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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기청소년의 심리․사회적 환경진단 및 긍정적 발달을 향한 전망

이명숙

아시아교정포럼 교정담론 제5권 제1호 2011.06 pp.16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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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인간심리의 긍정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청소년발달의 지향을 논하는 긍정심리학 관점을 소개한다. 긍정적 심리 기제 중에서도 ‘희망’을 통하여 위기청소년의 긍정적 발달을 이끌 수 있는 심리학적 개념들을 고찰하였다. 이와 함께 현재 한국의 위기청소년들이 살아가고 있는 삶의 맥락을 이해하기 위하여, 빈곤, 가정결손, 학업부진 및 중퇴, 보호시설퇴소, 체제이탈 등 심리․사회적 위기환경을 진단하였다. 다양한 심리․사회적 위기 속에서도 청소년의 긍정적 발달을 이끌어내는 요인으로서 자아존중감, 자기통제력, 자아탄력성, 적응유연성, 사회적 지지, 사회적 자본 등의 보호효과를 고찰하였다. 끝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긍정적 발달로 이끌어 가는 미래 전망을 위하여 실천되어야 할 사회정책적 대안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민간의 다양한 사회집단들의 참여를 촉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정책기조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In this study, the perspective of positive psychology is introduced, that is, orienting the positive aspects of human being. Among positive aspects, especially “hope” is focused as a psychological concept which leads to the positive development of adolescents at risk. Furthermore, adolescents’ psycho-social contexts in Korean society, such as poverty, family breakup, school dropout, re-entry to society from institutions, immigration, are analysed. Some positive psychological concepts and social protective factors are reviewed, which leads to positive development of youths at risk: Self-respect, Self-control, Resiliency, Social support, and Social capital. Finally, several social policies are recommended to facilitate the positive development of the youths at risk. Particularly, social participation of civilians for youth guidance, e.g., mentoring, is particularly stressed.

6,700원

2

팀원이 지각한 조직정치가 조직침묵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항공사 객실승무원을 중심으로

이명숙

관광경영학회 관광경영연구 제20권 제3호 통권 70호 2016.05 pp.6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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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rganization is formed by groups of individuals with various interests, and the limited positions and resources of the organization force its members to engage in political behaviors, such as competitions, conflicts, and negotiations. If a political situation occurs between members or teams due to school ties or personal connections, it could influence organizational attitude and behavior of the members.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relationships among the perceptions of organizational politics, organization silence and turnover intention of the airline flight attendants. In addition, it tries to find out the mediating effects that organization silence has contributed to perceptions of organizational politics and turnover intention. In total, 300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and 273 valid and complete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for empirical data analysis.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that perceptions of organizational politics have a great effect on organization silence and turnover intention. And it has been found that the organization silence is a mediating effect between perceptions of organizational politics and turnover intention.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shows that for competitive advantage under the competitive environment of the airline, in addition to human resource management and organizational management, the management system which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erceived of organizational politics and organization silence among company members should be built.

5,400원

4

항공사 승무원이 지각하는 고객불량행동과 직무소진, 조직시민행동의 구조적 관계 : 조직후원인식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이명숙

관광경영학회 관광경영연구 제22권 제7호 통권 86호 2018.12 pp.669-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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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of airline flight attendants. The convenience sampling was used for the sampling method, and the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for about three months from August 2018 to October 2018. 272 questionnaire copies were used for data analysis. As a result of testing hypotheses, first, it was found that customer dysfunctional behavior perceived by airline flight attendants had significant positive (+) effects on their job burnout, implying that the higher the perceived customer dysfunctional behavior, the higher the burnout. Second, it was found that airline flight attendants’ job burnout had significant negative (-) effects on their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Lastly, it was found that the effects of customer dysfunctional behavior on job burnout varied according to the degrees of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and thus the moderating effect of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was confirmed. This study carries significant theoretical implications in that it identified the moderating effect by using as a moderator variable the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which is a variable that had scarcely been dealt with by the existing studies on airline flight attendants in connection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customer dysfunctional behavior and job burnout.

6,000원

5

초등 예비교사의 교직 인식론적 신념과 성취목표지향이 교육학성적에 미치는 영향

이명숙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원교육 제27권 제2호 2011.04 pp.17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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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초등 예비교사의 교직 인식론적 신념과 성취목표지향(숙달접근, 숙달회피, 수행접근, 수행회피)이 교육학 성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 선행연구들과 달리 2X6 요인구조(박병기⋅채선영, 2006)에 근거한 교직 인식론적 신념에 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D 교육대학교 4학년 학생 4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본 연구의 주요 측정 변인들 간의 관계 모형을 설정하고 상관관계, 적합도 및 경로분석을 하였다. 결과 초등 예비교사들의 교직 인식론적 신념은 숙달접근과 수행접근 지향성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 숙달회피와는 부적 상관을 보였으며, 수행회피와는 상관관계가 없었다. 그리고 성취 변인인 교육학 성적은 세련된 교직 인식론적 신념과 부적 상관을 보였다. 이러한 상관 자료와 선행연구들을 기초로 성취목표지향성을 매개변인으로 한 경로분석의 결과에 의하면 교육학 점수에 영향 미치는 교직 인식론적 신념의 경로에서 매개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성취목표 지향성에 대한 간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에 기초한 논의를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relationships among achievement goal orientations(mastery approach goal, mastery avoidance goal, performance approach goal, performance avoidance goal), teaching profession epistemological beliefs, and achievement of preservice teachers of D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University. A total 445 seniors were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author used an 40-item questionnaire to measure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and 48-item questionnaire to measure 2X6 teaching profession epistemological beliefs-knowledge nature (certainty/structure), knowledge acquisition(knowing source/knowing justifying), learning behavior (learning ability/learning process). Also included was a trial test of pedagogical knowledge as a dependent measure which is based on an actual elementary teacher licence exam. Correlation and path analyses were conducted. The results showed that teaching profession epistemological beliefs had affected to pedagogical knowledge with small indirect effect of achievement goals.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suggested.

3,000원

6

5,100원

7

7,000원

10

신바람 나는 십대-Good - God = ?

이명숙

우리신학연구소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43호 2002.07 pp.12-1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11

신바람 나는 십대-할머니의 맹장 수술

이명숙

우리신학연구소 갈라진 시대의 기쁜소식 542호 2002.07 pp.12-1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12

교양교육과정 평가 연구

임영규, 배은숙, 이명숙

한국교양교육학회 교양교육연구 제13권 제1호 2019.02 pp.11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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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양교육과정 평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측정도구를 개발하고 K대학교 교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개발된 측정도구에 대한 타당도 및 신뢰도를 검정하고자 하였다. 교양교육과정의 투입, 과정, 산출의 구성요소들 간에 어떠한 인과적 관련성을 갖는가를 알아보고 자 투입-과정-산출의 거시적 연구모형에 따라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이를 검정하였다. 본 연구는 2015년, 2016년, 2017년의 3개년에 걸쳐 이루어졌다. 자료수집은 구조화된 설문 지를 이용한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 Korean Social Science Data Center)의 웹서버(web server)에 의한 전자설문조사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표본추출방법은 자유 응답 단순 무작위 추출법(freeresponse simple random sampling)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설문조사 기간은 2015년의 경우 12월 1 일부터 12월 10일까지 10일간 실시하였으며, 2016년, 2017년의 경우 11월 1일부터 11월 10일에 걸쳐 10일간 각각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자료분석 방법은 측정도구에 대한 개념타당도 및 신뢰도 검정, 연구모형에 대한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한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정리할 수 있다. 첫째, 본 연구에 사용된 측정도구는 개념타당도와 신뢰도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 하였다. 둘째, 하위요인별, 연도별 기술통계량 분석에서 집단별에서는 학생들에 비해서 교수들이 상대 적으로 교양교육과정 전반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더 높게 평가한다는 점, 그리고 K대 학교의 연도별 교양교육과정 평가에서 2015년도에 비해 2016년도, 2015년도와 2016년도에 비해 2017년도가 더 긍정적으로 평가되거나 더 높게 평가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셋째, 본 연구에서 제안하고 있는 교양교육과정의 투입, 과정, 산출의 인과적 관계 검정에서 정 적인 인과적 관계를 갖는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교양교육과정의 투입부분이 높을수록 과정부분이 높게 나타나며, 투입부분과 과 정부분이 높을수록 교양교육과정 산출부분의 교양교육과정 평가와 교양교육과정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study, we aimed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input for the estimate of liberal arts education on the process for the estimate of liberal arts education and the output for the estimate of liberal arts education in survey. The analysis data in this study are collected by electronic questionnaire using the web serve of the Korean Social Science Data Center in October, 2015, 2016, 2017.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reliability test, Multiple-Regression of path analysis of SPSSWIN were applied to analyze the data.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we have confirmed that there is no problem in the concept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measurement tools used in this study. Second, we found that the overall evaluation of the liberal arts education was more positive or highly evaluated by the professor than by the students. Third, we found that three parts of input, process, and output for the estimate of liberal arts education had a proportional causal relationship. As a result, We have confirmed that the higher the inputs to liberal education, the higher the process, and the higher the input and process of liberal education, the higher the output of liberal arts education.

6,100원

13

한우의 번식률 개선을 위한 영양대사물질 지표 설정에 관한 연구

조상래, 강성식, 김의형, 권응기, 장선식, 이석동, 이명숙

한국동물번식학회 발생공학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대회 2018년 한국동물번식학회, 한국수정란이식학회 공동학술대회 2018.06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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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에 있어서 영양적인 불균형은 축군간의 다양한 질환의 발생과 더불어 번식 현상에 다변적인 요인으로 작용을 한다. 한우 농가의 번식우는 사양관리에 따른 영양 대사물질 불균형 등의 요인으로 번식효율이 저하됨으로 이에 대한 원인물질 탐색을 통해 농가 현 장에 적용 가능한 번식효율 향상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한우의 혈중 주요 영양 대사물질의 변화와 번식효율과의 상관관계 구명으로 번식 효율개선에 대한 조사를 위해서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한우 74두를 실험에 공시하였으며 혈액 내 주요물질 분석을 위해서 대사판정검사(Metabolic Profile Test, MPT) 검사기법 적용으로 혈액성분 분석기기인 7020 automatic Analyzer, HITAHI(JAPAN)에서 분석을 실시하였다. 대사물질분석을 위해서 혈액 샘플채취는 오전 사료급여 3시간 후에 경정맥에서 채취하였 다. 분석한 영양대사물질은 Glucose (mg/dL), Cholesterol (mg/mL) BUN (mg/dL) AST (U/L) ALT (U/l), Nonesterified Fatty Acids (NEFA, uEq/L) 6종류에 대해서 분석을 실시하 였다. 암소의 사료급여는 배합사료(TDN 68%, CP 14%)와 건초를 급여하였다. 혈액채취 후 혈청을 분리하여 혈액대사물질 분석기기인 주요결과로서 임신우와 비임신에 있어서 주요 성분 분석 결과로서 Glucose는 68.39±18.98 vs. 71.21±19.40 Cholesterol 수치는 68.39±18.74 vs. 71.21±51.72 BUN은 16.60±3.08 vs. 25.78±7.72 AST는 125.1±28.96 vs. 130.4±28.67 ALT는 39.15±10.17 vs, 40.09±10.59, 마지막으로 NEFA 수치는 110.42±36.35 vs. 187.31±117.06로 나타났다. 번식장애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서 혈중요소태질소(BUN) 의 증가는 농후사료의 과잉급여에 의하여 장애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본 연 구의 결과에서 임신우와 비임신우에서 BUN과 NEFA의 농도에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 지 않았다. NEFA 농도는 번식우의 현재 영양균형 상태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로써, 에너 지 부족으로 인한 체지방 분해시 NEFA 함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의 결과에서 임신우 179.82±108.93보다 비임신우에서 NEFA 값이 187.31±117.06로 다소 높 은 결과를 보여 한우에서 NEFA의 농도가 임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조사 와 분석이 더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14

농촌지역 여성노인의 우울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요인

이명숙, 한미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5호 2018.05 pp.34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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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노인의 우울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는 서술적 조사 연구로 연구 대상자는 C도 농촌지역의 65세 이상 여성노인 161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SPSS 21.0을 이용하여 다중 로지스 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평균나이는 76세로 42.9%가 우울로 나타났다. 본 연구 대상자의 우울에 미치 는 유의한 영향요인은 연령(p=.008, OR=1.146), 경제상태(p=.004, OR=.123), 동거 가족수(p=.013, OR=.020), 사회 활동수 (p=.012, OR=.436), 진단 받은 질병수(p<.001, OR=3.847), 시력(p=.023, OR=3.867), 사회적 지지 하부영역 중 가족의 지지 (p=.048, OR=.707)였으며, 설명력은 68.6%였다. 이상의 결과는 농촌지역 여성노인의 우울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근거 및 융 복합적 중재 방안 개발에 기여할 수 있으며, 향후 농촌거주 여성노인의 시력장애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후속연 구가 필요하다.
This study was done to identify the significant convergence factors of affecting depression of elderly women in rural area. A total of 161 elderly women aged 65 and over were collected and data were analyzed using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with SPSS/WIN 21.0. The result indicated that 42.9% of participants were depressed. In logistic regression, significant factors of depression were age(p<.001, OR=1.146), economic status (p=.004, OR=.123), number of family member living together (p=.013, OR=.020), number of social activities (p=.012, OR=.436), number of disease diagnosed (p<.001, OR=3.847), visual function (p=.023, OR=3.867), family support (p=.048, OR=.707), which accounted for 68.6% of the varia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contribute to develop various convergence strategies to prevent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of elderly women in rural area.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confirm the level of contribution of visual disability to depression in rural older women.

4,000원

15

한우 번식우의 수태율 개선을 위한 주요영양대사물질 수준 비교

조상래, 강성식, 김의형, 권응기, 장선식, 양병철, 양보석, 이석동, 이명숙

한국동물번식학회 발생공학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대회 Recent Advances in Developmental and Reproductive Biotechnology 2017.10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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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젖소에서는 분만전·후에 4위의 전위, 유열과 케토시스 같은 대사성 질병이 많이 발 생하며 이러한 원인으로 인하여 유량의 감소, 번식장애와 폐사에 까지 이르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한우에서는 이와 관련된 연구가 많이 이루지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립 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 보유 한우 번식우 231두에 대한 Metabolic Profile Test(MPT) 기법을 적 용하여 번식에 관여하는 주요 영양대사물질을 비교 분석하고자 연구를 수행하였다. 주요영양대사 물질은 Cholesterol(mg/ml) BUN(mg/dL) AST(U/L) ALT(U/l), Glucose(mg/dL), NEFA(uEq/L)에 대 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번식우 사료급여는 배합사료, 조사료(건초, 볏짚, 옥수수사일리지) 및 물은 자유급식을 실시하였으며, 급여량은 배합사료3.0kg, 건초자유급식, 사일리지 10kg을 급여하였다. 시험을 위해서 번식우의 사료성분 분석을 실시한 결과 배합사료, 건초, 옥수수사일리지에서 수분 함량은 12.44%, 11.64%, 76.02%, 조단백 함량 13.63%, 5.91%, 조지방 함량 5.24%, 0.23%, 1.13%, 조섬유 9.34%, 39.32%, 7.48%, 조회분 4.79%, 4.44%, 1.58%, 칼슘 0.72%, 0.17%, 0.05%, 인 0.53%, 0.23%, 0.06%, 그리고NDF 함량은 건초 71.67%, 옥수수사일리지 10.72%, ADF 함량 42.74%, 8.68%로 분석되었다. 대사물질분석을 위해서 혈액 샘플채취는 오전 사료급여 3시간 후에 경정맥에서 채취하였다. 혈액채취 후 혈청을 분리하여 혈액대사물질 분석기기인 7020 automatic Analyzer, HITAHI(JAPAN)에서 분석을 실시하였다. 실험결과의 통계분석은 SAS package, GLM procedure 적용 하여 유의성 검정을 실시하였다(P<0.05). 결과를 살펴보면, 6개 주요분석 항목으로서 간수치를 나타내는 AST와 GGT는 72.65와 24.18(IU/L), Cholesterol 110.83(mg/dL), Glucose 38.55(mg/dL), BUN 11.44(mg/dL) 그리고 NEFA는 521(μEq/l) 분석 결과 를 보였고, 산차(1~8산차)에 따른 주요영양대사물질 분석에서 AST 값은 76.94~85.53, GGT 21.76~25.38, Cholesterol 107.91~126.22, Glucose 25.46~47.00, BUN 10.61~17.11 그리고 NEFA의 범위는 348~589(μEq/l) 수준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번식우의 영양대사물질 주요 6 개 항목에서는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마찬가지로 산차에 따른 주요영양대사물질의 분석 결과에서도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수태율과 연관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NEFA 수준은 5산차에서 다소 높은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볼 때 수태율 개선과 관련되는 주요 영양대사물질 구명을 위해서 한우 번식우 관리와 영양수준 그리고 시험축의 체중 과 BCS 등 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16

한우 방목우와 비방목우에 있어서 주요 영양대사물질 수준 비교

조상래, 강성식, 김의형, 권응기, 장선식, 양병철, 양보석, 이석동, 이명숙

한국동물번식학회 발생공학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대회 Recent Advances in Developmental and Reproductive Biotechnology 2017.10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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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의 건강은 영양수준과 다양한 대사환경에 따라서 달라지므로 이러한 대사물질들의 농도를 검사하고 분석하여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또한 어떤 영양소의 균형이 필요한지를 사 전에 진단할 수가 있다. 그러나 한우에 있어서는 이와 관련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 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사육환경과 관련된 한우의 방목우와 비방목우에 있어서 혈액내 영양대 사물질 수준을 비교 분석 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한우 방목우50두 비방목 우 50두를 대상으로 주요영양대사물질 Cholesterol(mg/mL), BUN(mg/dL), AST(U/L), ALT(U/l), Glucose(mg/dL), NEFA(uEq/L) 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암소의 사료급여는 배합사료, 조사료(건 초, 볏짚, 옥수수사일리지)를 급여하고 급여량은 배합사료 3.0 kg, 건초자유급식, 사일리지 10 kg 을 급여하였으며, 시험을 위해서 번식우의 사료성분 분석을 실시하였다. 대사물질분석을 위해서 혈액 샘플채취는 오전 사료급여 3시간 후에 경정맥에서 채취하였다. 혈액채취 후 혈청을 분리하 여 혈액대사물질 분석기기인 7020 automatic Analyzer, HITAHI(JAPAN)에서 분석을 실시하였다. 실험결과의 통계분석은 SAS package, GLM procedure 적용 하여 유의성 검정을 실시하였다. 주 요결과로서는 간기능과 관련이 있는 AST 값은 비방목우 103.68±25.50, 방목우 97.10±23.55, GGT 31.08±7.94, 20.00±6.69, Cholesterol 127.60±23.52, 100.50±18.51, Glucose 47.24±8.48, 58.75±8.80, BUN 18.35±3.35, 15.88±3.52, NEFA 334±175, 550±368로 각각 나타났다. 그리고 BCS에 따른 분석치는 BCS 2.5~3.0 AST 값은 69.98±16.16, 3.5 이상 70.42±16.30, GGT 24.59±6.75, 24.57±6.76, Cholesterol 113.94±21.80, 113.96±23.68, Glucose 31.93±19.96, 26.69 ±18.66, BUN 10.22±5.70, 10.48±5.97, NEFA 496±210, 485±206로 각각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방목우와 비방목간의 영양대사물질 분석에서 GGT값이 다소 높은 경향을 나타내었으나, AST, Cholesterol, Glucose, BUN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BCS에 따른 결과도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수태율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NEFA 수준 분석결과 각 항목간의 유의적인 차이 를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다양한 원인들이 존재하겠으나, 방목우와 비방목우간의 개체 차이 등과 같은 다양한 원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 있어서는 방목우와 비방목우간의 인공수정에 따른 임신여부에 따른 영양대사물질 분석으로 다양한 원인 구명이 필 요함

17

대학생의 다문화 경험에 따른 문화적 역량

이명숙, 박영미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12호 2016.12 pp.65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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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경험에 따른 문화적 역량의 차이를 확인하여 대학생의 다문화 역량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대상은 대학생 663명으로 2016년 9 월1일부터 30일까지 설문조사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문화적 역량은 평균 3.48점, 문화적 역량의 구성요소에서는 문화적 인식이 평균 3.78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문화적 태도는 평균 3.73점, 문화적 지식과 기술은 평균 2.92점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다문화 경험에 따른 문화적 역량은 다문화 사람들(외국인)과 접촉경험이 있는 경우, 다문화 사람들을 위한 봉사경험이 있는 경우, 다문화와 관련된 수업 경험이 있는 경우 등에서 경험이 없는 경 우보다 문화적 역량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교육적, 실제적 차원에서 대학생의 문화적 역 량 증진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다문화 관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In this study, we identified the components of cultural competency in college students according to their multicultural experiences. We collected the data from 663 college students located in Gyeonggi-do in September, 2016. Using the SPSS/WIN 21.0 version, we analyzed the data with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d ANOVA. Our results are as follows. The average of cultural competency is 3.48 points, In the components of cultural competency, cultural awareness is highest at an average of 3.78 points, followed by cultural attitude which has an mean value of 3.73 points. Also, the cultural competency based on the multicultural experience, it is significantly higher when the subjects contact with multicultural people and take a class related to multiculture than the subjects who don't have those kind of experiences. This results indicate that it is necessary to develop various programs for college students’ multicultural experiences, because those multicultural experiences improve students’ cultural competency.

4,000원

18

ICT와 인성교육 융합 프로그램 개발 및 수업설계

이명숙, 장진영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9호 2016.09 pp.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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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의 경우 인성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연구 및 노력이 결여되어 있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지식정보화 사회에 맞는 ICT 수업에 인성교육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그 성과에 관하여 설문조사하였다. 그 결과, 프로그램 주제별 상관관계 분석에서는 개인의 인성이 타인에 대한 인성이나 글로벌 인성에는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타인에 대한 인성이 갖춰지면 글로벌 인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높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팀별과제와 같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글로벌 리더십 문제해결형 인재를 배출하는데 긍정적 효과를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인성교육은 단기간에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수업들을 통해 점진적으로 생활 속에서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창의적 인재로 거듭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이후 다른 교과목과 인성 교육 융합에 대한 연구를 향후 과제로 남겨둔다.
ICT is still lacking relevant studies and efforts even though it needs to be accompanied by character education. Against this backdrop, this study has developed and operated an education program that combines ICT with character education and conducted surveys on its accomplishments. The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The analysis of theme-based correlations has revealed that individual’s character has not significantly affected character for others and global character and that building character for others have made a significant impact on establishing global character with a high level of correlations. Therefore, I have found that a program involving a group of people together such as team-based task has a positive effect on fostering problem-solving talents with global leadership. It is hard to obtain tangible results in character education in a short period of time but I would like to contribute to laying the foundation for cultivating and fostering talents equipped with global leadership while respecting oneself and caring for others in everyday life through these classes. There is a study on convergence of character education and different subjects, left behind of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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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탈공간으로서의 교정시설 - 박탈에서 회복으로 -

한영선, 이명숙

아시아교정포럼 교정담론 제10권 제2호 2016.08 pp.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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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년 전 미국에서 현대적 개념의 교도소가 설립된 이래 교정당국은 교정시설의 궁극적인 목표 즉 교정교화를 통한 재소자의 재사회화와 건전한 사회인으로의 복귀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그 결과물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아마도 교정시설의 핵심 키워드는 형벌이라는 부정적인 “자극”을 통하여 교화개선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도출하려는 한계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 말고도 재소자의 개선을 방해하는 요인이 있다. 재소자가 “생활하는 공간”에 대한 고려이다. 인간은 환경과 상호작용을 통하여 사회화된다. 따라서 재소자가 생활하는 수용공간과 그 환경에 대한 고려는 효율적인 교정행정 수행과 재소자의 회복을 위한 출발선이다. 격리된 공간은 박탈을 의미하고, 박탈의 종류에는 자유와 자율뿐만 아니라 안전, 기억, 가족 등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인간적인 삶이 포함된다. 만일 이러한 박탈공간에 오랫동안 노출되고서도 재소자들이 사회에 복귀하여 정상적인 회복을 보인다면 그것은 오직 교정시설에서 근무하는 교도관과 자원봉사자들의 힘이 이러한 박탈을 최소화하고 그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희망과 에너지를 공급하기 때문이다. 사람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진리이지만 이제는 생활공간과 시스템을 보다 회복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여야 할 때다. 지금까지 격리 공간으로서의 교정시설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은 상태이다. 아무쪼록 본 연구가 교정시설이라는 공간에 대한 연구를 일으키는 단초가 되기를 희망한다.
Since modern prison was established in America 226 years ago, a primary goal has been to turn a prisoner into a sound civilian.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correctional authorities develop various kinds of programs and provide them. However, the result is not sufficient. Probably, it is the limitation that they want to lead positive "response(rehabilitation)" through the negative "stimuli(punishment)". Besides this flaw, there is another factor to hinder the rehabilitation. It is the "places" that prisoners live. Human beings are socialized through interaction with environment. Thus it is essential to consider the prison setting as a place. Basically the prison aims to isolate prisoners from society. It functions as sensory deprivation. Deprivation includes all kinds of human activities such as freedom, autonomy, safety, memory, family, etc. If prisoners do well after release despite exposed in this condition for a long time, it is the reason why endless efforts of prison officers and volunteers prevent them from being deteriorated. Now it is the time that we should start to make this isolating setting(places and systems) into more restorative ones. There are not sufficent researches. I hope this paper to stimulate lots of researchers to think over this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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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과 예술의 융복합 수업모형 개발

피수영, 이명숙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5호 2016.05 pp.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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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융합사회에서 요구되는 통섭적 사고력, 정보 및 지식의 재창출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함양을 위해 융복합 교육을 필요로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통섭적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증강현실과 예술의 융복합 수업모형을 개발하고자 한다. 수업모형은 기존의 ADDIE 모형을 변형하여 수업에 맞게 모형을 설계하고 수업모형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실제 수업을 개설하여 운영하였다. 운영결과로 학습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학습자들의 전공과 연계된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함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강현실 매체의 특성은 학습자가 스스로의 의도에 의해 학습상황에 주도적으로 개입하게 되는 적극적 상호작용을 유도함으로써, 새로운 현상을 해석하고 필요한 지식을 융합할 수 있는 능력을 가능하게 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증강현실과 예술의 융복합 수업모형을 개발하여 예술과 과학기술간의 융복합적 사례에 대한 인식과 이해의 심화교육을 통해 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와 안목을 갖춘 창의적 융복합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향후 다양한 측면에서의 타당성 검증과 여러 교과목과의 융합에 대한 연구를 과제로 남겨둔다.
Convergent education is essential to develop consilient thinking skills, ability to recreate information and knowledge, and problem-solving skills which are demanded in society of convergent knowledge. Accordingly, this study is going to develop a convergent class model of augmented reality and art based on consilient knowledge. Teaching model is designed based on the ADDIE model, which was operated by opening a real class in order to verify the validity. The result showed a high satisfaction of learners showed the ability to adapt to the major areas associated with the cultivation of learners. Characteristics of augmented reality medium were found to enable learners to analyze a new phenomenon and to fuse the necessary knowledge by inducing them to actively interact by the their intention in learning. Therefore, it is possible to cultivate creative and convergent persons of ability equipped with more flexible and creative thinking ability and discernment through deepened education for recognizing and understanding convergent cases between art and scientific technology. There is a study on the validation and the convergence of different subjects in terms of a variety of aspects, left behind of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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