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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주식시장의 새로운 대안 인덱스 도입 연구 – 스마트 베타를 중심으로

윤보현, 손경우, 유원석

한국재무학회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2016 재무금융 관련 5개 학회 학술연구발표회 2016.05 pp.471-49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국내주식시장에서 패시브 자산운용전략을 통해 시장위험대비 초과수익률 달성이 가 능한지 분석한다. 이를 위해 주식시장의 이례현상(anomaly)을 일으키는 요인을 기준으로 종 목을 선정하고, 특정 목적치가 최적화되도록 각 종목의 비중을 결정하여 최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였다. 구축된 최적포트폴리오의 성과를 전통적인 시장 인덱스에 대한 대안 인덱스 개념 으로 그 성과를 측정하고 분석한 결과, 기존 위험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 대안 인덱스의 구축 가능성과, 이를 활용하여 전통적인 시장인덱스 효율성의 제고가능성 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본 연구 결과는 패시브 방식 자산운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 황에서 액티브 운용의 장점을 절충함으로써 패시브 운용의 효율성 제고와 관련된 시사점을 제 공한다. 본 연구에서 제시된 대안 인덱스는 패시브 포트폴리오의 새로운 효율적 벤치마크를 개발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5,800원

2

언어자원 자동 구축을 위한 위키피디아 콘텐츠 활용 방안 연구

류철중, 윤보현, 김용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3권 제5호 2015.05 pp.187-19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급변하는 자연언어를 기계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언어지식자원(linguistic knowledge resources)의 구축이 필수적으로 수반된다. 본 논문에서는 온라인 콘텐츠의 특성을 활용해 언어지식자원을 자동으로 구축함으로써 지속적으로 확장 가능한 방법을 고안하고자 한다. 특히 언어분석 과정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개체명 (NE: Named Entity) 사전을 자동으로 구축, 확장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개체명 사전 구축 대상문서로 위키피디아(Wikipedia)를 선정, 그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통계 분석을 수행하였다. 이에 기반하여 위키피디아 콘텐츠가 갖는 구문적 특성과 구조 정보 등의 메타데이터를 활용하여 개체명 사전을 구축, 확장하는 방 법을 제안한다.
Various linguistic knowledge resources are required in order that machine can understand diverse variation in natural languages. This paper aims to devise an automatic construction method of linguistic resources by reflecting characteristics of online contents toward continuous expansion. Especially we focused to build NE(Named-Entity) dictionary because the applicability of NEs is very high in linguistic analysis processes. Based on the investigation on Korean Wikipedia, we suggested an efficient construction method of NE dictionary using the syntactic patterns and structural features such as metadatas.

4,000원

3

야생동물 출입이 괴산 지역 배추 재배 농업용수의 미생물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

윤보현, 임상진, 박영철, 웅웬바오훙, 박대수, 김원일, 정규석, 함현희, 김현주, 류경열, 김세리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3 No.6 2018 pp.447-452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유해 미생물에 오염된 농업용수는 배추의 재배기간 동안 지속적인 식중독세균 오염의 주원인이 될 수 있다. 농업용수는 야생동물 및 가축의 분변에 의해 오염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야생동물의 출입이 농업용수의 미생물학적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이를 위하여 산악지대에 위치한 배추 재배농가에 사용되는 농업용수의 상류에서부터 하류까지 시기별 위생지표세균 오염도와 수원 상류의 야생동물의 출입 빈도를 조사하였다. 배추를 재배하는 기간 동안 멧돼지, 고라니 등 총 37회의 야생동물들이 농업용수 수원 근처에서 관찰되었다. 농업용수의 위생지표세균을 조사한 결과, 3종의 위생지표세균 모두 사람의 출입이 없는 상류에서부터 검출되었으며 대장균군, 대장균, 장구균의 오염도는 각각 2.13~4.32 log MPN/100mL, 0.26~2.03 log MPN/100mL, 1.43~3.49 log MPN/100mL 수준이었다. 대장균군과 대장균의 오염수준은 배추 이식기 보다 수온이 낮은 수확기에 낮았으나 장구균은 시기별로 큰 차이가 없었다. 본 연구의 결과로 미루어 볼 때 농업용수의 오염은 야생동물의 출입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Water is an important component in the production of fresh produce. It is mainly used for irrigation and application of pesticides and fertilizers. Several outbreaks cases related to fresh produce have been reported and water has been identified as the most likely source. On the other hand, wildlife has been identified as a possible source of the waterborne pathogen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wildlife access on irrigation water used in the cultivation of Chinese cabbage in Goesan. The frequency of wild animals access to upstream water source and the contamination level of bacteria such as Escherichia coli and Enterococci of irrigation water used in Chinese cabbage farm was examined. A total of 37 wildlife including the wild bear and water deer were observed in upstream of water source during the cultivation of Chinese cabbage. The result indicated the presence of hygienic indicator bacteria from the upstream where there is no human access. The contamination range of coliforms, E. coli, and Enterococcus spp. Detected in the irrigation water were 2.13~4.32 log MPN / 100 mL, 0.26~2.03 log MPN / 100 mL, and 1.43~3.49 log MPN / 100 mL, respectively. Due to low water temperatures, the contamination levels of coliform bacteria and E. coli in the irrigation water during harvesting time was lower compared to those recorded during transplanting of Chinese cabbage. However,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detected in the number of Enterococci during the cultivation of Chinese cabbage. The results indicated the need to manage the microbial risk in irrigation water to enhance safety in cultivation of Chinese cabb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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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농업환경에 서식하는 파리에서 분리된 E. coli의 병원성 유전자 및 항생제 내성 조사

윤보현, 장윤정, 김연록, 김황용, 김원일, 한상현, 김세리, 류재기, 김현주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2 No.2 2017 pp.147-153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다양한 농업 환경에서 채집된 파리의 분비물에서 E. coli을 분리하고 분리된 E. coli의 병원성유전자 및 항생제내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수행되였다. 파리는 과일농장(n = 19), 장류생산농장(n = 9), 생활쓰레기 야적장(n = 46), 축사(n = 66), 도축장(n = 38), 퇴비장(n = 10)에서 총 188마리를 채집하여 토사물과 배설물로부터 E. coli을 분리 및 동정하였다. 그 결과, 채집된 파리의 63%(119/188)에서 E. coli이 검출되었으며 특히 도축장에서 채집된 파리에서 E. coli의 검출률이 89%(34/38)로 가장 높았다. 또한 분리된 E. coli을 대상으로 병원성 유전자 8종(ST, LT, VT1, VT2, aggR, bfpA, eaeA, ipaH)을 조사한 결과, 도축장에서 채집된 파리에서 분리된 E. coli 중 91%(31/34)가 장독소를 생산할 수 있는 ST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었다. 분리된 E. coli의 16%(31/188)가 1종 이상의 항생제에 내성을 보였다. 특히, 항생제 사용빈도가 높은 축사에서 채집된 파리의 E. coli 경우에는 59%(23/39)가 항생제 내성을 나타내었다. 분리된 항생제 내성 E. coli 균주 중 10%(12/119)는 2종 이상의 항생제에 내성을 보였고, 모두 축사 채집 파리에서 분리된 균주였으며, 이 중 2개 균주는 다재내성의 지표인 ESBL (Extended-spectrum beta-lactamase)에 양성을 나타내었다. ESBL 양성균주 중 1 균주는 7종의 항생제에 내성을 보였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 축산환경 서식 파리에서 분리된 E. coli은 병원성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낼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농식품을 생산하는 농장이나 식품공장은 가급적 축산환경으로부터 일정한 거리를 두거나 방충망 등의 차단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solate Escherichia coli from flies and to assess pathogenic genes and antibiotic resistance of the isolates. A total of 188 flies were captured in agricultural environment including fruits farms (n = 19), fermented soybean farms (n = 9), municipal waste (n = 46), livestock farms (n = 66), slaughterhouses (n = 38), and manure ground (n = 10). E. coli isolates of captured flies were tested for pathogenic gene and antibiotic resistance using PCR methods and VITEK2 systems. As a result, E. coli from 63% (119/188) of the captured flies has been detected, and the detection rate of E. coli was the highest (89%, 31/34) in flies captured at particular slaughterhouse. Of the 34 isolates, 94% (32/34) were pathogenic gene (ST gene) positive. Twenty-six percent (31/119) of the E. coli isolates were observed being resistant to one or more antibiotics. Markedly, one of E. coli isolates from Livestock farms was resistant to 7 antibiotics including ampicillin, ampicillin/sulbactam, cefazolin, cefotaxime, gentamicin, levofloxacin, and trimethoprim/sulfamethoxazole. In addition, it was ESBL positive.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may suggest a risk of transmission of pathogenic and antimicrobial resistant bacteria from flies to livestock environment Therefore, it may need to prevent introducing flies into the agricultural production environment for safe food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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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재배환경 및 과실 숙도가 오디의 미생물학적 부하량에 미치는 영향

류송희, 윤보현, 김혜영, 최아현, 김세리, 김원일, 류재기, 한상현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2 No.1 2017 p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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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오디 생산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수행하였다. 오디 재배 농가 6개소를 방문하여 숙도별 오디 시료를 재배형태에 따라 수집하여 미생물 부하량을 분석하였다. 오디의 총 호기성 일반세균수를 요인분석한 결과 재배형태와 숙도의 상호작용은 없었고, 재배형태와 숙도가 각각 총 호기성세균 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재배형태에 따라서는 하우스 재배 오디에서 평균 5.32 log CFU/g, 노지 재배 오디에서 평균 6.88 log CFU/g이 검출되어 하우스 재배에 비해 노지 재배에서 총 호기성세균의 수가 유의적으로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숙도에 따라서는 초록색 오디에서 5.39 log CFU/g, 빨간색 오디에서 평균 4.32 log CFU/g, 검은색 오디에서 평균 7.32 log CFU/g로 검출되어 초록색 오디와 빨간색 오디에 비해 검은색 오디에서 총 호기성세균의 수가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노지재배에서 외부환경에 오염원이 있을 경우 오디의 미생물 부하량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하여 가축출입이 없는 구역과 가축출입이 있는 구역의 토양과 오디 시료의 위생지표세균 수를 조사하였다. 가축출입이 없는 구역에서는 대장균군 및 대장균이 검출되지 않았으나 가축출입이 있는 구역의 경우 대장균이 토양에서 4.26~4.94 log CFU/g, 오디에서 5.03~6.07 log CFU/g 수준으로 검출되었다. 뽕나무 밑에 닭을 키우거나 염소가 출입할 경우 가축분변에 의해 토양이 오염될 수 있고, 오염된 토양과의 접촉을 통해 오디에도 미생물이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인다. 따라서 생과용 오디 생산을 목적으로 뽕나무를 재배할 경우에는 농장 내에 가축 출입을 제한하고 토양이 오염되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 숙도가 증가할수록 오디의 미생물 오염도가 높아지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숙도별 오디 (초록색, 빨간색, 검은색 오디)에 각각 대장균을 접종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른 대장균의 밀도변화를 조사하였다. 초록색 오디는 두 온도에서 모두 대장균이 증식하지 않았지만, 빨간색 오디와 검은색 오디 시료에서는 $20^{\circ}C$ 약 2 log CFU/g, $37^{\circ}C$ 약 4 log CFU/g 증가하였고, 빨간색 오디보다 검은색 오디에서 더 빠른 시간 내에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오디 열매가 익어갈수록 당도가 높아져 대장균이 증식하기 쉬우므로 오디가 유해 미생물에 오염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microbial loads in mulberry fruits depending on cultivation environment and fruit ripeness. The population levels of total aerobic bacteria in mulberry fruits collected from open field orchards were higher than those from three plots protected within plastic green houses. In regards to fruit ripeness, the levels of total aerobic bacteria in ripe black fruits were higher than those in unripe green and red mulberry. From the farms into where livestock animals were allowed to enter, Escherichia coli was detected in soil at a level of 4.26~4.94 log CFU/g and in mulberry fruits at 5.03~6.07 log CFU/g, while no coliform and E. coli were detected from where the intrusion of livestock was prevented. We also examined the density change of inoculated E. coli in mulberry fruits as they were becoming mature. While E. coli did not increase in green fruits, two and four log CFU/g increases at $20^{\circ}C$ and $37^{\circ}C$, respectively, were observed with red and fully mature black mulberries during 48 hours incubation. To ensure the food safety of mulberry, it is suggested that the introduction of E. coli into a farm through livestock should be prevented and more hygienic caution should be taken especially when the fruits are r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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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신과 교대근무와 주간근무 간호사에서 수면의 주관적 및 활동기록기 평가의 비교

곽준, 윤보현, 전봉희, 시영화, 송제헌, 박수희, 김경민, 정하란, 정유란, 박진형

[Kisti 연계]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정신신체의학 Vol.25 No.2 2017 pp.16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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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교대근무는 수면장애를 포함한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와 연관이 있고 결국에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임상현장에서는 주로 대상자의 주관적인 보고에 의하여 수면을 평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정신과 교대근무 간호사의 수면을 주관적인 수면평가와 활동기록기를 이용한 수면평가를 통해 주간근무자와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방 법 교대근무 간호사 23명과 주간근무 간호사 2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PSQI를 이용하여 주관적인 수면의 질을 평가하였고 기타 자기보고척도를 이용하여 정신사회적 측면을 평가하였다. 객관적인 수면을 측정하기 위해 활동기록기를 총 7일간 착용하도록 하였고, 그 기간 동안 수면일지를 함께 작성하였다. 교대근무군과 주간근무군간에 활동기록기의 수면변수, PSQI 총점과 구성요소 그리고 자기보고척도로 평가한 결과를 비교하였다. 결 과 PSQI 총점은 양군 간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으나 PSQI 구성요소 중에서 교대근무군이 유의하게 수면의 질(C1)이 나쁘고, 수면장애(C5)와 수면제 사용(C6)이 많으며, 주간기능장애(C7)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기록기로 측정한 수면변수에서 교대근무군이 주간근무군에 비해 유의하게 잠자리에 누워있는 시간과 총 수면시간이 짧으며, 수면효율이 떨어지고, 평균각성시간이 긴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교대근무 간호사가 주간근무 간호사에 비해 주관적 수면평가 및 활동기록기를 통한 객관적 지표 모두에서 수면에 문제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활동기록기가 수면장애를 평가하는데 있어 주관적 설문만으로는 측정이 어려운 객관적 수면변수를 측정하는 데 유용한 도구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Objectives: Shiftwork is known to be one of the common causes of sleep and health problems and finally causes the decreased quality of lif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leep patterns of shift-working and daytime psychiatric nurses using actigraphy and compare it with subjective assessment for sleep. Methods : Twenty-three shift-working and 25 daytime nurses were enrolled. They rated their sleep quality using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and other self-rating scales were measured for psychosocial aspects. Actigraphy was applied to the subjects for a total of 7 days to measure the sleep parameters. They also wrote sleep diaries during the period of wearing actigraphy. Sleep-related parameters of actigraphy, global score and components of PSQI, and the results of other self-rating scales were compared between shift-working and daytime nurses. Results : Although the global score of PSQI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 the PSQI component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the shift-working nurses showed lower sleep quality, more sleep disturbance and hypnotic medication use, and worsened daytime dysfunction than daytime nurses. The shift-working nurses showed significantly shorter total time in bed and total sleep time, lower sleep efficiency, and longer average awakening time than those of daytime nurses in actigraphy. Conclusions : The results showed that shift-working nurses experienced more sleep disturbances in both subjective and objective aspects of sleep than daytime nurses. This study also suggests that actigraphy may be useful to measure the objective aspects of sleep that are difficult to assess with subjective questionnaire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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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영양부추에서 이산화염소와 차아염소산나트륨 처리의 식중독세균 저감화 효과

윤보현, 이효섭, 안현미, 김원일, 김황용, 한상현, 김현주, 류재기, 김세리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2 No.2 2017 pp.15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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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양부추의 미생물학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이산화염소와 차아염소산나트륨을 이용하여 미생물의 저감효과를 분석하고, 최적의 영양부추와 소독제의 비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이를 위하여 영양부추에 E. coli, Salmonella spp., S. aureus, B. cereus을 7.0 log CFU/g 정도로 접종 한 후 이산화염소는 3, 5, 10, 25, 100 ppm 차아염소산나트륨은 100, 150, 200 ppm에서 5, 10, 30, 60분간 처리하였으며, 또한 유기물이 이산화염소와 차아염소산나트륨의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영양부추와 소독제를 1 : 2, 1 : 4, 1 : 9, 1 : 19 비율로 처리하여 소독제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소독제의 농도에 따른 저감효과는 차아염소산나트륨 150 ppm, 이산화염소 50 ppm으로 30분간 처리시 일반세균수는 2.0 log CFU/g 정도 감소효과를 나타내었으며, 식중독세균은 차아염소산나트륨 100 ppm, 이산화염소 3 ppm에서 약 2.0 log CFU/g 정도 감소효과를 보였다. 한편, 이산화염소의 경우 50 ppm으로 30분간 영양부추를 처리할 경우 탈색 등 상품성이 저하되어 현장 적용이 어렵다고 판단되었다. 또한 영양부추와 소독제 처리 비율에 따른 미생물 저감효과는 일반세균의 경우 1:4에 비하여 1:9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저감 효과를 보였다(p < 0.05). 확립된 기술을 영양부추 생산농장에 적용한 결과 일반세균수의 경우 2.7 log CFU/g, 대장균군의 경우 4.0 log CFU/g의 감소효과를 보였다. 따라서 영양부추를 세척이후 차아염소산나트륨 150 ppm에서 1:9 정도의 비율로 30분간 침지하면 미생물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최종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부추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microbial reduction effect of chlorine dioxide and sodium hypochlorite in Korean chive. Korean chive inoculated with foodborne pathogens at the level of approximately 7~8 log CFU/g was treated with various concentration of chlorine dioxide (3, 4, 10, 25 and 100 ppm and sodium hypochlorite (100, 150 and 200 ppm) for 5, 10, 30 and 60 minutes. The treatment of 150 ppm sodium hypochlorite and 50 ppm chlorine dioxide for 30 min reduced the number of total bacteria in Korean chive up to 2.0 log CFU/g. Reduction of microbial levels was observed for all concentrations of sanitizers but their effectiveness did not correspond to their concentration. Due to the quality degradation, 50 ppm chlorine dioxide was not appropriate for Korean chive. Most effective reduction of microbial levels was observed when Korean chive were treated with 9 times more sanitizer in volume. For field application, the treatment of 150 ppm sodium hypochlorite showed 2.7 and 4.0 log CFU/g reductions for numbers of total bacteria and coliforms, respectively. Therefore, washing with sodium hypochlorite of a ratio of 1:9 (Korean chive : 150 ppm sodium hypochlorite (w/v)) for 30 minutes can reduce the number of foodborne pathogen in Korean 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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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지향질병관리 프로그램이 입원한 정신과 환자의 회복 및 정신질환 지식과 희망에 미치는 영향

신은식, 이현복, 전미숙, 김선희, 윤보현, 시영화, 박수희

[Kisti 연계]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7 No.7 2017 pp.579-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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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지향질병관리(Illness Management and Recovery: IMR) 프로그램은 정신과 환자의 질병에 대한 자가 관리 및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판 IMR 프로그램이 입원한 만성 중증정신과 환자의 회복, 정신질환 지식, 희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연구 대상자는 조현병, 양극성장애, 조현형정동장애로 진단 받은 사람들로 실험군(51명)은 IMR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대조군(41명)은 기존의 치료를 유지하였다. 자료 수집은 2015년 5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이루어졌다. 정신건강회복척도, 정신장애 지식척도, 한국판 희망척도를 사전과 중재 이후에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IMR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이 기존 치료를 유지한 대조군에 비해 자신의 회복 추구와 정신장애에 대한 지식이 향상하였다. 그러나 두 그룹 모두 희망에 대한 변화는 유의하지 않았다. 본 연구는 한국에서 처음 시행된 IMR 프로그램의 효과성 연구이다. 본 연구 결과는 한국판 IMR 프로그램이 우리나라 정신보건 임상에서 만성 정신과 환자의 회복을 촉진시키는 효과적인 중재로 활용될 가능성을 지지한다.
The Illness Management and Recovery(IMR) Program was designed to improve self-management and recovery of people with mental illnes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s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IMR program on recovery, knowledge against mental illness, hope among inpatients with severe mental illness. 92 participants diagnosed with schizophrenia, bipolar disorder and schizoaffective disorder were assigned to either an IMR group(n=51) or the control group(n=41) without randomization. Data collection had been conducted from June 2015 to December 2016. Mental Health Recovery Scale, Knowledge Scale, and Hope Scale was administered to participants before and after the intervention. Participants in the IMR program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in progress toward their recovery and knowledge about their mental illness compared with those receiving treatment as usual. However, changes in hope were not significant in both groups. This is the first evaluation of the effects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IMR program. Our findings support potential benefits of implementing the Korean version of the IMR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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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재배에 이용되는 농업용수의 미생물 오염도 조사 및 이화학성분 분석

윤보현, 김민경, 류진희, 김원일, 박병용, 김현주, 이승돈, 김세리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2 No.5 2017 pp.396-403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국내 배추 주산단지 5지역을 대상으로 배추재배에 활용되는 농업용수를 각 지역의 수확 시기에 채취하여 위생지표세균(총대장균군, 대장균, 장구균)과 이화학 성분을 분석함으로써 농업용수의 수질의 오염도를 조사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그 결과 지하수 보다 지표수에서 위생지표세균이 높은 수준으로 검출되었다. 지표수의 경우 총대장균군 1.96-4.96 log MPN/100 mL, 지하수의 경우 0-3.98 log MPN/100 mL 수준이었다. 장구균의 경우 지표수에서 95% (72/75), 지하수에서 22% (8/36) 빈도로 검출되었으며, 대장균의 경우 지표수에서 100% (72/75), 지하수에서 22% (8/36) 빈도로 검출되었다. 위생지표세균과 이화학성분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지표수의 경우 대장균군과 대장균은 총인과 상관성을 보였으며, 장구균은 부유물질과 생물학적산소요구량에 상관성을 보였다. 지하수의 경우 위생지표세균은 부유물질과 화학적산소요구량에 상관성을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엽채류 재배에 사용되는 농업용수의 미생물 기준을 설정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water quality for irrigation water used in Napa cabbage cultivation. The water samples were analyzed for physiochemical and microbiological quality for a total of 111 samples including surface water (n = 75) and groundwater (n = 36) collected from five different regions where Napa cabbage is massively grown. As a conclusion, the levels of fecal indicators for surface water were higher than those for groundwater. The numbers of coliform from surface water and groundwater were 1.96-4.96 and 0-3.98 log MPN/100 mL, respectively. Enterococci were detected in 95% (72/75) of surface water samples and 22% (8/36) of groundwater samples. Besides, 97% (73/75) of surface water samples were observed being contaminated with Escherichia coli, and 22% (8/36) of groundwater sample was positive for E. coli. In the case of surface water, E. coli and coliform correlate to T-P, and enterococci showed relevance to the suspended solid (SS) and biochemical oxygen demand (BOD). In groundwater, fecal indicator bacteria showed relevance to the SS and chemical oxygen demand (COD). These results could be provided as fundamental date for establishing microbial standard of water used in leafy vegetables culti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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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채소 종자의 전처리 방법이 식중독 세균 검출에 미치는 영향

김원일, 김선영, 김인선, 한상현, 김세리, 윤보현, 류재기, 김현주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1 No.6 2016 pp.46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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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처리 방법이 새싹채소 재배에 사용되는 종자 중 식중독 세균의 검출율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검증하기 위해 시중 유통되고 있는 새싹채소 재배용 종자 19종을 수집하여 종자를 세척 방법과 발아 방법으로 전처리한 후 E. coli, E. coli O157:H7, Salmonella spp., L. monocytogenes의 검출율을 비교하였다. 또한 인위적으로 Salmonella enterica를 접종한 알팔파 종자에 대해서 무처리, 세척, 발아 방법으로 전처리한 후 S. enterica의 검출율을 검정하였다. 시중 유통되고 있는 종자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세척 방법과 발아 방법 등의 전처리 방법에 따라 E. coli 검출율과 양성시료에 차이가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인위적으로 S. enterica를 접종한 알팔파 종자에 대한 검출율 비교 검정에서도 분석시료량 대비 전처리방법별로 검출율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고, 선택배지 종류에 따라서도 S. enterica의 검출율이 차이가 났다. 결론적으로 새싹채소 재배용 종자의 식중독 세균 분석에 있어서 종자의 전처리 방법, 시료당 분석시료량, 선택배지 종류 등이 검출율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Sample preparation methods were evaluated for effectiveness in detecting foodborne pathogens from sprout seeds. The methods included: Rinse.-Test portions were rinsed with 0.1% peptone water, and the pellet after centrifugation was inoculated into pre-enrichment media; and Sprouting.-Seed samples were sprouted before pre-enrichment and sprouted seeds were inoculated into pre-enrichment media. In rinse method, E. coli was isolated from 13 of 280 sample units. In sprouting method, E. coli was isolated from 12 of 135 sample units. E. coli O157:H7, Salmonella spp., and L. monocytogenes were not detected in any of the samples. In the trials for recovering Salmonella enterica from artificially contaminated alfalfa seeds, the soak, rinse, and sprouting methods were evaluated. The detection rates of S. enterica were statistically different according to the amount of the sample tested and selective medium type (P <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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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 리스크 유형 분류를 위한 어휘 자질 선별

오효정, 윤보현, 김찬영

[Kisti 연계] 한국정보처리학회 정보처리학회논문지/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공학 Vol.5 No.11 2016 pp.54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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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한 정보원으로써 소셜미디어의 활용은 이미 필수가 되었다. 본 논문은 소셜미디어에 나타난 다양한 이슈 중 여론 형성에 악영향을 끼치는 부정적 사건을 이슈 '리스크'로 정의, 그 세부 유형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모델을 개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소셜미디어에 나타난 다양한 어휘 자질을 선별, 그 효과를 규명하였다. 특히 리스크 문장의 어휘 구문 특징을 표현하기 위한 자질로 워드 임베딩 학습 결과를 활용한다. 개별 어휘 자질의 특징을 분석하기 위해 언어분석 오류를 보정한 환경에서 수행한 실험 결과, 가장 효과가 큰 자질은 개체명 자질로 분석되었으며, 기본 어휘 자질을 기반으로 주요 술부의 워드 임베딩 결과와 워드 클러스터 결과를 모두 조합한 경우가 최고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실제 소셜빅데이터에 적용하는 환경과 유사하도록 자동 언어분석 결과의 오류를 포함한 조건에서 실험한 결과, 고빈도 평가셋에서는 92.08%의 성능을, 전체 58개 범주 평가셋에서는 85.84%의 성능을 얻었다.
The use of social media is already essential as a source of information for listening user's various opinions and monitoring. We define social 'risks' that issues effect negative influences for public opinion in social media. This paper aims to discriminate various linguistic features and reveal their effects for building an automatic classification model of social risks. Expecially we adopt a word embedding technique for representation of linguistic clues in risk sentences. As a preliminary experiment to analyze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 features, we revise errors in automatic linguistic analysis. At the result, the most important feature is NE (Named Entity) information and the best condition is when combine basic linguistic features. word embedding, and word clusters within core predicates. Experimental results under the real situation in social bigdata - including linguistic analysis errors - show 92.08% and 85.84% in precision respectively for frequent risk categories set and full test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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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추적한 만성 조현병 환자에서 대사증후군의 예측인자

조재길, 윤보현, 전봉희, 박수희, 송제헌, 정하란, 홍계현

[Kisti 연계]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정신신체의학 Vol.24 No.2 2016 pp.21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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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회복을 위해 5년 동안 추적이 가능한 만성 조현병 환자에서 대사증후군의 변화와 예측인자를 조사하였다. 방 법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추적이 가능하며 동의서에 동의한 107명의 환자가 본 연구에 포함되었다. Revised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Adult Treatment Panel III(NCEP-ATP III)를 이용하여 대사증후군을 정의하였다. 결 과 추적 관찰 기간 동안 22명(20.5%)의 환자가 새롭게 대사증후군에 진단되었고 14명(13.1%)는 대사증후군에서 회복되었다. 77명(66.4%)은 변화가 없었다(대사증후군이 있는 환자:34명[31.8%], 대사증후군이 없는 환자 : 37명[34.6%]). 복부둘레와 중성 지방이 대사증후군의 유무가 변화된 환자들에서 중요한 인자였다. 다른 변수를 통제한 다변량 회귀분석에서 여성(OR=2.846, 95% C.I. 1.020-7.942), 1달에 1회 이상 외래 방문(OR=3.155, 95% C.I. 1.188-8.379), 항우울제 병합치료(OR=3.991, 95% C.I. 1.048-15.205)가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에 유의한 영향을 주었다. 반면에 항정신병 약물의 종류나 용량은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결 론 만성 조현병 환자에서 약제의 변경 및 용량조절보다 증상에서의 회복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 대사증후군에 중요하다.
Objectives : To investigate changes in, and predictors of, metabolic syndrome(MetS) status over a 5-year period in chronic schizophrenic patients and to identify factors associated with the prevention of or recovery from MetS. Methods : In total, 107 patients, all of whom provided written informed consent, were followed from 2011 to 2016 at Naju National Hospital for this study. MetS was defined according to the revised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Adult Treatment Panel III guidelines. Results : During follow-up period, 22(20.5%) patients were newly diagnosed to MetS, 14(13.1%) were disappeared, 77(66.4%) were not changed[MetS : 34(31.8%), No MetS 37(34.6%)]. Common significant factors in the two changed groups were triglyceride and waist circumference, not dose and type of antipsychotic medication.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revealed that female gender(odds ratio[OR]=2.846, 95% confidence interval[CI] : 1.020-7.942), attending two or more outpatient visits per month(OR=3.155, 95% CI : 1.188-8.379) and taking antidepressant medication(OR=3.991, 95% CI : 1.048-15.205)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MetS after controlling for other confounding variables. Type and dose of antipsychotic medication were not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MetS. Conclusions : Triglyceride and waist circumference were important manageable indicator of MetS. Adoption of a healthy lifestyle is more important than adjusting the dose or type of antipsychotic medication in the treatment of chronic schizophrenia patients with M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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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발효액의 발효기간 동안 식중독 세균수의 변화

한상현, 류송희, 박운라, 임은아, 김세리, 김원일, 윤보현, 김현주, 류재기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1 No.6 2016 pp.458-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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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를 포함한 베리류의 건강 기능성이 알려지면서 생산량 증가 및 가공식품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베리류 과실의 특성상 상처 입거나 무르기 쉬워 생과로 유통되기 보다는 다양한 형태의 가공품으로 유통되고 있다. 베리류를 원료로 식물발효액을 제조하기도 하는데 대부분 소규모 이루어져 원료의 안전성 및 제조과정에 대한 위생관리가 시급하다. 본 연구는 오디 발효액 제조에 사용되는 원물이 유해 세균에 오염되었을 경우와 발효액으로 소량 포장되는 단계에서 유해 세균에 오염되었을 경우에 오디 발효액 발효과정 중 그리고 오염 발효액 보관과정 중 오염세균의 세균수 변화를 조사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오디 발효액이 발효되는 동안 원물에 접종된 E. coli는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하는 양상이었다. 특히 오디 원물의 무게 대비 100%로 설탕을 혼합한 처리구 보다는 80%로 혼합한 처리구에서 E. coli의 세균수 감소가 급격하였는데, 설탕을 원물 무게의 80%로 혼합하였을 때 발효과정 중 생기는 총 산도가 100% 혼합처리구보다 높음으로써 결과적으로 발효액의 pH가 낮아지게 되어 발생한 결과인 것으로 판단된다. 발효가 완료되어 발효액으로 제품화되는 과정에서 식중독세균에 오염되었을 경우에는 접종 균주별로 조금씩 다른 세균수 감소 양상을 보였지만 대체적으로 보관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는 양상이었고, 특히 $30^{\circ}C$에서 보관하였을 때에는 실험균주 모두 4일 이내에 사멸하였다. 따라서 오디 발효액 제품화시 소량 포장 후 $30^{\circ}C$의 온도에서 일주일 정도 보관하는 것이 오디 발효액의 미생물학적 안전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Mulberry is considered a healthy food for antioxidants and many other beneficial nutrients. However, food safety concerns exist as this commodity scarcely passes through a sanitizing step due to the fragile nature of mulberry fruits. Fermented mulberry wort is one traditional way to utilize and preserve mulberries by mixing with sugars although hygienic practices are not often implemente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fate of foodborne pathogens in fermented mulberry wort. Microbial population of inoculated E. coli in mulberry wort showed a decreasing pattern as the fermentation progressed. A quicker decrease was observed in the mulberry wort mixed with sugar at 1 to 0.8 ratio (w/w, mulberry: sugar) compared to 1 to 1 ratio, which could be due to the amount of acids generated during the fermentation process. When fully-fermented mulberry wort was contaminated with foodborne pathogens, they all decreased in population although their deceasing patterns varied depending on the species of tested bacteria. Steep deceases in population of inoculated foodborne pathogens were observed when the fermented wort was stored at $30^{\circ}C$ in comparisons to the other storage temperature, 5 and $20^{\circ}C$, regardless of bacterial species. This study necessitates the optimization of a sanitizing process during fermentation and storage of mulberry w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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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통계청 근무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 대한 예비 연구

이현수, 윤보현, 오은주, 시영화, 김경민, 정하란, 김문두, 백만기, 손은락, 정자영

[Kisti 연계]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정신신체의학 Vol.23 No.2 2015 pp.9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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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통계청 근무자를 대상으로 이들의 직무스트레스의 정도를 파악하고, 직무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방식 간에 연관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시도된 예비연구이다. 방 법 일 지방통계청에 근무하는 직원 133명을 통계조사업무를 담당하는지에 따라서 통계조사군(n=109), 조사지원군(n=24)으로 구분하여 인구사회학적 특성, 직무스트레스, 그리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조사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척도는 자가보고식 설문지인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척도 단축형(Short form of Korean Occupational Stress Scale, KOSS-SF), 스트레스 대처 방식 척도(Stress Coping Strategy, SCS)를 활용하였다. 결 과 KOSS-SF의 총점은 연령, 성별, 교육 수준, 결혼 상태와 관련이 없었으며 통계조사군과 조사지원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하부영역으로는 직무자율결여, 관계갈등, 직무불안정, 조직체계의 4개 영역에서 양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KOSS-SF와 SCS와의 관계에서는 KOSS-SF의 총점과 문제 중심 대처, 사회 지지 대처간에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 론 통계조사를 담당하는 통계청 근무자들은 조사지원을 하는 직원들에 비해 직무스트레스를 더 받았으며, 남녀 모두 공통적으로 관계갈등 영역에서 직무스트레스를 더 받았다. 스트레스 대처 방식 중에서는 문제 중심 대처와 사회 지지 대처를 사용하는 경우에 직무스트레스를 덜 느꼈다.
Objectives : The purpose of this preliminary study was to investigate job stress and stress coping strategy among workers in a regional statistics office. Methods : A total of 133 workers in regional statistics office participated in this study and they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survey group(n=109) and support group(n=24) depending on relation to statistical survey task. They were asked to respond to Short Form of Korean Occupational Stress Scale(KOSS-SF) and Stress Coping Strategy(SCS) to investigat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job stress, and stress coping strategy. Results : The proportion of the 133 participants in the sample was 59(44.4%) of men, 74(55.6%) of women.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KOSS-SF scores in relation to age, sex, education, and marital status, while the KOSS-SF score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he two groups. In regard to the subscales of KOSS-SF, the two groups had significant differences in insufficient job control, interpersonal conflict, job insecurity, and organization system. In addition, the total score of KOSS-SF ha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problem-focused coping strategy and social support coping strategy of SCS. Conclusions : Our results suggest that workers of survey group had more job stress compared to those who works in support group in regional statistical office. In addition, in comparison with workers of support group, both men and women of survey group get stressed when they were confronted with interpersonal conflicts. Our results suggest that using problem-focused coping and social support coping strategy lowers job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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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 학습 기법을 활용한 개체명 사전 반자동 구축 도구 개발

윤보현, 오효정

[Kisti 연계] 한국컴퓨터교육학회 컴퓨터교육학회논문지 Vol.18 No.6 2015 pp.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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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시대의 도래와 IoT(Internet of Things) 기술을 발달에 따라 생산된 정보의 양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 중에서 사용자의 관심도가 높은 개체명(NE: Named Entity) 사전을 반자동으로 구축하는 도구를 개발하였다. 제안된 방법은 초기 학습 모델을 통해 인식된 결과로부터 오류 후보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사용자로부터 최소한의 보정 작업을 수행하여 이를 재학습한다, 특히 공개지식자원인 위키피디아 내의 다양한 메타데이터의 특성을 활용하여 능동 학습에 필요한 학습 예제 작성을 위한 수작업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도구 활용 효과를 분석한 결과, 능동 학습을 통해 자동 인식 결과의 오류의 약 68.6%가 보정됨을 보였다.
Along with advent of Web 3.0 era and advanced technologies of IoT(Internet of Things), massive amounts of information are generated. Reflecting this trend, this paper developed a semi-automatic construction tool for named entity dictionary based on active learning. Our proposed method chose error candidates to verify among the preliminary results using initial trained model and re-trained the model for correctly labeled data by user. We adopt active learning approach for minimizing human effort utilized metadata features of Wikipedia. Based on experimental results using our tool, we show that 68.6% errors were automatically corr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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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에 나타난 연속성 이슈 이벤트 분석

오효정, 김현기, 윤보현

[Kisti 연계] 한국컴퓨터교육학회 컴퓨터교육학회논문지 Vol.17 No.2 2014 pp.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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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수집된 시시각각 발발하는 사건/사고들 중, 연관된 사건이 시간과 장소적으로 어떠한 연속성이 나타나는지를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사회적으로 파급력이 큰 사건/사고를 '이슈 이벤트'라고 정의, 도메인별로 발생하는 연속성 이벤트 유형과 특성을 규명한다. 또한, 소셜미디어 상에서 발생한 연속성 이벤트를 자동으로 탐지, 이를 추적하는 이슈 이벤트 연속성 분석 시스템에 대해 기술하며, 이를 통해 추출된 특정 도메인에 대한 이슈 이벤트들의 연속성을 시간 및 장소축으로 도식화하여 분석하고, 나아가 이슈 이벤트의 전파 양상을 통해 소셜미디어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한다.
This paper reveals continuity of related events which are occurred and changing from moment to moment accident/events collected from various social media channels. Among them, we especially define the events which have big social influence as "issue event" and investigate the type and characteristics of continuous issue event for each domain. We also introduce a automatic issue detection system in social media text. Based on the extracted issue event results in a particular domain, we analyse the continuity of those events by illustrating in time and place-axis. Furthermore, we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media in terms of issue events propa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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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외래 환자에서 야간식이증후군의 유병률과 관련요인

남석현, 윤보현, 시영화, 송제헌, 박수희, 박형종, 이지선

[Kisti 연계]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정신신체의학 Vol.22 No.2 2014 pp.9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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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조현병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야간식이증후군(night eating syndrome : NES)의 유병률과 이와 관련된 임상적 요인들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다. 방 법 정신건강의학과 외래를 방문한 201명의 조현병 환자들을 14 문항의 자기보고 형식인 야간식이증후군 설문지(Night Eating Questionnaire : NEQ)로 평가하였다. 인구학적, 임상적 특징과 체 질량 지수(BMI)을 조사하였고, 주관적인 기분과 수면, 폭식과 체중 관련 삶의 질에 대해서는 각각 Beck's Depression Inventory(BDI),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Binge Eating Scale(BES)와 Korean version of Obesity-Related Quality of Life Scale(KOQoL)를 이용하여 평가하였다. 결 과 조현병 외래 환자에서 야간 식이 증후군의 유병률은 10.4%(201명 중 21명)이었다. NES 군과 non-NES 군간에 나이를 제외하면 인구사회학적 및 임상적 특성, BMI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NES 군이 Non-NES 군에 비해 보다 우울했고, 수면과 폭식 양상, 체중 관련 삶의 질에 있어서 의미 있는 장애를 나타냈다. '아침 식욕부진'과 '지연된 아침식사'(NEQ에서 NES 핵심 항목 5개 중 2개)는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으나, '야간 섭식', '야간 식욕항진' 그리고 '기분/수면'은 NES 군에서 더 손상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본 연구는 조현병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NES의 유병률과 관련 요인에 대해 기술한 최초의시도이다. 비록 NES와 비만과의 연관성은 밝히지 못했지만, 본 연구의 결과는 NES가 정신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향후 이러한 결과를 뒷받침할 수 있는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Objectives : The aim of study was to examine the prevalence of night eating syndrome(NES) and its correlates in schizophrenic outpatients. Methods : The 14 items of self-reported night eating questionnaire(NEQ) was administered to 201 schizophrenic patients in psychiatric outpatient clinic. We examined demographic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body mass index(BMI), subjective measures of mood, sleep, binge eating, and weight-related quality of life using Beck's Depression Inventory(BDI),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Binge Eating Scale(BES) and Korean version of Obesity-Related Quality of Life Scale(KOQoL), respectively. Results : The prevalence of night eaters in schizophrenic outpatients was 10.4%(21 of 201). Comparisons between NES group and non-NES group revealed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clinical status and BMI. Compared to non-NES, patients with NES reported significantly greater depressed mood and sleep disturbance, more binge eating pattern, and decreased weight-related quality of life. While 'morning anorexia' and 'delayed morning meal'(2 of 5 NES core components in NEQ) were not differed between groups, 'nocturnal ingestions', 'evening hyperphagia', and 'mood/sleep' were more impaired in NES group. Conclusions : These findings are the first to describe the prevalence and its correlates of night eaters in schizophrenic outpatients. These results suggest that NES has negative mental health implications, although it was not associated with obesity. Further study to generalize these results is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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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 장애 외래환자에서 야간식이증후군의 임상적 특성

정하란, 윤보현, 시영화, 송제헌, 박수희, 구본기, 김경민, 남석현

[Kisti 연계]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정신신체의학 Vol.22 No.2 2014 pp.1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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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양극성 장애로 진단받은 정신과 외래 환자에서 야간 식이습관의 임상적 특성을 조사하는데 있다. 방 법 정신건강의학과 외래를 방문한 84명의 양극성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14개 항목의 야간 식이증후군 설문지(NEQ)를 자가 보고로 실시하였다. 이들의 인구학적, 임상적 특성을 조사하고 신체 질량 지수(BMI), 주관석 기분과 수면, 폭식과 체중에 관련된 삶의 질에 대한 평가를 Beck Depression Inventory(BDI), Binge Eating Scale(BES), Korean version of Obesity-related Quality of Life scale(KOQoL), Pittsburg Sleep Quality Index(PSQI) 등을 포함한 설문을 통해 얻었다. 결 과 양극성 장애 외래 환자 중 야간 식이증후군의 유병률은 14.3%(84명 중 12명)이었다. NES와 Non-NES군 사이에서는 경제적 상태와 동반되는 내과 질환을 제외한 성별, 나이, 교육 년 수, 결혼 및 직업 상태, 흡연, 음주 등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서 양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Non-NES 군에 비해 NES군에서 폭식이 많았고 비만으로 인한 삶의 질 저하가 나타났다. 결 론 이번 연구는 야간식이를 보이는 양극성 장애 외래환자의 임상적 특성을 처음으로 기술하였다. 비록 양극성 장애 외래 환자의NES군에서 뚜렷한 상관 관계를 보이는 특성이 많지는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NES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볼 때 임상에서 양극성 장애 환자 평가 시 비만 여부에 관계 없이 NES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Objectives :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of night eating syndrome(NES) in bipolar disorder outpatients. Methods : The 14 items of self-reported night eating questionnaire(NEQ) was administered to 84 bipolar patients in psychiatric outpatient clinic. We examined demographic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body mass index(BMI), subjective measures of mood, sleep, binge eating & weight-related quality of life using Beck's Depression Inventory (BDI),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Binge Eating Scale(BES) and Korean version of Obesity-Related Quality of Life Scale(KOQoL), respectively. Results : The prevalence of night eating syndrome in bipolar outpatients was 14.3%(12 of 84). Comparisons between NES group and non-NES group revealed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demographic characteristics, BMI and clinical status except economic status and comorbid medical illnesses. However, compared to non-NES, patients with NES was more likely to have binge eating pattern and poorer weight-related quality of life. Conclusions : This study is to be the first to describe the clinical correlates of night eaters in bipolar outpatients. Although there were few significant correlates of NES in bipolar outpatients, relatively high prevalence of NES suggest that clinicians should be aware to assess the patients with bipolar disorder on NES, regardless of obesity status of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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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장애 환자의 하지불안증후군 유병율과 관련 특성

이능세, 윤보현, 이현재, 시영화, 송제헌, 박수희, 이지선

[Kisti 연계]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정신신체의학 Vol.22 No.2 2014 pp.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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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외래 치료 중인 양극성 장애 환자에서 하지불안증후군(restless legs syndrome, RLS)의 유병률과 관련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시도 되었다. 방 법 안정적으로 외래 치료 중인 양극성 장애 환자 100명이 본 연구에 포함되었다. RLS의 진단과 증상의 심한 정도는 International Restless Legs Syndrome Study Group에서 개발한 진단 기준을 이용하였다. Beck 우울증 척도(Beck's Depression Inventory), 상태 불안 척도(Spielberg's State Anxiety Inventory), 피츠버그 수면의 질 설문지(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한국판 약물태도 척도(Korean version Drug Attitude Inventory), 한국어판 항정신병약물치료 중 주관적 안녕감 척도-단축형(Subjective Well-Beings under Neuroleptic Treatment Scale-Short Form)과 반즈 좌불안석증 평가 척도(Barnes Akathisia Rating Scale) 등이 각각 우울 증상, 불안의 수준, 주관적 수면의 질, 주관적 안녕감, 약물에 대한 주관적 태도, 좌불안석증의 유무를 평가하는데 사용되었다. 결 과 연구대상자 100명 중 7명(7%)이 RLS로 진단되었으며, RLS의 필수 진단기준을 1개 이상 가지는 환자는 36명(36%)이었다. 본 연구의 표본의 크기가 작은 이유로 세 그룹 간 비모수적 검정을 시행하였다(RLS의 필수진단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그룹, RLS로 진단할 수는 없지만 RLS 필수진단 기준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그룹, RLS 필수진단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 그룹). 세 그룹 간에 성별, 나이, 그 밖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RLS환자군 및 RLS증상군은 대조군에 비해 우울 및 불안증상이 더 많았고, 수면의 질이 더 낮은 경향을 보였다. 결 론 본 연구는 양극성장애 환자에서 RLS 유병률과 이와 관련된 특성을 살펴본 첫 예비 연구라 할 수 있다. 연구의 결과는 조현병 환자와 비교할 때 양극성 장애와 RLS의 연관성이 비교적 적다는 것을 시사한다. RLS가 있는 양극성 장애 환자에서 우울 및 불안 증상이 더 많고 수면의 질이 더 낮은 경향은 조현병 환자에서도 관찰이 된다. 향후 대규모 연구에서 보다 과학적인 연구방법을 통해 양극성장애와 RLS와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Objectives :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prevalence and its correlates of restless legs syndrome(RLS) in outpatients with bipolar disorder. Methods : A total of 100 clinical stabilized bipolar outpatients were examined. The presence of RLS and its severity were assessed using the International Restless Legs Sydrome Study Group(IRLSSG) diagnostic criteria. Beck's Depression Inventory(BDI), Spielberg's State Anxiety Inventory(STAI-X-1),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Korean version Drug Attitude Inventory(KDAI-10), Subjective Well-Beings under Neuroleptic Treatment Scale-Short Form(SWN-K) and Barnes Akathisia Rating Scale(BARS) were used to evaluate the depressive symptomatology, level of anxiety, subjective quality of sleep, subjective feeling of well-being, drug attitude, presence of akathisia, respectively. Results : Of the 100 bipolar outpatients, 7(7%) were met to full criteria of IRLSSG and 36(36%) have at least one of the 4 IRLSSG criterion. Because of relatively small sample size, non-parametric analysis were done to compare the characteristics among 3 groups(full-RLS, 1 ${\geq}$positive RLS-symptom and Non-RL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sex, age, and other sociodemographic and clinical data among 3 groups. BDI, STAI-X-1 and PSQI are tended to be impaired in RLS and 1 ${\geq}$positive RLS-symptom groups. Conclusions : This is the first preliminary study for studying the prevalence and its correlates of RLS in bipolar disorder. The results shows that relatively small proportion of RLS was present in bipolar disorder patients when compared to patients with schizophrenia. Same tendencies shown in schizophrenic patients were found that bipolar patients with RLS had more depressive symptoms, state anxiety and poor subjective sleep quality. Further systematic studies may be needed to find the characteristics of RLS in bipolar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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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향 분석을 위한 이벤트 문장 추출 방안

윤보현

[Kisti 연계]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2 No.9 2012 pp.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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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이벤트 문장 추출에 관한 연구는 학습단계에서 3W 자질을 학습하지 않고, 추출단계에서 3W 자질의 존재여부에 따른 규칙만을 적용하여 이벤트 문장을 추출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온라인 동향 분석을 위해 학습단계에서 3W 자질을 추출하고 가중치를 계산하고, 추출단계에서 3W 자질을 반영하는 문장 가중치 기반 이벤트 문장 추출 방안을 제시한다. 실험결과, 자질필터링은 $TF{\times}IDF$ 가중치 기법을 사용한 상위 30% 자질만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공공이슈 분야인 부동산 도메인에서 문장 가중치 기반 방법은 3W 자질 중 who와 when 자질이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다른 기계학습 방법과의 비교하여 공공이슈 분야인 부동산 도메인에서 문장 가중치 기반 이벤트 문장 추출 방법이 가장 좋은 성능을 보였다.
A conventional event sentence extraction research doesn't learn the 3W features in the learning step and applies the rule on whether the 3W feature exists in the extraction step. This paper presents a sentence weight based event sentence extraction method that calculates the weight of the 3W features in the learning step and applies the weight of the 3W features in the extraction step. In the experimental result, we show that top 30% features by the $TF{\times}IDF$ weighting method is good in the feature filtering. In the real estate domain of the public issue, the performance of sentence weight based event sentence extraction method is improved by who and when of 3W features. Moreover, In the real estate domain of the public issue, the sentence weight based event sentence extraction method is better than the other machine learning based extraction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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