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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희도 어린이처럼-주는 것이 모으는 것!

이상현

우리신학연구소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56호 1998.09 pp.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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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너희도 어린이처럼-하느님의 특기는?

이상현

우리신학연구소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54호 1998.09 pp.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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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너희도 어린이처럼-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이상현

우리신학연구소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353호 1998.09 pp.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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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몽골의 형사법제 개혁에 관한 연구

이상현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 동북아법연구 제12권 제2호 2018.09 pp.1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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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제국을 건설했던 몽골 민족은 대야사, 오이라트법전, 칼카 지롬과 같은 민족 고유법, 18세기 말 청의 이번원칙례, 70년 이상의 공산주의 정치⋅경제체제 속에서 소련법제의 영향 아래 있었다. 1990년 민주혁명을 기점으로 복수정당제도, 민주적 선거제도와 같은 자유민주적 정치질서와 시장경제체제로 전환하였고 25년간 자유민주법치국가로 기능해 오고 있는 동북아시아의 유일의 국가이기도 하다. 몽골의 법제도, 특히 국가의 형벌권, 수사권한과 국민의 자유, 인권을 다루는 형법과 형사소송법은 수 차례 개정을 통해 발전되어왔다. 본 논문은 그 중 2002년 개정과 2017년 개정을 중점적으로 조사하여 비교 연구하였다. 몽골에서 형법은 소년법상 소년범죄 뿐만 아니라 전문 분야의 행정형법에 해당하는 컴퓨터⋅정보통신 관련 범죄, 환경범죄 등을 모두 망라하고 있다. 2017년 개정에서는 법인의 범죄주체성을 수용하고 사형제를 폐지하는 대신 무기징역을 도입하며, 단기자유형을 폐지하는 대신 사회봉사명령, 이동제한과 같은 보안처분을 도입하며 벌금형 산정 기준에 최저임금 대신 유닛(Unit)을 도입하는 등 형벌제도를 대폭 정비하였다. 형사소송법의 경우 2017년 개정을 통해 피의자에 대한 예비조치(개인보증, 이동의 제한, 영업의 보류), 플리바게닝 제도를 도입하였다. 최장 구속기간도 경미범죄 12개월, 중범죄 18개월(특히 중한 범죄는 24개월까지)로 법정하였다. 이 연구를 기반으로, 체제전환국이자 국가안보와 사회질서 유지와 인권보장의 균형을 잡는 법치국가로서의 몽골의 형사법에 대한 지속적인 비교법적 연구는, 한몽간 법제 협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Mongolia is a unique country in the North-East Asia that has experienced a series of laws of normad customs such as Great Yassa, Oirat Law, Khalkha Djirom, Chinese law of Qing Dynasty, Soviet-styled legal system under Communist regime and a-quarter-century-long regime-shift after 1990 democratic revolution. Among other Mongolian laws, Criminal law, dealing with national penalty power in balance with civil liberty, and criminal procedure, with focus on state investigative power and human right protection, have been developed with two major revisions, respectively 2002 and 2017, since 1993. This thesis examines 2017 revisions of both criminal law and criminal procedure in comparison with 2002 revisions. 2002 Criminal Code of Mongolia has its coverage over crimes such as juvenine crimes, computer⋅internet crime and environmental crime. On the other hand, 2017 Revision of Criminal Code acknowledges, as a subject of crime, incorporation as well as human-being. It has abolished death penalty and short-term imprisonment and adopted, instead, life imprisonment and social service order. As regards a criterium of fine-sentencing, so called ‘Unit’ has replaced monthly minimum wage. 2017 Criminal Procedure has adopted preventive measures (individual guarantee, movement-restraint), and plea-bargaining. Maximum detention period is stipulated as 12 month for misdemeanor, and 18 month for felony (up to 24 months in the most heinous crime). Based upon this research on 2017 revisions of criminal law and procedure of Mongolia, further investigation and analysis will contribute to cooperative relationship between Mongolia and Korea.

6,600원

6

3채널 멀티 영상 재생 기법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체험 콘텐츠 제작에 관한 연구 : 투명 OLED 및 듀얼 레이어 디스플레이 시스템 기반

이상현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논문지 제17권 제6호 2017.12 pp.15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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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관광지 및 문화를 체험 콘텐츠로 개발하는 방법 중 고화질의 비디오 영상을 대형 디스플레이에 표시 하는 게 일반적인 방식으로 체험자의 능동적 참여와 다른 지역의 영상 체험과의 특별한 차별성이 필요하게 된다. 본 논문은 단분자 OLED와 능동형을 사용하여 지역의 명소를 투명 OLED 듀얼 레이어 디스플레이 시스템과 확장형 영상 구현 및 증강형 인터렉션 기법을 융합하여 체험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아름다운 명소에 직접 와 있는 것과 같은 현실감 있는 체험을 제공 한다. 본 논문에서는 영상의 레이어에 추가적인 영상 과 UI 레이어를 입혀 관광지 정보, 날씨, 지도, 숙박, 축제, 사진 자료 등을 영상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듀얼 레이어 시스템 외에 추가로 양단에 세로형 55인치 디스플레이를 보조적으로 각각 1대씩 추가 연동하는 멀티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더해 체험자에게 웅장한 몰입감과 인터페이스 연동의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으며, 투명 OLED 및 듀얼 레이어 패널과 3채널 멀티 영상 재생 기법을 활용하여 한 국의 전라남도 지역의 명소를 시공간의 제약 없이 상시 체험 가능한 증강형 체험 콘텐츠을 개발하였다.
Among the methods of developing tourist spots and culture as the experience contents, it is a common method to display high-quality video images on a large display, and it is necessary to make a special difference between the participant's active participation and the visual experience in other regions. In this paper, using the single molecular OLED and active type, the regional tourist spots blend transparent OLED dual-layer display systems with the extended image implementation and augmented interaction techniques to give the participants a real-world experience, such as directing to new experiences and beautiful sights. In this paper, additional images and UI layers are applied to the layers of the images to allow visitors to experience sightseeing information, weather, maps, accommodations, festivals and photo materials with image. In addition to the dual-layer system, it also added a multi-display system that additionally has one vertical 55-inch display on each side, adding to the experience the immersive experience and interface interlocking fun. By using transparent OLED, dual layer panel and 3-channel Multi-image playback technique, the augmented type experience contents which can experience the local attractions in Jeollanamdo province in Korea at all time without any limitation of time and space were developed.

4,000원

7

교과서용 인쇄판 제작의 품질 안정화에 관한 연구

이상현, 하영백, 서동일

한국인쇄학회 한국인쇄학회지 제32권 제1호 2017.12 pp.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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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ly, the development of various media images has led to the height of the reader's eye level, which is higher than the eye level of readers of printed matter. It is a situation that is doubling. Moreover, in the textbooks for students, design elements and photograph elements for visual educational effect obtained from the previous reading-oriented editing are inserted, and the color quality is more important than ever. Therefore, in recent years, textbooks also require the application of a color management system, which is applied to general commercial printing, and there is an urgent need to standardize the production of the printing plate as a starting point. In addition to the development of computer, the production process of the printing plate is changing rapidly with the new manufacturing method of CTP(Computer To Plate), and the CTP takes up most of the production cost of the whole printing plate. However, according to the CTP light source and the photosensitive material, various kinds of methods are used. In the case of the thermal method, which is mainly used in the main printer, the exposure time and development conditions are different according to the manufacturer or product type, The results tend to be significantly different. Therefore, in this study, we tried to find proper exposure range of CTP equipment and proper development speed and temperature of developing process through field experiment. In addition, we tried to confirm the stability of the CTP plate which is being used at present by carrying out the chemical resistance test on the chemicals used in the printing process. The results obtained from this study are aimed at building standard data for stable supply of standardized quality materials to high quality book printing, further stabilization of the quality and standard setting of the printing plate through securing basic data. I want to.

5,200원

8

공급사슬위험관리 구조와 문화가 공급사슬협력을 통해 공급사슬 강건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남현정, 이상현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7권 제4호 통권 제55호 2017.11 pp.16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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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영 환경의 급변함에 따라 이와 같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위험요소들을 회피하는 것이 성공적인 기업 활동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즉, 기업 내·외부에 존재하는 다양한 위험들을 신속히 인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위험의 해결방법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공급사슬위험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히 필요해지고 있다. 본 연구는 공급사슬위험관리를 공급사슬위험관리 구조와 공급사슬위험관리 문화로 구분하여 공급사슬협력과 공급사슬 강건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실증분석하고, 공급사슬위험관리 구조 및 문화와 공급사슬 강건성 간의 관계에서 공급사슬협력의 매개효과에 대해서 검정하였다. 국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총 101개의 설문을 실증 분석한 결과 첫째, 공급사슬위험관리 구조와 문화는 공급사슬협력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둘째, 공급사슬위험관리 구조가 공급사슬 강건성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친 반면, 공급사슬위험관리 문화는 공급사슬 강건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셋째, 공급사슬협력은 공급사슬 강건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으로 공급사슬협력은 공급사슬위험관리 구조와 강건성 간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보였으며, 공급사슬위험관리 문화와 강건성 간의 관계에서 매개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As the recent business environment changes rapidly, adapting to such changes in the environment and avoiding risk factors are considered to be essential for successful business activities. In other words, the importance of supply chain risk management, which develops and continuously manages risk solutions as well as recognizes various risks in and out of the enterprise rapidly becomes more and more important. In this study, we analyze the effect of supply chain risk management on supply chain collaboration and supply chain robustness by dividing it into supply chain risk management structure and supply chain risk management culture. And the mediating effect of supply chain collaboration in relation. First, the supply chain risk management structure and culture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supply chain collaboration. Second, supply chain risk management structure h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supply chain robustness, while supply chain risk management culture has no significant effect on supply chain robustness. Third, supply chain collaboration had a positive (+) effect on the supply chain robustness. Finally, supply chain collaboration has a partial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upply chain risk management structure and robustness, and has a full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upply chain risk management culture and robustness.

4,300원

9

농업용 드론의 배터리 셀 밸런싱을 위한 퍼지제어기 개발

이상현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논문지 제17권 제5호 2017.10 pp.19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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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높은 안전성, 빠른 충전 및 긴 라이프 사이클 등으로 인해 에너지 저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전기자동차(EVs: Electric Vehicles)등에 채택이 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그리고 현재는 농업용 드론 에서 까지 사용이 되고 있다. 그러나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과충·방전에는 리튬-이온 배터리 내의 격차구조가 파괴되 어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게 되며, 과충·방전을 방지하기 위해 불균등한 셀 전압을 균등 제어 할 수 있는 셀 밸런싱 시 스템이 필수적이다. 본 논문은 각 셀의 충· 방전할때의 전압차이를 검출하여 불균형된 셀을 확인하여 비선형 시스템에 적합한 퍼지 제어기 를 개발하여 적용한 셀별 밸런싱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본 논문은 농업용 드론의 배터리팩의 셀 밸런싱을 퍼지제어를 하여 셀 간 균등 제어를 위해 설계하였으며, 최종 결과로 셀 간 밸런싱이 잘 되는지 확인하고 자 셀이 2개 있을 때와 6개 그리고 최종적으로 12개의 각 셀 밸런싱이 되는지를 확인하였다. 이는 다른 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는지를 실험하 고자 하였으며, 확인결과 사용된 셀의 개수와는 관계없이 셀별 밸런싱이 잘 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Lithium polymer batteries are used in energy storage systems (ESS), electric vehicles (EVs), etc. due to their high safety, fast charging and long lifecycle, and now they are used in agricultural drones. However, when overcharging and overdischarging, the lithium-polymer battery is destroyed in the gap structure in the lithium-ion battery and the battery life is reduced. In order to prevent overcharge and overdischarge, uneven cell voltage Cell balancing system is needed. In this paper, a fuzzy controller suitable for nonlinear systems is proposed by detecting the unbalanced cells by detecting the voltage difference between charging and discharging of each cell, and suggesting the applied cell balancing algorithm. In this paper, we have designed the cell balancing of the battery pack of agricultural drones by fuzzy control and it is designed for equal control between cells. As a final result, we checked whether cell balancing is good, and when there are two cells, Cell balancing was confirmed. We tested whether it could be used for other products. As a result, we confirmed that cell balancing is good regardless of the number of cells used.

4,000원

10

모바일 헬스케어 앱의 지속사용의도에 미치는 심리적 요인의 영향 연구

이이삭, 이상현, 정재선, 노기영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7호 2017.07 pp.44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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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 앱은 기기로서의 특성도 가지지만 사용자가 요구하는 특정 영역의 관리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해당 콘텐츠에 대한 이해가 요구된다. 이에 본 연구는 심리적 요인으로서 도구적 효능감, 정보적 효능감, 건강정보지향, 유희성과 반응성이 모바일 헬스케어 앱 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이에 확장된 기술수용모델(TAM II)를 바탕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앱의 지속사용의도를 설명하는 다양한 외생변인들의 영향력을 살펴보기 위해 구조방정식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정보적 효능감과 도구적 효능감은 용이성과 유용성을 매개하여 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희성은 인지된 용이성과 유용성을 매개하여 지속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지속사용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정보지향과 반응성은 인지된 유용성을 매개로 지속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도구적 관점, 정보적 관점, 유희적 관점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앱의 연구 및 제작의 필요성에 대한 접근을 시사한다.
Mobile healthcare apps should be paid more attention not just as software, but also as significant health information providers. We examine the impact of psychological factors (e,g., instrumental efficacy, informational efficacy, health information orientation, playfulness, and responsiveness) on intention to continuous use of mobile healthcare apps. Based on an expanded technology acceptance model (TAM II),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psychological factors influencing the usage of mobile healthcare apps. The results showed that informational efficacy and instrumental efficacy influenced intention to use through perceived ease of use and perceived usefulness. Playfulness influenced intention to continuous use directly as well as indirectly through perceived ease of use and perceived usefulness. Health information orientation and responsiveness influenced intention to continuous use through perceived usefulness. This study suggests the need for adopting instrumental, informative perspectives and playfulness in contemporary health research and production of mobile healthcare apps.

4,300원

11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의 『한국서지』와 ‘훈민정음 기원론’

이상현, 이은령

열상고전연구회 열상고전연구 제56집 2017.04 pp.16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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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 1865-1935)의 ‘훈민정음 기 원론’을 고찰하는 것이다. 물론 쿠랑의 ‘훈민정음 기원론’은 결론만을 놓고 본다면 한글이 梵字(산스크리트어 문자) 혹은 중국의 자모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라는 서 구인의 통념적인 가설과 큰 차이점이 없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쿠랑은 『東國文獻 備考』 「樂考」에 부분적으로 수록되어 있는 『訓民正音』을 서구권에 최초로 번역 하여 알린 인물이었다. 그는 이 속에 담겨 있는 한국인의 언어학적 지식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다. 그에게 이러한 발견이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보다 한국문헌 전반 에 대한 그의 연구에 있었다. 이를 반영하듯이 19세기 말 한국문헌의 출판, 유통 현황이 담겨져 있는 그의 『한국서지』 전반에는 서구의 근대 언어학적 지식에 대응 될만한 한국의 어학서적을 찾고자 한 그의 노력과 그 결실이 남겨져 있었다.
This study aims at examining Maurice Courant(1865-1935)’s assertion on ‘Origins of Hunminjeongeum(訓民正音)’. His claim on ‘Origins of Hunminjeongeum’ itself is not much different from the general hypothesis of the most western studies of the 19th century that the Korean alphabet is rooted in the Sanskrit script. However, translating to the West for the first time Hunminjeongeum(『訓民正音』) partially inserted in Donggukmunheonbigo(『東國文獻備考』) as well as in “Akgo(「樂 考」)” led him to discover the knowledge of Koreans on their own language. On the other hand, this remarkable insight on the Origins of Korean language and alphabet owes also his understanding of overall Korean literature and archives. As a result, encompassing the array of Korean publication, Maurice Courant unfolds the diffusion of Korean literature in Bibliographie Coréenne, where we can find his effort to discover the language studies comparable to the modern linguistic knowledge of the West.

11,100원

14

자기수용을 통한 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 증진 프로그램 개발

이상현, 안관수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1호 2017.01 pp.47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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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의 자기 수용을 통한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에 있다. 초등학생 들의 자아존중감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기 수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를 위해서, 이 연구에 서는 자아존중감 증진에 필요한 요인으로 안정성, 자기이해, 자아수용, 자기존중, 대인관계 등의 내용요소를 선정하였 다. 프로그램의 구조 및 내용 설계는 초등교사와 32명과 초등학생 93명을 대상으로 한 기초 요구조사와 개발한 프로 그램에 대한 3명의 전문가로부터 총 2회에 걸친 타당성 검증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또한, 프로그램의 설계는 관찰, 전환, 관계지향 등의 3단계로 구성하고, 단계별로 프로그램에 적합한 내용요소를 선정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 생의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해 주로 인지적, 정서적인 측면에 치중하고 있어서 행동적 측면이 다소 부족한 경향이 있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self-esteem program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by accepting themselves. Elementary school students’ self-esteem is closely related with accepting themselves as they are. For this reason, the contents of this study were consisted of stability, self-understanding, self-acceptance, self-respect, personal relationships. Three experts accomplished program structure and contents design performed by two tests on validity. The need-survey for this was based on the participants who were 93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32 elementary school teachers. Also, this program was designed in 3 steps of observation, conversion and relation-orientation. The contents of these steps are related with this program’s propriety. This program has a little weakness in behavioristic sides because it concentrated on cognitive and affective aspect for the self-esteem development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4,600원

15

익명의 한국학자, 이익습(李益習, Yi Ik-seup)과 The Korean Repository誌의 ‘훈민정음 기원론’ 논쟁

이상현, 빈첸자 두르소

열상고전연구회 열상고전연구 제54집 2016.12 pp.629-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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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1892년, 1896년 The Korean Repository 소재 익명의 한국학자, 이익습(李益習, Yi Ik Seup)의 ‘훈민정음 기원론’을 고찰하는 데에 있다. 특히 그가 한국개신교 선교사 헐버트(Homer Bezaleel Hulbert, 1863~1949)의 ‘티베트어 문자기원설’을 반대하며 그와는 다른 ‘발음기관 상형설’을 제기한 모습과 이후 두 사람 사이 펼쳐진 지면논쟁에 대해 살폈다. 이익습, 헐버트 두 사람의 훈민정음 기원론과 이후의 지면논쟁은 동일한 한국 측 문헌자료를 기반으로 했지만, 한글을 바라보는 서양과 한국이라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언어관 및 문화전통의 만남을 함의했다. 이익습은 헐버트의 ‘훈민정음 기원론’을 통해 서구의 역사비교언어학적 지식을 접촉할 수 있었지만, 이를 수용할 수는 없었다. 이에 그는 자신이 알고 있던 훈민정음의 제자원리와 관련된 당시의 통념이자 동양의 언어학적 지식을 제시해 주었다. 두 사람의 서로 다른 훈민정음 기원론과 지면논쟁은 결코 서로에게 생산적인 새로운 논의의 지평을 열어 주지는 못했다. 한글을 바라보는, 서구의 역사비교언어학과 조선의 유학이라는 서로 다른 두 시각은 ‘티베트어 문자기원설’(헐버트)과 그에 대한 부정(이익습)이란 형태로 반복되었을 따름이다. 이익습에게 헐버트는 한글을 한국의 불교문명 또한 동북아시아의 더 많은 문자체계 속에서 상상할 수 있는 계기였으며, 이는 『훈민정음』에 ‘내재/망각’된 역사이기도 했다. 헐버트 역시 이익습을 통해 과거 한국지식인이 중국 성운학을 매개로 만들었던 언어학적 지식을 만날 수 있었다. 이익습은 당시 발견되지 않았던 『훈민정음』(해례본)의 지식을 간접적으로나마 전승, 내면화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당시 자료적 여건 그리고 서양인과 한국인의 상호이해의 한계 속에서 양자의 생산적인 대화는 불가능했다. 두 사람이 훈민정음의 기원문제와 관련하여 제시한 문헌이 어디까지나 역사적 사료로 한정되는 모습은 이러한 사실을 잘 보여준다. 역사적 사료이자 언어학적 지식이 함께 수록되어 있는 『훈민정음』이라는 세계에 유례없는 이 서적의 존재를 상상하는 것은, 그만큼 두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origin of Hunmin-jeongeum' claimed by an anonymous Korean scholar, Yi Ik-seup(李益習) in The Korean Repository in 1892 and 1896. Especially, Yi objected to H. B. Hulbert's theory that Hunmin-jeongeum(訓民正音, the Korean Alphabet) derived from the Tibetan. Unlike Hulbert, Yi suggested that the Korean Alphabet was designed after the shape of vocal organs. This paper examines their theories and their following paper debates. Both of them proceeded their claim on the basis of the same literature on Humin-jeongeum. However, their theories were affected by their different backgrounds, that is, the West and the East, so their perspectives represented their different background knowledge of language and traditional culture. Yi could be informed of the knowledge of historical comparative linguistics through Hulbert's theory on origin of Korean alphabet, but he could not accept it. Instead, he provided the prevailing eastern linguistic knowledge regarding 'an explanation of the design of Hunmin-jeongeum”. Their debates on the origin did not provide a new productive horizon of the field. Hulbert's perspective from the western linguistic knowledge and Yi's perspective from the eastern Confucianism trapped in their repetitive fixed claims. However, the encouraging mutual influence was that due to Hulbert, Yi could approach the Korean Alphabet(한글) in the broader letter systems of Korean Buddhism and the northeast Asia. It is true that these backgrounds are implicit in the Korean Alphabet but it has been forgotten in the history of the Korean Alphabet for a long time. For Hulbert, Yi could help Hulbert to approach Korean scholars' linguistic knowledge which was produced through the mediation of the Chinese phonology. It is because Yi is a Korean scholar who internalized the knowledge and transmission of Hunmin-jeongeum (Haeryebon)(『訓民正音』(解例本)). However, their mutual productive contribution was not possible under the cultural environment at that time. It is well revealed in the fact that their theories were only grounded by the limited historical reference regarding the origin of Hunmin- jeongeum. It is well-known that hunmin-jeongeum is evaluated to be an unprecedented alphabet system which includes not only linguistic knowledge but also the historical materials. It means that regrettably Hunmin-jeoneum was beyond Hulbert and Yi's limited knowledge and imagination.

7,500원

16

비식별화 정책 비교 및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방안

이소진, 진채은, 전민지, 이조은, 김수정, 이상현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Vol.2 No.4 2016.11 pp.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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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한국의 비식별화 정책비교를 통하여 향후 비식별화 규제의 방향과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비식별화 기술과 적정성 평가기준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경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고 개인정보보호법 제약을 피하면서 개인정보를 산업적으로 활용하여 서비스와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다. 역작용으로는 비식별 화 된 데이터들의 집합체로서 개인을 재식별 할 수 있는 재식별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빅데이터 산 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 규제의 해소와 빅데이터 활용 등을 위한 제도완화가 필요하며 정보보호 측면에서의 보안강화 조치 와 제도정비도 필요하다.
In this study, de-identification policies of the US, the UK, Japan, China and Korea are compared to suggest a future direction of de-identification regulations and a method for vitalizing the big data industry. Efficiently using the de-identification technology and the standard of adequacy evaluation contributes to using personal information for the industry to develop services and technology while not violating the right of private lives and avoiding the restrictions specified in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As a counteraction, the re-identification issue may occur, for re-identifying each person as a de-identified data collection. From the perspective of business, it is necessary to mitigate schemes for discarding some regulations and using big data, and also necessary to strengthen security and refine regulations from the perspective of information security.

4,000원

17

미용 예술의 미학적 함의

이상현

한국메이크업디자인학회 한국메이크업디자인학회지 제12권 제1호 2016.08 pp.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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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what is the beauty care? Also it was what is the art and with confronted to the sentimental condition of the human being which is related and it is what are as nine aesthetics which burn. Asks the answer with the elder brother abnormal maul rain right where until the flag is discussed to a human being creation after today with the belt will be an argument of the concept which is not same right answer. But it goes without question a brother-in-law time past and present and until now serious consideration the second lieutenant for the experience of the American thing which it comes to think the condition of the mind which is special American ceremony this as essential element wild public opinion one of the aesthetics which is discussed, and also as standard of the beautiful thing lies between in the subjectivity which is thought and an American experience and his sentiment wild gap (inserted) it makes with the fact that it is an integral part one mentality of the ceremony which is special it puts out it is assumed. The triangular position of the circumference study which is related in consequently like this beauty care ‘beauty care art’ the place where it understands the study which is must precede and background of American study it precedes and it does not understand not to be, it expects a study development, it is a difficult thing. The each field of beauty care is beautiful pursues only an outside essence until now and the all thing is fact and inner it is beautiful with it looked away the study traditional result true identity characteristic as that basis and if it lost the study authority as beauty care art, it sees, it means will not be the overstatement. In essential explanation of this beauty care art which it asks all aesthetics which are beginning of the year philosophy scatter oneself and it throws away as history fact to one side aesthetics sufficiency they are not to be a thing, the aesthetics as ever is the indication which is positive against without being the essential thing to different one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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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유고』 소재 한국고전번역물(3) - 게일의 미간행 육필 <홍길동전> 영역본에 대하여

이진숙, 이상현

열상고전연구회 열상고전연구 제51집 2016.06 pp.3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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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캐나다 토론대 토마스피셔 희귀본장서실 『게일유고』 소재 미간행 육필 <홍길동전> 영역본의 원문과 그에 대한 우리의 재구본을 학계에 소개하며 이에 대한 해제를 제공하는 것이다. 게일의 <홍길동전> 영역본을 경판계열 이본들과 대비 작업을 수행해보면, 번역저본일 가능성이 높은 판본은 <경판21장본>과 <경판23장본>이다. 게일의 영역본에 남겨놓은 숫자는 <경판23장본>의 장수와 행수와 정확히 일치한다. 그럼에도 <경판21장본>을 배제할 수 없는 이유는 첫째, 후반부의 몇몇 특정 번역문에서 <경판21장본>에 더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며, 둘째, 게일이 미의회도서관에 보낸 판본이 <경판21장본>이고, 이 책의 표지 위의 메모는 게일의 『일지』 18권의 육필 <홍길동전> 영역본의 서지사항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게일의 <홍길동전> 영역본을 알렌의 <홍길동전> 영역본과 대비 검토함으로 그 번역특징을 살폈다. 게일은 <홍길동전>을 한 편의 문학작품으로 인식하여 홍길동의 일대기 전반을 충실하게 완역했다. 이러한 그의 번역양상은 알렌이 <홍길동전>에서 한국의 적서차별 제도의 부당함에서 학대받는 길동에 초점을 맞추어 율도국 이후의 화소를 최대한 생략하며 저본을 축소, 확대, 누락하는 모습과는 선명히 대비된다.
The paper's first aim is to introduce to the Korean academic the unpublished handwritten English translation "Hong Kil-tong Chun" located in James Scarth Gale Papers, a collection of the Thomas Fischer Rare Book Library at the University of Toronto in Canada. The second aim is to confirm its source text. The third aim is to investigate Gale's translation practices on the comparison of the source text and Allen's “Hong Kil Tong”. The 23-chapter version and the 21-chapter version published in Seoul are very similar in their contents and length. The former can be said to be the source text of Gale's Hong Kil-tong in that Gale's memo about numbers in his handwritten paper exactly corresponds with the chapter and line of 23-chapter version. Gale's translation, however, reflects the 21-chapter version in detailed contents more than 23-chapter version. Gale also sent to the Library of Congress of America the 21-chapter Hong Kil-tong Chun on the cover of which Gale wrote about the information of his handwritten Hong Kil-tong. For the present it can be said that both 21 and 23 chapter version were used as source texts for Gale. Allen's reduction, expansion, or omission of the source text is remarkable when we compared his Hong Kil-tong Chun with Gale's. He translates liberally to give information about Korean culture. Allen omits the topic of Yuldo state completely. Allen's adaptation reflects his translation object about which he announced in the Preface of Korean Tales. Gale's translation is on the whole literal translation and he tries to translate words, phases, and sentences of the source text literally. Gale, however, omits the consummation of the minister Hong and his maid servant, that is, Kil-tong mother. Gale consistently omitted the sexual and abusive expressions in other translations like "Choon yang". This omission in Hong Kil-tong is in line with his overall translation practices. Except that Gale translated Hong Kil-tong Chun line by line and word by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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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유고』소재 한국고전번역물(2) - 게일의 미간행 육필 <흥부전 영역본>에 대하여 -

이진숙, 이상현

열상고전연구회 열상고전연구 제48집 2015.12 pp.47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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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게일 유고』 소재 미간행 육필 <흥부전 영역본>의 원문과 그에 대한 우리의 재구본을 학계에 소개하는 것이다. 육필 <흥부전 영역본>에 대한 우리의 재구본을 토대로 번역저본을 확증하고, 저본대비를 통해 그 번역양상 및 번역용례를 면밀히 고찰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이 유고 원고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자 했다. 먼저, <경판 20장본 흥부전>, <경판 25장본 흥부전>, 『게일 유고』소재 흥부전 한글필사본과의 대비검토를 통해, 게일의 육필 영역본의 번역저본을 <경판 20장본 흥부전>으로 확증하였다. 근대 초기 알렌, 모리스 쿠랑의 <흥부전> 번역과 대비를 해보면, 게일의 <흥부전 영역본>은 전반적으로 원전에 대한 충실한 직역을 지향하고 있다. 그럼에도 게일은 서사 전개의 긴장을 유지하기 위해 단락을 누락했고 종교적 이유로 혹은 생리적 현상과 성과 관련된 직설적 표현을 배제하고자 어휘를 누락하기도 했다. 오역이나 변용을 일으키는 번역도 있었는데 이는 <경판 20장본 흥부전>을 옮긴 한글필사본의 오기로 인해 발생한 경우가 많았다. 게일 <흥부전 영역본>의 개별번역용례의 분석을 통해, 게일의 번역 원칙과 양상 그리고 어휘 차원의 문화 번역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게일의 <흥부전 영역본>은 비록 활자화되지 못한 육필 형태의 원고이고 ‘미완성된 번역물’이지만, 이 육필 형태 자체로도 충분히 한국고전번역물로서의 가치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The paper's first aim is to introduce to the Korean academic the unpublished handwritten English translation "Heung Boo Jun" located in James Scarth Gale Papers, a collection of the Thomas Fischer Rare Book Library at the University of Toronto in Canada and its typed version by a writer. The second aim is to confirm its source text as "the 20-sheet Heungboo Jun published in Seoul." The third aim is to investigate Gale's translation practices based on the comparison of the source text and its translation version. Gale's translations were on the whole literal translation. Gale, however, omitted the Nolboo' s 9th gourd scene by half in order to adjust each episode's volume and to maintain dramatic tension. It is supposed that Gale tried to avoid direct mention of religion taboos and physiological and sexual expressions. The change of meaning through translation were caused by a few different transcriptions of the Gale's Korean version from the source text. Considering Gale's translation examples through the Chinese character words, proverbs, a monetary unit etc in the source text, his "Heung Boo Jun" can be evaluated as 'more or less complete' version and placed along with his other typed versions like "Sim Chung" and "The Turtle and the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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