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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상실습을 경험한 간호대학생의 임파워먼트와 의료관련감염 관리 표준주의지침 인지도가 수행도에 미치는 요인

정미라, 정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7권 제1호 2019.01 pp.259-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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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상실습을 경험한 간호대학생의 임파워먼트, 표준주의지침 인지도 및 수행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간호 대학생의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연구 대상자는 전남지역 2개 대학의 임상실 습을 경험한 간호대학생 16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을 통해 분석하였다. 단계적 다중회 귀분석결과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인지도였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77.7%였다(F=579.84, p<.001).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임상실습을 경험한 간호대학생의 표준주의지침 수행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표준주의지침 인지도를 높 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relationships among empowerment, awareness and performance on standard precautions and identify the factors that affect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 in nursing students experiencing clinical practice.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68 nursing students who experienced clinical practice in the two colleges located Jeonnam.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Scheffe,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 20.0 program. The result of the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indicates the awareness predict 77.7% (F=579.84, p<.001) in the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wareness of the standard precaution strategy program for improving the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in nursing students experiencing clinical practice.

4,000원

2

간호대학생의 긍정심리자본, 학업스트레스, 학업성취도가 그릿(Grit)에 미치는 영향

정은, 정미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9호 2018.09 pp.30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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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긍정심리자본, 학업스트레스, 학업성취도, 그릿과의 관계를 파악하고, 간호대학생의 그릿에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는 2018년 4월 16일부터 4월 20일까지 Y시에 소재하고 있는 H대학의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146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그릿은 긍정심리자본(r=.466, p<.01)과 학업성취도(r=.212, p<.05)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계적 다중회귀분석결과 그릿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긍정심리자본이었으며 설명력은 21.1%였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간호대학생의 그릿을 높이기 위해서는 긍정심리자본을 강화시킬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함을 제시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influences on grit in the nursing student.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46 nursing students in the H university located Y city and April 16 2018 to April 20 2018.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Grit was found to be in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academic achievement. The result of the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indicates th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predict 21.1% of gri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 education program to strengthen th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f nursing students.

4,000원

3

청소년의 가족건강성, 자아존중감이 신체상에 미치는 효과

정은, 정미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7호 2018.07 pp.317-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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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가족건강성과 자아존중감이 신체상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자료수집은 J시에 소재한 3개 중학교에 재학 중인 14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7년 3월 15일부터 3월 29일까지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0.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청소년의 신체상은 가족건강성, 자아존중감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회귀분석결과 신체상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자아존중감(β=.24, p<.05), 가족건강성(β=.19, p<.05), 성별(β=.16, p<.05)이었고, 이들의 설명력은 17.9%로 확인되었다(F=11.10, p<.001). 따라서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청소년의 올바른 신체상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자아존중감과 가족건강성을 강화시키는 중재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factors affecting body image in adolescents. The subject of study is 140 adolescents in the three middle schools from the J city. The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elf–report questionnaire from March 15 to March 29, 2017.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 20.0 program. Body image was found to be in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family strength and self-esteem. The result of the multiple regression indicates the self-esteem(β=.24, p<.05), family strength(β=.19, p<.05) and gender(β=.16, p<.05) predict 17.9% (F=11.10, p<.001) of body imag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self-esteem and family strength strategy intervention program for establishing a right body image of adolescents.

4,000원

4

CAM과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지식 및 태도분석 (보건계열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정미라, 이경하, 박미정

한국융합학회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제9권 제5호 2018.05 pp.23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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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충청도에 소재한 H 대학의 보건계열학과 학생(528명)을 대상으로 보완대체의학과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지식 및 태도분석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결과 보완대체의학의 치료법, 치료적 장점에는 긍정적 인식의 태도 를 보였고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치료적 효과에 대한 인식도 다소 높은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아로마테라피 지식수준은 다소 낮은 결과를 보였다. 보건계열학과 학생들에게 있어서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에는 비교적 높은 인식을 보였으나, 아로마테라피는 상대적으로 낮은 인식을 보였다. 따라서 보건계열학과에서 환자 복지와 증상의 경감을 위해서 전문적 지식과 효율적 치료 적용을 위한 지식개발교육 및 다양한 치료법에 대한 임상 실습 프로그램개발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This study is a descriptive research study to analyze knowledge and attitude about CAM and aromatherapy for health department students in H8 university health department students(528 students) in Chungcheongdo-do.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treatment methods and therapeutic advantages of CAM showed a positive attitude and the recognition of the therapeutic effect on aromatherapy was somewhat higher. However, the knowledge level of aromatherapy was rather low. The students of the department of health science showed a relatively high awareness of the need for education in CAM, but aromatherapy showed a relatively low perception. Therefore, in order to reduce patient welfare and symptom in health department, it is necessary to develop knowledge training for knowledge application and effective treatment and development of clinical practice program for various treatment methods.

4,000원

5

화장용 문신으로 사용되는 염료 및 색소의 중금속 분석

정미라, 이희성, 이지영, 이선화

한국융합학회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제9권 제4호 2018.04 pp.3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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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화장용 문신으로 사용되는 염료 및 색소의 대표적인 중금속과 기타 금속류 분석을 통하여 염료 및 색소에 관한 정확한 정보 제공 및 생산에 대한 적절한 지침과 통제의 기준을 확립하는데 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화장용 문신 제품 30개를 대상으로 화장용 문신 염료 기준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중금속인 비소, 안티몬, 코발트, 카드뮴, 구리, 납, 아연, 바륨, 주석, 셀레늄, 크롬과 마그네슘, 망간, 티타늄, 알루미늄에 대한 성분 함유량 검출(15종)을 분석하였다. 화장용 문신 제품에 사용되는 염료 및 색소의 중금속류 성분의 함유량을 검사한 결과, 총20개 제품(66.7%)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중금속이 검출되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한 시술을 위한 전문기관의 지침과 사용되어지는 염료 및 색소에 대한 적절한 통제관리 및 표준지침, 중금속의 잠재적인 위험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시된다.
This study was attempted to provide data for establishing appropriate guidelines and control standards for accurate information and production of dyes and pigments through the analysis of representative heavy metals and other metals used in cosmetic tattoos. A total of 30 tattoo products for cosmetics were selected from among the representative heavy metals such as arsenic, antimony, cobalt, cadmium, copper, lead, zinc, barium, tin, selenium, chromium and magnesium, manganese(15kinds) were analyze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contents of heavy metals in dyes and pigments used in cosmetic tattoo products, it was found that the total of 20products(66.7%) exceeded the reference value and found to be unsuitable for safety standards. It is suggested that the guidance of the specialized agency for safe procedures, appropriate control controls and standards for the dyes and pigments used, and the potential risks of heavy metals are needed.

4,000원

6

임상간호사의 간호근무환경과 긍정심리자본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효과

정미라, 정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2호 2018.02 pp.27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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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간호근무환경, 긍정심리자본, 이직의도와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임상실무현장에서 임상간 호사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Y시에 소재하고 있는 3개 종합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193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 t-test 혹은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단계적 다중회귀분석결과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간호근무환경, 긍정심리자본과 근무경력이었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41.8%였다. 본 연구결 과를 바탕으로 임상간호사의 이직의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간호근무환경 개선과 더불어 긍정심리자본을 강화시킬 수 있는 중재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influences on turnover intention in the clinical nurse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93 nurses working in the three general hospital located Y city.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 of the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indicates the nursing practice environment,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clinical career predict 41.8% (F=7.35, p<.001) of turnover inten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changing the nursing practice environment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trategy program for decrease turnover intention in clinical n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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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의료종사자의 임파워먼트와 의료관련감염 관리 표준주의지침 인지도가 수행도에 미치는 요인

정미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2호 2018.02 pp.24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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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의료종사자의 임파워먼트, 표준주의지침 인지도 및 수행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실무현장에서 의료종사 자의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Y시에 있는 일개 종합 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200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을 통해 분석하였다. 단계적 다중회귀분석결과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인지도였으며 이들 의 설명력은 49.0%였다(F=191.98, p<.001).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종사자의 표준주의지침 수행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표준주의지침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relationships among empowerment, awareness and performance on standard precautions and identify the factors that affect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 in the health care worker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200 health care workers working in the general hospital located Y city.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Scheffe,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 of the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indicates the awareness predict 49.0% (F=191.98, P<.001) in the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wareness of the standard precaution strategy program for improving the performance of standard precautions in health care workers.

4,000원

8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대학생의 인식 및 적용요인에 관한 연구

정미라, 조승아, 백대진

한국융합학회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제8권 제12호 2017.12 pp.417-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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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인식 및 적용요인, 적용실태, 성별에 따른 만족도, 유용성에 관한 연구로 추후 보완대체의학의 활용방안을 마련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충남에 소재한 H대학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본 연구 결과 인식, 적용요인 및 실태로는 보완대체의학을 현대의학의 보조 수단으로 인식한 응답이 150명(50.3%), 적용요인으로 정신적·심리적 안정감이 61명(20.3%), 적용 질환으로는 근골격계 질환자가 101명(33.7%)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성별에 따른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만족도 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보완대체의학의 유용성 적용 시 장점은 2.60이었으며, 개선점과 특징은 2.32, 일반적 인식은 2.80을 보여 유용성에 대한 지식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 사회의 기반이 되는 대학생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유지를 위하여 보완대체의학의 올바른 인식 보급이 필요하다. 또한 보완대체의학의 인 식과 적용요인, 성별에 따른 만족도를 분석한 결과 향후 보완대체의학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정보로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how to apply CAM to college students by studying the perceptions and application factors of CAM, the actual condition of application, satisfaction according to sex, and usefulness. The subjects of this study are narrative research on H university students in Chungnam.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150(50.3%) respondents recognized CAM as an auxiliary means of modern medicine, 61(20.3%) mental and psychological stability (33.7%), and the satisfaction rate of CAM according to gender was higher in women than in men. The usefulness of CAM was 2.60, and the improvement and characteristics were 2.32 and 2.80, respectively. As a result of this study, it is necessary for university students who are the foundation of society to correctly recognize and promote CAM to prevent disease and maintain health. In addition, the analysis of the recognition and application factors of CAM, and the satisfaction according to gender, could provide information for program development of CAM in the future.

4,000원

9

청소년의 긍정심리자본과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융복합적 효과

정은, 정미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9호 2017.09 pp.36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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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긍정심리자본,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자료수집은 2017년 5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였으며, J시에 소재한 2개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편의 추출하였으며, 140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Statistics 20.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피어슨 상관관계,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청소년의 우울은 긍정심리자본(r=-.402 p<.01), 사회적 지지(r=-.337 p<.01)와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단계적 다중회귀분석결과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긍정심리자본(β=-.21, p<.05)과 사회적 지지(β=-.20, p<.05)와 경제적 수준(β=-.22, p<.01)이었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22.4%(F=14.38, p<.001)였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우울을 예방하고 완화하기 위한 융복합적 긍정심리자본과 사회적지지 강화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relationships among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social support on depression and identify the factors that influence on depression in the adolescent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40 adolescents in the two middle school located J city using self-reported questionnaires and May 9 2017 to May 19 2017.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 20.0 program. Depression was found to be in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ith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social support. The result of the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indicates th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ocial support and economic status predict 22.4% (F=14.38, p<.001) of depress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convergenc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social support strategy program for decrease and prevents depression in adolescents.

4,000원

10

청소년의 신체상에 영향을 미치는 융복합적 요인

정미라, 정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8호 2017.08 pp.267-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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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신체상, 체질량지수, 체형인식, 외모스트레스 및 자기역량지각의 정도를 파악하고 각 변수들이 청소년의 신체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는데 있다. 자료수집은 2017년 3월 15일부터 3월 29일까지였으며, J시에 소재한 3개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편의 추출하였으며, 140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Statistic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피어슨 상관관계,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청소년의 신체상은 체형인식, 외모스트레스, 자기역량지각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다중회귀분석결과 신체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기역량지각과 성별이었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21%였다(F=10.25, p<.001). 따라서 청소년의 올바른 신체상 확립을 위해 융복합적 자기역량지각강화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relationships among BMI, perception of body shape, appearance stress, and self-perceived competence on body image and to identify the factors that influence on body image in the adolescent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40 adolescents in the three middle school located J city using self-reported questionnaires and March 15 2017 to March 29 2017.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 Statistics 20.0 program. Body image was found to be in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perception of body shape, appearance stress, and self-perceived competence. The result of the multiple regression indicates the self-perceived competence and gender predict 21%(F=10.25, p<.001) of body imag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convergence self-perceived competence strategy program for establish right body image of adolescents.

4,000원

11

임상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이직의도 및 생동성이 리질리언스(Resilience)에 미치는 융복합적 요인

정미라, 정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6호 2017.06 pp.30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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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이직의도, 생동성, 리질리언스와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임상실무현장에서 임상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및 이직의도 감소와 생동성증진, 리질리언스 향상으로 효율적인 간호업무의 질 향성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본 연구는 2017년 2월 1일부터 2월 17일까지 S와 Y시에 소재하고 있는 4개 병원,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임상간호사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140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0.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t-test 혹은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극복력은 직무스트레스 (r=-.21, p=.011), 생동성(r=.54, p<.001)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회귀분석결과 극복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근무형태와 생동성이었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31%였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임상간호사의 생동성이 리질리언스에 주요한 요인으로 생동성 증진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이겨내는 리질리언스의 향상이 간호업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아 리질리언스를 강화시킬 수 있는 융복합적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relationships among resilience and job Stress, turnover intention and vitality in general hospital nurses and to provide the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resilience intervention program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40 nurses working in the four general hospital located S and Y city using self-reported questionnaires and February 1 2017 to February 17 2017.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 20.0 program. Resilience was found to be in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job stress, turnover intention and vitality. The result of the multiple regression indicates that work pattern and vitality predict 31%(F=10.01, p<.001) of resilienc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convergence program to strengthen the resilience of clinical nurses`.

4,000원

12

여고생의 신체존중감, 비만스트레스, 자아존중감, 체중조절행위의 융복합적 관계 연구

양승경, 하영미, 정미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3호 2017.03 pp.237-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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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고생의 신체존중감, 비만스트레스, 자아존중감과 체중조절행위와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건강한 체중조절행위를 유도하기 위한 효과적인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B와 J시에 소재하고 있는 2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여고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체중조절행위 경 험이 없거나 실제 BMI가 저체중으로 파악된 설문지를 제외한 135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0.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t-test 혹은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를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불건강한 체중조절행위는 신체존중감(r=-.18, p<.05), 비만스트레스(r=.39, p<.001), 자 아존중감(r=-.32, p<.001)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여고생의 건강한 체 중조절행위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신체존중감, 비만스트레스 및 자아존중감 변수를 고려한 융복합적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relationships among body-esteem, obesity stress, self-esteem and weight control behavior in high school girls. The descriptive correlational study design was used. The data were collected by Self-reported questionnaires from 135 high school girls in the two high school located B and J city. There was except for none weight control behavior or actual BMI was identified with a low body weight.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test, one 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in SPSS statistics 20.0 program. As results of examining the correlation, body-esteem(r=-.18, p<.05), obesity stress(r=-.39, p<.001), self-esteem(r=-.32, p<.001) were related to their unhealthy weight control behavior in high school girl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necessary to be considered body-esteem, obesity stress, self-esteem variables during development convergence programs to attract the healthy weight control behaviors in high school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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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뇌기반 교사교육이 교사행복감, 교사효능감 및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효과

정미라, 김민정, 이미나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원교육 제32권 제3호 2016.07 pp.16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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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뇌기반 교사교육이 교사의 행복감, 효능감,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효과를밝히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 및 경기지역의 교사 36명(실험집단 17명, 통제집단 19명)이다. 뇌기반 교사교육은 2015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11회기 진행되었고 뇌기반 학습원리나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된 강의와 액션러닝방법을 활용하여 실행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데이터는 SPSS 21.0 통계프로그램으로 분석하였으며, 교사교육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비모수통계 방법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행복감은 뇌기반 교사교육에참여한 실험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교사효능감은 집단효능감에서만 실험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셋째, 실험집단의심리적 소진 총점은 통제집단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The present study aimed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brain-based teacher education on teachers’ happiness, efficacy, and psychological burnout. The participants consisted of 36 childhood teachers (17 teachers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19 teachers in the control group) in Seoul and Gyeonggi-do area. Brain-based teacher education, composed of 11 sessions, was implemented from April to December, 2014. For each session, a lecture about the principle of brain-based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implementation of the curriculum was provided to the teachers. An action learning program was conducted by teachers subsequently. To verify the effect of the brain-based teacher education,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non-parametric statistical method by SPSS 21.0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teachers in experimental group had higher happiness scores than those in the control group. Second, efficacy of teachers in experimental group showed higher collective efficacy scores than that of the control group. Third, the teachers in experimental group had lower overall scores of psychological burnout, and the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6,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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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교사의 전문성 증진 프로그램 효과에 관한 메타분석

이미나, 김민정, 김세경, 이영은, 정미라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제33권 제2호 2016.06 pp.367-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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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메타분석을 통해 유아 및 초등교사의 전문성 증진 프로그램이 교사의 전문성 증진에 미치는 효과를 총체적으로 검증하고, 전문성 증진 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조절변인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총 15년간 국내에서 발행된 박사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 총 21편(k=45)을 대상으로 가중 평균 효과크기를 사용하여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의 전문성 증진 프로그램의 전체효과크기는 1.10으로서 큰 효과크기 이상(>.80)을 보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확인되어 교사의 전문성 증진 프로그램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탐색적으로 진행한 조절변인의 분석에서 프로그램 주당 운영횟수와 회기 당 시간만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조절변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교사의 전문성 증진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를 실증적으로 통합하였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This study was to synthetically analyze the effect on teacher professionalism resulting from training programs for early-childhood education teachers and elementary school teachers using meta-analysis. Meta-analysis was conducted using 45 effect sizes from 21 academic journals and doctoral dissertations from 2000-2015.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overall mean effect size of teacher professionalism programs was 1.10. It means that the teacher professionalism programs had a great effect for teacher professionalism. However, effect size of dependent variables(cognitive, affective, behavioral) was not significant difference. Second, the effectiveness of moderating variables was only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variables of the number of operations per week and operating hours per session. Effect size of one section per a week was the lowest and three section per week was the highest. The effect size of 50minutes was the lowest and 300minutes was the highest. This study can enlarge applicability of teacher education for teacher and provide a basic information helping to design and conduct studies on effectiveness of teacher education programs as well as to organize or operate effective teacher education programs in the future. The study discussed the main issues of the study results in terms of the method of meta-analysis and concluded that further studies are needed for the generalization.

6,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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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사의 전문성 지원환경과 교사-유아 상호작용의 관계에서 자기주도학습과 교직전문성 인식의 매개효과

정미라, 이미나, 강수경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제33권 제1호 2016.03 p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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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문성 지원환경과 교사-유아 상호작용의 관계에서 자기주도학습과 교직전문성 인식의 매개효과를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경기지역의 유치원에 근무하는 초임교사 26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SPSS 21.0 및 Mplus 6.12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연구모형의 적합도와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성 지원환경은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교사-유아 상호작용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자기주도학습은 전문성 지원환경이 교사-유아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전문성 지원환경은 교직전문성 인식을 통해 교사-유아 상호작용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교직전문성 인식은 전문성 지원환경이 교사-유아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교사-유아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기 위한 조직의 환경적 특성과 교사의 전문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a mediating effect of self-directed learning and awareness of professionalism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ofessional learning environment and teacher-child interaction. A self-reported survey was conducted on 268 kindergarten teachers in Gyeonggi Province,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as used to analyze. The results were as follow: First, professional learning environment influenced teacher-child interaction indirectly through the self-directed learning of kindergarten teachers’. Thus self-directed learning showed a mediating effect that professional learning environment influence teacher-child interaction. Second, professional learning environment influenced teacher-child interaction indirectly through awareness of professionalism of kindergarten teachers’. Thus teachers' awareness of professionalism had a mediating effect that professional learning environment influence teacher-child interaction. Based on these results, strategies to improve teacher-child interaction and kindergarten environment to support teachers’ professionalism were discussed.

6,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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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생산직과 사무직 근로자의 운동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Pender의 건강증진 모형을 활용

양승경, 정미라, 하영미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제24권 제3호 2015.08 pp.23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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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exercise behaviors of the male manual workers and office workers based on health promotion model by examining the relationships among them, and then to provide basic information for developing exercise program. Methods: The 97 laborers and 99 officiers were collected from two worksites.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 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Results: Male laborers' exercise behavior was significantly influenced by exercise self-efficacy, exercise social support and exercise experience over 3 months, and these factors explained 50.2% of the total variance. Male officiers' exercise behavior was significantly influenced by exercise self-efficacy, subjective health status, perceived exercise barriers and exercise social support, and they explained 47.3% of the total variance. Conclusions: Based on the findings that exercise self-efficacy and exercise social support commonly influence exercise behavior of male laborers and officiers, there is a need to develop an exercise program to improve exercise self-efficacy and exercise social support.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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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근로자의 음주동기, 음주거절 효능감, 직무 스트레스가 문제음주에 미치는 영향

하영미, 정미라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제24권 제1호 2015.02 pp.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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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relationships between drinking motivation, drinking refusal self-efficacy, job stress and problem drinking, and identify contributing factors on employees' problem drinking. Methods: A total of 191 employees recruited from two worksites.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Results: A 65.5% of employees has shown as hazardous drinking. Employees' problem drinking was significantly influenced by coping motives as a sub-factors of drinking motives (β=.25) and social pressure as a sub-factors of drinking refusal self -efficacy(β =-.57), explained 51.2% of the total variance. Conclusion: Consider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healthy workplace culture for preventing employees' problem drinking should be builded. In addition, alcohol education program and effective employee assistance program need to be developed.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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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학영재아들의 교실문화 이해

강윤수, 정미라

한국학교수학회 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 제9권 제3호 2006.09 pp.347-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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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수학영재아들의 교실문화를 이해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두 영재 교육원에서 진행된 수학수업을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그들의 교실문화를 형성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를 찾고자 하였다. 수업과정에서 관찰된 내용을 확인하거나 보완하기 위해서 수시로 면담이 실시되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수집된 정성적 자료는 그때그때 분석되어 수학영재아들의 교실문화를 구성하는 요소들로 주제화 되었다. 이 주제들로 범주화된 자료는 다시 통합적으로 분석되었는데, 그 결과로 다음을 확인하였다; 첫째, 수학영재아들은 학업능력을 최고의 가치기준으로 삼는다. 둘째, 수학영재아들은 영재교육원에서 영재아다운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는다. 셋째, 수학영재아들은 탐구, 토론형 학습의 장점을 잘 이해하면서도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 넷째, 영재교육원과 일반학교 교실문화의 차이는 수업형태, 교사와 학생의 역할 차이에서 연유된다.
This research intends to understand classroom culture of gifted youths in secondary mathematics. For this purpose, we have observed ethnographically the mathematics classes of gifted youths for eight months at two Science Education Centers for Gifted Youths. We have collected qualitative data using the methods, participation observation, interviewing, video taping, recording, collecting assistant materials. And these data were closely connected and analyzed synthetically. From this, we found the followings; First, gifted youths in mathematics evaluate the academic abilities as the best standard for their friendship. Second, the gifted youths in secondary mathematics are under an obsession that they should act like gifted youths. Third, even though they know the merits of class type of inquiry and discussions, they didn't participate actively in those types of class. Forth, main differences of classes between Gifted Education Centers and general middle school come from the difference of class type, the roles of teachers and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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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에 있어서 국가의 이념

정미라

대동철학회 대동철학 제22집 2003.09 p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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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이 출판된 이후 헤겔의 국가에 관한 이론은 『법철학』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과 더불어 많은 논란을 야기 시켰다. 이러한 논란은 무엇보다도 『법철학』에 서술된 국가론에 대한 서로 상반된 두 가지 견해, 즉 국가를 절대시함으로써 현실을 단순히 긍정하고 옹호하는 보수적인 이론이라는 견해와, 프랑스혁명의 이념인 자유를 철학적으로 대변하는 혁명적인 이론이라는 견해로부터 비롯된다. 『법철학』을 둘러싸고 전개된 이렇게 대립된 이해는 『법철학』과 국가론에 대한 많은 오해를 야기 시켰다. 본 논문은 "자신의 시대를 사유 속에 포착하는 것"을 철학적 과제로 삼았던 헤겔이 그의 『법철학』에서 국가에 대한 서술을 통해 나타내고자 했던 국가의 이념이 지닌 참된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 헤겔의 국가론에 대한 상반된 이해방식이 초래한 몇 가지 편견들이 수정될 수 있을 것이다. 본 논문은 또한 현존하는 질서, 단순히 외적이고 형식적인 제도를 국가로 이해함으로써, 그리고 자유를 공동체와는 어떠한 연관관계도 없는 원자적 성격을 통해 규정함으로써 서로 대립된 것으로 여겨지는 국가와 자유라는 두 계기가 헤겔의 『법철학』내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매개되는가를 밝힐 것이다. 그럼으로써 본 논문은 위에서 언급한, 『법철학』에 있어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이분법적 사유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한다. 이러한 논의를 관통하는 주된 관심은 무엇보다도 헤겔의 국가 속에 근대적 이념인 개별자의 자유와 특수성의 권리가 어떻게 보존되어 있는가, 그리고 이러한 보존이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수행되고 있는가에 있다.
Seit der Veröffentlichung der Rechtsphilosophie hat die Hegelsche Staatstheorie zusammen mit den Diskussionen um die Rechtsphilosophie für zahlreiche Kontroversen gesorgt. Diese rühren vor allem von den entgegengesetzten Ansichten über die Staatstheorie, die sich in der Rechtsphilosophie zum Ausdruck kommt. Die eine versteht sie als eine konservative Theorie, welche das Bestehende nur affirmiert und rechtfertigt, indem sie den Staat als das Absolute setzt. Die andere deutet sie als eine revolutionäre Theorie, welche die Freiheit als die Idee der französischen Revolution philosophisch zu begründen sucht. Die in den Diskussionen um die Rechtsphilosophie solcherart einander sich widersprechenden Ansichten haben manche Mißverständnisse über die Rechtsphilosophie und die Staatstheorie verursacht. Die vorliegende Arbeit will die wahre Bedeutung der Staatesidee untersuchen, welche Hegel, der es sich zur philosophischen Aufgabe gemacht hat, ‘seine Zeit in Gedanken zu fassen’, in seiner Rechtsphilosophie dargestellt hat. Durch diese Arbeit könnten einige Vorurteile über die Hegelsche Rechtsphilosophie korrigiert werden. Sie will zeigen, wie die beiden Momente, der Staat und die Freiheit, in der Rechtsphilosophie konkret vermittelt werden, welche zumeist für gegensätzlich gehalten werden, indem der Staat als die bestehende Ordnung, als die nur äußerliche und formelle Institutionen verstanden und die Freiheit durch den atomistischen Charakter bestimmt wird. Damit will die vorliegende Arbeit die Grenze der oben erwähnten dualistischen Ansichten überwinden, welche in den meisten Interpretationen der Rechtsphilosophie zum Ausdruck kommen. Das sich durch diese Diskussionen durchziehende Hauptinteresse besteht vor allem darin, wie die nuezeitliche Idee, nämlich die Freiheit des Einzelnen und das Recht der Besonderheit in dem Staat bei Hegel erhalten bleibt, und zwar wie dies erfolgreich geschie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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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전공자와 일반인의 Heel-rise 자세 조절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정미라

[Kisti 연계] 한국운동역학회 Korean journal of sport biomechanics Vol.17 No.2 2007 pp.8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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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xperiment studied the change in a human's control of his or her static posture by analyzing the stabilogram diffusion and, by using the said study, evaluated the control ability of different groups with different experiences. The postures had a rising requirement of heel-rise according to three conditions: heel-toe, ball, toe; the groups were divided into dance major student and non-dance majors. The results of the critical points according to posture did not show a direct relation with the change in postures that had a rising requirement of heel-rise. The diffusion coefficient(D) had greater stochastic activity for short-term regions that utilize open-loop controls without feedback than for long-term regions that used closed-loop controls with feedback to maintain balance. The directional results of the body undergoing disturbance showed that A/P direction's diffusion coefficient (D) was larger than that of M/L direction. Both feet's planar diffusion coefficients were a linear combination of the diffusion coefficients calculated for the x and y axis. In studying the different abilities to control posture between a dance major student and a non-dance majors, a comparison of open-loop control's diffusion coefficient(D) was effective, and dance major student had superior control ability to that of non-dance maj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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