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Home 검색결과

결과 내 검색

발행연도

-

학문분야

자료유형

간행물

검색결과

검색조건
검색결과 : 75
No
1

<임경업전> 구성의 수리성명학적 연구

이선혜

국어교과교육학회 국어교과교육연구 제13호 2007.06 pp.283-31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

간호사 행복에 대한 국내 연구 동향

이선혜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Vol.4 No.1 2018.02 pp.201-20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연구된 간호사의 행복에 관한 문헌을 고찰함으로써 간호사 행복의 주요 특성과 추후 연구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은 국내 검색데이터 베이스(NANET, RISS, KSI-KISS, DBpia)에서 ‘간호사’와 ‘행복’ 또는 ‘nurses’ and ‘happiness’로 각각 조합하여 발표된 학술논문 중 온라인상에서 검색된 총 8편을 선정하였다. 2013년 이후부터 간호사 행복 논문이 출판되었다. 주요 연구결과, 연구출처는 ‘간호학 저널’, ‘기타 간호학 저널’이, 연구도구는 Lyuvomirsky & Lepper(1999)와 OECD Better Life Index (2012), 생명윤리위원회의 ‘승인’과 ‘미승인’이 각각 50% 차지하였다. 추후 연구에서는 간호사의 조직문화를 고려한 행복측정도구개발과 간호사의 행복감 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재방안 모색 등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nurse' happiness by reviewing literature on happiness of nurses reported in Korea. A total of seven articles were selected as a result of searching for academic papers announced in combination with "nurses," and "happiness" from the database(via NANET, RISS, KSI-KISS, DBpia). Since 2013, a paper on the happiness of nurses has been publish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research sources are "nursing journal" and "other nursing journal", research tools are Lyuvomirsky & Lepper (1999) and OECD Better Life Index (2012), Institutional Review of Board(IRB) "approval" and "unapproved" 50% respectively. Future research seems to require the development of happiness tools for considering organizational culture and intervention program for increasing happiness of nurses.

4,000원

3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에 따른 그림이야기검사(DAS) 반응특성

이선혜, 조용태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임상미술심리연구 제8권 제2호 통권 15호 2018.08 pp.23-4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에 따른 그림이야기검사(Draw-A-Story : DAS) 반응특성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군집표집하였으며 경기북부 10개 소방서에 재직 중인 소방공무원 103명에게 DAS와 직무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하였다. 직무스트레스 수준에 따라 상·하위 집단을 나눠 최종 자료 분석에 사용하였고 두 집단 간의 DAS점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SPSS 18.00을 사용하여 독립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상·하위 수준에 따라 DAS 내 형식적 분석(공간사용, 세부사항)에서 반응의 차이가 없었다. 둘째, 소방공무원의 상·하위 수준에 따라 DAS 내 내용적 분석(정서내용, 자기상, 자기보고)에서 반응의 차이가 없었다. 한편, DAS 검사 반응의 특징적인 부분은 검사 시 소망을 그리라는 지시가 없었음에도 절반이상의 소방공무원이 그림을 소망의 형태로 표현했고, 그림 내 대상의 관계성 묘사 양상에 따라 볼 때, 관계를 묘사한 집단이 관계를 묘사하지 않은 집단에 비해 직무스트레스 정도가 낮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는 스트레스가 직접적 우울이나 공격성으로 이어지기 전 중간역할을 하는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연결 지어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평가에 있어 DAS는 직접적 측정도구로써 활용하기 어려우며, 스트레스와 관련한 사항들을 평가하는 보조적 도구로써의 활용 가능성이 있다.
This study was aimed to verify response characteristics from DAS test according to fire-fighting officer’s job stress. This study was targeted to 103 Fire-fighting officers in 10 fire stations and DAS and job stress test were conducted. We used upper and lower groups for final data analysis according to job stress level, and performed independent sample t-test using SPSS 18.00 to analyze. The results obtained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responses in the formal analysis (space use, details) of DAS according to the job stress level and lower level of the firefighting officers. Second, there was no difference in response to the content analysis (emotional content, self - image, self - report) of DAS according to the upper and lower levels of firefighting officers. On the other hand, the characteristic part of the DAS inspection reaction is that although the instructor did not have the instruction to draw the hope at the inspection, more than half of the fire-fighting officers expressed the picture in the form of hope, and according to the aspect of the relationship depicted in the picture, One group showed a lower level of job stress than a group that did not describe the relationship. This can be attributed to the stress coping method, which plays an intermediate role before stress leads directly to depression or aggression. Therefore, it is difficult to use DAS as a direct measurement tool in the evaluation of job stress of firefighting public servants, and it is possible to use it as an auxiliary tool to evaluate stress related matters.

5,400원

4

중앙정부 운영 가족관련 사업의 현황 분석

이선혜, 장영은, 박정윤, 고정은, 최고운

한국사회서비스학회 사회서비스연구 제6권 2호 2016.12 pp.51-7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본 연구는 현행 중앙정부 재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족관련 사회서비스 사업의 종류와 수를 파악하고,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관련부처의 분포현황을 살펴 편중 및 불균형의 문제점을 파악하였다. 또한 사업의 주 제공대상과 제 공되는 내용, 그리고 제공 방법에 따른 사업의 현황을 분석하여 최적의 가족 사회서비스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부처를 통해 2015 년 한 해 동안 제공된 29개의 가족관련서비스를 분석한 결과, 여성가족부에 서 8개로 가장 많은 사업을 실시하였다. 서비스 대상은 가족, 부모, 자녀, 부 부 순으로 많았다. 서비스 내용은 양육/교육, 심리정서, 그리고 관계증진의 순 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유형으로는 대부분의 사업들에서 교육 요소가 가미된 체험여행문화의 유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일부에서는 개인 부담금 을 부과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대부분의 서비스가 국비지원으로 무료로 진행 되었다. 향후 가족관련 사회서비스는 가족관계 증진에 초점을 둔, 상담, 교육, 문화의 통합 모듈 개발을 제안할 수 있다. 또한 특정 문제나 스트레스에 직면 하지 않은 일반 가족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효과성과 유연성을 갖춘 운영방식이 요구된다. 서비스 내용상으로는 일방적인 교육방식보다는 소통중심의 사업이 실시될 필요가 있다 .
This study examined the distribution of family-related social service provided by the public sector and investigated the unequal distribution and balance among the government departments. The study also aimed at providing a blueprint for optical family social service programs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current programs in terms of service target, service contents and providing methods. The results from analysis of 29 programs revealed that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provided the most programs. Service targets were mainly families, then parents, children and couples accordingly. Service contents were mostly consisted of parenting/education compared to emotions or relationships. Majority of the services were education combined with activities or trips. Most of the services were fully subsidized. The findings suggested that future family social services could be a combination module of counseling, education and culture focused on family relationship promotion. Moreover, more sustainable services for general families who were not necessarily faced with stress or problems would be needed. Service contents need to be reciprocal and communication-based, rather than unidirectional or educational.

5

우리나라 OFDI의 제3국 효과에 대한 실증분석과 해외투자보험에 대한 시사점

박세운, 신범석, 이선혜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7권 제2호 2016.06 pp.75-10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최근의 무역과 다국적기업의 일반적 균형이론에서는 제3국의 중요성과 다국적 기업의 복합통합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OFDI의 제3국 효과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우리나라 OFDI의 공간적 연결의 적절성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모형으로는 OECD 20개국을 포함하여 한국의 54개 투자대상국을 표본으로 한 공간시차모형을 사용하였다. 종속변수로는 한국의 연도별 OFDI flow 금액과 2년 단위의 이동평균금액을 사용하였다. 고정효과를 통제한 후 2003년부터 2014년을 분석대상기간으로 한 이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OFDI는 부분적으로 제3국 효과가 성립되는 것으로 보였다. 실증분석 결과 한국 다국적 기업의 OFDI 결정에는 투자대상국 주변국가의 시장규모가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공간시차변수는 대부분의 모형에서 통계적으로 유의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분석결과를 통해 한국의 OFDI는 수출플랫폼 OFDI 또는 복합 OFDI로 추정할 수 있다.
The recent general equilibrium theory of trade and multinational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ird countries and the complex integration strategies of multinational corporations. However, few have tested third country effects for Korean OFDI except for Lee(2013). Therefore, this paper is to test for the relevance of spatial linkages for Korean outbound foreign direct investment(FDI). We estimate a spatial lag model for Korea OFDI to 54 counties(including 20 OECD countries). After controlling for fixed effects, we find for our sample period 2003-2014 that third country effects matter only partly for Korean OFDI. Empirical results show Korean multinational corporations’ OFDI decisions are affected greatly by surrounding countries’ market potential. By contrast, the spatial lag variables turn out to be statistically insignificant for most of the models. From these findings, we can possibly conclude that the motives of Korean OFDI are either pursuit of export-platform or complex OFDI.

6,600원

6

정치적 위험이 FDI 유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선혜, 박세운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2호 2015.06 pp.87-11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연구에서는 1997년부터 2012년까지 정치적으로 안정된 선진국을 제외한 74개국을 대상으로 정치적 위험이 FDI 유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패널회귀분석을 방법을 사용하였다. 정치적 위험 변수로는 선행연구에서 사용하지 않은 EIU가 제공하는 정치적 위험지수와Center for Systemic Peace의 사회적 취약성 지수를 사용하였다. 실증분석결과 1인당 GDP와 GDP 대비 고정자산 형성 변수가 FDI 유입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폰 사용자와 인터넷 사용자 변수도 FDI 유입에 유의적인 정의영향을 미쳤다. 정치적 위험변수는 예상한대로 FDI 유입에 유의적인 부의 영향을 미쳤다. 특히비영리기관인 Center for Systemic Peace의 사회적 취약성 지수가 EIU의 정치적 위험지수보다 통계적인 유의성이 높았다. 이것은 정치적 위험 지수에는 문화적, 사회적 요인보다 경제적 요인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데 반하여 다국적 기업은 단기간에 개선시킬 수 없는 문화적, 사회적 요인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있는데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political risk on FDI inflow using panel data of 74 nations excluding most advanced countries from 1997 to 2012. As political risk variable, it employs political risk index provided by Economist Intelligence Unit, democracy and state fragility index by Center for Systemic Peace, respectively. As a result of this empirical analysis, this study finds that GDP per capita and fixed asset per GDP have statistically positive influence on FDI inflow as expected. Mobile phone users and internet users have statistically positive influence on FDI inflow too. Political risk variables have statistically negative influence on FDI inflow. In particular, state fragility index proves to have more significant and bigger coefficients than political risk index from EIU. This may be because country risk puts more weight on economic variables in its combination while state fragility is more focused on social structure and cultural elements. Multinational corporations may think that economic conditions can be improved in a relatively shorter period than social and cultural conditions.

6,900원

7

정치적 위험이 FDI 유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선혜, 박세운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87-11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연구에서는 1997년부터 2012년까지 정치적으로 안정된 선진국을 제외한 74개국을 대상으로 정치적 위험이 FDI 유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패널회귀분석을 방법을 사용하였다. 정치적 위험 변수로는 선행연구에서 사용하지 않은 EIU가 제공하는 정치적 위험지수와Center for Systemic Peace의 사회적 취약성 지수를 사용하였다. 실증분석결과 1인당 GDP와 GDP 대비 고정자산 형성 변수가 FDI 유입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폰 사용자와 인터넷 사용자 변수도 FDI 유입에 유의적인 정의영향을 미쳤다. 정치적 위험변수는 예상한대로 FDI 유입에 유의적인 부의 영향을 미쳤다. 특히비영리기관인 Center for Systemic Peace의 사회적 취약성 지수가 EIU의 정치적 위험지수보다 통계적인 유의성이 높았다. 이것은 정치적 위험 지수에는 문화적, 사회적 요인보다 경제적 요인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데 반하여 다국적 기업은 단기간에 개선시킬 수 없는 문화적, 사회적 요인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있는데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political risk on FDI inflow using panel data of 74 nations excluding most advanced countries from 1997 to 2012. As political risk variable, it employs political risk index provided by Economist Intelligence Unit, democracy and state fragility index by Center for Systemic Peace, respectively. As a result of this empirical analysis, this study finds that GDP per capita and fixed asset per GDP have statistically positive influence on FDI inflow as expected. Mobile phone users and internet users have statistically positive influence on FDI inflow too. Political risk variables have statistically negative influence on FDI inflow. In particular, state fragility index proves to have more significant and bigger coefficients than political risk index from EIU. This may be because country risk puts more weight on economic variables in its combination while state fragility is more focused on social structure and cultural elements. Multinational corporations may think that economic conditions can be improved in a relatively shorter period than social and cultural conditions.

6,900원

8

신합리주의 건축의 도시맥락적 특성에 관한 연구

이선혜, 송대호

대한건축학회지회연합회 대한건축학회지회연합회 학술발표대회논문집 2012년도 학술발표대회 2012.12 pp.301-30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urban contextual characteristics in Architecture of Neo- Rationalism. The architectural works and theories of Neo-Rationalism are mentioned with the background of urban context in 1960’s and interpretation of city and architectures. Neo-Rationalism is on the basis of philosophical, historical, architectural backgrounds. In these background, Neo-Rationalist developed their interpretation of city and architecture, relation of city and typology. As a result of this study, it is to comprehend ‘ reproduction of urban fabric’, ‘application of spatial construction’ and ‘Monumentality of building elements’.

4,000원

9

다니엘 리베스킨트의 건축이념과 공간구성에 관한 연구 - 초기 작품에 나타난 물리적 형태구성과 건축이념과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

이선혜, 송대호

대한건축학회지회연합회 대한건축학회연합논문집 제13권 제4호 통권 48호 2011.12 pp.49-5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단순히 해체주의의 미학적 해석에 기반을 둔 개념적 이해가 아니라 다니엘 리베스킨트 건축의 공간 구성에서 나타나는 건축이념을 분석함으로써 물리적 형태구성과 건축이념과의 관련성을 살피고, 리베스킨트의 건축적 배경이 건축이념 형성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This study intend to recognize how Daniel Libeskind’s background have an effect in the formation of architectural ideology. In the study, it analyzes the architectural ideology appearing in the space configuration mainly on his early works. The result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At First, formation of architectural ideology such as abstractness in absent-space and historicity in symbolic space is influenced the trauma of the Jewish community who experienced the Holocaust and wandered the world to find the place to settle after Second World War. Second, the influence of the music is represented in the hybrid tendency of his design. Third, his special background and ideology are expressed by the technique of deconstruction from the space perception in the drawing of irregular and dynamic lines to various space configurations trying to experimental architecture. As a result, links between the architectural ideology and background affect very complicatedly. the historicity, connectivity, continuity and abstractness in his works involve growth background as the Jew and academic background as the musician. That is invisible, but confirmed though the arrangement, the flow, the axis and the section of his main works.

4,000원

10

일반병동간호사의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이직의도와 간호 업무수행

이선혜, 유인영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제19권 제2호 2010.11 pp.236-24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이직의도와 간호업무수행간의 관계를 파악하기위한 연구이다. 방법: 일개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210명의 정규간호사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자료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 test, t-test, Pearson 상관관계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결과: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의 총점은 25.38±7.26점, 이직의도의 평균은 3.51±0.78점, 그리고 간호업무수행의 평균은 3.67±0.46이었다. 간호업무수행은 연령, 결혼상태, 직위와 근무경력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간호업무수행에 대해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와 연령이 15.1% 를 설명하였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와 이직의도가 간호업무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러므로 간호부서장과 간호단위관리자는 조직적인 지원을 받는 스트레스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of psychosocial distress, intention to quit and nursing performance. Methods: Th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structured questionnaires from 210 registered nurses in a general hospital. They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scheff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with the SPSS WIN program. Result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ed that the mean of the psychosocial distress was 25.38±7.26, intention to quit was 3.51±0.78, and nursing performance was 3.67±0.46. In the correlation analysis, the nursing performance had negative correlation with psychosocial distress(r=-.371, p=.000) and intention to quit(r=-.211, p=.002).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nursing performance depending on age, marital status, position and work experience. The psychosocial distress and age explained 15.1% of nursing performance. Conclusion: This study showed psychosocial distress and intention to quit affects the nursing performance. Therefore, nursing executives and unit managers need to concern on the significance of the stress management programs so that these can be organizational support.

4,000원

11

가가와도요히코와 한국의 관련성에 관한 고찰 - 한국 사회복지교육의 선구자, 김덕준에의 영향을 중심으로

이선혜, 정지웅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교회와 사회복지 제13호 2010.08 pp.155-17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본 연구는 김덕준을 중심으로 한, 가가와도요히코(賀川豊彦)와 한국의 관련성에 관한 고찰이다. 김덕준은 가가와와 한국의 초창기 사회복지교육 및 실천에 가교(架橋) 역할을 한 인물로, 한국의 초창기 (기독교)사회복지교육 설립에 큰 기여를 하였다. 김덕준은 자신의 사회복지 사상을 형성함에 있어 가가와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살펴볼 수 있는데, 본 논문은 위와 같은 내용을 김덕준의 약력과 당시 사회복지역사를 중심으로 한 한국의 시대적 배경, 김덕준과 한국기독교사회복지의 토대구축, 가가와가 김덕준 및 김덕준과 관련된 인물에 미친 영향, 기독교사회주의와 관련된 후속 연구 제언 등을 중심으로 논의 하였다. 김덕준은 기독교 인간관이라는 철학에 입각하여 기독교적 인생관을 가지고 하나님과 이웃을 섬겨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으며, 여기에서 사회복지가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역설하였다. 이러한 사상은 가가와가 복음의 본질을 표현하는 것으로서 사회참여가 필수적이라는 주장과 유사하다. 실제로 김덕준은 청소년 시기에 이미‘한국의 가가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할 정도로 가가와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일본의 동지사대학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였을 때, 그의 스승들 역시 가가와의 영향을 받아, 김덕준의 사회복지사상 형성에 가가와의 영향은 매우 컸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earch relation between Kagawa Toyohiko(賀川豊彦) and Korea with a focus on Kim Deokjoon. Kim was a person who established modern social welfare education of Korea. We can know that Kim was influenced by Kagawa in formation of his social welfare philosophy, and we investigated how Kagawa influenced to Kim via brief profile of Kim, the history of Korean social welfare, the setting up of Korean Chiristian social welfare and the people related with Kim. Kim on the basis of the Christian philosophy of human beings, had an awareness that people should serve God and our neighbors and social welfare is an important tool to do so. These idea are very similar with Kagawa’philosophy representing the essence of the gospel as a social involvement. In fact, Kim prayed to God in his youth period to be a ‘Kagawa of Korea’, and when he studied social work at the Doshisha University, his mentors were also under the influence of Kagawa, so Kagawa gave much impact to Kim at the formation of his philosophy of social welfare.

12

일본 기독교 사회복지의 현황과 과제 - 「예수님을 배에 모시는 것」에 대하여

木原 活信, 이선혜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교회와 사회복지 제13호 2010.08 pp.35-4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본 논문의 목적은 지난 반세기의 일본 기독교사회복지의 현황을 신학적, 복지철학적인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통해 향후 기독교사회복지의 과제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메이지(明治)기, 다이쇼(大正)기의 일본 기독교사회복지는 사회변혁의 기수로서, 세속 사회에 도전하며, 기독교 신앙의 명확한 가치를 걸고 사회사업을 전개하였다. 이후, 전후(postwar period) 시기에는 복지국가라고 하는 세속적 복지행정의 체계 가운데, 일률적으로 균등한 복지시설, 실천이 각지에서 잇달아 생겨났다. 이러한 복지국가의 탄생은 사회복지역사 전체에서 보면 필연적인 전개이며, 복지서비스의 표준화라는 점에서 환영 받아야 한다. 하지만 기독교사회복지의 종교성과 영성의 면에서는 이념을 축소화 내지는 형식화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기독교 주의적 사회복지법인은 그 이념과는 별도로, 실질적으로 독자적인 고유의 내용을 망각하게 된 것이다. 이렇듯 오늘날의 사회복지실천에서는 국가와 기독교복지 실천의 긴장관계가 거의 없어졌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좋은 의미로서 공동관계(共同關係), 반어적인 의미로 국가에게 기독교복지실천이 흡수된 이미지다. 현 시대는 사회복지문제가 국경을 초월해서 세계규모로 연결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지구적(global) 시각을 가지고 기독교사회복지를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ritically review Japan Christian Social Welfare's current status of the past half a century with theological and welfare philosophical perspective, and identifying future assignment of christian social welfare. Japan christian social welfare during the Meiji period, Taisho period was the leader of social reformation. Secular society was challenged, and social work expanded with clear values of christian faith. Since then, in the postwar period a in the middle of secular welfare administration called a welfare state, uniformed welfare facilities and practice continually came in to existence in various places indiscriminately. The birth of welfare state such as this is an inevitable development from the whole social welfare history and the fact that it standardized the service should be given credit for. However, from the side of religiousness and spirituality of christian social welfare it could be said that the ideology has been reduced or formalized. In result, most of christian social welfare corporation have lost it's own innate details aside from the ideology. Thus, it could be said that tension relationship between nation and christian welfare practice has mostly disappeared in today's social welfare practice. This is joint relationship in positively put but if ironically put, christian welfare practice is assimilated into nation. In situations like this, discussion of christian social welfare with global point of view is necessary.

13

<임경업전> 인물 형상화의 관습문화적 원리

이선혜

국어교과교육학회 국어교과교육연구 제16호 2009.12 pp.89-12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임경업전>은 병자호란을 전후 배경으로 해서 실존 인물이었던 임경업 장군의 일대기를 소재로 창작되어, 조선 후기에 상당한 인기를 누리면서 읽혀졌던 소설 중의 하나이다. 이 글은 실사와는 다르게 작품이 전개되는 임경업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임경업전>에서 인물의 형상화의 양상이 작품을 창작한 작가의 의도와 연관됨을 밝히고, 그러한 작품에서의 인물 형상화와 작명의 이치로 분석한 인물과의 유기적 관계를 살펴 인물 형상화의 관습문화적 원리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 연구를 위해 인물의 성격과 갈등을 통해 나타나는 작품에서 재미의 기대감인 흥미적 요소, 인간이 살아야 하는 바른 도리를 밝히는 교훈적 요소, 당시의 시대가 요구하는 기대감인 작품의 목적 요소가 작품을 창작한 작가의 의도와 관계가 있음을 먼저 밝혔고, 그러한 인물 형상화의 방법을 통해 작품에서 나타나는 임경업의 인물됨과 역상성명학적 방법으로 괘를 구성하여 알 수 있는 인물됨과 유기적 관련성이 있음을 살펴보았다. 작품에서 인물 성격과 갈등을 통한 흥미 요소, 교훈 요소, 목적 요소가 林慶業이란 성명의 획수를 계산해서 구한 重雷震괘에서 나타나는 인물의 품성과 도리, 일생 전반과 유기적인 관련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작가는 작품의 창작 의도를 당대의 관습문화적 방법인 작명의 이치를 원용하여 실제 인물을 성명의 괘로 풀이될 수 있는 인물의 일생과 성품을 바탕으로 작품을 구성하여 창작하였을 것이라 추정할 수 있으며, 이런 추정은 작가가 성명학적 지식을 갖춘 지식인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처럼 실사와는 구별되는 <임경업전>이 당대의 역상성명학이라는 문화관습을 수용한 작가의 사상이 인물의 성격과 갈등을 구성하여 인물형상화의 원리로 작용하였다고 볼 수 있으며, 실사를 소설화한 고전소설의 관습 문화적 원리를 밝혀보았다는 것에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Im Gyung-Up Jeon> was created with the subject matter of general Im Gyung-Up’s life story which was the historical fact having before and after the Manchu war of 1636 as the background, and it is one of the novels read greatly popularly during the latter half of Joseon. This article aims to examine how the aspects of character embodiment in <Im Gyung-Up Jeon> describing Im Gyung-Up’s life story developed differently from historical fact are related with the author’s intention and look into the principle of customs and culture in character embodiment by studying organic relations between character embodiment in such works and characters analyzed by the principle of naming. For this research, first of all, this study examines how interesting elements, the expectation for fun in the work shown form characters’ personality and conflict, instructive elements that show right duties of men in life, and the purposeful elements of the work, the expectation for the demand of the time are related with the intention of the author who creates it, and it looks into how Im Gyung-Up’s character shown in the work from the method of such character embodiment is organically related with the character found from the Gwae composition with the method of naming theory. And this study has found that the interesting, instructional, and purposeful elements shown from characters’ personality and conflict in the work are organically related with the character’s personality, morality, and life in general shown from JoonReJin(重雷震) Gwae gained by calculating the number of strokes in the name of Im Gyung-Up(林慶業) with the method of naming theory. Thus, regarding the intention of work creation, it can be inferred that the author may have created the work with a real man based on the character’s life and personality interpreted by Gwae of naming theory by using the principle of naming, the conventional and cultural method of the time. It can be seen that in <Im Gyung-Up Jeon> differing from actual fact, the author’s idea to accept the culture and customs of naming theory of that time works as principle of composing characters’ personality and conflict and also conducting character embodiment. And it is significant in that this paper examines the conventional and cultural principle of classic novels that novelize actual facts.36)

14

유치원 교사의 교직전문성 인식과 개인연수에 대한 요구

이선혜

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연구소 한국유아교육연구 제8권 2006.02 pp.171-19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유치원 교사의 교직전문성 인식과 개인연수에 대한 요구는 어떠하며, 유치원 교사의 교직전문성 인식에 따른 개인연수에 대한 요구는 어떠한가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 나타난 결과는 첫째, 유치원 교사의 교직전문성 인식은 하위영역별로 고도의 지적 능력, 자율성, 직업윤리, 사회봉사 기능, 사회 경제적 지위의 순으로, 보통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사회경제적 지위는 낮은 인식을 나타내었다. 둘째, 유치원 교사의 개인연수 내용의 하위영역은 유아 교수-학습 방법 및 평가, 유아교육의 기초, 교사 교육, 정보화 교육, 교육 행정 및 운영, 건강, 대인관계 기술, 예술 및 문화 순으로 나타났으며, 개인연수 방법의 하위영역은 문화 활동 참여, 매체 활용, 교육기관 참여, 단체 활동 참여, 사설기관 참여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유치원 교사의 교직전문성 인식 정도에 따른 개인연수 내용 및 방법에 대한 요구는 전체적으로 교직전문성 인식 정도가 중집단인 교사가 하집단 교사에 비해 높고, 상집단 교사가 중집단 교사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cognition of teaching professionalism, needs for individual in-service education of kindergarten teachers and how the needs for individual in-service education according to their recognition of teaching professionalism are.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ings: First, the recognition of kindergarten teachers for teaching professionalism was shown a little higher than the average. The sub-categories were higher than the average starting with intellectual faculty, self-control, professional ethics, function of social service but that of the social-economic status is below the average. Second, the needs for various contents and methods of individual in-service education are a little higher than the average. The preference of the contents is the order of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 evaluation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followed by fundamentals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education for teachers, the education of information, administration and management of education, health, technique for interpersonal relations, art & culture. The preference order for the method of individual in-service education is participation in cultural activities followed by practical use of media, attending an educational institute, participating in the circle activities and attending a private institute. Third, the higher recognition of teaching professionalism they have had, the more need of individual in-service education they have gotten, being divided into three groups like high-level recognition group for teaching professionalism, mid-level, low-level recognition.

6,900원

15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이선혜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선교와 현장 제4집 1999.10 pp.215-24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17

수재민의 수해로 인한 영향과 삶의 질에 관한 연구

이선혜

[Kisti 연계] 지역사회간호학회 지역사회간호학회지 Vol.15 No.1 2004 pp.145-154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Purpose: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dentify the extent of flood damage, the quality of life(QOL) and their relationships to flood victims. Method: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48(men 100, women 148) who live around seven areas in K province impacted by Typhoon Rusa. Data was collected between February 25 and March 21, 2003 by structured questionnaires. The instruments were composed of two parts. The extent of flood damage were the impacts of daily living by revised from Ginexi et aI.(2000). QOL was used to WHOQOL BREF Korean Version by Min et al.(2002). The SPSS program was used for its descriptive, reliability, and correlation analysis. Result: The means of the extent of flood damage were: daily living 1.88, economy 4.60, and health 3.75. The mean of total QOL was 2.95: social domain 3.29, overall satisfaction 3.09, physical domain 3.06, psychological domain 2.95, and environmental domain 2.68. The negative correlations were between the Impact of daily living and Total QOL(r=-.143, p<.05), Physical QOL(r=-.220, p<.01) and Overall satisfaction (r=-141, p<.05). Conclusion: This study has learned that the impact of the flood had negative effects on the flood victims quality of life, and the difficulties they faced in their daily lives. Further research will be needed to explore influencing factors on QOL in disaster victims.

원문보기
18

임상 간호사의 조직시민행동과 개인특성, 직무특성 간의 관계

이선혜

[Kisti 연계] 간호행정학회 간호행정학회지 Vol.12 No.2 2006 pp.295-304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s(OCB) of nurses through identif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and OCB in nursing organization. Method: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23 clinical nurses. The structured questionnaires were used to collect the data.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analysis, t-test, one-way ANOVA, Scheffe' test, Pearson correlation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by SPSS version 10. Results: The mean of OCB was $5.21{\pm}.59$. The OCB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age(F=1.706, p=.007), tenure duration (F=3.450, p=.009), choice of nursing department(t=1.651, p=.000), marriage(t=2.341, p=.020) and religion(F=2.578, p=.038). The OCB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high-level need(r=.303, p=.000), neuroticism(r=.155, p=.020), task interdependence(r=.433, p=.000), age(r=.172, p=.010) and tenure duration(r=.190, p=.004); negatively with cynicism (r=-.310, p=.000). The task interdependence(18.7%), cynicism(7.7%) and tenure duration(1.9%) explained 28.3% of the variance for OCB in nursing organization.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enhance the task interdependence, increase tenure and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nurses to increase the OCB in clinical nurses. Nurse manager should be understand the positive influence of OCB on the task outputs in the hospital.

원문보기
19

대리(de Facto) 정신보건 서비스체계의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분석

이선혜

[Kisti 연계]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회복지학 Vol.42 2000 pp.340-371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The paradigm of care for persons with chronic mental illnesses has recently been shifted in Korea from institutionalization to community integration. Numerous changes in the service environment tend to target clients of mental health care organizations while a considerable proportion of people with similar clinical conditions have been institutionalized in various types of organizations whose auspices are other than mental health care. Under the current circumstances in which the subgroup of people, who tend to be socio-economically disadvantaged, has no viable alternative in the community to using such de facto mental health organizations, their chances of deinstitutionalization may decrease. This study thus aims at providing an increased understanding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users and their service utilization, which in turn enables us to establish differentiated strategies within the current service context. In this study, a survey is conducted on the residential history of those with chronic mental illnesses both in the community and in institutions. Major characteristics of the users of de facto services are investigated along with the extent of their use of various existing mental and non-mental health services. Included is also an examination of the subjects' clinical and individual factors that may influence their use of de facto services. The study findings demonstrate relative disadvantages in deinstitutionalization in a subgroup of the population with chronic mental illnesses under the current mental health policies, and the author suggests intervening strategies specific to this population.

원문보기
20

정신보건 서비스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분석 -정신질환과 약물장애의 통합치료를 중심으로-

이선혜

[Kisti 연계]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회복지학 Vol.34 1998 pp.95-119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1 2 3 4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