고받는 미덕적 행위에 대한 핵심범주들이 질적 연구방법론을 통해 도출되어 최종적으로 이들이업무성과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연구모형을 설계하였다는데 의의가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at internal virtue (i.e. virtue between organizational members) and external virtue (i.e. virtue between organizational members and external members) positively associate with job performance when considering organizational identification, positive work-related identity, affective commitment, emotional exhaustion, and collective self-esteem as mediators. Virtue in organization has received attention as critical attribute of positive organizational scholarship. Cameron(2003) defined the study of virtue as a study of the capacity, attributes, and reserve in organization that facilitates the expression of positive deviance among organization member. In addition,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qualitative investigation on how internal giving virtue (i.e. the employees' virtue for their organization), internal receiving virtue (i.e. virtue employees receive from their organization), external giving virtue (i.e. the organization's virtue for society), and external receiving virtue (i.e. virtue the organization receives from society), used as independent variables, influence job performance after creating research model for the four virtuous behaviors through qualitative research. Therefore, this research contributes to the creation of research model for virtuous behaviors within organizations and virtuous behaviors with external members through qualitative study and sheds light on how these variables influence job performance by virtue of qualitative research.

7,900원

6

기업의 CSV활동 인식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 조직몰입의 매개효과와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민희경, 유태섭, 오상진

[Kisti 연계]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8 No.5 2018 pp.612-634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기업에 근무하는 비정규직(시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업의 CSV 활동에 대한 인식이 조직 몰입과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CSV활동의 중요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설문 조사는 국내 대기업에서 시간제 근로자로 근무하고 있는 구성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회수된 설문지 중 총 559부가 사용되었으며, 통계분석 방법은 SPSS 25.0 통계패키지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기업의 CSV활동에 대한 인식은 직무만족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 특히, CSV활동 인식과 조직몰입, 그리고 조직몰입과 직무만족의 관계에서도 각각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조직몰입의 매개효과와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 역시 각각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가 함의하는 바는 기업의 CSV활동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바, 향후 기업에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CSV활동을 진행하고, 비 정규직 조직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제도와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This research examines the effect of perception of creating shared value (CSV) activity on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of non-permanent (part-time) employees in order to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CSV. In order to accomplish this study, 559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final analysis. SPSS 25.0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The analysis revealed that perception of corporate CSV activity had a positive effect on job satisfaction of non-permanent(part-time) employees. In particular, it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perception of CSV activity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s well as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The mediating effect of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efficacy also had a positive effect. The implication of this study is that the perception of corporate CSV activity plays a crucial role in the current service landscape. Therefore, it is recommended that companies conduct a range of CSV activities and create an inclusive system and organizational culture that encourages active participation of non-permanent employ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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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SV(공유가치창출)의 진정성이 정당성 지각을 통해 종업원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황금주, 이일한, 장두환

[Kisti 연계] 한국벤처창업학회 벤처창업연구 Vol.10 No.6 2015 pp.121-132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CSV의 진정성이 사회공헌활동에 의해서 종업원의 직무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와, 그 동안 CSV에 대한 연구에서 등한시 되던 조직 동일시를 조절변수로 하여 그 영향이 직무만족도에 긍정적으로 미치는가를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이를 위하여 대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일부 중견기업 및 중소기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연구를 위해서 도출된 사회공헌활동은 공익활동과 기업이익활동으로 분류하고, 그 기저에 내포되어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종업원의 정당성 인지를 도덕적 정당성 지각과 실용적 정당성 지각으로 나누어서 4가지의 변인이 제시되었으며, 제시된 변인이 종업원 직무만족도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지와, 조절변구인 조직 동일시는 조절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해 보았다. 그 결과는 첫째, CSV의 진정성은 공익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주어서 종업원의 도덕적 정당성 지각에 정(+)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종업원의 직무만족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하여 도덕적 정당성 지각과 직무만족도 사이의 조절효과를 검증할 수 없었다. 둘째, CSV의 진정성은 기업이익 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주어서 종업원의 실용적 정당성 지각에 정(+)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하여 종업원의 직무만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조절변수인 조직 동일시는 실용적정당성 지각과 직무만족도 사이에서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공익활동에 의한 종업원 직무만족도 제고를 위해서는, 공익활동은 기업이 추구하는 전략적 목표라는 인식을 직원들에게 각인시켜줄 수 있는 기업문화의 정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by the authenticity of the CSV in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and not giving a positive effect on job satisfaction of employees, as adjusted by the identification variables in the organization that were neglected during the research for the CSV its positive impact on job satisfaction the purpose is to verify whether this study has been carried out by a survey of employees of some medium-sized enterprises and large corporations to small businesses and worker being served on them, social contributions derived for the research activities of public interest and corporate profit activities classified and divided whether the legitimacy of the employees for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that are embedded in its base in the perception of moral legitimacy and practical perceived legitimacy of these four variables were presented, and how these variables presented a positive effect on employee job satisfaction, control Job organizational changes saw equate to verify that controls are effective. As a result, first, the authenticity of the CSV is giving a positive effect on the activity of public interest've found that giving a positive effect on the perception of employees and the moral legitimacy, and job satisfaction of employees has showed that it does not affect, whichIt could not be verified because of the moderating effect between job satisfaction and perceived moral legitimacy. Second, CSVDML authenticity showed that a positive effect on the perception of practical legitimacy by giving employees a positive impact on corporate profit activity, which results significantly affected the job satisfaction of employees. And moderator of the organization identified has been proven that there is a moderating effect between job satisfaction and perceived practical justification. In order to improve employee job satisfaction by the public activities through this research, public service activities can be seen that the need for settlement of corporate culture that can impress an astute awareness of the strategic objectives of companies seeking employ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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