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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술치료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소진에서 자기격려의 조절효과

정현희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임상미술심리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9호 2017.06 p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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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미술치료사의 자기격려 및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소진의 관계를 밝히 는 것이었다. 또한 직무스트레스가 심리적소진에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 자기격려의 조절효 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미술치료사 214명으로, 조사는 2016년 4월 첫 주부터 6월 둘째 주까지 진행되었다. 측정도구로 미술치료사의 자기격려는 노안영과 정민(2007)의 질문지, 직무스트레스는 김지연(2003)의 질문지, 그리고 심리적소진은 Maslach와 Jackson (1981)의 질문지이다. 자료분석은 미술치료사의 자기격려 및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소진의 관계를 보기 위해 Pearson의 상관관계,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소진의 관계에서 자기격려의 효과를 보기 위해 중다조절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 술치료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자기격려와 심리적소진은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둘째, 자기격려와 직무스트레스는 심리적소진을 설 명하였다. 또한 직무스트레스와 심리적소진의 관계에서 자기격려는 조절효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자기격려가 심리적소진의 감소에 중요한 요인임을 나타내었다.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art therapist's self encouragement and psychological burnout, between job stress and psychological burnout,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 encourageme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psychological burnout. The subjects were 214 art therapists. Self encouragement scale by No and Jeong(2007), job stress scale by Kim(2003), and psychological burnout scale by Maslach and Jackson(1981) were used. The data were analyzed by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moderating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job stress was positively related to psychological burnout and self encouragement was negatively related to psychological burnout. Second, job stress and self encouragement predicted psychological burnout. In addition self encouragement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psychological burnout. These results showed that self encouragement was an important factor in reducing psychological burnout.

5,100원

2

학교적응 정도에 따른 초등학생의 학교생활화 반응특성

정현희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임상미술심리연구 제6권 제1호 통권 10호 2016.06 pp.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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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송명자와 정현희(2011)의 학교생활화 평가기준이 초등학생의 학교적 응 정도에 따라 반응에 차이가 있는가와 학교생활화평가기준이 학교적응을 설명하는가를 보고자 하였다. 송명자와 정현희는 Fury(1996)의 가족화 평가기준과 Burn와 Kaufman (1970)의 동적가족화 분석기준에 근거하여, 간편하고 객관적인 학교생활화 평가기준을 개 발하였다. 본 연구는 송명자와 정현희의 학교생활화 평가기준이 학교적응을 선별하는 평가 기준으로서 가능성이 있는가를 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22명이 었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으로 학교적응 정도에 따른 반응차이는 t검증을, 학교적응의 설명 은 중다회귀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적응이 높은집단이 낮 은집단보다 행복감, 상처받음없음, 정서적거리없음, 긴장불안없음, 이상함없음, 포괄성병리 없음의 표현이 많이 나타났다. 둘째, 학교적응에서 남학생은 없음, 이상함없음이 유의미한 설명변인이었고, 10%의 설명력을 나타냈다. 여학생은 이상함없음이 설명력이 있는 변인이 었고, 11% 설명력이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학교생활화는 학교적응 진단의 보조도구로써 활용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in the response pattern between high group & low group in Song & Jeong's KSD rating scale(2011) and the effects of KSD on the school adjustment. The rating scales based on Fury(1996)' family drawing scales & Burn and Kaufman(1970)'s kinetic family drawing scales. The subjects were 322 5th-6th graders in elementary schools. The data was analyzed by t-test &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in the response pattern of KSD. The high group expressed more positively in no vulnerability, no emotional distance, no role reversal, and no abnormality than low group did. Second, the predictive variables for school adjustment were no emotional distance, no vulnerability, no tension/anxiety, no abnormality, and no role reversal in order. As a result, Song's KSD rating scales is considered to be objective and useful instrument to diagnose school adjustment.

4,900원

4

청소년의 초기 외상경험과 우울의 관계 : 거부민감성, 사회적 위축, 대인관계 문제의 순차적 매개효과

김후남, 정현희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8권 제3호 2018.09 pp.247-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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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기 외상경험과 우울의 관계에서 거부민감성, 사회적 위축, 대인관계 문제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대상은 남․녀 고등학생 총 587명이었다. 측정도구는 아동기 외상질문지, 거부민감성 질문지, 사회적 위축 척도, 대인관계 척도, 우울 척도였다. 수 집된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초기 외상경험, 거부민감성, 사회적 위축은 대인관계 문제에 직접 영향을 미쳤고, 대인관계 문제는 우울에 직접 영향을 미쳤다. 둘째, 초기 외상경험은 대인관계 문제를 경유하여 우울에 간접적 인 영향을 주었다. 셋째, 거부민감성과 대인관계 문제는 초기 외상경험과 우울의 관계에서 순 차적 매개효과가 있었고, 사회적 위축과 대인관계 문제는 초기 외상경험과 우울의 관계에서 순차적 매개효과가 있었다. 또한 거부민감성, 사회적 위축, 대인관계 문제는 초기 외상경험과 우울의 관계에서 순차적 매개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청소년의 우울을 감소시키기 위 해서 초기 외상경험, 거부민감성, 사회적 위축 및 대인관계 문제를 포괄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The present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rejection sensitivity, social withdrawal, and interpersonal problem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arly trauma experience and depression. A total of 587 high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present study. The measures included Childhood Trauma Questionnaire, Rejection Sensitivity Questionnaire, Social Withdrawal Scale, Interpersonal Relationship Scale, and Depression Scale. Collected data were analys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early trauma experience, rejection sensitivity, and social withdrawal had direct effects on interpersonal problems, and interpersonal problems had a direct effect on depression. Second, early trauma experience had an indirect effect on depression through interpersonal problems. Third, rejection sensitivity and interpersonal problems had sequential medi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arly trauma experience and depression, and social withdrawal and interpersonal problems had sequential medi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arly trauma experience and depression. In addition, rejection sensitivity, social withdrawal, and interpersonal problems had sequential medi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arly trauma experience and depres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early trauma experience, rejection sensitivity, social withdrawal, and interpersonal problems need to be considered in comprehensive manner.

5,400원

5

초등교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소진과의 관계에서 완벽주의와 대처의 매개효과

박화자, 정현희

한국초등상담교육학회 초등상담연구 제17호 제3호 2018.07 pp.397-41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본 연구는 초등교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소진과의 관계에서 두 차원의 완벽주의(자기지향적 완벽주의, 사회적으로 부과된 완벽주의)와 두 유형의 대처 전략(문제해결 대처, 회피 대처)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 연구의 참가자는 D광역시에 소재하는 30개 초등학교 교사 1,047명이었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1.0과 Mplus 6.1을 활용하여 분석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초등교사가 지각한 직무스트레스와 대처(문제해결 대처, 회피 대처)는 소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적으로 부과된 완벽주의는 교사 직무스트레스와 회피 대처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문제해결 대처는 교사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의 관계뿐만 아니라 자기지향적 완벽주의와 소진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피 대처는 교사 직무스트레스와 소진, 자기지향적 완벽주의와 소진, 사회적으로 부과된 완벽주의와 소진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교사 직무스트레스는 사회적으로 부과된 완벽주의와 회피 대처를 이중매개하여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적으로 부과된 완벽주의와 회피 대처가 초등교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소진에 이르는 경로에 중요한 매개역할을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perfectionism(self-oriented perfectionism,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and coping(problem-solving coping, avoidance coping) i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burnout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Participants were 1,047 school teachers, from 30 elementary schools in D Metropolitan City and Data were analyzed with SPSS 21.0 and Mplus 6.1 programs.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eacher’s job stress and coping (problem-solving coping and avoidance coping) had direct effects on burnout. Second,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eacher’s job stress and avoidance coping. Third, problem-solving coping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eacher’s job stress and burnout, as well as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oriented perfectionism and burnout. On the other hand, avoidance coping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eacher’s job stress and burnout, as well as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oriented perfectionism and burnout. In addition avoidance coping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and burnout. Fourth, teacher’s job stress influenced burnout through dual mediating effects of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and avoidance coping.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self-oriented perfectionism and problem-solving coping need to be considered in reducing elementary school teachers’ burnout related to their job stress.

6

청소년의 부모애착과 경계선 성격장애 성향의 관계 : 역기능적 신념과 정서조절 능력의 매개효과

김후남, 정현희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5권 제1호 2015.04 pp.21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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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부모애착과 경계선 성격장애 성향의 관계에서 역기능적 신념과 정서조절 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를 위해 남․녀 고등학생 344명을 대상으로 부모애착 척도, 역기능적 신념 척도, 정서조절 능력 척도, 경계선 성격장애 척도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해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청소년의 부모애착은 경계선 성격장애 성향, 역기능적 신념과 정서조절 능력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의 부모애착과 경계선 성격장애 성향의 관계에서 역기능적 신념은 부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청소년의 부모애착과 경계선 성격장애 성향의 관계에서 정서조절 능력은 부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청소년의 경계선 성격장애 성향을 예방하고 개입하기 위하여 부모애착, 역기능적 신념, 정서조절 능력을 함께 고려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dysfunctional beliefs and emotional regula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dolescents’ attachment to parents and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trai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344 high school students. The Korea Inventory of Parents Attachment, the Dysfunctional Beliefs Scale, Emotional Regulation Scale, and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Scale were used as measurements. Collected data were analys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dolescents’ attachment to parents had a direct effect on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traits, dysfunctional beliefs and emotional regulation. Second, results indicate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f dysfunctional belief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dolescents’ attachment to parents and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traits. Third, results indicate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f emotional regula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dolescents’ attachment to parents and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traits. These findings indicated that adolescents’ attachment to parents, dysfunctional beliefs and emotional regulation need to be taken into account for effective intervention in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traits.

4,900원

7

수용전념치료 프로그램이 사회불안 수준이 높은 대학생의 우울, 부적응적 인지,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

권성일, 정현희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4권 제2호 2014.08 pp.14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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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수용전념치료 프로그램이 사회불안 수준이 높은 대학생의 우울, 부적응적 인지,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를 위해 D시에 소재한 Y대학교 재학생들 가운데 사회적 회피 및 불안 척도의 점수가 92점 이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현미(2006)가 개발한 심리적 수용 촉진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험집단이 40명, 대기자 통제집단이 38명으로 총 78명이었다. 프로그램의 실시는 2012년 1월 9일부터 3월 19일까지 한 회기를 120분으로 하여 주 1회씩 총 10주에 걸쳐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집단과 대기자 통제집단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불안, 우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비합리적 신념, 심리적 안녕감 검사를 프로그램 치료 전, 치료 중간(4회기), 치료 후에 실시하였다. 또한 프로그램이 종결된 후 4개월과 6개월 시점에서 두 차례에 걸쳐 추후검사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실험처치의 효과 검증을 위해서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Measures ANOVA)을 실시하였으며, 실험집단의 측정 시점별 효과의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Bonferroni correction 방식을 이용한 사후검증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한 결과, 본 연구에서 실시한 수용전념치료 프로그램은 사회불안 수준이 높은 대학생의 사회불안 감소와 심리적 안녕감의 증가에 효과가 있었으며, 치료 이후 6개월 시점에서도 그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생의 우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비합리적 신념의 감소에도 유의한 효과를 보였으며, 치료 이후 6개월 시점에서도 추가적인 감소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ACT) program on psychological adjustment of university students with a high level of social anxiety. Subjects of the study were 88 university students of the Y University in D city, who obtained above 92 points on Social Anxiety and Distress Scale. They were randomized into two groups; experimental group(40 participants) and waiting-list control group(38 participants). Students in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the ACT program, which was developed by Mun(2006). The program was conducted once a week for ten weeks with each session of 120 minutes from January 9 to March 19, 2012.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program, students in both experimental and waiting-list control groups were tested on social anxiety, depression, fear of negative evaluation, irrational beliefs, and psychological well-being tests. Students were tested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and after the fourth session. In addition, two posttests were conducted at the fourth and the sixth month after the termination of the program. The data were analyzed by repeated measures ANOVA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program, and a posttest was conducted using the Bonferroni correction to analyze the changes in the experimental group students. Results showed that the ACT program conducted in this study had significant effects on the psychological adjustment of university students with a high level of social anxiety. Specifically, the program was effective in decreasing students' social anxiety and increasing psychological well-being, and the effects were maintained up to the sixth month after the program. Also, the program was effective in decreasing students' depression, fear of negative evaluation and irrational beliefs, and an additional decrease was found even at the sixth month after the program.

5,500원

8

위축아동의 자기표현과 사회적 유능감을 위한 미술치료

정현희, 박주진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임상미술심리연구 제3권 제1호 통권 4호 2013.06 pp.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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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위축행동을 보이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실시하여 아동의 자기표 현과 사회적 효능감을 증진시키고자 하였다.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여자아동 이었다. 미술치료 진행기간은 2012년 4월부터 8월까지이었고, 주 1회 16회기 실시하였다. 자 기표현과 사회적 효능감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자기표현척도, 사회적 효능감척도, K-HTP, 협동화를 사전, 사후로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은 미술치료를 통해 자기표현이 향상되었다. 자기표현 점수가 증가하였으며, K-HTP에 서도 자기표현의 변화를 볼 수 있었다. 둘째, 미술치료는 아동의 사회적 효능감을 향상시켰 다. 사회적 효능감 점수가 향상되었으며, 협동화에서도 사회적 효능감의 변화를 볼 수 있었 다. 따라서 미술치료가 위축아동의 자기표현과 사회적 효능감에 효과가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art therapy for self expression and social competence. The subject in this study was a fifth grade child with withdrawl in the elementary school. Art therapy had been conducted once a week from April, 2012 through August, 2012. There were 16 sessions and each session lasted 50 minutes. The instruments used in pretest and posttest were Self Expression Scale, Social Competence Scale, K-HTP, and cooperative drawing.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rt therapy program was effective intervention in improving self-expression. There were positive changes in Self Expression Scale and K-HTP. Second, art therapy program was effective intervention in enhancing social competence. There were positive changes in Social Competence Scale and cooperative drawing. This study showed that the art therapy was effective approach for child with withdrawl.

5,100원

9

부모의 음주문제와 청소년 자녀의 음주행동과의 관계 - 부적응도식과 대처방식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유정순, 정현희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알코올과 건강행동연구 제13권 제2호 2012.12 pp.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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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oderating effects of maladaptive schema and coping style on the relation between parental drinking problem and adolescent's drinking behavior. Methods: A total of 353 second year high school students(195 males and 158 females) were assessed CAST-K, YSQ-SF, PF-SOC and AAI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and simple-main effect analysis. Results: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rist, maladaptive schema had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s on relation between parental drinking problem and adolescent's drinking behavior. impaired limits, overvigilance and inhibition domain moderated negative effects of parental drinking problem and adolescent's drinking behavior. Second, suppressive coping style showed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s on relation between parental drinking problem and adolescent's drinking behavior. Conclusion: The present study suggest that effort are needed to improve adolescent's maladaptive schema and coping style order to prevent their drinking behavior caused by parental drinking problem.

4,800원

10

미술치료사의 개인배경에 따른 심리적 소진과 자아탄력성

김나영, 정현희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임상미술심리연구 제2권 제1호 통권 2호 2012.06 pp.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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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술치료사의 개인배경(연령, 결혼여부, 미술치료교육기관, 경력, 학력, 근무 기관)에 따라 심리적 소진과 자아탄력성에 차이가 있는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 구대상은 미술치료사 107명이다. 연구척도는 Maslach와 Jackson(1981)의 심리적 소진 질 문지와 Block(1961)의 척도를 Klohnen(1996)이 수정한 자아탄력성 질문지였다. 자료 분석 은 t-test, one-way ANOVA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치료사의 자아탄력성은 개인배경에 따라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단지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인 대인관계효율성과 낙관적태도가 근무기관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미술치료사의 개인배경에 따라 심리적 소진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단지 심리적 소진의 하위변인인 정서소모는 결혼여부에서, 개인적성취감감소는 결혼여부와 근무기관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in the art therapist's ego-resiliency & psychological burnout according to the demographic variables(age, marital status, education institute, career, education level, work place). The subjects were 107 art therapists. Psychological burnout scale by Maslach and Jackson(1981) & ego-resiliencey scale developed by Block(1961) and revised by Klohnen(1996) were used. The data were analyzed by t-test, one-way ANOVA.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ego-resiliency according to the demographic variables. Only there were differences in efficiency of personal relations & in optimistic attitudes of the ego-resiliency according to work place. Second,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psychological burnout according to the demographic variables. Only art-therapists showed differences in emotional exhaustion according to marital status & in sense of personal accomplishment according to marital status and work places.

4,900원

11

인지삼제와 아동의 우울, 불안 간의 관계

이주연, 정현희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9권 제2호 2009.12 pp.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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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Beck의 인지모델에 기초하여 인지삼제가 아동이 경험하는 우울 및 불안 증상과 어떤 관련성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아동기 우울과 불안 증상을 얼마나 잘 변별해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를 위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532명(남 297명, 여 235명)을 대상으로 아동용 인지삼제척도(CTI-C)와 아동용 우울평가척도(CDI), 그리고 아동용 불안검사(RCMAS)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남녀 학생 모두 우울과 불안 수준이 자신과 세계,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부정적 인지와 정적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에 대한 인지삼제 하위척도의 기여도는 아동의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었는데, 남학생 집단에서는 자기, 세계, 미래 변인이 모두 유의하였으나 여학생 집단에서는 자기와 세계변인만이 우울을 유의하게 예측해 주었다. 불안에 대한 인지삼제 하위척도의 영향에서는 성별에 관계없이 자기와 세계변인만이 불안을 유의하게 예측해주었으며, 세계변인이 자기변인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판별분석을 실시한 결과 인지삼제는 전체 아동의 66.3%,(우울집단 67.8%, 불안집단 64.4%)를 정확히 분류해주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자기변인의 판별력이 상대적으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The present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cognitive triad and symptoms of depression and anxiety in children. 532 children(297 boys, 235 girls) in 5th and 6th grade completed measures including CTI-C, CDI and RCMAS. Results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revealed that cognitive triad was significantly related with depression and anxiety in both boys and girls. Specifically, views about self, world and future predicted boys' depression, whereas views about self and world predicted girls' depression. Anxiety was predicted by views about self and world in both gende groups. Views about world was the strongest predictor of anxiety in both boys and girls. Results of stepwise discriminant analysis indicated that 66.3% of the children were accurately classified based on CTI-C alone, suggesting that cognitive triad can be a useful tool in discriminating depression and anxiety in children.

4,800원

12

4,200원

13

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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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의 사회활동 참여에 따른 유형화와 유형별 특성에 관한 연구

정현희, 구혜령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 제7권 1호 2003.05 pp.15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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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examine the pattern of housewives’social activity participation and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this pattern. The data of this study were collected from 340 housewives living in Seoul area. Statistical methods used were frequency, percentage, oneway ANOVA, DMR-test, and cluster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52.6% of respondents participated in social education, only 20.8% in volunteer work. And a large number of housewives(77.6% of respondents) wanted to get a job. 2) Housewives were classified into job-demand group, job-apathy group and social activity oriented group by the pattern of social activity participation. And these groups were differed by Age, income, degree of satisfaction as a housewife, time constraints, and money constraints.

4,800원

15

SIDS 경감을 위한 BCP 계획수립 방안 연구

서금택, 차성현, 정현희, 김미희, 정금희, 임신원

보안공학연구지원센터(JSE) 보안공학연구논문지 Vol.8 No.2 2011.04 pp.299-30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가정어린이집의 SIDS 위험을 경감하고자 BCP 계획수립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원장 및 교사, 부모에게 SIDS 위험 대비 교육 및 훈련 방법과 SIDS 발생 시 대응 및 복구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연구 결과, 첫째, 위험의 유형에 따른 SIDS의 특성은 복잡성, 모호성,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둘째, SIDS의 위험 유형은 기술적 차원, 방법론적 차원, 인식론적 차원을 모두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략에서도 응용과학 전략, 전문가 자문 전략, 탈정상과학 전략을 복합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주요행위자도 전문가, 일반인, 정부가 함께 참여해야 한다. 셋째, SIDS에 적용할 BCP 계획수립은 사전 단계, 실행 단계, 사후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the education against risk and training method and to find maneuver and restoration plan to alert the principles and teacher at children home care center to the dangers of SIDS by suggesting BCP program.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characteristics of SIDS according to the types of risk involve complexity, ambiguity, and uncertainty. Second, since the risk of SIDS includes descriptive level, methodological level, and epistemological level, the strategy needs to be used multiply with applied science, professional consultancy and post-normal science. Also, the main performers need to participate all together with specialist, ordinary person and government. Third, BCP establishment which will be applied to SIDS is organized as preliminary stage, implement stage, and follow-up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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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정서지능과 스트레스와의 관계

정현희

[Kisti 연계] 대한가정학회 Family and environment research Vol.40 No.7 2002 pp.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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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child's emotional intelligence and stress according to child's sex. The subjects for this study were 380 children of 5-6th grade selected from elementary schools in Busan. Kwak's questionnaires(1994) on child's emotional intelligence and Han, Mi-Hyun's questionnaires(1996) on child's stress were used. Statistical techniques such as Manoya, Pearson's correlation, canonical were us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1) According to sex,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child's emotional intelligence and stress. The girls showed higher emotional expression, emotional empathy, emotional control, and the friend-related stress than boys. The boys showed higher parent-related stress than girls. (2) There were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child's emotional intelligence and stress. The children who got higher emotion intelligence perceived lower stress. (3) Among five dimensions of emotional intelligence for boy, the effective variable was emotional utilization. And among six dimensions of stress, the effective variables were home-environment stress and school-related stress. Among fine dimensions of emotional intelligence for girl, the effective variables were emotional expression and emotional recognition. And among six dimensions of stress, the effective variables were friend-related stress and parent-related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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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언어통제유형과 아동의 내외통제성, 사회적 능력과의 관계

정현희

[Kisti 연계] 대한가정학회 Family and environment research Vol.35 No.5 1997 pp.16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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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mother's verbal control modes and children's social competency, the relationship between mother's verbal control modes and children's internal-external control,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s internal-external control and children's social competency.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57 boys and 144 girls attending elementary schools and their mothers in Busan. Lee's(1993) questionnaire on mother's verbal control modes, the modified version of Nowicki and Strickland's CN-SIE on internal-external control and Choi's(1992) questionnaire on social competence were us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mothers control their children mostly by position-oriented mode. And mother's imperative mode for boys differed significantly from that for girls. Boys perceived mother's verbal control mode as more imperative. 2) There were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mother's imperative mode and boy's social competency, between mother's imperative mode and boy's anxiety, and between mother's imperative mode and boy's internal-external control and boy's social competency, and between boy's internal-external control and boy's leadership.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mother's position-oriented mode and girl's leadership, between mother's position-oriented mode and girl's, affection on parents, between mother's position-oriented mode and girl's internal-external control. There were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girl's internal-external control and girl's anxiety. 3) Children's internal-external control was the predictor variable influencing on children' social competency, children's leadership. Children's sex was the predictor variable influencing on children' anxiety. And the mother's imperative mode and the mother's position-oriented mode were the predictor variables influencing on children' affection on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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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두 자녀를 둔 3교대 간호사의 양육 갈등 경험: 현상학적 연구

김증임, 염정원, 박선경, 정현희, 민엄주, 박선화, 이정미, 염영선

[Kisti 연계] 여성건강간호학회 여성건강간호학회지 Vol.24 No.3 2018 pp.25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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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o understand the essentials of rearing conflict experience by three shift nurses in advanced general hospitals. Methods: The design was a qualitative research of phenomenology. Participants were 7 shift nurses working in advanced general hospitals who were rearing young children. Data were collected individually through in-depth interview on their life experiences. Data were analyzed by Colaizzi's phenomenological methodology. Results: Eighteen themes were drawn from 256 meaningful experiences and these themes were integrated to six theme clusters. The most influencing themes were 'Regret that I cannot satisfy even the slightest wish', 'Fail to care for kids', and 'Mutual feeling to care giver between appreciation and inconvenience'. Other themes were as follows: 'Body and mind are broken', 'The need for a three-shift system to support nurses who are rearing children', 'Doing my best for work and child rearing'. Conclusion: The nature of three-shift nurses working in advanced hospital and caring kids is explained as 'lives with conflict' between work and home. This study suggest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24-hour care center for 3-shift nurses to keep working while rearing thei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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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FAB근무에 대한 정량적 노출지표 개발

신규식, 김태훈, 정현희, 조수헌, 이경호

[Kisti 연계] 한국산업위생학회 한국산업위생학회지 Vol.27 No.3 2017 pp.18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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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It is difficult to identify exposure factors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due to low exposure levels to hazardous substances and because various processes take place in fabrication (FAB). Furthermore, a single worker often experiences a variety of job histories, so it is difficult to classify similar exposure groups (SEG)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Therefore, we intend to develop a new exposure index, the period of working in FAB, that is applicable to the semiconductor industry. Methods: First, in specifying the classification of jobs, we clearly distinguished whether they were FAB workers or non-FAB workers. We checked FAB working hours per week through questionnaires administered to FAB workers. We derived an exposure index called FAB-Year that can represent the period of working in FAB. FAB-Year is an index that can quantitatively indicate the period of working in FAB, and one FAB-Year is defined as working in FAB for 40 hours per week for one year. Results: A total of 8,453 persons were surveyed, and male engineers and female operators occupied 90% of the total. The average total years of service of the subjects was 9.7 years, and the average FAB-Year value was 6.8. This means that the FAB-working ratio occupies 70% of total years of service. The average FAB-Year value for female operators was 8.4, for male facility engineers it was 7.7, and for male process engineers it was 3.5. A FAB-Year standardization value according to personal information (gender, job group, entry year, retirement year) for the survey subjects can be calculated, and standardized estimation values can be applied to workers who are not participating in the survey, such as retirees and workers on a leave of absence (LOA). Conclusions: This study suggests an alternative method for overcoming the limitations on epidemiological study of the semiconductor industry where it is difficult to classify exposure groups by developing a new exposure index called FAB-Year. Since FAB-Year is a quantitative index, we expect that various approaches will be possible in future epidemiologic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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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264.7 대식세포와 염증유도 동물모델에서 산겨릅나무 추출물의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

이초은, 정현희, 조진아, 이선영

[Kisti 연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6 No.1 2017 p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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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겨릅나무 $80^{\circ}C$ 열수 및 95% 에탄올 추출물을 제조하여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확인한 결과 추출물은 우수한 항산화 효과를 나타내었고 RAW 264.7 세포에서도 항염증 효과를 보였으며, 그중 95% 에탄올 추출물의 효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효능이 더 뛰어난 산겨릅나무 에탄올 추출물을 이용하여 in vivo 실험에서 추출물의 세포 보호효과 및 항염증 효능을 재확인하였다. ICR mouse에 일주일간 100 mg/kg B.W 산겨릅나무 에탄올 추출물을 경구투여한 후 LPS를 처리하여 염증반응 및 산화적 스트레스를 유도시켜 Comet assay, serum tumor necrosis $factor(TNF)-{\alpha}$와 $interferon-{\gamma}$, 장점막세포에서의 $TNF-{\alpha}$와 interleukin-6에 대한 생성능을 측정한 결과 산겨릅나무 에탄올 추출물은 DNA 손상을 억제하였으며 사이토카인 생성을 유의적으로 억제하여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를 보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사용한 산겨릅나무의 에탄올 추출물은 산화적 스트레스 및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세포보호 기능적 소재로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Acer tegmentosum Maxim (ATM) is known as traditional medicine for treatment of hepatic disorders such as hepatitis, related-inflammatory disease, and hepatic cancer. In this study, we evaluated the antioxidant and anti-inflammatory effects of ATM extracted with $80^{\circ}C$ water or 95% ethanol. Antioxidant activities of ATM extracts were measured based on DPPH and ABTS radical scavenging activities, total polyphenolic compound contents, and ferric reducing antioxidant power. The anti-inflammatory effects of ATM extract were assayed on release of nitric oxide, tumor necrosis factor $(TNF)-{\alpha}$, and interferon $(IFN)-{\gamma}$ from lipopolysaccharide (LPS)-induced macrophages. In these experiments, 95% ethanol extract of ATM showed stronger antioxidant and anti-inflammatory effects than water extract. Therefore, we determined the effects of ATM ethanol extract on an animal model of sepsis. Seven days oral gavage of ATM ethanol extract followed by LPS stimulation reduced the protein levels of $TNF-{\alpha}$ and $IFN-{\gamma}$ in serum as well as mRNA levels of $TNF-{\alpha}$ and interleukin-6 in intestinal epithelial cells. In addition, ATM ethanol extract reduced DNA damage in mouse lymphocytes. These results indicate that ATM extract has strong antioxidant and anti-inflammatory in vitro and in vivo effects and may be developed as a potential food material for prevention of inflammatory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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