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Home 검색결과

결과 내 검색

발행연도

-

학문분야

자료유형

간행물

검색결과

검색조건
검색결과 : 14
No
1

신경 언어 장애의 언어재활을 위한 국내 음악치료 연구 분석

조연진

한국음악치료학회 한국음악치료학회지 제15권 제2호 2013.10 pp.95-11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음악을 적용한 신경언어장애 연구가 국내에 처음 게재된 시점인 1993년부터 2013년 8월 10일까지 수집한 신경언어장애 음악치료 논문들을 대상으로 미래 연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분석한 연구이다. 분석의 초점은 연구 대상자 특성, 연구방법, 평가도구와 사정, 음악치료 프로그램, 그리고 임상 효과를 중심으로 시행하였고 음악치료 효과의 구체성을 위해 연구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알아보았다. 이 연구는 국내 신경언 어장애 음악치료 연구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시하는데 의의가 있 으며 어떤 점을 보완하여 앞으로의 신경언어장애 음악치료 연구를 발전시킬 수 있을 지 보 여줄 것이다.
This study is a comprehensive analysis of music therapy research studies on neurologic speech & language disorders published from 1993 to 2013 in Korea. The purpose of study is to yield some insight for optimal future directions in the research, and to suggest solutions regarding some of the problems identified in past studies through a systematic review. The analysis of studies focused on the patient characteristics, method, assessment, music therapy programme, and effectiveness of intervention.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re are some considerations for evidence of the effectiveness of music therapy. This study offers information, and will be guide in future music therapy research studies on neurologic speech & language disorders.

6,300원

2

The Effect of Two Types of Envy on Product Attitude : The Mediating Role of Perceived Product Quality

Cho, Yeonjin, Park, Kyungdo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8권 제3호 통권 제58호 2018.08 pp.79-8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부러움, 질투, 지각된 제품품질, 제품태도의 네 가지 변수를 사용하여 부러움 혹은 질투가 지각된 제품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 고 지각된 제품품질이 제품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시나리오 기반 실험 디자인을 사용하여 가설 검증이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177명의 경영학과 수업을 듣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부러 움은 지각된 제품품질에 정의 효과를 가지는 반면, 질투는 지각된 제품품질에 부의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각된 제품품질과 제 품태도 간에 정의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선망을 느낀 후 제품의 품질을 다르게 평가하기 때문에 선망은 지각된 제품품질 에 중요한 요소로 고려될 수 있다. 부러움은 긍정적 제품 평가와 관련이 있는 반면 질투는 부정적인 제품평가와 관련이 있다. 따라서 마케터들은 이런 선망효과를 기반으로 제품 구매의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광고를 개발하여야 할 것이다.
This research defines four constructs of envy, benign envy, malicious envy, perceived product quality, and product attitude. This experimental study used scenario-based experimental design research method to verify the hypotheses. The data obtained from 177 undergraduate students taking business courses in Korea were analyzed using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FA)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The results showed that benign envy had positive effect on perceived product quality while malicious envy had negative effect on perceived product quality. Furthermore, perceived product quality had positive effects on product attitude. Envy appeared to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perceived product quality, as consumers evaluated the product quality differently after they felt envious. Benign envy was further associated with a positive evaluation of a product while malicious envy was associated with a negative product evaluation. Marketers can use envy theory in advertisements to increase purchase intentions.

4,000원

3

치매 환자의 인지재활 음악치료 효과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조연진, 고범석

한국음악치료학회 한국음악치료학회지 제19권 제1호 2017.04 pp.117-14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치매 환자들을 위한 인지재활 음악치료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1986~2016년까지 출간된 국내외 연구들을 대상으로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을 실시한 연구이다. 8개의 국내외 검색 서비스(국회도서관, KISS, RISS, CINAHL, Cochrane Library, MEDLINE, Pubmed, SCOPUS)를 통해 총 20편의 연구들을 분석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연구의 비뚤림 평가를 위해 연구들은 Cochrane Collaboration Risk of Bias 도구를 이용해 사정하였다. 연구결과, 전체 효과크기는 중간 효과크기(g=0.53)로 유의하였다. 이질성은 중간정도로 나타나 세부 영역별 분석을 하였다. 기억력(g=0.60), 언어기능(g=0.56), 전반적 인지기능(g=0.48), 주의집중능력(g=0.34)의 순서로 모두 중간 정도에 속하는 효과크기가 나타났고, 음악치료가 유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반적 인지기능과 언어기능에서 중간 정도의 이질성이 나타났다. 이질성 평가를 위해 하위분석 결과, 전반적 인지기능에서는 질병의 정도와 측정도구에서, 언어 기능에서는 질병의 정도가 이질성과 연관이 있는 조절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는 중재효과를 과대 혹은 과소 추정할 수 있는 요소에 대한 연구 비뚤림(Risk of Bias)평가, 체계적 문헌고찰, 메타분석, 이질성 평가 등을 통해 치매환자의 인지재활 음악치료의 효과를 검증하고 종합적으로 분석한 정보를 제공하여 미래 연구의 바탕이 될 수 있는 임상적 근거와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is a systematic review & meta-analysis of music therapy research studies on cognitive rehabilitation for patients with dementia published from 1986~2016. The purpose of study is to evaluate the impact of music therapy on cognitive rehabilitation for patients with dementia. The authors retrieved quantitative studies from 8 data-bases(CINAHL, Cochrane Library, MEDLINE, National Library of Korea, KISS, Pubmed, RISS, SCOPUS). We selected 20 studies, including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and controlled clinical trials. Studies were assessed using the Cochrane Collaboration Risk of Bias Tool. The result indicated that overall effect size was medium(g= 0.53) along with each outcomes were medium(memory: g=0.60, language: g=0.56, general cognitive function: 0.48, and attention: g=0.34). However, this study outcomes indicated heterogeneity on general cognitive function and language. Subgroup analysis results indicated that progression of illness and assessment tool were moderators. This study offers information and will guide in future music therapy studies on cognitive rehabilitation for people with dementia.

7,500원

4

영업사원의 조직동일시가 고객지향적 판매에 미치는 영향 : 고용형태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여찬구, 조연진, 이호택

한국전략마케팅학회 마케팅논집 제25집 제1호 통권 73호 2017.03 pp.111-12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영업사원의 고용형태를 다룬 대부분의 연구들은 고용형태가 직무만족이나 직무몰입에 미치는 직접적인 효과에 초점을 맞추어왔다. 그러나 본 연구는 고용형태를 조직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아닌 조직동일시와 고객지향적 판매행동 간 관계를 조절할 수 있는 변수로 제시하고 있다.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국내 기업에 종사하는 305명 영업사원(비정규직 110명, 정규직 19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이루어졌으며 구조방정식 모형을 활용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업사원의 조직동일시는 고객지향적 판매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영업사원의 고객지향적 판매행동은 영업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반면, 기회주의적 행동에는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영업사원의 조직동일시와 고객지향적 판매행동 간 관계는 고용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른 시사점을 요약하면 우선, 영업 관리 측면에서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동일시를 높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판매성과나 기회주의적 행동의 감소와 같은 조직성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영업사원의 조직동일시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고용형태는 조직동일시가 고객지향적 판매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강화하거나 약화시킬 수 있으므로 조직의 관리자들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영업사원에 대한 명확한 보상 및 운영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있다.
Much of the research on employment status has examined the relationships between full-time and part-time employees and their attitudes and behaviors. This research investigates employment status as a moderator of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identification and customer-oriented selling behavior. We collect data from salespeople and test our model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analysis shows that the influence of a salesperson's organization identification on customer-oriented selling behavior depends on employment status. Our research suggests that organization has to build a befitting reward system and provide training opportunities for part-time employees so that they can more strongly identify with the organization and increase customer-oriented selling, which in turn lead to enhanced sales performance.

5,400원

5

소비자의 자아조절자원과 해석수준이 유통업체의 제품구색 평가에 미치는 영향

조연진, 박경도, 서재범, 이호택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7권 제1호 통권 제52호 2017.02 pp.161-16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자아조절자원과 해석수준에 따라 제품 구색에 대한 선택의 강도와 평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는 연구로 자아조절자원이 고갈되면 통제능력이 약해져 직관적이고 비교적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의사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소비자의 제품구색 평가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대상에 대한 해석수준이 조절작용을 하여 제품구색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고차원 해석수준의 집단은 제품의 세부적인 정보를 비교하기 보다는 포괄적이고 다양한 구색에 초점을 두며, 더 추상적이고 바람직성을 바탕으로 제품을 고려하는 반면, 저차원 해석수준의 집단은 제품구색에 대한 선택에 따른 어려움을 고려하여 실행가능성의 상대적 가중치를 증가시키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품을 고려하게 된다. 그런데 자아조절자원이 고갈되면 소비자의 제품평가는 자원한계(저차원 해석수준)와 목표적합성(고차원 해석수준)이 기준이 되어 각각의 제품에 대한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데 그 관계를 살펴보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해석수준의 차이에 따라 자아조절자원과 제품구색의 크기 평가의 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검증하기 위해 다음 실험을 진행하였다. 자아조절자원 고갈과 비고갈 집단으로 나누어 두 가지 구색(큰/작은)을 동시에 보여주고 선택하게 한 후 각 선택과업을 할당하였다. 조절변수인 해석수준은 '내일'과 '반년 후'를 이용하여 조작하였다. 고차원 해석수준에서 자아조절자원이 고갈되지 않은 집단은 폭넓은 구색의 상품에 대해 더 긍정적인 평가를 할 것이지만, 저차원 해석수준에서 자아조절자원이 고갈되지 않은 집단은 작은 구색의 상품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할 것이다. 반면, 고차원 해석수준에서 자아조절자원이 고갈된 집단은 작은 구색의 상품에 대해 더 긍정적인 평가를 할 것이지만, 저차원 해석수준에서 자아조절자원이 고갈된 집단은 폭넓은 구색의 상품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해석수준의 차이에 따라서 자아조절자원이 고갈된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은 제품구색의 크기에 대한 상품구색 평가가 달라질 것으로 나타났다.
Prior research discusses that consumers have a stronger preference for retailers offering more or fewer choices. However, research has not considered whether this preference of assortment size may change depending on temporal distant level in depletion or no-depletion condition. In this article, we address this issue by examining whether temporal distance moderates the evaluation of product assortment size when participants are depleted by a prior self- regulation task, as compared with not being depleted. To test our hypothesis we present one experiment. First, we manipulated self-regulatory resource availability using a self-regulation task. After instructing participants to solve sudoku puzzle or to solve diagram cube by filling any diagrams that they prefer into cube, we asked to evaluate the difficulty of the tasks available to them. Second, Participants were asked to imagine that they were planning to buy laptop at two store, but in next day(proximal) or 6months away(distal). Third, we asked participants to imagine that they were planning to purchase laptop at one of the two retail shops (small assortment: 6 options vs. large assortment: 30 options) and to read product description, respectively. Also we instructed participants to consider all the information and chose a store that they want to buy a product. After then we asked to indicate evaluation of product assortment to them. The main finding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Non-depleted(depleted) participants at a high level will be more attracted to large assortment(small assortment), but non-depleted(depleted) participants construing an event at a low level will be more attracted to small assortment(large assortment). CLT posits that consumers at a high(low) level are likely to place more weight values and ideals (contextual detail), and focus on goal and desirability (limited resource and feasibility). We demonstrate that non-depleted consumers at a high level would weight desirability concerns more than feasibility so that they are likely to have strong preference for large assortment. In contrast, non-depleted consumers at a low level would weight feasibility concerns more than desirability so that they are likely to have strong preference for small assortment. Depleted consumers at a high level would focus on goal achievement and be willing to trade off information about several attributes regardless of depleted resource, having strong preference for small set. In contrast, depleted consumers at a low level would focus on limited resource rather than goal. Thus they would be less willing to trade off good and bad attributes of a product, and place weigh only specific product attributes by which they will make a buying decision from large assortment.

4,000원

6

하이테크산업에서 선두이점의 원천에 관한 연구: 지식경영역량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조연진, 박경도

[Kisti 연계] 한국벤처창업학회 벤처창업연구 Vol.10 No.4 2015 pp.113-131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지식경영역량의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의 역할을 설명하고, 지식습득역량에서 지식적용역량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선두이점과 신제품품질의 우월성, 그리고 신제품 성과 간에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이다. 지금까지 지식기반 연구는 지식의 정의, 지식의 유형 구분, 지식과 정보 간의 차이 등에 대한 연구로 국한되어왔다. 본 연구는 기업의 신제품 지식경영활동 중 발생하는 지식습득과 지식적용역량을 전략적 변수로서 간주하여, 지식경영역량의 선행변수와 결과변수를 조사하였다. 지식기반이론과 source-position-performance(SPP)구조를 바탕으로, 가치창출에 원천으로서 지식의 유형은 지식경영역량의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러한 지식경영역량은 포지션상의 우위를 가져와 신제품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국내 하이테크 산업에 속하는 기업들 중 신제품 프로젝트에 참여한 제품 개발팀의 과장급 이상 종사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구조방정식모형을 사용하여 가설을 검증한 결과 7개의 가설 중 신제품 지식의 복잡성과 지식적용역량의 관계(H1b)를 제외한 모든 가설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본 연구의 공헌은 SPP 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지식의 유형과 포지션상 우위를 연결하는 매개변수로서 지식경영역량을 소개하였고, 실증 분석을 통해 신제품 혁신 이론에 지식경영역량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였다는 것이다. 또한 신제품 개발 성과를 향상하기 위해서는 신제품 개발 팀장들의 역할 즉, 팀 구성원들의 개별 지식 접근능력을 기르고, 그것을 적용하기 위한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제시하였다는 점은 실무적으로 의의가 있다.
Decision effectiveness depends on type of knowledge within team members generated by decision making process. Thus, organization in accordance with teams' experience and capability ultimately achieve their desired outcome. However, previous research has not addressed a mediating role between different knowledge type in decision making and product competitive advantages(pioneering advantage and product quality superiority). Based on the knowledge-based view, we model how different knowledge characteristics in decision making affect to acquire each of knowledge in decision making effectively and then to apply acquired knowledge in decision making. Anchored in a source-position-performance (SPP) framework (Day and Wensley's, 1988), we shed light on the effects of three knowledge characteristics dimensions in decision making process on knowledge management competences in decision making for a new product project. We als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dimensions of NPD knowledge management competences, and product competitive advantages which consist of market pioneering advantage and product quality superiority. To test the relationships, the empirical analyses are conducted using a sample of team managers who participated in NPD projects. This study suggest that managers should increase their acquirability and applicability of knowledge by integrating complexity of diverse and new knowledge, developing codifiability of well-documented knowledge, and creating the sharing common knowledge among NPD team members. Thus, they are able to outrun major competitors in terms of pioneering advantage and product quality superiority perspective.

원문보기
7

과배란유도 시 혈중 AMH와 난소 반응성과의 상관관계; 예측 인자로서의 효용성

안영선, 김진영, 조연진, 김민지, 김혜옥, 박찬우, 송인옥, 궁미경, 강인수

[Kisti 연계] 대한생식의학회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5 No.4 2008 pp.309-317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목 적: 체외수정을 위한 과배란유도 시 난소 반응성의 예측 인자로서 항뮬러리안 호르몬 (AMH)의 효용성을 FSH와 비교하여 알아보고, 체외수정 결과와의 관계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2007년 1월부터 2007년 8월까지 단기 요법이나 GnRH antagonist 요법을 이용하여 체외수정을 시행하는 111명을 대상으로, 생리주기 3일째 혈중 AMH 및 FSH를 전향적으로 측정하였다. 과배란유도 후 채취된 난자 개수와 AMH 또는 FSH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고, 채취된 난자 수 및 AMH 수치에 따라 과배란유도 결과와 체외수정 결과를 비교하였다. 저반응군 및 과반응군의 예측을 위한 AMH의 임계치를 알아보기 위해 ROC curve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 과: AMH는 채취된 성숙 난자 수와 밀접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r=0.792, p<0.001), FSH (r=-0.477, p<0.001) 보다 더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난소 반응성에 따라 저반응군 (성숙난자수 ${\leq}2$), 정상반응군 ($3{\sim}16$), 과반응군 (${\geq}17$)으로 나누어 AMH와 FSH 수치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저반응군 (채취된 성숙 난자 수${\leq}2$) 및 과반응군 (채취된 성숙 난자 수${\geq}17$)을 예측하는데 ROC curve 상 AMH의 임계치는 각각 <0.50 ng/ml (sensitivity 88.9%, specificity 89.5%), 및 ${\geq}2.60\;ng/ml$ ((sensitivity 85.7%, specificity 87.0%)였다. AMH level에 따라 low AMH group (${\leq}0.60\;ng/ml$), normal AMH group ($0.60{\sim}2.60\;ng/ml$), high AMH group으로 구분하여, 각 군간 채취된 성숙 난자 수와 ($2.7{\pm}2.2$, $8.1{\pm}4.8$, $16.5{\pm}5.7$, p<0.001), 투여된 성선자극호르몬제의 용량에 ($3530.5{\pm}1251.0$, $2957.1{\pm}1057.6$, $2219.2{\pm}751.9\;IU$, p<0.001)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성숙 난자의 비율과 수정율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며 임신율도 23.8%, 34.0%, 37.5%로 각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결 론: 혈중 기저 AMH는 과배란유도 시 채취되는 성숙 난자 수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어 난소 반응성의 예측 인자로서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AMH 수치에 따라 체외수정 결과에는 차이가 없었으나, 저반응군 및 과반응군의 예측에 유용하여 체외수정 시 주기의 취소나, 환자별 적정 용량의 결정 및 난소과자극 증후군의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Objective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usefulness of Anti-mullerian hormone (AMH) as a predictive marker for ovarian response and cycle outcome in IVF cycles. Methods: From Jan., to Aug., 2007, 111 patients undergoing IVF/ICSI stimulated by short or antagonist protocol were selected. On cycle day 3, basal serum AMH level and FSH level were measured. The correlation between basal serum AMH or FSH, and COH outcome was analyzed and IVF outcome was compared according to the AMH levels. To determine the threshold value of AMH for poor- and hyper-response, ROC curve was analyzed. Results: Serum AMH showed higher correlation coefficient (r=0.792, p<0.001) with the number of retrieved mature oocyte than serum FSH (r=-0.477, p<0.001). According to ovarian response, FSH and AMH leve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poor, normal, and hyperresponder. For predicting poor (${\leq}2$ oocytes) and hyperresponse (${\geq}17$ oocyets), AMH cut-off values were 0.5 ng/ml (the sensitivity 88.9% and the specificity 89.5%) and 2.5 ng/ml (sensitivity 85.7%, specificity 87.0%), respectively. According to the AMH level, patients were divided into 3 groups: low (${\leq}0.60\;ng/ml$), normal ($0.60{\sim}2.60\;ng/ml$), and high AMH (${\geq}2.60\;ng/ml$). The number of retrieved mature oocytes was significantly higher ($2.7{\pm}2.2$, $8.1{\pm}4.8$, $16.5{\pm}5.7$) and total gonadotropin dose was lower ($3530.5{\pm}1251.0$, $2957.1{\pm}1057.6$, and $2219.2{\pm}751.9\;IU$) in high AMH group (p<0.001).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fertilization rates and pregnancy rates (23.8%, 34.0%, 37.5%) among the groups. Conclusions: Basal serum AMH level correlated better with the number of retrieved mature oocytes than FSH level, suggesting its usefulness for predicting ovarian response. However, IVF outcome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according to the AMH levels. Serum AMH level presented good cut-off value for poor- or hyper-responders, therefore it could be useful in prediction of cycle cancellation, gonadotropin dose, and OHSS risk in IVF cycles.

원문보기
8

난소의 기능이 저하된 불임 환자에서 연령 및 기저 혈중 FSH 수치가 체외수정시술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유영, 김민지, 조연진, 연명진, 안영선, 차선화, 김혜옥, 박찬우, 김진영, 송인옥, 궁미경, 강인수, 전종영, 양광문

[Kisti 연계] 대한생식의학회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4 No.3 2007 pp.189-196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목 적: 본 연구의 목적은 난소기능이 저하된 불임 환자에서 체외수정시술 시 그 결과의 예측인자로서 환자의 연령과 혈중 FSH 수치의 중요성 및 그 임상적인 의미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2000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본원 불임센터에서 체외수정시술을 시행받은 환자 중 이전 체외수정시술주기에서 획득된 난자 수가 5개 이하이며 FSH 농도가 15 mIU/ml 이상 25 mIU/ml 이하로 그 연령이 42세 이하인 난소기능이 저하된 불임 환자 85명의 85 체외수정시술 주기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남성요인의 불임이나 착상 전 유전진단인 경우는 제외시켰다. 과배란유도의 방법은 단기요법 (flare-up protocol)을 사용한 경우로 제한하였다. 결 과: 대상군을 환자의 나이에 따라 분류하여 분석하였을 때 환자의 연령이 낮은 군 (age < 35, n=35)에서 고령환자 군 (age $\geq$ 35, n=50)에 비해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높은 착상률 (19.0% versus 4.0%, p<0.05)과 높은 지속임신율(100% versus 14.3%, p<0.05)을 보였으며, 연구대상 군을 기저 혈중 FSH농도에 의해 두 군으로 비교하였을 때 낮은 기저 혈중 FSH를 가진 군 (basal serum FSH < 20 mIU/ml, n=58)에서 기저혈중 FSH가 높았던 군 (basal serum FSH $geq$ 20 mIU/ml, n=27)에 비해 획득된 난자 숫자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높은 반면 (4.6$\pm$0.7 versus 2.2$\pm$0.5, p<0.05)주기 취소율은 의미 있게 낮은 (19.0% versus 55.6%, p<0.05) 결과를 보였다. 결 론: 난소반응이 저하된 불임 환자의 체외수정시술 시 그 예후에 관련된 인자로서 환자의 연령은 해당 주기의 임신성공 및 임신 지속여부에 대한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인자로서 의미가 있는 반면 기저 혈중 FSH농도는 해당 주기에서의 난소의 반응에 대한 예측인자로써 활용이 가능 할 것으로 사료된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linical significance of age and basal serum FSH in predicting the outcomes of in vitro fertilization (IVF) in patients with poor-ovarian response. Methods: From January 2000 to December 2004, 85 second IVF cycles of 85 poor-ovarian response patients under the age of 42 with a back-ground of the first IVF cycles at our infertility center and 5 or less oocytes were retrieved and their basal serum FSH levels of 15$\sim$25 mIU/ml were enrolled in this study. Exclusion criteria were patients with a male factor for the etiology of infertility and undergoing genetic diagnosis of embryo such as PGD. Flare-up protocol was used for ovarian stimulation in all cases. Results: When we stratified the study groups by patient's age, the younger age group (age<35, n=35) showed significantly higher implantation rate (19.0% versus 4.0%, p<0.05) and higher ongoing pregnancy rate (100% versus 14.3%, p<0.05) than the older age group (age$\geq$35, n=50). And then, when we stratified the study populations by basal serum FSH level, the lower FSH group (basal serum FSH<20 mIU/ml, n=58) showed significantly higher number of retrieved oocytes (4.6$\pm$0.7 versus 2.2$\pm$0.5, p<0.05) and lower cancellation rate (19.0% versus 55.6%, p<0.05) than higher FSH group (basal serum FSH$\geq$20 mIU/ml, n=27). Conclusions: In conclusion, it was suggested that the patient's age could predict the IVF outcomes in respect to its potency of pregnancy and ongoing pregnancy. Serum basal FSH levels could predict more accurately the ovarian response of cycle, but not clinical outcomes.

원문보기
9

저반응군 환자에서 과배란 유도시 경구 피임제 전처치의 유용성

김민지, 조연진, 박찬우, 김진영, 송인옥, 궁미경, 강인수, 전종영

[Kisti 연계] 대한생식의학회 대한생식의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7 p.139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10

저 반응군의 체외수정시술을 위한 과배란유도에 있어 GnRH Antagonist 요법과 GnRH Agonist Flare Up 요법의 효용성에 관한 연구

안영선, 연명진, 조연진, 김민지, 강인수, 궁미경, 김진영, 양광문, 박찬우, 김혜옥, 차선화, 송인옥

[Kisti 연계] 대한생식의학회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4 No.2 2007 pp.125-131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목 적: 난소 반응이 저하된 환자에서 GnRH agonist flare up protocol과 GnRH antagonist protocol의 효용성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2003년 1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체외수정시술을 받은 환자들 가운데 이전의 체외수정시술 주기에서 5개 이하의 난자가 채취되고 기저 FSH 농도가 12 mIU/ml 이상인 총 144명 가운데 73명은 GnRH agonist flare up요법을 사용하였고 71명은 GnRH antagonist 요법을 사용하였다. 양군간에 주기의 취소율, 채취된 난자수, 양질의 수정란의 수, 착상율, 임신율, 출산율을 비교하였다. 결 과: 각 군간에 나이는 평균 37.4세와 38.1세로 antagonist group에서 높았으나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그 외에 기저 FSH 농도와 이전 주기의 취소율도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GnRH agonist flare up 주기와 GnRH antagonist 주기에서 취소율은 각각 30.1%, 53.5%로 GnRH antagonist protocol에서 유의 있게 높게 나타났다. 채취된 난자수도 각각 4.18개와 2.16개로 차이를 보였으며 난소 과자극 기간은 각각 10.5일과 9.2일로 antagonist protocol에서 약간 낮은 모습을 보였다. 최고 혈중 E$_2$의 농도와 good embryo 개수도 GnRH agonist flare up요법에서 유의 있게 높게 나타났다. 각 군에서의 착상율, 이식 주기당 임신율, 이식 주기당 출생율은 GnRH agonist flare up요법에서 약간 높은 경향을 보이기는 하였으나 통계학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결 론: 두 군간의 비교에서 GnRH agonist flare up 요법이 시작 주기당 임신율, 출산율에서 높은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학적 의의는 없었다. 하지만 난소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 난자의 채취 개수는 GnRH agonist flare up 요법이 GnRH antagonist를 사용한 주기보다 의의있게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로 볼 때 저 반응군에 있어서 GnRH antagonist flare up요법이 저 반응군에 있어 향상된 난소 반응을 기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GnRH antagonist and agonist flare-up treatment in the management of poor responder patients. Methods: One hundred forty-four patients from Jan. 1, 2002 to Aug. 31, 2005 undergoing IVF/ICSI treatment who responded poorly to the previous cycle (No. of oocyte retrieved$\leq$5) and had high early follicular phase follicle stimulating hormone (FSH>12 mIU/ml were selected. Seventy-five patients received agonist flare-up protocol and 71 patients received antagonist protocol. We analyzed the number of oocytes retrieved, number of good embryos (GI, GI-1), total dose of hMG administered, implantation rate, cycle cancellation rate, pregnancy rate, live birth rate. Results: The cancellation rate was high in antagonist protocol (53.5% vs. 30.1%). The number of oocyte retrieved, the number of good embyos were high in agonist flare-up group. There was no statistical difference between GnRH agonist flare up protocol and GnRH antagonist protocol in implantation rate (14.5%, 10.1%), clinical pregnancy rate per transfer (29.4%, 21.2%) and live birth rate per transfer (21.6%, 18.2%). Although the resul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GnRH agonist flare up group showed a nearly doubled pregnancy rate and live birth rate per initial cycle than GnRH antagonist group. Conclusions: The agonist flare-up protocol appears to be slightly more effective than the GnRH antagonist protocol in implantation rate, pregnancy rate, live birth rate but shows statistically no significance. Agonist flare-up protocol improved the ovarian response in poor responders. However, based of the result of the study, we can expect improved ovarian response in poor responders by GnRH agonist flare up protocol.

원문보기
11

저반응군 환자에서 과배란 유도시 경구 피임제 전처치의 유용성

김혜옥, 연명진, 안영선, 조연진, 궁미경, 강인수, 전종영, 송인옥

[Kisti 연계] 대한생식의학회 대한생식의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7 p.144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12

어린이신문 및 잡지에 게재된 식생활 관련 정보 현황조사(2002년)

문현경, 조연진

[Kisti 연계] 한국영양학회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Vol.38 No.2 2005 pp.161-172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Children regard newspapers and magazines as the important source of information. Because informations about diet in the newspaper and magazines are regarded as good, it is necessary to find out whether informations provided to children are correct. Thus, this study shows the present situation of informations on diet by monitoring 3 newspapers (Kids. Chosun, Kids. Donga, Kids. Hankook) and 2 magazines (Earinee - Dongsan, Sae-But) for children. This study focused on the quantitative and the qualitative analysis for articles and advertisements. For the quantity, rate and number were calculated. For the quality, the accuracy was analyzed. Result of this study were as follow; Analyzed the number of articles and advertisements on diet, there are 2 times more number of advertisements (339 cases) than that of articles (180 cases) in the newspaper. There are slightly more number of advertisements (24 cases) than that of articles (18 cases) in the magazine. Most of advertisements are about processed foods and children' favorite foods. Especially, the advertisement of processed foods are ranked first by the quantity with 245 cases (75%) in the newspaper. In the magazine, 10 cases (42%) are about processed foods. About source of advertisements on diet informations in the newspaper, there are 300 cases (86.7%) without evidence based data and 34 cases (9.8%) of interview with entertainers, from the total 346 cases. In the magazine, there are high rate of cases without evidence based data and interview with entertainers. For the evaluation of the information about diet in the newspaper, there are 148 cases (19.7%) with no clear guidance and position, some cases with advertisements for specific products and etc. Discordance between subjects and contents, and emphasis of specified field or some parts are found from the total 750 cases. About the accuracy of contents, from the total 180 cases in the newspaper, 99 cases (55%) are inappropriate and 19 cases (10.6%) are appropriate. In magazines from the total 18 cases, 7 cases (38.9%) are inappropriate and 11 cases (61.1 %) are appropriate. With these results, we can conclude that informations about diet in newspapers and magazine for children needs improvement. Therefore, for newspapers and magazines contents should be reported scienifically by inspecting contents and by taking professional advice, in order to spread the accurate information about diet. Also, there are need to manage the systematic monitoring, for children. (Korean J Nutrition 38(2): 161~172, 2005)

원문보기
13

지식기반 유전자 알고리즘에서 추출된 규칙을 이용한 Cleavage Site 예측

조연진, 김현철

[Kisti 연계] 한국정보과학회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5 pp.247-249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Cleavage Site 분석 및 예측은 바이러스 증식에 필요한 핵심 단백질인 Protease$(3CL^{pro})$를 예측하게 하고, 예측한 Protease의 활성을 억제함으로써 바이러스 중식을 저지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신경망과 결정트리, 유전자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SARS-CoV의 cleavage site를 분석하고, 학습 결과에서 추출된 규칙(Rule)에 의해 cleavage site를 예측한다. 또한 신경망에서 학습된 지식(Knowledge)을 이용하여 유전자 알고리즘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지식기반 유전자 알고리즘 (KBGA: Knowledge-Based Genetic Algorithm)을 제안한다.

원문보기
14

어린이신문 및 잡지에 게재된 식생활 관련정보 분석 연구

문현경, 조연진

[Kisti 연계] 한국영양학회 한국영양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3 p.141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