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Home 검색결과

결과 내 검색

발행연도

-

학문분야

자료유형

간행물

검색결과

검색조건
검색결과 : 219
No
1

영어 중간문의 총칭성

이정미

한국언어과학회 언어과학 제14권 2호 2007.06 pp.81-10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This study proposes that the genericity of English middle constructions comes from the speaker's indirect judgement about implicit comparisons of the inherent properties of subjects to function as causers. It is widely agreed that middles typically involve an implicit agent argument, which is interpreted as arbitrary in reference and usually appear in the present tense with a generic reading. Despite the general tendency of middles to favor the present tense, some middles do appear in the past tense and with progressive aspect. This study aims to show that only if we suppose the genericity of English middle constructions comes from the speaker's indirect judgement about implicit comparisons of the inherent properties of subjects to function as causes, the generic reading from English middles can be explained not only in the present tense but also in the past tense, progressive aspect, and future tense.

5,500원

2

간호대학생의 대학캠퍼스 환경인식과 건강지각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이정미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7권 제2호 2019.02 pp.329-33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대학캠퍼스 환경인식과 건강지각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스트레스를 감소 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자료수집은 2016년 12월 01일부터 12월 30일까지 G시의 3개 간호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편의 추출하였으며 223명의 수집된 자료를 SPSS/WI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위계적 다중 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스트레스에 차이를 나타내는 일반적 특성은 연령, 실습경험, 성별, 주거형태, 성격 과 식습관형태 및 학교보건실 이용경험이었다. 스트레스는 대학캠퍼스 환경인식과 건강지각 간에 부적상관관계를 나타내었 다. 스트레스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식습관, 성별, 대학캠퍼스 환경인식과 건강지각이었으며, 스트레스에 대한 이들의 설명 력은 23.1%로 나타났다. 따라서 간호대학생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대학캠퍼스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에 대한 지 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influence of perceptions of the campus environment and health perception on stress of nursing students. Data were collected from three nursing colleges from December 01 to December 30, 2016, and data were collected by 223 students using the SPSS/WIN 21.0 program. Result of this study,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differences in stress were age, experience of clinical practice, gender, type of housing, personality and eating habits type, and experience in using the school health center. Stress showed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perceptions of the campus environment and health perception. Factors influencing stress were eating habits, gender, perceptions of the campus environment and health perception, and their explanatory power on stress was 23.1%. Therefore, to reduce the stress of nursing college students, various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and operated to improve the perceptions of the campus environment and increase the perception of health.

4,000원

3

외국인근로자의 불법체류 감소 및 방지를 위한 요인 분석 - 정책불응이론 중심으로 -

이정미

충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적경제와 정책연구 제9권 제1호 2019.02 pp.147-17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1991년 ‘해외투자업체연수제도’를 시작으로 외국인력 정책이 시작된 이 후 불법체류자를 줄이기 위한 정책들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 여전히 불 법체류자는 줄지 않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고용허가제를 배경으로 한 국에 온 E-9 체류자격 외국인근로자의 불법체류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들을 분석하여 정책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제언하기 위한 것 이다.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해 경기도에 체류하는 E-9 체류자격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책불응이론에 근거하여 선행연구에서 추출된 처벌 의 엄격성, 일관성, 정책 지식 정보 수준, 준거집단의 영향력, 집행의 신 뢰성을 요인으로 하는 설문지를 사용하여 조사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불 법체류의도 정도에 영향력이 높은 변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 을 하였다. 그 결과 외국인근로자의 불법체류의도 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준거집단의 영향력과 처벌의 엄격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처벌의 엄격성이 더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 로 E-9 체류자격 외국인근로자의 불법체류 예방에 고려해야 할 정책과 실천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였다.
Since the start of the 'foreign investment company training program' in 1991, foreigners have been implementing policies to reduce illegal immigrants. However, there are still few illegal immigran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major factors influencing the illegal stay intention of E-9 foreign nationals who came to Korea based on the Employment Permit System and suggest ways to improve the policy. In order to accomplish this goal, the E-9 foreign workers who stay in Gyeonggi-do are asked to examine the strictness, consistency, policy knowledge and information level of the punishment extracted from previous research based on the policy refusal theory, The reliability of the questionnaire was used as a factor. The data were analyzed by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o find out the variables that had a strong influence on illegal stay intention.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factors affecting illegal stay intention of foreign workers were strictly influential and punishable by the reference group and the severity of punishment was more influential.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we discussed various policies and practices that should be considered in preventing the illegal stay of foreign workers with E-9 status of residence.

7,500원

4

Measuring the Effectiveness of Higher Education : Moving toward an Outcomes-Oriented Approach

Lee, Giljae, Lee, Jungmi

교육종합연구소 교육종합연구 제16권 1호 2018.03 pp.1-2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세계의 대학들은 한편으로 비용 대비 효과성에 대한 질문으로, 또 다른 한편으로 세계적인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선점하는 데 있어 대학이 수행하는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으로 전례 없는 책무성 압력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책무성 요구에 대 한 능동적인 반응으로 대학 랭킹이나 교수 1인당 논문 수와 같은 고등교육 조직의 효과성을 나타내주는 다양한 준거들이 개발되고 사용되고 있다. 과거에 활용되었던 방법이나 비판을 받았던 관점에서 벗어나 조직 효과성 측정을 위해 최근 새롭게 조명되는 제3의 접근법은 대학에서의 경험이 학습 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직접적으로 분석하려는 시도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축적 된 경험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한계점은 체계적인 학습경험 데이터의 수집이 이루어 지고 있지 않거나,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더라도 유용한 정보로 가공되고 있지 않다 는 점이다. 기존의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본 연구는 위계적 군집분석과 회귀분석을 통해 고등교육 공동체에 두 가지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첫째는 학습경험 측정치 들이 단순한 숫자가 아닌 적절한 맥락 속에서 해석되기 위한 방법론적 측면의 도움 이며, 둘째는 그러한 학습경험 관련 데이터를 평소 각 대학에서 체계적으로 수집하 고 있는 행정관련 데이터와 병합하여 분석함으로써 고등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본 연구는 학생의 학습경험과 학습 성과에 근 거한 대학의 효과성 평가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Colleges and Universities are experiencing ever higher accountability pressure with the advent of the age of disenchantment on the one hand and the recognition of its important role as a vehicle to thrive in global competition on the other. To keep abreast with the external accountability requirement, various metrics of institutional effectiveness have been devised such as institutional ranking. A third approach comes to the point of examining students' experiences and evaluating how they relate to their learning outcomes. In South Korea, however, the evaluation practice hardly relies on assessment data from students, let alone utilize them to derive an informed policy intervention. Only recently, an attempt was made to untangle the relationship between college students' experiences and knowledge gains. With the recognition of this gap in the extant literature, this study provides Korean higher education community with some insights on methodological guidances in putting individual institution level statistics into a broader context. To that end, this study attempts to isolate predictors of academic success at a master's degree granting institution in the United States, drawing on the National Survey of Student Engagement(NSSE).

5,800원

5

대학생 자원봉사 참여동기가 자기효능감, 리더십생활 기술을 이중매개로 자원봉사 지속의지에 미치는 영향

이정미, 조영주

한국교양교육학회 교양교육연구 제11권 제3호 2017.06 pp.429-45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대학생 자원봉사 참여동기가 자원봉사 지속의지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효능감 및 리더십생활기술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최종적으로 994명에 대한 설문이 분석에 사용되었으며, 구조방정식 모델링을 통해 이중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대학생 자원봉사 참여동기가 지속의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 참여동기와 지속의지 간 자기효능감 및 리더십생활기술 각각에 대한 매개효과 및 자기효능감과 리더십생활기술을 경유한 이중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대학차원에서 대학생의 자원봉사 참여동기 제고, 자기효능감 및 리더십생활기술 향상을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야 함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참여동기와 지속의지 간 자기효능감과 리더십생활기술과 같은 내적 변인들을 살펴봄으로써 자원봉사 참여동기와 지속의지간 직접 관계를 넘어 이들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인 중 자기효능감과 리더십생활기술을 통한 다중매개역할을 살펴보았다는 데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Participation Motivation of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on Continuance willingness through self-efficiency and leadership living skill. The study conducted a survey and utilized 994 questionnaires to examine these structural relationships. The study demonstrated dual mediating effects through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is Study have confirmed that the Participation Motivation of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is not only directly affecting the Continuance willingness of volunteers, but also the mediating effects on each self-efficiency and leadership living skill, and dual mediating effects on self-efficiency and leadership living skill. The study is significant as it used structural equation model and comprehensively analyzed affects of participation motivation of university student volunteers, self-efficiency and leadership living skills on sustainment of volunteers. This study provide practice suggestions as well as future research needs for the management and guidance for volunteer services appropriate for university students.

7,000원

6

중간처우 시설의 부모자녀관계 회복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 효광원의 허그캠프를 중심으로

안윤숙, 김명희, 이정미

한국교정복지학회 교정복지연구 제41호 2016.04 pp.59-9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비행청소년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중간처우 시설의 부모자녀관계 회복프로그램에 주목하여 진행하였다. 이를 위한 연구방법은 질적 연구 방법인 사례연구를 적용하였다. 분석은 부모의 캠프참여 후기와 보호소년의 인터뷰내용, 허그캠프를 전담하고 있는 담장자의 인터뷰 내용이다. 분석 결과 첫째, 허그캠프의 적용과정에서 담당인력들은 치밀한 계획을 바탕으로 하여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그러나 가끔씩은 보호자들의 협조가 부족해 곤란을 겪는 경우도 있고, 캠프 장소에서 소란을 피우는 경우가 발생 해 새로운 장소를 찾아야 하는 등의 어려움이 있다. 둘째, 부모와 자녀간의 상호작용 효과분석에서 부모들은 대체적으로 자녀를 만난다는 설레 임을 갖고 있지만, 자녀들은 프로그램 진행 전에는 부모님을 만나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호소한다. 그러나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시간이 무르익어가면서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면서 하나가 된다. 셋째, 전문 인력과 프로그램에 대해 보호자들은 모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위탁시설에 대한 신뢰가 생겼다고 한다. 넷째, 부모와 보호소년 모두 가장 감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유서쓰기’라고 하였으며, 프로그램의 만족도분석에서도 ‘유서쓰기’ 프로그램에 대해 보호자와 자녀 모두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가 회복되었는지를 분석하였다. 부모와 자녀 모두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무엇이 잘못인지를 깨닫게 되었고, 보호소년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고, 보호소년은 부모님에게 효도를 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이처럼 부모자녀관계 회복프로그램은 중간처우 시설에서 꼭 실시해야 할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교육과정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결과는 중간처우시설의 부모자녀관계 회복프로그램의 확대실시 방안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This study focused on parent-child relations recovery program of intermediate facilities in order to prevent recidivism of juvenile delinquents. As for research method, case study, which is qualitative research method, was applied. Analysis was conducted on comments of the parents who participated in Hug Camp, and interviews with protected juveniles and with those in charge of Hug Camp. The results of analysis are like the following. First, those in charge prepare programs based on through plans in order to ensure that problems do not occur. However, sometimes difficulties arise when guardians do not cooperate, and when there is a need to find a new place because they make a disturbance. Second, in the analysis of effects of mutual interac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parents usually feel excitement about meeting their children, but children complain of feeling uncomfortable about meeting before the program starts. However, as the program starts, and time passes, children naturally feel that they are loved by their parents and feel sense of unity. Third, guardians think that personnel and program expertise, and they come to trust the consignment facilities. Fourth, parents and protected juveniles said that the most touching program, is ‘making a will’, and satisfaction analysis of the program found that guardians children were satisfied with ‘making a will’ program. Fifth, analysis was conducted on whether parent-child relations were recovered. Parents and children reflected on themselves, realized what was wrong, and came to think about the future of protected juveniles. And parents came to have the loving mind toward their children, and protected juveniles decided to serve their parents with devotion. As these results show, parent-child relations recovery program is one of the programs that have to be implemented in the intermediate facilities, and the program have to be implemented in the educational process.

8,500원

8

수업 중에 나타나는 학생의 비언어적 의사소통 행동에 대한 교사의 경험과 감정·정서 인식

조규락, 이정미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제32권 제1호 2015.03 pp.89-11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수업 중에 학생들이 하고 있는 비언어적 의사소통 행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를 교사가 경험하고 있는지, 이를 어떤 감정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그리고 감정상태의 정도 는 배경변인별로 차이가 나는지를 실증적으로 규명해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중·고등학교 현직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한 조사연구를 실시하였고, 비언어적 행동의 보편적인 4가 지 유형인 신체언어, 공간적 행위, 유사언어, 가공적 행위로 나누어 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첫째, 학생들이 수업 중에 행하는 긍정적인 비언어적 의사소통 행동과 부정 적인 비언어적 의사소통 행동 총 22개를 확인하였는데, 교사들은 1개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 서 이러한 학생들의 비언어적 의사소통 행동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생들 의 긍정적 비언어적 의사소통 행동에 교사들이 인식하는 감정상태는 기쁨이 압도적으로 많았 으며, 부정적인 비언어적 의사소통 행동에는 화남, 불쾌함, 놀람 등의 감정상태를 느끼는 것 으로 나타났다. 셋째, 학생들의 비언어적 의사소통 행동에 대해 교사들이 느끼는 감정상태의 정도는 배경변인별로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연구의 중요한 시사점으로는 비언어적 의사소통 행동은 수업목표 달성에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 수업을 위한 정서와 감정에 대한 연구에 기초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students’ nonverbal communication behaviors in class, to reveal teachers’ experiences on the identified students’ nonverbal communication behaviors, and to empirically analyze their emotions and feelings when experiencing the nonverbal behaviors, depending upon their varied background variables. For this purpose, the study conducted survey research, the subjects of which were current middle and high school teachers. Statistical analysis was also conducted depending upon the four types of nonverbal behaviors, including kinesics, paralanguage, proxemics, and artifacts.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twenty-two nonverbal communication behaviors including both positive and negative ones identified students act in class and almost all the teachers experienced these behaviors. Second, teachers overwhelmingly felt joy on the students’ positive nonverbal behaviors. In contrast, they felt anger, disgust, and surprise on the students’ negative ones. Finally, the study showed that the degrees of their feeling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depending upon their varied background variables. Implications of these results are that nonverbal communication behaviors should be considered to be an important factor in order to achieve instructional goal and that the results of the study can be the foundation for the research on emotion and feeling for an instruction.

7,000원

9

방문간호사의 재가노인 인지기능장애 관리에 대한 실태조사 : 광역시보건소와 중소도시보건소를 중심으로

이정미, 김윤경, 박인혜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제23권 제4호 2014.11 pp.197-20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visiting nurses' managementfor elders with cognitive impairment living in a community focused on health centers in a metropolitan cityand five medium-sized citie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47 visiting nurses working in a metropolitan cityand 47 visiting nurses working in five medium-sized cities from November to December 2012. Results: There were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knowledge, attitudes, and nursing behaviors of cognitive impairment betweentwo groups (F=2.13, p=.148; F=3.64, p=.060; F=0.28, p=.595). Among the elders referred to a physicianin a metropolitan city by visiting nurses, 42.4% were diagnosed as mild cognitive impairment and 15.2% werediagnosed as severe dementia. The major intervention programs which visiting nurses currently applied for elderswere medication and exercise intervention programs, and the intervention programs which they would want toapply in the future were playing, music and recall intervention programs. Conclusion: The cognitive impairmentscreening test can be done effectively by visiting nurses. This study also suggests to develop various kinds ofintervention programs to improve cognitive function for elders living in a community.

4,200원

10

집단음악치료가 주간보호센터 정신분열병환자의 대인관계와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

이정미, 류정미

한국예술치료학회 한국예술치료학회지 제14권 제1호 통권 제22권 2014.05 pp.169-19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집단음악치료가 정신분열병환자의 대인관계와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와 효 과의 지속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I시에 소재한 주간보호센터의 주간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정신분열병환자 30명을 선정하였다. 실험집단 15명과 통제집단 15명을 구성하였고, 실험집단은 주 1회 50분으로 총 15회기의 집단음악치료 를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은 아무런 처치를 하지 않았다. 두 집단 모두 대인관계와 삶 의 질을 사전-사후에 측정하여 음악치료프로그램의 효과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2개월 후 추후검사를 통해 음악치료프로그램 효과의 지속성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그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실험집단에서는 대인관계에서 사전과 사후 및 추후검사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 지 않았다. 그러나 대인관계의 하위영역인 이해성 영역에서는 사전과 사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이것은 전체적으로 음악치료가 정신분열병환자의 대인관계에는 유의미 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지만, 특정한 이해성 영역에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통제집단의 대인관계는 사전-사후-추후검사에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실험집단의 삶의 질 척도에서 삶의 질이 사전에 비하여 사후와 추후에 의미 있는 향 상을 보였다. 다만 삶의 질 하위영역인 정서적인 영역에서만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이는 부정적 사고에서 긍정적인 사고의 전환으로 환자들의 실제 생활 속에서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본다. 통제집단의 삶의 질은 사전-사후-추후검사에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 중 삶의 질의 하위영역인 경제적 영역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신분열병으로 인해 대다수 미취업 상태에 있어 경제적인 활동을 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정신분열병환자들이 느끼는 주간적인 평가들이 삶의 질의 저하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집단음악치료는 정신분열병 환자의 대인관계에는 유의미한 효과를 보이지는 않았으나 삶의 질에서는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악 치료 효과의 지속성이 2개월 후에도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This research is designed to learn not only the effects of Group Music Therapy on schizophrenia patients’ relationship and the quality of their life, but also the durability of its effects. For this research, chronic 30 schizophrenic patients were selected from the daytime care center located at I city, most of whom are participating in the daytime rehabilitation program. Both experimental groups and control groups consist of 15 patients. In the experimental group, total 15 sessions of treatments were proceeded for 50 minutes once a week, while nothing done in the control group. The relationship and the quality of life in two groups are also measured before and after the research to observe the effect of Music Therapy program. And two months later, the durability of its effect was also measured through the afterward-treatment. The result is as followed. First of all, there is no any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before- and after-experiment, even afterward-treatment in the experimental group’s relationship. However In the understandable sub-region of relationship, there are meaningful differences between before- and after-experiment. Although this result could be analyzed as if music therapy program didn’t have meaningful effects on schizophrenia patients, to some extent, the possible effects are expected in the particular understanding fields. There was no any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before- and after experiments on their relationship in the control group. On the other hand, in the index of life quality of experimental group, the meaningful improvement was shown more than before. It seems to be helpful the improvement of those patients’ life quality in the actual life by converting their negative thoughts into positive ones. The quality of life in the control group didn’t make any meaningful differences among before-, after-, and afterward-treatments. most of them remained in the condition of unemployment and even couldn’t attend any economic activities as schizophrenic patients. In this reason, schizophrenic patients’ subjective assessment seems to bring the decline of their life quality. In conclusion, although Group Music Therapy didn’t have any meaningful effects on the schizophrenic patients’ relation, there must be a meaningful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Also, the effect of music therapy seems to continue, to some degree, after 2 months.

6,300원

11

병원간호사의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지지가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

이안생, 윤치근, 이정미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제21권 제1호 2012.05 pp.46-5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Purpose: 본 연구는 병원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지지가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이다. Methods: 자가보고 설문지를 이용하여 병원에 근무하는 369명의 간호사가 응답하였다, 자아탄력성 척도, 사회적 지지, 우울 등을 측정하는 도구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분석을 위해서 frequency, t-test, ANOVA and logistic regression을 적용하였다. Results: 자아탄력성 평균점수는 42,6, 사회적 지지 28.3, 우울수준은 14.1이었다.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지지가 높은 군 일수록 경증우울과 주요우울이 감소하였다.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근무부서,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지지가 유의하였다. 일반병동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외래에 근무하는 간호사보다 3.4배(95% CI=1.502-7.839)우울 수준이 높았고, 자아탄력성 수준이 낮은 간호사는 자아탄력성이 높은 간호사에 비해서 2.7배(95% CI=1.450-4.891)우울 수준이 높았고, 사회적 지지 수준이 낮은 간호사 또한 사회적 지지 수준이 높은 간호사에 비해서 2.0배(95% CI=1.136-3.583) 우울수준이 높았다. Conclusion: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유용합니다. 더 많은 연구의 필요와 향후 병원간호사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타당한 연구를 위하여 자아탄력성 척도, 사회적 지지척도 등 관련 척도의 타당화 연구가 수행될 필요가 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influence of the ego-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on the depression among hospital nurses. Method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369 nurses in a hospital. We used the self-reported questionnaire to assess the level of ego-resilience, social support and depression of hospital nurses.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frequency, t-test, ANOVA and logistic regression. Results: The mean scores of ego-resilience, social support and depression were 42.6, 28.3 and 14.1, respectively. When scores of ego-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were high, the level of mild and major depression of subjects decreased. The influencing factors of depression level were the department of work, ego-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Conclusion: The findings suggest that developing programs to improve ego-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might be useful. Further study is required to justify the scale on ego-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4,000원

12

보육시설 유형별 보육서비스 성과평가에 관한 연구 : 서울형 보육시설 사례를 중심으로

문신용, 이정미

대한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자치연구 제12권 제2호 통권31호 2010.08 pp.105-12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서울형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보육시설 유형별 보육서비스의 성과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SERVQUAL 측정 지표를 이용하여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진단해 보고, 보육서비스 성과를 비교;분석하였다. 또한 보육서비스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탐색하여 보육의 질 관리를 증진시키고 효과적인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SERVQUAL 분석결과 전반적으로 서울형 국공립보육시설이 서울형 법인보육시설과 서울형 민간보육시설보다 이용자가 보육시설을 이용한 후 느끼는 만족도가 이용하기 전보다 더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서울형 법인 보육시설과 서울형 민간보육시설은 서울형 국공립보육시설 수준으로 기대수준과 만족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보육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점이 요구된다고 할 것이다. 한편 IPA 분석결과 세 집단 모두 유형성을 제외한 나머지 차원에서 성과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6,100원

13

『선화화보』의 10문에 담긴 회화분류사적 의의

이정미

한국동양예술학회 동양예술 제15호 2010.08 pp.41-7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선화화보󰡕에 실린 10문의 구조체계는 오늘날 회화분류사 방식의 연원을 알 수 있는 문헌적 성과물로서의 가치를 지녔다. 이는 동아시아 회화예술사조에서 주요한 문제로 인식되는 회화분류사의 근원과 사상적 맥락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선화화보󰡕가 편찬되었던 시기 전후로 나타난 화론사와 회화사의 특징도 함께 고찰할 수 있게 해준다. 󰡔선화화보󰡕의 편찬은 황실 內府 소장이라는 국가적 차원에서 실행한 畵學政策의 일환이었으며, 개인 저자의 서화사론인 米芾(1051-1107)의 󰡔畵史󰡕․劉道醇의 󰡔聖朝名畵評󰡕 등과 비교해 볼 때, 그 규모와 자료 보유량 측면에서 차별화된 이론적 경향과 풍부한 사료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선화화보󰡕에 담긴 다양한 서화예술의 특징 중 하나인 10문의 회화분류 구조체계는 󰡔선화화보󰡕의 문헌학적인 가치와 의의를 더욱 제고시켰다. 󰡔선화화보󰡕를 기점으로 󰡔도화견문지󰡕와 󰡔화계󰡕에 담긴 회화분류의 구조체계를 비교분석한 결과, 10문의 회화분류는 ‘道則一’이라는 사상적 기조에 바탕을 두고 회화분류사의 주된 개념인 ‘類型化’의 과정을 통해 완전한 분류체계를 갖춘 특기할만한 서화예술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The painting classification system of ten subject categories expounded in Xuanhe-huapu(Catalog of Paintings of the Xuanhe Emperor) is of great value as a bibliographical accomplishment to trace the origin of painting classification systems today. This system offers an opportunity to grasp both the origin and thought of painting classification history, and examine the features of painting theory and painting history around the period when Xuanhe-huapuwas compiled. The catalog was compiled as part of state-driven painting studypolicies. Compared with painting history by individual authors, such as Painting History (畵史) by Mi Fu (1051-1107) and Shengchao-minghua-ping (聖朝名畵評) by Liu Daochun, this catalog encapsulates differentiated theoretical tendencies and abundant value as historical records, in terms of its scale and amount of information. The painting classification system by ten subject categories, 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diverse painting and calligraphic art studies further enhances the bibliographical worth and significance of Xuanhe-huapu. Through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painting classification systems recorded in Tuhua jianwenzhi (圖畵見門誌) and Huaji (畵繼), the painting classification system by ten subject categories is consideredthe specially noteworthy feature of painting and calligraphy, based on the philosophical basis that "Tao (path or principle signifying the fundamental or truenature of the world) is one-and-the same." This system is regarded as a perfect classification system formed through a process of categorization, a primary concept of painting classification history.

7,000원

14

한일 양국의 서비스경어행동으로서의 인사행동 연구

이정미, 안병곤

한국일본근대학회 일본근대학연구 제27집 2010.02 pp.115-13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本研究では、サービス敬語行動としての挨拶行動をホテルを中心に考察し、サービスを提供する場での挨拶行動としての動作、言語表現、挨拶頻度の三つの側面から比較した結果、挨拶動作においてはお客様が高齢の場合、日韓両国とも丁寧な動作を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が日本の方は良く聞こえないかも知れないのでゆっくりはなすという意味での仕事上の配慮が丁寧な動作の理由である反面、韓国の方は高齢の方に対する敬意または尊敬の気持があることがわかった。挨拶頻度の場合、日本の方が韓国に比べて遥かに高いことが分かった。また、言語表現としては同じ場面でも両国の表現仕方や語彙の選び方などが両国の文化によってかなり違う形で使われ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特にお客様に対する呼び方として韓国の方は社会的な地位の高い呼び方が多く用いられているが日本の場合は主にお客様のお名前が呼ばれ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このような結果は、日本のサービス敬語はマニユアル化されていて、ほとんどの話し手はマニュアル通りの挨拶行動が用いられているが韓国の場合はマニュアルはあるが教育の問題やマニュアル活用の問題などの原因でマニュアル通りでなく、話し手の意思や経験によっていろんな形での挨拶行動が現場で行われ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したがって、このような研究は現在韓国への世界各国からの観光客のなかで日本の観光客が50%を越えている現象から考えると両国の文化の違いによる日本語観光サービス敬語教育の基礎資料としても意味深い、また逆に日本のホテルでは韓国人観光客が多いため韓国人スターフの雇用が増える見込みである、そのための教育資料としても研究を進めていくべきであると思われる。

5,100원

16

6,700원

17

4,000원

19

4,000원

 
1 2 3 4 5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