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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기반 경험표집법을 통해 수집된 작업균형유형에 따른 대학생의 몰입과 정서경험 분석

홍승표, 권재성, 유연환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3권 제2호 2015.02 pp.227-23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경험표집법을 통해 학생들의 작업균형 유형을 구분하고, 그에 따른 몰입과 긍정․부정정서의 차이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대학생 12명에 게 하루 8회, 5일간 경험표집법을 시행하였다. 경험표집법을 통해서 외적경험으로는 주활동을, 내적경험으로는 몰입 과 긍정․부정정서 상태를 파악하였고, 주활동의 빈도수에 따라 작업균형유형을 분류하였다. 분류된 작업균형유형으로 는 일상생활군 3명, 노동과다군 8명, 작업균형군 1명이었다. 일상생활군에서는 무관심을 경험한 활동이 34%로 가장 높았고, 노동과다군에서는 노동활동에서 몰입을 경험한 활동이 41%로 가장 높았다. 작업균형군에서는 노동과 여가활 동의 빈도가 높았지만, 여가활동에서 지루함을 많이 경험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주활동 시 몰입을 경험할 때 긍정정서 의 평균값이 가장 높았다. 본 연구를 통하여 작업균형유형에 따른 작업수행영역별 몰입경험에 차이가 있음과 몰입을 경험하는 활동 시 누적된 긍정정서가 높아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type of occupational balance of college students and analyze the differences between positive or negative emotions according to degree of flow. The Experience Sampling Methods (ESM) were conducted for 12 college students using smart phones. As a result, in activities of daily living group, apathy showed the highest percentage (34%) and in over work group, flow showed the highest percentage (41%). In occupational balance group, frequency of labor and leisure activities was high but boredom was experience a lot in leisure activities. When the students experienced flow in main activities, mean score of positive emotions showed the highest value. Through this study, we identified the differences of flow experience in occupational performance based on type of occupational balance and confirmed improvement of positive emotions in activities experienced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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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eived Efficacy and Goal Setting System과 자기효능감 검사의 상관관계 연구

한대성, 신민주, 유영미, 유연환, 홍승표, 박수현

대한작업치료학회 대한작업치료학회지 제19권 제2호 2011.06 pp.111-12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목적 : 이 연구는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 목표 설정을 위한 Perceived Efficacy and Goal Setting System(PEGS)와 자기효능감 검사의 상관관계와 부모 만족도 및 임상적 유용성을 알아봄으로써 목표 설정을 위한 아동 평가 도구로 써의 활용가능성을 검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22명의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PEGS의 내적일치도를 구하였고, PEGS와 지각된 자기효능감, 부모와 아 동의 PEGS의 상관관계를 구하였다. PEGS의 유용성 파악을 위해 부모 만족도와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평가 도 구 유용성 설문을 실시하였다. 결과 : PEGS의 내적일치도인 Cronbach's alpha 값은 .829이었다. PEGS의 아동과 보호자 평가 사이의 상관관계는 유의하지 않았지만, PEGS와 지각된 자기효능감의 상관관계는 유의하였으며 피어슨 상관계수는 .675였다. PEGS의 운동성 과제와 자기효능감 검사의 신체영역에서 상관성이 높았다. 결론 : 아동의 자기효능감을 통해 재활치료 목표 설정을 하는 PEGS와 자기효능감 검사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을 나타났으며, 평가 도구의 유용성도 높게 나타났다. 추후 검사-재검사 신뢰도, 목표의 지속성, 치료 중재의 효과성을 확립한다면 앞으로 국내에서 PEGS의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perceived competence scale with the Perceived Efficacy and Goal Setting System (PEGS), and to determine clinical utility and parent satisfaction as a means to set goals for the intervention of children with disabilities. Methods : The internal consistency was tested, and its correlation was examined by administering the perceived self efficacy and comparing the children’s PEGS scores with those of their parents (N=22). For clinical utility and parent satisfaction, we surveyed 15 occupational therapists and 17 parents for their opinions. Results : Cronbach's alpha reliability for the PEGS was .829. The PEGS scores did not correlate for the children and parents, but the PEGS score did correlate with the perceived self efficacy. Also, the Pearson product-moment correlation coefficient was .675. We found a high correlation between PEGS and perceived self efficacy in assessing child motor competence. Conclusion :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EGS has high internal consistency, correlation, and clinical utility. We suggest that a further study is needed for analyzing the test-retest reliability and clinical effectiveness of the treatment proced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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