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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환경에서 매체몰입이 브랜드 애착과 브랜드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브랜드 관계감정의 계층적 매개효과 분석

추미애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학회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Vol.19 No.12 2015 pp.3003-3010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매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매체몰입과 브랜드 애착, 브랜드 관계감정, 브랜드 충성도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매체몰입과 브랜드 애착 단계의 관계에서 브랜드 관계감정의 매개 효과 관계와 영향력을 분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자료 분석 결과, 매체몰입은 브랜드 관계감정과 브랜드 애착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브랜드 관계감정과 브랜드 애착은 브랜드 충성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브랜드 감정의 매개 효과를 살펴본 결과 매체몰입과 브랜드 애착 사이에 조절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매체몰입과 관계감정이 브랜드 애착에 미치는 영향력은 관계감정이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In this study, consumer to use digital media is investigated on media engagement, Brand Attachment, Brand Relations Affect and Brand Loyalty of relation. also analyzing the mediating effect of brand relations affect and brand influ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edia engagement and brand attachment step has its purpose. Data analysis result showed that media engagement is significant effect on Brand Relations Affect and Brand Attachment, Brand relations Affect and Brand Attachment is significantly effected on the brand loyalty. And mediating Effect of brand Relation Affect was investigated by adjusting role between media engagement and brand attachment. Media engagement and brand relations, the influence of the brand attachment, brand relations affect has a greater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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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혼잡성이 점포태도와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 소비자 동조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추미애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학회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Vol.18 No.4 2014 pp.965-972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점포 내 혼잡성이 점포태도와 행동의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고 점포태도 형성 과정에서 나타나는 소비자동조성의 조절적 영향력을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점포혼잡도 요인으로 사회적 혼잡성과 공간적 혼잡성으로, 행동요인은 구전의도와 재방문의도를, 소비자동조성은 높은집단과 낮은집단으로 제시하였다. 사회적 혼잡성은 점포태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공간적 혼잡성은 유의하지 못하였다. 행동의도 중 재방문의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구전의도는 유의한 영향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동조성의 조절효과를 살펴 본 결과 소비자동조성이 높은 집단은 사회적 혼잡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간적 혼잡성에서 낮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Attitudes and behavior within the store congestion of the store is a store in any manner affect the formation process of investigating synchronism in the control of the consumer appears to analyze the influence of enemy has its purpose. Store and spatial congestion factor of social behavioral factors also revisit the help of word-of-mouth is. Consumer groups with high and low groups of synchronism suggested. Social attitudes towards the store congestion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that I've shown, it was not significant spatial congestion. During a revisit of action i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 that I've shown, is a significant effect of word-of-mouth relationship was not significant. Investigating the moderating effects of consumer synchronism result of high consumer groups a significant impact on the social congestion showed, at low spatial influence cong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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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부딘 내성 소아 청소년 만성 B형 간염에서 Entecavir 치료 경험

조승만, 최병호, 추미애, 김정미

[Kisti 연계]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13 No.1 2010 pp.44-50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목 적: 라미부딘에 내성을 보인 소아 청소년 만성 B형 간염에서 엔테카비어 단독요법의 바이러스 억제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 법: 라미부딘에 내성을 보이는 소아 청소년 만성 B형 간염 환자 23명 중 6명(남 4, 나이 15.1~24.6세, 평균 17.5세)에게 엔테카비어 1 mg으로 치료하였으며 (평균 13.4개월, 1~21.1개월) 아데포비어로 치료한 11명과 비교하였다. 치료 시작 후 HBV DNA 역가가 1 $log_{10}$ 이하, 2 $log_{10}$ 이하, 357 IU/mL 이하로 감소하는데 걸리는 기간을 각각 구하여 서로 비교하였다. 결 과: HBV DNA 역가가 2 $log_{10}$ IU/mL 이상 감소하는데 걸린 기간은 각각 2.4${\pm}$2.3개월, 9.2${\pm}$7.3개월로 (p=0.025)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HBV DNA 역가가 1 $log_{10}$ IU/mL 이상 감소하는데 걸린 기간 및 357 IU/mL 이하로 감소하는데 걸린 기간은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 론: 라미부딘 내성 소아 청소년 만성 B형 간염에서 엔테카비어 단독요법은 아데포비어 단독요법과 비교해 볼 때 HBV DNA 역가가 2 $log_{10}$ IU/mL 이상 감소하는데 걸린 기간이 유의하게 짧았다. 특별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엔테카비어의 치료 효과를 알기 위하여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장기 치료가 필요하다.
Purpose: To estimate the viral suppressive effect of entecavir monotherapy in Korean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lamivudine-resistant chronic hepatitis B (CHB). Methods: One milligram of entecavir was administered once daily to 6 patients (4 boys; mean age, 17.5 years; range, 15.10~24.6 years) with lamivudine-resistant CHB for a mean duration of therapy of 13.4 months (range, 1~21.1 months). The therapeutic results were compared with 11 patients who received adefovir (0.3 mg/kg/day [maximal dose 10 mg]) for at least 12 months (mean, 33.4 months; range, 12.4~58.3 months). The serum HBV DNA level and serologic markers were measured every 2 months. Results: The interval to a HBV DNA titer decrement (>1 $log_{10}$) was 1.2${\pm}$0.2 and 4.4${\pm}$5.2 months (p=0.185) for the entecavir and adefovir groups, respectively. The interval to a HBV DNA titer decrement (>2 $log_{10}$) was 2.4${\pm}$2.3 and 9.2${\pm}$7.3 months (p=0.025), for the entecavir and adefovir groups, respectively. Conclusion: The therapeutic efficacy of entecavir was favorable in children and adolescents, especially in shortening the interval to a >2 $log_{10}$ decrement in the HBV DNA titer. Long-term follow up is needed to determine the therapeutic efficacy of entecavir for lamivudine-resistant CHB in children and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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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eAg 음성 만성 B형 간염 소아청소년 환자에서 라미부딘의 적절 치료 기간 결정을 위한 장기 치료 경험

김정미, 홍석진, 최병호, 추미애, 조승만, 최병호

[Kisti 연계]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12 No.1 2009 pp.23-29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목 적: HBeAg 음성 만성 B형 간염 환자에서 라미부딘의 적절한 치료 기간에 대한 연구는 국내외에 보고된 바 없다. 저자 등은 라미부딘의 장기 치료 효과를 분석하여 HBeAg 음성 소아 만성 B형 간염의 적절한 치료 기간을 결정하는데 예비자료로 제공하고자 하였다. 방 법: 1999년 7월부터 2006년 8월까지 경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하여 만성 B형 간염으로 진단받은 83명 중 HBeAg 음성 만성 B형 간염으로 진단되어 라미부딘 치료를 시작하였던 환자 7명 중 2년 이상 경과한 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 환자들은 모두 혈청 ALT치가 정상 상한치의 2배 이상으로 증가되어 있었다. 라미부딘을 3 mg/kg (최대 100 mg)으로 매일 1회, 최소 2년 이상 경구 투여하였다. HBV DNA의 소실과 혈청 ALT 수치의 정상화를 1차 목표로 하였고 라미부딘 종료 후 관해 유지를 최종 목표로 하였다. 라미부딘은 HBV DNA의 음전화 및 ALT치의 정상화 후 2년 이상 추가 투여하기로 하였다. 치료 시작 후 매 2~3 개월 마다 HBV DNA, 혈청 ALT, HBeAg과 anti-HBe 역가의 변화 추이를 조사하였다. 결 과: 라미부딘 치료 기간은 평균 32.3개월(26~40개월)이었고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59.5개월(26~110개월)이었다. 라미부딘 치료를 받은 모든 환자에서 3개월 이내에 HBV DNA가 0.5 pg/mL 미만으로 감소하였다. 2005년 이후에 치료를 시작한 환자는 3명이었는데 3명 모두에서 3~23개월에 0.007 pg/mL (=357 IU/mL) 미만으로 감소하였다. 혈청 ALT치 정상화에 걸린 기간은 6명의 환자에서 평균 3.5개월(2~7개월)이었다. 라미부딘으로 치료한 환자 중 5명은 HBV DNA PCR에서 357 IU/mL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한 명의 환자에서 18개월에 생화학적 돌파현상(breakthrough)이 관찰 되어 28개월째에 투여를 중단하였다. 라미부딘 치료가 종료된 4명에서 평균 23.8개월(4~75개월)동안 추적 관찰하였지만 재발의 소견은 보이지 않았다. 결 론: HBeAg 음성 만성 B형 간염 환자에서 라미부딘은 효과적으로 HBV 증식을 저지할 뿐 아니라 혈청 ALT치를 정상화시켰다. 치료 종료 후의 재발률을 낮추기 위해 HBeAg 음성 만성 B형 간염 환자에서 라미부딘의 적절 치료 기간은 HBV DNA 음전 및 혈청 ALT치 정상화 후 2년 추가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할 수 있으나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필요하다.
Purpose: To provide the primary data for reaching a consensus on the adequate duration of treatment of lamivudine in children with HBeAg negative chronic hepatitis B. Methods: Seven of 83 children/adolescents with chronic hepatitis B were diagnosed with HBeAg-negative and HBV DNA-positive chronic hepatitis B and treated with lamivudine. Six children/adolescents were enrolled among 7 patients, who had been treated with lamivudine over 2 years. The primary goal of treatment was HBV DNA clearance and normalization of the serum ALT level; the final goal of treatment was the durability of the complete response after discontinuation of lamivudine. It was planned to continue lamivudine for more than two additional years after HBV DNA negativity and normalization of ALT. Results: The mean duration of lamivudine treatment was 32.2 months (range, 26~40 months) and the mean duration of follow-up was 59.5 months (range, 26~110 months). HBV DNA levels became undetectable (<0.5 pg/mL) in 6 patients within 3 months of treatment. ALT levels were normalized in 3.5 months (range, 2~7 months) in all 6 patients. Biochemical breakthrough developed in 1 patient 18 months after the initiation of lamivudine treatment. No evidence of relapse could be found in 4 patients with a mean follow-up of 23.8 months (range, 4~75 months) after cessation of lamivudine treatment. Conclusion: Suppression of HBV replication and normalization of serum ALT levels were effectively achieved with long-term lamivudine treatment in children/adolescents with HBeAg-negative chronic hepatitis B. Two additional years of lamivudine may be needed after HBV DNA clearance and ALT normalization in HBeAg-negative chronic hepatitis B in order to decrease the relapse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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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에서 연쇄상 구균 감염 후 급성 사구체 신염의 임상양상의 변화

최병호, 추미애, 홍은희, 황현희, 조민현, 고철우

[Kisti 연계] 대한소아신장학회 대한소아신장학회지 Vol.12 No.2 2008 pp.157-163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목 적 : 최근 연쇄상 구균 감염 후 급성 사구체 신염(APSGN)의 빈도가 증가됨이 보고되고 있다. 본 연구는 최근 15년간 APSGN으로 진단된 환아의 임상양상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시행되었다. 방 법 : 1992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경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APSGN으로 진단받은 63례를 대상으로 하여 진료 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2000년을 기준으로 1992-2000년에서 발병한 33례와 2001-2006년에 발생한 30례로 구분하여 임상 양상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그리고 나이, 성별, 단백뇨 정도, 육안적 혈뇨 유무, 항생제 사용 여부 등으로 구분하여 임상 양상을 서로 비교하였다. 결 과 : 대상 환자 63명 중 남자는 41명, 여자는 22명이었고 발병 당시 연령은 평균 7년 11개월이었다. 전체의 87%에서 인후염이 선행하였고 평균 12일 후 급성 사구체 신염으로 이행되었다. 육안적 혈뇨는 40례에서, 고혈압은 41례에서 있었다. 신염 발생 후 고혈압은 평균 7.8일, 육안적 혈뇨는 11.3일, 현미경적 혈뇨는 3.5개월 후 소실되었다. 2000년 전후 발병군을 비교하면 2000년 이후 발생군의 ASO치가 유의하게 높았다.(P=0.009) 다른 임상 양상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연령, 성별, 단백뇨 정도, 육안적 혈뇨 유무, 항생제 사용 여부 등은 신염 후의 고혈압과 혈뇨의 지속기간, 혈청 보체의 회복 기간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결 론 : 2000년 이후 발병된 APSGN은 ASO치의 차이를 제외하면 2000년 이전 발병군의 임상 양상과 유사하였다. 이러한 ASO 값의 차이와 APSGN의 빈도 증가 연관성을 규명하기 위한 더 큰 규모의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 Several studies have reported the recent increase in the incidence of acute poststreptococcal glomerulonephritis(APSGN).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see changes of clinical findings/manifwstation in children with APSGN. Methods : Medical records of 63 children who were diagnosed with APSGN in the deparment of Pediatrics,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between January 1992 and December 2006 were reviewed retrospectively. We analyzed various clinical characteristics such as age, sex, degrees of proteinuria, degrees of hematuria, and presence or absence of histories of systemic antibiotic use in children with APSGN, and compared the children with APSGN who were diagnosed between 1992 and 2000 to those who were diagnosed between 2001 and 2006. Results : Age of the patients ranged from 2-14 years(median 7.11 years) at the time of disease onset. Study patients consisted of 41 boys and 22 girls. APSGN followed infection of the throat in 87% of cases. Patient developed an acute nephritic syndrome 12 days after an antecedent streptococcal pharyngitis. Forty patients presented with gross hematuria. Fortyone patients had hypertension at the time of diagnosis. Hypertension disappeared within 7.8$\pm$8.2 days, gross hematuria within 11.3$\pm$17.2 days and microscopic hematuria within 3.5$\pm$3.9 months from the disease onset. Patients in 2001-2006 had significantly higher increase of antistreptolysin O(ASO) titer. However,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clinical characteristics were observed. Age, sex, severity of proteinuria, gross or microscopic hematuria, antibiotic therapy did not affect the clinical manifestations of glomerulonephritis. In other words, hypertension, duration of hematuria, recovery of serum C3 level are not different between the two time periods. Conclusion : Our data indicates that patients in 2001-2006 had significantly higher level of ASO titer. However, they did not show significant clinical differences. To evaluate the causes of the resurgence of APSGN, a national epidemic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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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 단핵세포의 냉동 전.후의 염색체 핵형분석의 실험적 연구

구기영, 추미애, 김지윤, 이건수

[Kisti 연계] 대한의학유전학회 Journal of genetic medicine Vol.5 No.1 2008 pp.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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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염색체 검사는 의학의 많은 영역과 혈액종양학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세포의 기능을 잘 유지하면서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냉동보존(cryopreservation)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미래에 신기술을 적용할 수 있고 회귀연구를 가능하게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제대혈에서 분리된 단핵세포의 냉동전과 해동후의 염색체 검사 결과를 비교하고자 한다. 방 법 : 실험에 대한 동의서를 획득한 제대혈 1례가 검사되었다. Ficoll-Hypaue로 단핵세포를 분리하였고, DMSO 등 냉동보존을 위한 전처리 후 프로그램 냉동기(Cryomed 1010, 미국)로 냉동하여 질소탱크($-196^{\circ}C$)에 3일간 보관하였고, 급속냉동 후 염색체 검사를 시행하였다. 냉동전과 해동후의 염색체 핵형을 분석하였다. 결 과 : 1례의 제대혈은 3군으로 나누어, 냉동 전 배양과정 없던 CB-1군은 염색체 핵형 검사가 판독 불가능하였으며, 냉동 전 3일간 배양 후 냉동보관을 하였던 CB-2와 CB-3군은 냉동전과 해동후의 염색체 핵형이 판독 가능하였고, 서로 일치하였다. 결 론 : 검체의 분포 불균형과 검체 수가 적다는 제한점이 있으나, 제대혈에서 냉동전과 해동후의 염색체 핵형이 일치하는 결과에서 제대혈 단핵세포의 유전적 안정성과 장기간 보관의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 The ability to perform chromosome analysis of cryopreserved cord blood mononuclear cells is important for future retrospective studies. We compared the karyotypes of cryopreserved cells with cells before cryopreservation. Methods : One cord blood (CB) sample was obtained from normal healthy volunteer. Karyotype analysis was performed before cryopreservation. After mononuclear cell separation with Ficoll-Hypaque, the mononuclear cells were cryopreserved by programmed controlled-rate freezer and then transferred into the liquid nitrogen ($-196^{\circ}C$) for 3 days. After rapid thawing, cytogenetic analysis was performed as the same method for each sample by different conditions. The samples were divided by three groups. The first group was no culture before cryopreservation, the second group was 72 hours culture before cryopreservation, but no 24 hours culture after thawing and the third group was 72 hours culture before cryopreservation and 24 hours culture after thawing. Results : The chromosome analysis was successful in the second and third groups of CB sample. Conclusion : The successful result from CB samples may suggest the usefulness of long-term cryopreservation for retrospective study in various clinical settings including hematologic maligna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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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전지를 삼킨 소아에서 내시경적 이물 제거술의 비교

김정옥, 홍은희, 최병호, 조민현, 서혜은, 임해리, 추미애, 황수경, 박선민, 홍석진, 심예지, 최병호

[Kisti 연계]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10 No.2 2007 pp.14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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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소아에서 디스크 전지를 삼키는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식도에 걸린 경우 식도 궤양, 천공, 누공, 종격동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즉각 제거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디스크 전지의 내시경적 제거에 있어서 기구에 따른 제거 속도의 차이와 안전성을 비교해 봄으로써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1997년 7월부터 2007년 6월까지 디스크 전지를 삼키고 경북대학교병원 소아과에 내원하여 내시경적 적출술을 시도한 24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평균 나이는 1.5세였고 남아가 9명이었다. 내시경 보조기구로써 magnetic extractor와 풍선을 이용하거나 retrieval net을 사용한 경우를 별도로 비교하여 제거에 걸린 시간과 안전성에 차이가 있는지 검토하였다. 결 과: 전지의 직경과 두께가 $20{\times}2$ mm (또는 2 mm) 인 것이 5건이었고 이 중 3예(60%)에서 식도에 걸려 식도 점막 괴사 또는 궤양을 초래하였다. 직경 20 mm 디스크 전지는 직경 10 mm 전지에 비해 식도에 걸려 손상을 초래하는 경우가 유의하게 많았다(p<0.01). 내시경적 제거방법으로 retrieval net을 사용한 경우가 10명으로 평균 1.5분이 소요되었으며 magnetic extractor와 풍선(또는 condom)을 이용한 경우가 6명이었는데 평균 소요 시간이 3.3분 걸려 retrieval net을 사용할 경우 더욱 신속한 제거가 가능하였다(p<0.05). 결 론: 식도의 디스크 전지는 내시경적 응급 상황으로 즉시 내시경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저자 등의 경험에 의하면 retrieval net을 이용한 위장내 이물 제거가 더 효과적이었으나, 시술자의 숙련도와 선호도에 따라 magnetic extractor와 풍선을 이용한 방법 또는 retrieval net을 이용한 제거 등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Purpose: Any battery impacted in the esophagus must be removed urgently because of the possibility of serious complications such as perforation, fistula, and mediastinitis. The use of endoscopic procedures was compared to find the most rapid, effective, and safe method to remove disk batteries. Methods: The cases of 24 children (9 males, mean age, 1.5 years) that had accidentally ingested disk batteries were reviewed. The patients had visited the Department of Pediatrics,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from July 1997 to June 2007 for the removal of disk batteries. Endoscopic removal was attempted using a retrieval net or a magnetic extractor with a balloon (condom). The procedure times for removing the ingested battery were compared. Results: Children that ingested batteries with a larger diameter (20 mm) had a greater chance to have esophageal impaction with serious injury, such as esophageal mucosal necrosis or ulcers, as compared to the ingestion of smaller diameter batteries (10 mm) (p<0.01). Endoscopic removal of disk batteries was attempted either using a retrieval net in 10 children or by using a magnetic extractor with a balloon in 6 children. Endoscopic removal using a retrieval net was more effective (mean procedure time: 1.5 min) as compared to using a magnetic extractor with a balloon (mean procedure time: 3.3 min) (p<0.05). Conclusion: Both procedures, either using a retrieval net or a magnetic extractor with a balloon were effective in removing ingested disk batteries. Based on our experience, an endoscopic procedure using a retrieval net was a more effective method for foreign body remo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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