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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매매법상 물건하자로 인한 매수인의 구제수단 - 우리 민법 개정안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

김봉수

민사법의이론과실무학회 민사법의 이론과 실무 제18권 제1호 2014.12 pp.6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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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법상 물건하자담보책임에 따르면, 매도인이 하자 있는 물건을 제공한 경우 매수인에게 인정되는 구제수단은 매우 한정적이고도 불완전하다. 그러나 현행 민법과 유사하던 독일민법은 2002년채권법개정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또한 내용적으로 크게 변경되었다. 독일민법이 현행 우리상 물건하자담보책임의 전형이 되었고,그동안 독일 내의 개정논의와 성과, 그리고 국제적인 입법추세까지고려한 것이라는 점에서 개정 독일민법이 우리 민법에 시사하는바는 매우 크다 할 것이다. 2002년 독일민법의 개정사항 중 물건하자담보책임의 가장 큰 변화는 일반급부장애법과 체계적으로 동화되었고, 권리하자와 물건하자를 구분하지 않는 것을 들 수 있고,매수인의 구제수단과 관련해서는 물건하자사례에서 매수인의 추완청구권(하자 보수 내지 대체이행)이 다른 구제수단에 우선한다는점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04년부터 민법개정에 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져 왔고, 물건하자담보책임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우선 2004년 민법개정안 중 물건하자담보책임은 대금감액청구권과하자보수청구권을 도입하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지만, 구제수단의 내용이나 배제사유, 그리고 구제수단 간 우열관계와 관련해서는 매우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반면 2011년 3기 민법개정시안은 물건하자담보책임과 그에 따른 매수인의 구제수단과관련해서 상당하고도 근본적인 변화를 포함하고 있고, 내용적으로도 개별적인 보완이 이루어진다면 바람직한 개정이라고 평가할 수있다.
Seller’s warranty liability of Korean Civil Code haveinsufficient regulation for remedies of buyer’s rights, when theseller delivers goods that do not conform with the contract. Butin German Civil Code(BGB), which was reformed in 2002 as animportant remedy in sales law(Art. 437 (1) and 438 GermanCivil Code), buyer have many remedy in non-conformity ofgoods cases. Especially buyer preferentially has to use right tocure of non-conformity goods, in the second place can useanother right(avoidance, damges, reducttion in price), in GermanCivil Code. The best feature of revised German Civil Code ispriority of the buyer’s right to require seller’s performanceconcerning non-conformity goods. These changes in GermanCivil Code is mightily imoportant, because of Korean Civil Codeis most affected by German Civil Code, especially in the seller’swarranty liability. There are two times amendment task inKorea. 1999’s revision of Korean Civil Law has insufficient andinadequate revision matter. But 2013’ the amendment of theseller’s warranty liability by the 4th Subcommittee of the thirdCivil Code Amendment Committee is relativly good, except forsome problems. Most of important is priority of right to cure ofnon-conformity(repair or delivery of substiute goods) for another rights. The Priority of right of cure harmonizes principle ofperformance priority or contract maintaining principle in KoreanCivil Code. And another rights, avoidance, damages, andreduction in price must be clearly and detailedly regulate.

8,200원

3

CISG상 물품의 공법적 규제 적합성에 관한 연구 - 중국법원의 관련 판례를 중심으로 -

이병문, 박미봉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9권 제4호 2018.12 pp.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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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품매매계약에 있어서 매매물품은 서로 다른 국가의 국경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매매목적물이 어느 국가의 기준에 준하여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각국의 정치, 문화, 경제 등 발전수준이 서로 상이하고 동일한 제품의 품질에 관련된 소비자 보호, 노동 및 환경, 제조물 안전, 물품의 구성성분기준 등에 관한 법규에 일치하지 않을 경우 물품이 매수인국 또는 최종목적지국 또는 최종사용지국에 인도되었을지라도 통관이 거부되거나 사용이 불가하여 페기처분 해야 하거나 또는 시장가치가 전혀 없어서 전매가 금지되고 시장에서 유통이 불가하여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CISG는 이에 관한 명료한 규정을 두고 있지 않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CISG상 매도인의 공법적 규제에 부합하는 물품의 인도의무에 관하여 학자들의 학설과 판례의 검토를 통해 공법적 규제기준의 적용원칙 및 예외원칙을 살펴봄과 더불어 중국법원의 관련 판례 분석을 통해 중국법원의 물품의 적합성에 관한 공법적 규제기준의 적용과 해석 원칙이 국제적 흐름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고찰하도록 한다.
This study addresses various issues related to which national sets of public law standards (e.g., product safety regulations, product liability, sanitation, labors, circumstances, sanitary and health standards) should apply to the goods exported under a cross-border sales contract from one country to another. This question arises particularly where those sets of public law standards are different among countries. As to this question it deals with the rules for the seller's duty to deliver the goods conforming to the public law standards under the CISG by examining scholars writings and case holdings. In addition, it attempts to investigate one of Chinese cases which deals with such question and evaluate its holdings in a comparative way to the position under the CISG.

6,600원

4

국제물품매매계약에 관한 유엔협약 상의 물품의 검사 및 부적합 통지에 대한 연구

오수용

동국대학교 비교법문화연구원 비교법연구 제17권 3호 2017.12 pp.18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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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제38조는 매수인의 물품 검사시기, 제39조는 매수인의 부적합통지와제척기간을 규정하고 있으며 그 통지해태에 대한 예외조항으로서 제40조(매도인의 악의 또는 중과실), 제44조 (통지해태의 합리적 이유)를 두고 있다. 협약의 성립과정에서 이러한 검사 및 통지에 대한 규정들은 가장 논쟁적인이슈 중의 하나였고 특히 제39조의 통지 해태에 따른 제재가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더욱이 적용상의 유연성을 강조하다 보니 관련조항의 개념이 너무 모호하다는 비판도 제시되었다. 본 협약에는 매수인이물품의 검사를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검사기간과 관련해서 실행가능한 단기간이 의미하는 바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통지를 합리적인 기간 내에 하여야 하는 데 그 합리성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무엇을 고려해야 할지 등에 대한 언급이 없다. 본 논문은 협약의 물품의 검사 및 물품적합성 통지와 관련된 조항이 개도국에게는 낯선 조항이며 자칫 매도인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할 수도 있다는 성립과정의 비판을 유념하며 해당 조항과 관련된 여러 학술상의 해설과 판례를통해 해석상의 모호함을 둘러싼 여러 문제를 명확히 파악함을 목표로 한다.
Art. 38 imposes upon the buyer an obligation to examine the goods and regulate the time period for examination. Art. 39 provides the duty of the buyer to notify a lack of conformity of the goods within a reasonable time, and a cut-off period of two years. The harshness of the notice rule is mitigated by two exceptions. Pursuant to Art. 40 the seller loses right to rely on Arts. 38 and 39, provided he fails to disclose known defects to the buyer. Art. 44 provides that if the buyer has a reasonable excuse for his failure to notify, the buyer may reduce the price or claim damages, even if the buyer fails to give notice in accordance with Art. 39. However the CISG's examination and notification regime was one of the most controversial issues at the diplomatic conference. Especially the notification requirements in Art. 39 of the CISG have been considered drastically sanctioned rules in the Convention. Furthermore, Arts. 38, 39, 40, and 44 are often criticized for their reliance on the various vague concepts to allow for flexibility. CISG does not specify how the examination must be performed, what is to be understood as "as short a period as is practicable in the circumstances" in determining the length of the examination period, which factors have to be taken into account in determining the reasonableness of the time for notice, etc. In this article, I will touch upon the interpretation and application in practice with regard to the CISG's examination and notification regime for the non-conformity of goods, comprising of the Arts 38, 39, 40 and 44, which was one of the most controversial ares of the CISG's drafting process since a consequence of failing to give required notice was unknown in many developing countries and it would be too harsh a penalty for the buyer and would unjustifiably favour the seller.

7,500원

5

국제물품매매계약에 관한 UN협약(CISG)상의 물품의 계약적합성과 입증책임

강정혜

한국경제법학회 경제법연구 제10권 1호 2011.06 pp.237-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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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품매매계약에 관한 UN협약(CISG)은 물품의 계약적합성의 입증책임에 대하여 특별한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그 결과 CISG 제35의 해석과 관련하여, 물품이 계약에 적합 또는 부적합하다는 점의 입증책임에 대하여 각국에서 다양한 판결과 중재결정들이 나오고 있다. 즉 매도인이 입증책임을 진다는 견해, 매수인이 입증책임을 진다는 견해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견해는 입증책임과 관련하여 대륙법계와 영미법계가 다른 법적 접근방법을 취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CISG의 세계법적 지위에 비추어 볼 때, CISG상의 물품의 계약적합성의 입증책임과 관련한 각국의 다양한 판결과 중재결정례들을 종합하여 법적 통일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할 것이다.
The CISG does not prescribe specific rules regarding the allocation of the burden of proof with regard to lack of conformity in goods. As a result many decisions have discussed in regard that who bears the burden of proving that goods fail to conform to the contract under article 35 at CISG. Some courts or tribunals ruled that the seller bear that burden. On the other hand, several courts or tribunals have concluded that the buyer bears the burden. Also continental law system and common law system have different legal understanding at the allocation of burden of proof. This is why there are so many diverse rulings and principles in the interpretation of burden of proof with regard to the lack of conformity at the CISG. According thereto, to ensure an internationally uniform interpretation and application is needed and this goal is achieved by the effort to rule out the main principle and uniform legal interpretation among the various national court decision on the CISG.

5,400원

6

국제물품매매에서 매도인의 물품적합의무에 대한 고찰

김동호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5권 제1호 2014.03 pp.22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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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품매매에서 매도인은 물질적인 측면 즉, 품질, 수량, 중량, 포장에 있어서 계약에 적합한 물품을 인도할 의무를 부담할 뿐만 아니라 권리적인 측면에서도 그 권리이행에 지장이 없는 계약물 품을 인도해야 할 의무를 부담한다. 그러나 당사자 간의 합의된 사항이 없는 경우, CISG에서는 적합성 결여의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를 물품의 계약부적합성 으로 하여 매도인에게 하자담보책임을 지우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국제물품매매에 대한 법 통일을 위하여 채택된 CISG상 규정되어 있는 계약물품 의 적합성 기준을 살펴보고, 적합한 물품을 인도해야하는 의무에 대해 고찰 하여 그러한 적합성 기준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술하고자 하였다.
The study on this Convention(CISG) which governs the international sale of goods in a uniform manner is more required than any other time. This study focused on the conformity of the goods which is regulated by the CISG. In addition, some of the cases, international or domestic, in which the issue concerning the CISG were raised and debated were also analyzed.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seller's obligations for fitness of goods to the contract under the CISG, except where both parties have agreed expressly, and to give suggestion in actual transactions. The provisions in the CISG on the conformity of goods with the contract are included in Article 35. Unless otherwise agreed between the parties to contracts for international sale of goods, the Article 35 stipulates four criteria to judge the fitness of the goods to contract: fitness for the ordinary purpose, fitness for any particular purpose, possession of the quality of sample or model and use of usual or protective container or package. The Article 35 also provides a exception for sellers against the lack of fitness: in case at the time of the conclusion of the contract the buyer knew or could not have been aware of such lack of fitness. Unless otherwise stipulated, the conformity should be judged when the risk possess to the buyer according to the Article 36. In reviewing decisions, common views of case law will be highlighted and divergent approach will also be presented. This would eventually facilitate the emergence of the uniform interpretation of CISG.

4,800원

7

물건하자에 대한 매도인의 추완권 - 추완의 효율성과 소비자보호관점을 고려하여 -

김봉수

한국경제법학회 경제법연구 제13권 1호 2014.04 pp.243-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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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인이 수령한 물건에 하자가 있더라도 많은 경우 매도인에 의한 하자보수나 대체이행을 통해서 그 하자는 치유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자치유를 통해서 계약의 이행을 완료하는 것을 추완이라고 하는데, 물건하자담보책임에 관한 현행 규정은 종류물매수인의 대체이행청구권(완전물급부청구권)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특정물매매와 종류물매매에서 매수인의 하자보수청구권이 인정될 수 있는지가 문제되나, 당사자의 급부이익과 민법상 이행우선의 원칙 등을 고려할 때, 이를 해석론으로서 충분히 도출할 수 있다고 본다. 이때 매수인이 여러 구제수단 중에서 추완청구권을 먼저 행사해야 하는지, 아니면 구제수단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지가 문제되는데, 이는 다른 구제수단에 대한 추완의 우선성과 효율성, 계약위반적 행태에 따른 이익상황, 그리고 소비자보호의 관점 등으로 고려해서 판단할 수 있다. 현행 법규정과 입법취지를 고려하면 매수인의 선택권을 인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러나 입법론으로는 추완청구권이 다른 구제수단보다 우선적으로 행사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추완청구권의 우선행사는 하자 없는 물건의 수령을 의도하였던 매수인의 이익에도 부합할 뿐만 아니라 다른 구제수단(계약해제․손해배상․대금감액)에 따른 부담을 면할 수 있는 매도인에게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매수인이 다른 구제수단보다 먼저 하자보수나 대체이행을 내용으로 하는 추완청구권을 행사하게 되면, 반사적으로 매도인에게 제2의 이행의 기회인 추완권이 인정된다. 추완청구권의 우선행사로부터 주어지는 매도인의 추완권의 보장은 우리 민법의 이행우선의 원칙과 계약유지의 원칙에도 부합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입법론은 국제적 차원의 입법례(CISG)나 우리 민법의 큰 영향을 끼친 독일민법도 추완청구권의 우선행사를 인정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지지될 수 있다. 다만 추완의 양방식인 하자보수와 대체이행 간의 선택권은 해석론은 물론이고 입법론 측면에서도 매수인에게 인정되어야 한다.
According to Korean Civil Code, when there are nonconformity defects in the sales of generic goods, the buyer can request delivery of substitute goods with no defects. But these remedies for generic goods seller shall be decided only by the seller, and the generic goods seller, who delivers non-conformity goods, shall have the opportunity of re-performance to cure of defects in goods only when the buyer choose ‘the right to cure concerning non-conformity goods’ among those remedies. And when there is defect in the target of specific goods sales, despite some differences by theory, even the opinions who affirm the right to repair also accept the choices between right to repair and other remedies given to the buyer. In this way, the seller who delivers nonconformity goods can have a second chance to perform to cure defect, unless the buyer exerts the right to cure nonconformity goods preferentially. In comparative law perspectives, the international laws such as CISG, PECL or German Civil Code which had big influences to our civil law admit the second chance to the seller to perform the cure of defects. This is based on the principles of maintaining contracts and theory of mitigation of damages. Also, to admit the seller’s right to cure concerning non-conformity goods coincides with the actual state, and promotes the contracting parties according to the continuous of contract. In this point of view, our current law which gives full option to choose the remedy to buyer and not giving any opportunity for re-performance to seller has problem. In lex ferenda, this author had the idea that the buyer’s right to require seller’s performance must be considered first of all compared with other remedies. To give seller the chance to perform subsequent accomplishment more suits to the performance priority principle and contract maintaining principle.

6,300원

8

국제물품매매에서 물품의 계약적합성에 관한 연구

오현석

[Kisti 연계] 한국무역상무학회 무역상무연구 Vol.66 2015 pp.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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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vide a legal implication about conformity of goods in the international commercial transactions. There are so many legal relationship after the formation of contract. The most of important thing among the obligations of seller is to provide conformal goods which are of quantity, quality and description required by the contract and which are contained or packaged in the manner required by the contract. If seller violate above duties, seller take the warranty liability. However, CISG describe the conformity of the goods instead of the warranty as follows. First, CISG Art.35(1) states standards for determining whether goods delivered by the seller conform to the contract and Art.35(2) describes standards relating to the goods' quality, function and packaging that, while not mandatory, are presumed to be a part of sales contracts. Article 35(2) is comprised of four subparts. Two of the subparts (article 35(2) (a) and article 35(2)(d)) apply to all contracts unless the parties have agreed otherwise. Second, CISG Art.36 and 38 deals with the time at which a lack of conformity in the goods must have arisen in order for the seller to be liable for it. If seller lack of conformity becomes apparent only after that time, seller is liable for a lack of conformity existing when risk passed to the buyer. Third, CISG Art.49 describe that a buyer who claims that delivered goods do not conform to the contract has an obligation to give the seller notice of the lack of conformity. The most of important things about CISG articles and precedents is that buyer is aware of the lack of conformity and notice it to seller. Failure to satisfy the notice requirements of article 39 eliminates a buyer's defence, based on a lack of conformity in delivered goods, to a seller's claim for payment of the price. Consequently, parties of contract had better agree to the notifying times about lack of conformity. Also, If seller fined the non-conformity, seller has to notify this circumstance to the buyer within short period or agre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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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품매매거래에서 매도인의 계약적합성물품 인도의무에 관한 비교연구

오원석, 이병문

[Kisti 연계] 한국무역상무학회 무역상무연구 Vol.37 2008 pp.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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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primarily concerns the seller's duty to deliver the goods in conformity with the contract under the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International Sale of Goods(1980) in comparison with the Draft Principles of European Sales Law. It describes and analyzes the provisions of the CISG as to the seller's duty, focusing on main controversial issues among scholars in their application. It also attempts to compare the rules of the CISG with those of the Draft PESL and to evaluate them in light of the discipline of comparative law. This is for the purpose of facilitating the systematic development and reform of one jurisdiction by any solution from the other jurisdiction found by the comparative study. In addition, this study provides legal and practical advice to the contracting parties when they intends to insert the CISG or the Draft PESL in their contract as a governing law. The comparative study particularly focuses on the following aspects; first, requirements for conformity with the contract which deals with the concept of conformity with the contract, contractual requirements agreed between contractual parties, and implied requirements otherwise not agreed between contractual parties, second, the time when the goods must be in conformity with the contract, third, exclusions of the seller's duty to deliver the goods in conformity with the 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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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계약(契約)에서 물품적합성조항(物品適合性條項)의 유효성(有效性) 문제(問題) -The Mercini Lady 사건(事件)을 중심으로-

최명국

[Kisti 연계] 한국무역상무학회 무역상무연구 Vol.58 2013 pp.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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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ash & Murrell, Diplock J said that "there is an implied warranty not merely that they shall be merchantable at the time they are put on the vessel, but that they shall be in such a state that they can endure the normal journey and be in a merchantable condition upon arrival." But in The Mercini Lady, Field J said that "the goods would be of satisfactory quality not only when the goods were delivered on to the vessel but also for a reasonable time thereafter." and "The proposed conditions were not excluded by clause 18. ${\cdots}$ clause 18 was not to be construed as extending to conditions ${\cdots}$". In relation to the problems on validity of the goods conformity clauses in FOB contracts, when considering Lord Wright's comments ("${\cdots}$ hence apt and precise words must be used to exclude it: the words guarantee or warranty are not sufficiently clear.") in Cammell Laird & Co Ltd v Manganese Bronze and Brass, FOB contracts are fundamentally one that seller's duty to deliver the goods is completing at the port of shipment and "principle of party autonomy" in Contract Law, I do not think that the terms implied by section 14 of the SGA and Common Law cannot absolutely excluded by the goods conformity clauses in sale contracts. Therefore, in order to exclude the implied terms, the parties must very clearly spell out this in the relevant clau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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