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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로마치시대 抄物에 보이는 漢語의 連濁현상에 대한 연구

이승영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104권 2015.08 pp.7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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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무로마치시대의 抄物를 자료로, 連濁된 漢語의 선행어의 語尾를 조사하고, 아울러 前接字와 當該字의 聲調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여, 漢語의 連濁의 제 조건에 관해서 검토한 논문이다. 그 결과, 連濁된 漢語의 末尾音이 「ン」 「ウ」인 語彙가 극단적으로 많아, 撥音과 濁音과의 相関関係를 여실히 말해주고 있는 것으로서 주목된다. 무로마치시대 漢語의 경우, 鼻音 뒤에 접속하는 カサタハ행은 원칙적으로 連濁을 일으킨다고 하는 連濁화현상이 한적의 抄物의 漢語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한편, 漢語의 連濁과 聲調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連濁이 去聲조의 字 뒤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連濁된 당해자의 聲調는 平聲, 上聲, 去聲이 고르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連濁된 당해자의 聲調는 連濁과는 관련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This study is an investigation of the terms and conditions of Kango and Rendaku, in which I examined the end of an antecedent word, Syomono, an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intonation and the corresponding Chinese character in the Muromachi era. As a result, a correlation between the Hatsuon and Dakuon was suggested. The Rendaku phenomenon, which was Kasataha, followed nasal sound lines and led to Rendaku, and this was confirmed by the Chinese characters Syomono. On the other hand, I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Rendaku and the intonation of the Chinese characters. As a result, in many cases Rendaku took place behind Kyosei. In addition, the relevant parties Rendaku intonation appeared evenly at the Heisei, Kyosei. From this point, it could be concluded that there was no relationship between the intonation of Rendaku words and the relevant parties.

4,500원

2

드론 개념의 재정립에 관한 연구

이승영, 강욱

한국경호경비학회 한국경호경비학회지 제58호 2019.03 pp.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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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은 처음에 공군기나 미사일 연습 사격 표적용으로 개발되었으며, 일반인들에게는 무인 항공기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다. 드론의 핵심 개념은 ‘무인’과 ‘항공기’ 로 구분될 수 있다. 그러나, 융합과학 기술혁명으로 표현되는 제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도시 공간형성의 개념으로 스마트시티가 제안되고 있으며 새로운 도시내 통합이동 체계 내에서 드론을 포함한 자율주행 이동체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의 드론 개 념이 과연 적합한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드론의 개념에 대하여 발전과정과 각국의 법률상 정의, 선행연구 결과 등을 분석하여 미래 사회에 적합한 개념과 통일적인 용어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시대 적 상황에 따라 국가나 기관, 또는 운용주체의 목적에 따라 드론을 정의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인간의 삶에 바탕을 두고 드론의 개념을 인간의 도시 생활에서 찾아내는 것이 기존의 방법보다는 보다 합리적이며, 앞으로 드론의 발전상황을 고려한다면 더욱 타당하다 고 할 수 있다. 후속연구에는 보다 상세하고 더 많은 자료와 연구결과 등을 분석하고, 본 연구에서 다루 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해야 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법제화, 운영규정 마 련, 관련 산업 진행 및 규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도 연구가 되어야 할 것이다.
Drone was originally developed for air force aircraft or missile exercise shooting targets, and is being considered as the entire unmanned aircraft to the public. The core concept of a drone can be divided into ‘unmanned’ and ‘aircraft’. However, there are many questions about whether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xpressed as a convergence scientific innovation, is appropriate at a time when smart cities are proposed as a concept of new urban spatial formation, and the role of self-driving vehicles, including drones, is being emphasized within the new urban integrated transport system. In this study, the concept of the existing drones was analyzed for the development process, definitions in each country’s laws, and the results of the preceding research to present a concept suitable for future society and a unified term. It is not desirable to define a drone for the purpose of a country, an institution, or an operating entity, depending on the circumstances of the era. It is more reasonable to find the concept of a drone based on human life than in the traditional way, and more reasonable considering the development of the drones in the future. Subsequent studies should be more detailed, more data and research results analyzed, and discussed areas that were not covered in this study. Based on this, research should also be conducted on a variety of topics, including legislation, preparation of operational regulations, and related industrial processes and regulations.

6,100원

3

慶長版 『聚分韻略』과 文明版 『聚分韻略』의 한자음 비교 연구

이승영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일본언어문화 제29집 2014.12 pp.307-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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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es the version of civilization 『Syubuninryaku』 Keicho edition of the “Syubuninryaku” and (four years Jia Yuan 1306), this paper mainly Nodo-nai syllabic nasal character of outstanding conflict Goon, reading of characters, of Toon and is obtained by understanding the entity and the nature of Chinese characters sound Ryosho. As a result, first, the degree of overlap civilization version 『Syubuninryaku』 right sound Note Keicho version as “Syubuninryaku” in 80.36%, higher revealed. In other words, Ryosho, some of which are mismatch difference of diphthong and Chokuoto inconsistencies and syllabary spelling, or the difference in the reading of characters and Goon, it was found that the system of Chinese characters sound Ryosho are almost identical . In addition, the degree of overlap of civilization Toon version 『Syubuninryaku』 Keicho version as “Syubuninryaku” is considerably lower at 42.75%, but the reason is because in most cases is a mismatch of phonological nose mother feeding through.
本稿は『聚分韻略』(嘉元四年1306)の代表的な諸本である慶長版『聚分韻略』과 文明版『聚分韻略』を資料とし、呉音、漢音、唐音の対立が顕著に見られる喉内撥音字を中心に両書の漢字音の性格や実体を把握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まず、両書の右音注の重なり具合いは79.75%で、両書は、仮名遣いの不一致および直音と拗音の違い、呉音と漢音の違いなどで不一致しているものが多いことがわかった。また、両書の唐音の重なり具合いは42,75%で相当低いが、その理由は通摂の鼻音韻母の不一致がほとんどであるからである。文明版『聚分韻略』の通摂の場合、一種の長音の 「ーウン」を表記し、中国元音に近く唐音を轉寫しようとする意図が見られる。なお、喉内撥音字の唐音形의の鼻音韻尾は兩書でほとんど一致しているが、通摂で特殊の唐音形の─ウが少数見られる。このようなことから、当時の唐音形はある程共通しているが、『聚分韻略』 諸本によっては異なる音形も相当存在していることも明らかになった。

6,700원

4

定家本土佐日記의 漢字사용 원리에 관한 고찰 - 青谿書屋本土佐日記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

이승영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101권 2014.11 pp.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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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青谿書屋本 『土佐日記』보다 많은 漢字가 사용되고 있음으로써 주목받아 온 定家自筆本 『土佐日記』의 한자사용 원리를 검토한 것이다. 定家自筆本은 音読語의 경우, 青谿書屋本과 동일하게 仮名로 표기할 수 없는 語만을 한자로 표기하고 있다. 하지만, 青谿書屋本에서는 漢字 表記를 필요최소한으로 제한했다. 이에 비해, 定家自筆本에서는 의도적으로 한자를 많이 이용하고, 한자의 장점을 살려 漢字와 仮名를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다. 定家本 『土佐日記』의 漢字 사용의 경향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먼저 훈독어는 漢字 表記가 기본이다. 여기에 『土佐日記』안에서 최초로 나오는 훈독어는 한자로 표기하고 그 다음은 한자와 가나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있다. 혹은 미적인 효과를 위해서도 한자·가나를 섞어서 사용하고 있다. 또는 動詞는 仮名로 표기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誤釈를 피하기 위해, 혹은 和歌의 行을 맞추기 위해서 한자표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인명, 지명, 절명 등의 고유명사의 경우도 한자표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This paper describes an investigation of the principle behind using Chinese characters using methods focusing on “Seikeisyookubon” 『Tosanikki』. In the case of words that use the Chinese-style reading of a character (Onyomi), words that could not be transcribed with Kana were represented with Chinese characters at “Tekazihitsubon”. However, Chinese characters were restricted to a minimum at “Seikeisyookubon”. In contrast, it is possible to convey more information by taking advantage of Chinese characters, as is intentionally done in “Tekazihitsubon” “Kanji” and should preferentially be used if it can be differentiated from “kana.” The trend of using “Tekazihitsubon” 『Tosanikki』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first aspect is hundogeo “Kanjihyouki”, which is the base. Here in 『Tosanikki 』, which comes from the first hundogeo that has been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and in which you may then freely select a Chinese character, and Ghana. Russian and Chinese characters may be selected for the aesthetic effect or, even when in mixed use. This would depend on your preference. The labeled form, or “Kanadousi” and “Gosyaku”, should be avoided, or if you are bound to using Chinese Character Notation to a greater extent, you should accommodate “Waka”. In addition, an understanding of the use of case in Chinese Character Notation with respect to writing proper names of people and places would be useful.

4,300원

6

『聚分韻略』의 운서음과 『字鏡集』의 통속음 비교

李承英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98권 2014.02 pp.12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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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中世の代表的な韻書『聚分韻略』と当時の通俗漢和辞書である『字鏡集』とを比較し、漢籍をよむための韻書音と当時の識字層に広く用いられている一般音との関係を明らかにしているものである。その結果、両書は『聚分韻略』右音注と『字鏡集』左右音注は、摂によては直音と拗音の違い、呉音と漢音の違いによる不一致字も多数あり、『聚分韻略』の規範的な韻書音と『字鏡集』の通俗音とがある程度は異なっ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特に、不一致のものが多い宕摂の場合、陽韻3等開口音の直音と拗音の混同が多く、当時直拗音の混同が頻繁に現れ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また、梗摂の場合、呉音と漢音の違いによる不一致が多く、この場合、『聚分韻略』では呉音、『字鏡集』では漢音が注記されていることが注目すべきである。さらに、梗摂の場合、『字鏡集』では喉内撥音字の音形では現れない特殊な音形が相当現れて、『字鏡集』の通俗音は慣用音が相当注記され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そのほか、不一致の理由としては開合の違い、直音と長拗音の違いなどの仮名遣いの違いが挙げられれるが、このようなことから当時の表記上の混同をも窺えることができた。

4,300원

9

‘등재지’를 향하여 도약하는 학회

서정두, 이승영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2권 제1호 2011.03 p.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10

이슬람 보험시장 평가를 위한 개념적 접근

김중관, 이승영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1권 제4호 2010.12 pp.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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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상거래에서 위험 요소와 담보의 현실적용은 확대되고 있다. 전통적 서구상업보험은 이슬람법에서 금기시하고 있는 불확실성, 도박, 이자와 같은 요소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이슬람 사회에서 직접적으로 권장되지 못하였지만, 상부상조의 원칙과 이슬람법에의순종 그리고 자비로운 기부에 입각한 이슬람 보험은샤 리아에서 허용한다. 최근 2005년 이후 이슬람보험은 말레이시아에서는 연평균60%, 그리고 걸프지역에서는10%이상의성장세를보여주고있다. 이슬람보험시장의 향후 연평균성장률이20% 라는가정하에, 2015년 전세계 이슬람보험의 수입 보험료는74억달러, 그리고 전세계보험료는 1조1천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별 순위에 있어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이란이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고, UAE, 이집트, 영국, 쿠웨이트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이슬람보험 산업은 이슬람권에서 뿐만 아니라 비이슬람권에서도 점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또한 “이슬람 보험사가 없을 경우, 전통적인 상호보험사로 부터도 보험구매를 할 수 있다”는 유럽이슬람법위원회(European Council of Fatwa and Research)의 해석으로 기존의 상호보험사들은 이슬람보험 시장에 빠른 속도로진출하고있다. 본 연구는 이슬람 경제사상에 기초하여 이슬람 법의 종류 및 금지 사항을 이슬람권의 제도에서 나타는 위험의 담보의 특징과 비즈니스 모형을비교하고 국가별 운영 현황을 분석 한다. 그리고 이슬람경제의 사상적 중요성과 이슬람경제사상의 현실 적용의 확대 가능성을 예측하였다.
This study will analysis on the institutional aspects of Islamic insurance system, which is a step further on the basis of these previous researches about Islamic Economy. However most of them are focused on basic conceptual elements of Islamic financial system since 1980. As public interests in Islamic insurance are increasing these days, many Islam related literatures are issued accordingly. But most of them were focused on basic aspect of Islamic financial system or on the study of business management structure. The conceptual approach to evaluate the Islamic insurance market shall become the foundation of operation in conventional business law and regulation penetrate to the Islamic business environment. Therefore, the research of the regulatory system in Islamic insurance system as well as the search of trade engineering basis. This study will focus on the research of insurance regulatory system, skipping the discussion of this basic conceptual signs, in the aspect of Middle East Islamic area studies. On the other hand, as this study, as a study of substantial law, can not handle all financial related regulations on the Islamic business model, only major Islam oriented custom shall be handled in world Islamic insurance (Takaful) markets.

5,500원

11

『무역보험연구』에의 초대

이승영, 윤상철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1권 제1호 2010.03 p.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12

무역거래시 지적재산권 침해에 따른 수출보험 적용에 관한 연구

이승영, 이제홍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1권 제1호 2010.03 pp.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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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접어들면서 지적재산권은 정보기술의 발전에 따라 그 범위 역시 확대되고 있으며, 국제경쟁의 전략적 수단으로써 그 가치와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적재산권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지적재산권을 둘러싼 분쟁이 국․내외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거나 이용하는 기업들은 이에 따른 위험관리 대책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지적재산권의 중요성 때문에 기업들은 다양한 형태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뚜렷한 대책이 없다는데 있다. 따라서 국가지원 정책적 측면인 수출보험 제도로서 지적재산권 침해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방안을 마련해 볼 필요가 있다. 결국 기업이나 국가발전에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는 지적재산권에 관한 수출보험 운용 종목을 개발하여 많은 지원과 제도적 정비를 하여야 하며, 지적재산권 보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를 하여 지적재산권 침해에 따른 기업의 손해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가 될 것이다.
Today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are emerging as one of the most valuable commodities in the global market. It is able to protect the patents, copyright, trademarks, trade confidential information and technical knowledge of a company from being violent. Herein, under the current international trade system many countries also have wide discretion in regulating the unethical trade practices due to infringement of the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by applying their own domestic laws. The object of this paper is mainly to investigate the export credit insurance application for the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damage in international trade. Furthermore this paper purposely reviews on the protection measure of applica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 in export credit insurance. In conclusion, this paper will help to introduce and utilize the applica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 which will eventually compensates the losses arising from the export transactions that unable to cover by the general export insurance systems.

5,500원

13

文化史的觀點에서의 韓日韻書의 比較対照研究 -『三韻声彙』와 『聚分韻略』의 비교대조를 중심으로-

李承英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80권 2009.08 pp.5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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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では日韓両国韻書の比較対照研究のための基礎的な考察を試みる研究の一環として韓国の韻書『三韻声彙』と日本の韻書『聚分韻略』との比較を行った。本稿は三重韻を採用した点において両国の音韻史の中で画期的な位置を示している両書を書誌的な側面から考察し、両書の体裁的な面での特徴を比較対照した。両国の韻書史において上記の資料の史料的意義を明確にするため、『三韻声彙』と『聚分韻略』の両書を掲出漢字、韻目数、各韻の下位分類、漢字音付加、意義分類などを中心に比較対照した。このような考察の結果をまとめて、最終的には両書の配置順などを中心に両書の影響関係を考察した。

4,500원

14

日韓韻書比較考―聚分韻略の音訓付加と意味分類を中心として―

李承英, 湯沢質幸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78권 2009.02 pp.8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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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もに漢字文化圏にある日本と韓国とにあって韻書は、その漢字文化の中核をなす漢詩を作る上で必要不可欠なものである。両国では中国韻書に基づいて両国独自の韻書が選定された。その一つ、日本中世前期に作られ中近世を通じてもっともよく用いられた『聚分韻略』は、作成後音訓付加がなされるようになった。また、当初から意味分類が行われていた。この2点について『聚分韻略』その他中古以降の日本韻書と韓国韻書とを比べてみると、時期の違いこそあれ両者において音訓付加は等しく認められる一方、意味分類は韓国韻書には見いだせない。すなわち、日本韻書は原中国韻書の反切(小韻)掲示を省く代わりに意義分類を施したのに対して、韓国韻書は原中国韻書の大枠をそのまま保持した。ここに、日本韻書の中国韻書からの逸脱と韓国韻書の伝統尊重を見て取ることができる。

4,600원

15

튀니지의 통상환경에 관한 연구: 지중해시장의 거점화를 중심으로

김중관, 이승영

아시아.유럽미래학회 유라시아연구 제5권 제2호 통권 제10호 2008.09 p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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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튀니지의 통상 환경과 투자 여건을 중심으로 AMU 내에서 지역무역협력, EU 등 과의 지역간 경제협력 및 발전 가능성을 분석에 연구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하여 튀니지 경제정책을 전 체적으로 분석하고 경제 정책에 초점을 맞추어 평가와 예측을 한다. 튀니지의 대외정책은 아랍 제국과의 연대 강화를 기본 노선으로 하여 마그립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있 으며 비동맹 친 서방 온건 중립주의를 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협력을 우선 과제로 하여, 모로코와 함께 아랍마그립 연합(Arab Maghreb Union: AMU)의 결성하여 북아프리카 아랍권 국가들의 단일 시 장 및 정치 공동체 형성을 모색하는 동시에, 경제적으로는 EU와의 단일 시장을 추구하고 있다. 튀니지는 외국인 투자유치를 통한 경제개발정책의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EU와 새로운 동맹 체결 로 인한 경제적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매년 2억 달러 이상의 외국인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주변국과 우호관계 유지 및 협력지향적인 튀니지의 정책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지중해 국가와 경제 적 연대를 집중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이와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통상적인 측면부터 다루어서 마그 립지역에서의 튀니지의 경제적 특성, 그리고, 튀니지 진출을 위한 가능성을 확인한다. 튀니지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정책은 대내적으로 기업이 투자, 생산, 부의 창출을 담당하는 주요 주체로 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업 활동을 보조하고, 다음으로 건전한 성장을 바탕으로 사회 각계각층의 분배 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대외적으로는 튀니지는 주변국과 우호관계 유지 및 협력 지향적인 EU의 정책이 성공적이기 위하여 지중해 국가로부터 호혜적인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지역적 통합이 21세기 국가발전의 중요한 방법으로 인식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AMU(아랍마그립 연합)의 경제적 정치적 통합은 최소한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유럽과의 협력은 튀니지의 경제발전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 유럽과의 협력은 쌍무적인 무역관계가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어서 불충분할 수밖에 없다. 특히, 유럽 경제범위의 확대가 주요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유럽과 협력관 계에서 최근 EU에 가입한 동구권 국가와의 경쟁, 특히, 자원의 비교우위가 가변적인 요소이다. 이제까지 지중해 남부지역의 경제적 낙후성이나 자원 보유의 정도에 따라서 이 지역 경제연구가 진행되 어 왔지만, 유럽과의 경제협력의 측면에서도 튀니지에 대한 진출정보를 위한 경제환경 연구는 중요하다. 튀니지는 2008년 EU와 자유무역지대 창설 후에는 EU와 상품교역이 증가할 것이므로 EU진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직접투자 또는 합작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전통적인 경제교류 대상이던 유럽뿐만 아니라,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제국으로 협력대상을 다변화하고자 하고 있으므 로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투자와 수출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추진하고 장기적으 로 진출업체의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수출 전진기지의 역할도 가능할 것이다. 튀니지의 경제정책 평가와 경제발전의 예측에 대한 연구의 결과는 대중동 지역의 통상과 대외정책의 밑 거름이 되고, 북아프리카 튀니지의 통상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 기를 기대한다.
Tunisia is in the process of economic reform and liberalization after decades of extensive involvement of the government in the economy. Prudent economic and fiscal planning has resulted in moderate sustained growth for over a decade. Historically, Tunisia's economic growth has depended on oil, phosphates, agriculture, and tourism. The government's initial economic policies limited success during the early years of independence. The Tunisian economy is expected to grow at a relatively steady pace in the future, with the recovery of world economy. Tunisia needs to play its role in the Maghreb community by providing a helping hand to other underdeveloped countries. The government should continue to liberalize Tunisia's economy and to strengthen its significant achievements in trading and foreign direct investment. Tunisia's growth will enhance North Africa's economic cooperation with Europe and with other inner circle countries. Institutional infrastructure for economic development is very week in Tunisia. There are no financial institutions catering exclusively for the financial needs of private companies. Since private sectors have great difficulties in getting loans from banking institutions due to the lack of collateral, it seems necessary to set up credit guarantee fund system to help financial needs Tunisia's economic policies will focus on increasing the competitiveness of the economy to attract more investment thereby raising growth rates and creating jobs. The government recognizes the value of its Association Agreement with the EU, which has helped to modernize its investment environment and to foster international trade. This paper discusses the major issues facing the Tunisia's economic policy on the trade and investment environment in detail. It should be emphasized that apart from various explicit policy measures as mentioned above, the implicit policy such as trade and competition policy can also play an important role in stimulating industrial development of Tunisia. As pointed out repeatedly above, trade policy should be used as an important policy instrument for inducing positive activities of private firms. Competition policy in terms of deregulation and privatization could also make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stimulating industrial progress.

4,900원

16

안전관리자의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식조사

손기상, 이승영

대한안전경영과학회 대한안전경영과학회지 제10권 제1호 2008.03 pp.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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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training for foreign workers should be thoroughly done. But it has not been done well even if field safety manager understand that the training has not been well provided. 72% of responders (Safety Managers) at field thinks that safety training has not been well provided at a site. It is shown that there are not any additional measures to correct this problem. Eventually, the reasons of that the training is not well provided, and foreign workers do not understand safe condition at site, well lead to an accident at construction site.

4,000원

17

日本の韻書と韓国の韻書 -聚分韻略と三韻通考-

李承英, 湯沢質幸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71권 2007.05 pp.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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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もに漢字文化圏に属してきた日本と韓国において、韻書は常にその漢字文化の中心にに置かれてきた。両国では、中国製韻書が使われただけでなく、それを土台として新たなものも作られた。さらには日韓両国音訓の付いた漢和・漢韓辞典的なものまで作られた。そして、今日では後者はその音訓付きという性格から、日本語史及び韓国語史研究資料として使われている。このような日韓両国における韻書の歴史を顧みると、両国韻書の比較研究は、一つ両国韻書史の比較研究ということだけでなく、両国の漢字文化史や両国言語史などの比較対照研究にも及ぶものであることが理解される。ここから本稿は、将来的には韻書に関わる日韓両国語の対照研究を目指しつつ、日韓文化史研究の一環として、日本の『聚分韻略』と韓国の『三韻通考』との比較研究を行う。すなわち、両国韻書史において画期的な位置をしめる両書の比較対照を通じて、15世紀、薩摩において『三韻通考』の三重韻形式を取り入れた『聚分韻略』が刊行され、以後この形式が日本全国に広がったことを論じる。

4,600원

18

五山系抄物の淸注記と文明本節用集の不濁点

李承英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67권 2006.05 pp.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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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五山系抄物の中で、漢字音の「清」注記が比較的に多い抄物を取り上げ、それと『文明本節用集』における不濁点とを比較し、その意図において両者間にはどのような相違があるのか、またその意図と呉音・漢音とは直接関わりをもっていたのかなどを検討したのものである。さらに、「清」注記と「不濁点」が付されている漢字を日葡辞書とも比較し、それらは、当時の一般音とはどのような関係があるのかも検討した。その結果、①五山系抄物の「清」注記は、「にごって読んで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示そうとする書写者の意志により加えられたものである。また、「清」注記は、濁音字に集中しているので、被注字が清音字・次清音字・濁音字であれ、主として漢籍の正統な読書音すなわち漢音系の字音を示すために加えられたものである。②『文明本節用集』の「不濁点」はにごって読んではならない仮名を識別するための符号として、漢籍の訓読文からの引用が多く、濁音字に集中していることから、その字音注は漢音系であると考えられる。つまり、「清」注記と「不濁点」は、表記上は違うが、両者とも読書音保持のために、「にごって読んではならない」漢字を積極的に示すため、「清」と注記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また、『文明本節用集』の「不濁点」と「清」注記が重なる漢字は『韻鏡』濁音字が多いことから、これらは呉音・漢音における清濁の対立を示すためであるという共通の意図を持って行なわれたと考えられる。また、それと『日葡辞書』の比較の結果、一般には濁音に読まれていた字に対して、「清」注記と「不濁点」が多く付されていたことが分かった。

4,000원

19

室町期儒學における漢字音硏究 ―抄物『玉塵抄』を中心として―

李承英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65권 2005.11 pp.15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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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論文は、室町時代の抄物、惟高妙安講述の『玉塵抄』を主資料として室町期禅宗では、漢字音の系統のことや清音と濁音のことをどのようにとらえていたのか、どのような漢字音をどこで使うべきだと考えていたのか、またどのようにして正しい漢字音を得ていたのか、などといった漢字音研究のあり方を検討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妙安は、『玉塵抄』において、使用場所による漢字音の対立を講述したり、漢字音の系統を論じたり、清濁を注記したり、また反切から字音を決めたり、あるいは、自分の所属しているところの特別な漢字音を示したりなどした。そこには、当然仏教からの漢字音や漢字音研究と、儒者からのそれとが入り交っていた。すなわち、妙安、というより叢林は仏教と儒学と関わりながら、叢林独自の漢字音研究を行っていたのである。また、旧仏教あるいは博士家と深く関わり合いながら、それと対立する叢林独自の漢字音を使用することもあった。ただし、研究についてみると、『玉塵抄』のも含めてその当時の叢林における漢字音研究は、漢籍もしくは禅宗典籍の注釈の一環として行われていたにすぎなかった。『玉塵抄』には漢字音のことを真正面にすえ、それに関わるいろいろな情報を集めて論じた講述が数多く見られることから、室町期禅林の儒学においては、旧仏教の漢字音研究も取り入れた、呉音漢音の分類、清濁の注記、仮名反切など、それなりの漢字音研究が盛んに行われていたと考え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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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山系抄物における呉音・漢音の分類と清濁― 文明本節用集との比較 ―

李承英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63권 2005.05 pp.14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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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論文は、室町時代の抄物、特に『玉塵抄』を中心として、五山系抄物の中で漢字の字音の系統について説明しているところを取り上げ、そしてそれとその音注において<墨筆―呉音>と<朱筆―漢音>という表示わけのある『文明本節用集』との比較を通して、呉音漢音と明示されているそれぞれの字音がその当時の他書における呉音漢音とどのような関わりを持っていたのかを検討した。なお、当時その呉音漢音の分類には清濁がどう関わっていたのかも合わせて考察した。その結果、五山系抄物と『文明本節用集』における呉音漢音の分類の仕方には、共通の理解が多数見られる反面、その3分の1は何らかの点において異なっ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この事実は、室町期、一口に呉音漢音といってもその内容は学派や人物などによって多かれ少なかれ異なっていたことを示していると考えられる。さらに、『玉塵抄』を中心とする五山系抄物は『韻鏡』濁音字、さらには清音字の一部などについても、抄物では素音注が同一のものについてはそれを清濁の別で呉音漢音に分類しているのが普通なのに対して、『文明本節用集』ではその場合両方とも漢音としていること、濁音は呉音、清音は漢音と、つまり清濁の違いに基づいて呉音漢音を分類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このことと『文明本節用集』の編者は五山禅僧と言われていることとを重ねると、五山の中には、字音の呉音漢音分類、そして、その方法について、相対立する二つのグループがあったのでないかと考え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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