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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 자회사 업적평가에 있어서 세무관리의 역할

오문석

아시아.유럽미래학회 유라시아연구 제8권 제1호 통권 제20호 2011.03 p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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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투자기업들의 모회사와 해외 자회사 간 관계에 있어서 해외 자회사에게 부여된 자율성 수준과 분권화의 문제는 늘 많은 주목을 받는 연구 분야이다. 해외 투자기업들은 회사의 핵심적인 경영자 원의 상당 부분을 해외 자회사에 둘 수 있고, 따라서 해외 자회사의 역할은 기업 전체의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모회사에서 형성된 기술과 경영 노하우들이 해외 자회사에 그대로 이전되어 적용 되기도 하지만, 그것을 해외 자회사가 주도적으로 강점화해서 기업 전체에 전파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해외 투자기업들의 의사결정과정에 있어서 해외 자회사가 위치한 나라의 경제적 기능은 이제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경영관리자들은 그보다는 오히려 그 나라의 과세정책이 어떠한지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다. 해외 투자기업들은 기업전체의 다양한 세무상 의 환경요인을 고려함과 동시에 해외 자회사의 경영활동에 대해서도 적절하게 보상하면서 기업전체의 이윤극대화를 도모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본고에서는, 상대적으로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는 해외 투자기업의 세무관리는 해외 자 회사의 경영 관리자에 대한 동기부여 측면에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는 전제를 갖고, 아시아지역 에 진출한 기업들의 해외 자회사의 자율성과 그 경영 관리자의 업적평가방법에 관한 조사결과를 중심으 로 하여 경영자원의 해외 이전문제에 대해서 고찰하였다. 해외 투자기업들의 경영성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영자원의 해외 이전거래는 진출 초기 기간에 있는 해외 자회사가 현지 시장에서 생존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제일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자율성 수준이 높은 해외 자회사와의 사이에서 체결되는 비용분담계약은 결과적으로 전략상 아주 유용한 방법 이 된다고 할 수 있다.
During the business decision-making process, the tax environment is considered more important than the economic function of the foreign country, because the tax level can be very important environmental factor when the business performances, including parent company and foreign subsidiary, is evaluated. Global firms give a motive to CEO to make foreign subsidiary get better results. But during the process of funds transfer, the tax management which carries heavy tax burden can be negative factor that decreases the autonomy of CEO. Also, the point of autonomy of foreign subsidiary has a considerable relationship with matters of arbitrary decision by the CEO. Many parent companies have most of all parts of decision power. Therefore foreign subsidiaries are under control of parent company, which is shown by many researches. But by other research, we can see that the faster in going of foreign subsidiary and the longer time of in going, the more decision power are increased and the higher autonomy levels are given. And the higher autonomy levels are given, the higher foreign subsidiary's earning is achieved too. The delegation of decision power induces the high performance of CEO, which is also called virtuous circle. This means that autonomy level which is given to CEO is becoming the basic evaluation factors of foreign subsidiary. The efficient transfer of technical and managerial know-how from parent company, to foreign subsidiary, and foreign subsidiaries of global firms are significant factors of achievements in target earnings. It's, however, critically effected by international transfer pricing taxation and it can cause tax burden which is called international double taxation. In this case, the cost-sharing arrangement between parent company and foreign subsidiaries can be effective in managing taxation business. But in case of foreign subsidiary which has low level of autonomy, the cost-sharing arrangement increases the cost which is an effects of tax saving. But in the other hand, it has negative effect to CEO for foreign subsidiary. Eventually, to CEO who manages foreign subsidiary which has high level of autonomy, earning indicator is a significant factor for performance evaluation. Using new technology and tax saving money, cost-sharing arrangement will be a basic development source of foreign subsidiary. It, however, will take a long time to produce significant results. So, the CEO's performance has to be evaluated in the perspective of lo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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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비자 지향의 회계정보

오문석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3호 통권 제14호 2007.09 pp.1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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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저임금경영을 지향하면 근로자의 이익이 억제되지만 제품가격이 낮아지므로 소비자의 이익은 커질 수 있다. 반대로 기업들이 고임금경영을 지향하면 근로자의 이익은 증대되지만 그로인해 제품가격이 높아지므로 소비자의 이익은 억제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근로자들은 임금소득의 수혜자이면서 동시에 소비자의 입장에 있다. 따라서 저임금경영이거나 고임금경영이거나를 불문하고 근로자들은 임금소득의 수혜자이면서 동시에 소비자로서 기업의 회계정보 내용을 잘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기업의 회계정보에는 저임금경영과 고임금경영 중 어느 쪽이 더 소비자복지에 기여하는 것인가를 알 수 있게 하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비용에 관한 정보, 기업조직에 관한 정보 그리고 기업의 사회활동에 관한 정보가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높은 소비자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회계정보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현명한 소비자로서의 근로자가 감당해야 할 몫이 되는 것이다.

4,600원

3

"생활의 질" 지표설정의 동향에 관한 연구 - 정부의 역할에 대한 회계학적 접근 -

오문석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2호 통권 제13호 2007.03 pp.9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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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의 작성이 곧 복지나 풍요로움 자체를 실현시켜 주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 새로운 지표의 개발은 크게 GNP의 개량형이라고 할 수 있는 ‘국민순복지’(NNW:Net National Welfare)와 ‘사회지표’(SI:Social Indicators)라는 두 방향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NNW는 GNP를 기초로 하여 재정지출, 여가, 공해방지, 개인소비 등을 큰 축으로 지표가 설정되며, SI는 일반적으로 NNW처럼 화폐적으로 측정되지 않고, 통계지수에 의해 추계된다. 따라서 SI는 지수형식으로 표현된 개별지수를 어떠한 방법으로 종합해야 하는가 하는 어려움이 따른다. SI의 객관적 측정은 생활의 질이나 지역사회의 특징을 알고자 할 때 주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관적 측정은 사회의 각 국면에 대한 각 개인의 만족도에 중점을 두고자 하는 경우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4,800원

4

중소기업 간의 흡수합병 사례

오문석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6권 제2호 통권 제11호 2006.09 pp.16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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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흡수하는 경우의 합병이 아닌 단지 중소기업끼리의 흡수합병 사례이다. 조세는 기본적으로 기업간의 합병 그 자체를 규제하거나 방해해서는 안 되며, 오로지 건전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기업간의 합병이 이루어지는 데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 조세의 유인기능, 즉 조세의 정책적 목적은 재정수입이라는 국고목적에 뒤지지 않을 만큼 매우 중요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본 연구에 제시된 중소기업 간의 합병 사례를 살펴보면 이러한 조세의 유인기능을 저해하는 몇 가지의 한계점, 예컨대 기업가치의 증대보다는 기업주의 재산증식에 더 무게를 두고 합병을 추진한다든지, 합병과정에서 관련규정을 적절히 이용하여 조세포탈을 시도한다든지 하는 등의 문제점이 발견된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제시하는 정책적 시사점은 기업간의 합병이 비용절감 및 추가적인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세가 유인할 수 있도록 재정리됨으로써 기업가치의 증대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This study gave the examples of merger to examine the taxable problems of M&A, which recently is in the spotlight, and the improvement plans in the situation that our tax history can not help being short due to a short history of the modern capitalism and enterprise. The results are as follows. It showed that it should basically frame a tax policy not in the direction of regulating or hindering M&A but in the sound and desirable direction of succeeding it. In other words, it should adopt the tax policy lest M&A should get accomplished in the unfair and undesirable direction from an angle of national economy. Needless to say, the taxation is important from an angle of national revenue resources, but at the same time it is important from an angle of national policy. According to the cases on M&A of firms, it should improve the problems that are exposed by the limit of various tax accounting. For example, if it hand generally over possession, entity of firm, including land and building, it is not acknowledged as general transfer on a value added tax law. And the particulars by case are very intricate whether it is acknowledged disposal of the treasury stocks and conjugation stocks as the capital or taxation trade. Also, for unfair merger that the merging and merged firms are same, it has excepted the donation portion from an additional amount of gift. Accordingly, it should complement the tax accounting related to M&A for development of the taxation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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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800원

6

외자유치에 있어서 조세제도의 역할 : 동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오문석, 임한자

아시아.유럽미래학회 유라시아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제16호 2010.03 pp.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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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해외직접투자를 통해 경영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는 기업들 의 이러한 활동을 이용하여 자국에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하여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한다. 그래서 우리 나라로 유입되는 외국자본이나 우리나라 기업들의 해외직접투자 역시 양쪽 모두 그 규모가 상당히 증가 하고 있다. 그런데 외국자본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나라(피투자국)에서는 외국자본에 대한 유인정책의 하나로 조세 우대제도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 아시아지역의 국가 중에서 특히 인도네시아는 1990년 후반부터 조세 우대제도를 여러 번에 걸쳐 개정함으로써 외국자본의 유치실적도 심하게 변화했던 나라이다. 우리는 이 나라의 조세우대제도의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자본을 받아들이는 나라의 조세우대제도가 기업들의 해외 투자의사결정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를 경험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외국자본에 의해서 사업이 시작되면 5년 내지 10년 정도의 기간에 걸 쳐 조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자본을 받아들이는 나라는 자국의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는 외국자본에 대 해서만 조세우대정책을 시행할 수도 있고, 또는 아무런 제한이나 차별을 두지 않고 모든 외국자본에 대 해서 조세우대혜택을 제공할 수도 있다. 또한 자본을 받아들이는 나라의 조세우대제도는 새로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조치와 이미 투자된 자본 의 재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구분되기도 한다. 기업들이 해외활동에서 남은 이익을 현지에 재투자 하는 것으로 결정하는 데에는, 해외 배당금에 대한 주재국과 본국의 조세유인정책이 영향을 미친다. 기업의 입장에서, 소득에 대한 세율이 본국과 비교해서 낮은 나라가 존재하고, 현지 경영을 통해서 그 나라에서 많은 이익을 얻고 있다면, 그 이익을 배당금의 형태로 본국에 송금하지 않고 현재 재투자에 충당하기로 하는 결정은 그 기업집단 전체의 조세부담을 경감시키는데 공헌한다. 기업들의 재투자는 고세율국보다는 저세율국을 선호하기 마련이지만, 이러한 고세율국에서 저세율국으 로의 자본 이동은 점차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왜냐하면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외국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서로 세율을 낮추고자 하는 조세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세경쟁은 글자 그대로 나라간에 서 로 세금을 낮추기 위한 경쟁이다. OECD 국가들 대부분도 이미 여러 해에 걸쳐 세율을 낮추는 추세를 보여 왔다. 각국이 세율을 낮추고 있는 것은 외국자본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임으로서 자국의 실업률이 해소되고 지 역경제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또한 외국자본의 재투자는 자국내에서의 연구개발투자의 확 대를 가져온다. 어떤 경우든 세금은 외국자본을 유치하는데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각국이 외국 자본을 더 많이 유치하고자 하면 할수록 세율인하 경쟁도 계속될 수밖에 없다. 한 조사보고에 의하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해외 연구소는 2007년말 현재 7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그런 데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기업들의 연구개발 활동은 본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기업들의 해외 연구개발과 관련된 조세유인에 대한 논의와 연구는 거의 이루어진 바가 없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해외에서의 연구개발투자가 얼마만큼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그 규모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의 해외 현지에서의 연구개발 활동이 서서히 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기업 들의 해외 현지에서의 연구개발은 그 투자가 크면 클수록 현지에서의 기업 경쟁력은 강화된다. 그리고 이는 곧 경험과 지식 및 기술의 이전으로 연결되어 현지 국가의 산업발전에 공헌하게 된다. 따라서 이 분야에도 외국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세유인은 존재한다. 특히 아시아지역 국가들의 기술개 발을 장려하기 위한 조세유인은 매우 다양하다. 글로벌경제체제가 지속되는 한, 앞으로도 자본을 받아들이는 나라들은 조세제도를 활용하여 외국자본의 유치를 극대화하고자 할 것이며, 반면 기업들도 해외직접투자와 현지에서의 재투자를 통해서 조세부담 을 최소화하고자 할 것이다.
Companies are expanding their businesses through outward direct investments and many countries in the world are using these corporate activities and trying to attract foreign capital to develop their industry. So Korea's company's outward direct investments and foreign investments that are flowing into Korea is getting bigger. But the host country that are trying to receive the foreign investments is taking a serious view in tax incentive system as incentive policy. In Asia, expressly in Indonesia, they changed their tax incentive policy in many times in 1990's and the attract results had changed a lot by this reason. Now we can see that host country's tax incentive policy effects the decision of investments abroad. In most countries, generally gives the tax incentives above 5~10years after foreign investment. The host country can give tax incentive policy only to foreign investments that gives help to their economy, or can give tax incentive to all foreign investments. Also the host country's tax incentive policies are devided into soliciting new investments and to attract reinvestments. To deside to reinvest the foreign incomes, it is desided by tax incentive policy about foreign dividends in host country and home country. In company's side, there is country that tax rate of income is lower compared with home country. If a company makes large business income in the country, it is decreasing tax burden of big business groups that the company dose not send dividends to home country. Companies prefer to reinvest in low-tax areas rather that high-tax area, but the capital flow from high-tax area to low-tax area are becoming meaningless. Because many countries keep decreasing the tax rate in order to attract foreign investments. Most of all OECD countries are preferring to decrease the tax rates. The countries are decreasing the tax rate to attract foreign capital to solve their unemployment and regional economy to be active. One foreign capital's reinvestments gives expand of investments for R&D in their country. In any situation, tax is significant point in soliciting foreign investment. So, to bring in more foreign investments, they need to have more tax cuts competition as much as they want. From one research, South Korea's R&D center abroad is about 72 in 2007, but all countries think that company's own work on R&D should be performed in home country. So, the tax incentive connected with company's R&D abroad is not discussed yet. South Korea company's R&D business investments are not figured out, but R&D business work in local area is getting bigger. A company makes the more investment on R&D, it has the more business competition. This also leads to transfer of experience, knowledge, and technology to host country's industry. So in this part, there are lots of tax incentives to attract foreign investment. Expressly in Asia, there are tax incentives to encourage the development of new technology. As global economic systems are lasting, host countries will try to attract foreign investments with business taxation, and companies will use outward direct investment and reinvest to make the tax burden sma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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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미러를 이용한 사용자 경험 개선과 서비스 제공가치 증진 방안

오문석, 한규훈, 최현준, 서영호

[Kisti 연계] 한국항행학회 한국항행학회논문지 Vol.21 No.4 2017 pp.39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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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미러는 기존의 공간에 적용하여 전통적인 기능을 탈피하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 발전한 대표적인 기술 중의 하나이다. 본 논문에서는 스마트 미러를 미용 공간에 적용하여 뷰티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서비스 제공가치를 발견하고 가치 증진을 위하여 사용자 경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서비스 제공가치 증진을 위한 사용자 경험 연구를 위해 심층인터뷰를 수행하였고, 이를 통해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친화도법을 이용하여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슈를 도출하였고, 최종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가치를 도출함으로써 스마트 미러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Smart Mirror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technologies developed as a new communication method to escape the traditional technology by applying to the existing space. In this paper, we applied Smart Mirror to the beauty space to discover the service providing value needed to provide the beauty care service and to study the user experience for the value enhancement.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user experience for enhancing the value of service provision. The results of analyzing the collected data using the affinity method were derived. Finally, the service value that can increase the user's satisfaction through the focus group interview was suggested, which suggested a way to improve the user's experience through the smart 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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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색 농산물 중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함량 비교 연구

정일형, 오문석, 전종섭, 김한택, 홍세라, 박광희, 윤미혜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2 No.5 2017 pp.37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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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유통되는 컬러푸드 중 블랙푸드 76건을 대상으로 폴리페놀 17종 및 안토시아닌 5종을 동일한 전처리 방법으로 HPLC, HPLC-MS/MS 분석하여 정량 및 정성시험을 실시하였다. 분석대상 폴리페놀은 gallic acid, protocatechuic acid, chlorogenic acid, vanillic acid, caffeic acid, syringic acid, p-coumaric acid, t-ferulic acid, t-cinnamic acid 등 9종의 phenolic acid와 (+)catechin, syringic aldehyde, rutin, epicatechin gallate, naringin, luteolin, naringenin, kaempferol 등 8종의 flavonoid로 총 17종의 폴리페놀을 동시분석 하였고, 안토시아닌은 delphinidin-3-glucoside, delphinidin-3-rutinoside, cyanidin-3-galactoside, cyanidin-3-glucoside, cyanidin-3-arabinoside 등 5종을 동시분석 하였다. 폴리페놀 17종의 총 함량은 서리태 $255.1{\pm}7.5{\mu}g/g$, 서목태 $275.8{\pm}5.3{\mu}g/g$, 흑미 $78.5{\pm}4.6{\mu}g/g$, 흑임자 $75.8{\pm}3.2{\mu}g/g$, 블루베리 $143.3{\pm}5.5{\mu}g/g$, 아로니아 $195.2{\pm}4.9{\mu}g/g$, 블랙커런트 $131.6{\pm}3.2{\mu}g/g$로 나타나 서목태 > 서리태 > 아로니아 > 블루베리 > 블랙커런트 > 흑미 > 흑임자 순으로 높은 함량을 나타냈다. 안토시아닌 5종의 총 함량은 서리태 $82.4{\pm}17.2{\mu}g/g$, 서목태 $95.2{\pm}6.1{\mu}g/g$, 흑미 $74.1{\pm}9.7{\mu}g/g$, 흑임자 불검출, 블루베리 $110.8{\pm}1.9{\mu}g/g$, 아로니아 $218.9{\pm}6.1{\mu}g/g$, 블랙커런트 $209.7{\pm}4.0{\mu}g/g$로 나타나 아로니아 > 블랙커런트 > 블루베리 > 서목태 > 서리태 > 흑미 순으로 높은 함량을 나타났다. 본 실험결과 폴리페놀은 서목태, 안토시아닌은 아로니아가 가장 높은 함량을 나타내었으며 향후 유색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식품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In this study, 17 kinds of polyphenols and 5 kinds of anthocyanins were analyzed to compare the contents of polyphenols and anthocyanins in 76 colored agricultural products. A total of 17 polyphenols were analyzed simultaneously by 9 phenolic acids (gallic acid, protocatechuic acid, chlorogenic acid, vanillic acid, caffeic acid, syringic acid, p-coumaric acid, t-ferulic acid, t-cinnamic acid) and 8 flavonoids ((+)catechin, syringic aldehyde, rutin, epicatechin gallate, naringin, luteolin, naringenin, kaempferol) and 5 anthocyanins (delphinidin-3-glucoside, delphinidin-3-rutinoside, cyanidin-3-galactoside, cyanidin-3-glucoside, cyanidin-3-arabinoside) were simultaneously analyzed. The total content of 17 polyphenols was determined as seoritae $255.1{\pm}7.5{\mu}g/g$, seomoktae $275.8{\pm}5.3{\mu}g/g$, black rice $78.5{\pm}4.6{\mu}g/g$, black sesame $75.8{\pm}3.2{\mu}g/g$, blueberry $143.3{\pm}5.5{\mu}g/g$, aronia $195.2{\pm}4.9{\mu}g/g$ and blackcurrent $131.6{\pm}3.2{\mu}g/g$, the highest content was found in the order of seomoktae > seoritae > aronia > blueberry > blackcurrant > black rice > black sesame. The total content of 5 anthocyanins was determined as seoritae $82.4{\pm}17.2{\mu}g/g$, seomoktae $95.2{\pm}6.1{\mu}g/g$, black rice $74.1{\pm}9.7{\mu}g/g$, black sesame were not detected, blueberry $110.8{\pm}1.9{\mu}g/g$, aronia $218.9{\pm}6.1{\mu}g/g$ and blackcurrent $209.7{\pm}4.0{\mu}g/g$, the highest content was found in the order of aronia > blackcurrant > blueberry > seomoktae > seoritae > black rice. These results indicated that seomoktae and aronia possessed the high level of functional components and further study will be needed to develop high value-added foods based on the colored agricultural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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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류의 유형별 항산화 성분함량 및 항산화 활성 연구

김명길, 오문석, 전종섭, 김한택, 윤미혜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1 No.2 2016 pp.13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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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류의 항산화 활성과 항산화 물질 함량에 대한 조사연구를 목적으로 하였다. 총 99건의 다류에 대하여 DPPH (1,1-diphenyl-2-picrylhydrazyl)의 자유라디칼소거에 대한 능력을 가지고 항산화 활성을 조사하였다. 항산화 활성은 차 시료 100 g당 아스코르빈산 당량의 mg(L-아스코르빈산 동등한 항산화 능력, AEAC)과 1회 제공량 당 mg(자유라디칼 소거활성, $FSC_{50}$)으로 나타냈고 시료추출액에서의 폴리페놀 함량은 Folin-Ciocalteu법으로, 플라보노이드의 함량은 Davis변법으로 측정하였고 Vitamin C는 HPLC법으로 분석하였다. AEAC 값은 마테차, 녹차, 홍차, 헛개차, 국화차, 우엉차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항산화 활성을 보였다. 폴리페놀 물질은 차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중요한 항산화 물질로 홍차, 녹차 그리고 마테차에서 높은 함량을 나타냈다. 플라보노이드는 마테차, 홍차 그리고 마차에서, Vitamin C는 유자차와 녹차에서 높은 함량을 나타냈다. 유형별로는 침출차가 고형차나 액상차보다 높은 항산화 활성을 나타냈다. 연구결과, 다류에는 폴리페놀 함량과 항산화 활성사이에는 높은 상관관계가 있었고 플라보노이드와 항산화 활성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 관계가 있었다. 즉, 다류의 항산화 활성은 폴리페놀에 의한 영향으로 확인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ontents of antioxidant compounds and antioxidant activities in teas. A total of 99 teas were tested for their antioxidant activities based on their ability to scavenge DPPH (1,1-diphenyl-2-picrylhydrazyl) free radical. Antioxidant activity was expressed as mg of ascorbic acid equivalents per 100 g tea sample (L-ascorbic acid equivalent antioxidant capacity, AEAC) and was expressed as mg per 1 serving size (free radical scavenging activity, $FSC_{50}$). The total polyphenol contents of the extracts was quantified using the Folin-Ciocalteu method and the total flavonoid contents of the extracts was determined using a modied method of Davis. Vitamin C was analyzed by HPLC method. According to the AEAC value, mate tea, green tea, black tea, oriental raisin tea, chamomile tea and burdock tea showed relatively high antioxidant activities. Polyphenolic compounds were the major naturally occurring antioxidant compounds found in teas and the high concentrations of total polyphenol compounds were observed in black tea, green tea and mate tea. The high concentrations of total flavonoid compounds were observed in mate tea, black tea and yam tea and the amount of vitamin C contents were found to be high in citron tea and green tea. As a result, steeping tea was much higher in antioxidant activity than either powdered tea or liquefied tea. According to the study, a high correlation was demonstrated between the total polyphenol contents and antioxidant activities in teas (r = 0.846) and correlations between the total flavonoid contents and antioxidant activitie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teas (r = 0.625). It was found that also the proportional relationship established among the total polyphenol content and antioxidant activities. That is, antioxidant activity of teas has been confirmed to have been caused by the total polyphen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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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식품과 효소표방식품 중 아밀라아제 활성과 당 함량 조사연구

김명길, 오문석, 강석호, 김한택, 윤미혜

[Kisti 연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30 No.4 2015 pp.35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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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효소식품과 효소표방식품 (기타가공식품, 음료베이스, 기타발효음료, 액상차) 98건에 대한 ${\alpha}$-아밀라아제, ${\beta}$-아밀라아제 활성과 당 함량을 조사하였다. 효소식품과 기타가공품의 ${\alpha}$-아밀라아제 활성은 각각 4.9~53,854.6 U/g, 2.9~1,182.7 U/g으로 같은 유형간에 큰 차이가 있었다. 발효식품의 ${\alpha}$-아밀라아제 활성은 각각 0.1~1.7 U/g이었다. 효소식품, 기타가공품 그리고 발효식품의 ${\beta}$-아밀라아제 평균 활성은 각각 126.0 U/g, 5.6 U/g, 10.5 U/g으로 효소표방식품은 효소식품보다 훨씬 낮은 활성을 나타냈다. 평균 당 함량은 효소식품 22.4 g/100 g, 기타가공품 14.8 g/100 g, 음료베이스 46.9 g/100 g, 기타발효음료류 41.1 g/100 g, 액상차 39.5 g/100 g으로 발효식품에서 높은 당 함량을 나타냈다. ${\alpha}$-아밀라아제 활성과 유당 함량은 효소식품에서 통계적으로 강한 상관관계(r = 0.644)를 나타냈고 기타가공식품에서는 매우 강한 상관관계(r = 0.903)를 나타냈다. ${\beta}$-아밀라아제 활성과 유당 함량은 효소식품에서 통계적으로 강한 상관관계(r = 0.648)를 나타냈고 기타가공식품에서는 강한 상관관계(r = 0.757)를 나타냈다. 효소식품과 기타가공품에서 ${\alpha}$-아밀라아제 활성과 ${\beta}$-아밀라아제 활성 사이에는 매우 강한 상관관계(r = 0.869, r = 0.760)를 나타냈다. 즉, ${\alpha}$-아밀라아제 활성과 ${\beta}$-아밀라아제 활성 사이에 비례관계가 성립함을 알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ontents of sugars and ${\alpha}$-amylase and ${\beta}$-amylase activities in 98 specimen with enzyme foods and enzyme-shaped foods (the other processed foods, beverage bases, fermented drinks, liquid teas). The ${\alpha}$-amylase activity in enzyme foods and the other processed foods were ranged 4.9~53,854.6 U/g and 2.9~1,182.7 U/g, respectively, there was a big difference in the same type. The ${\alpha}$-amylase activity of the fermented products (beverage bases, fermented drinks, liquid teas) were ranged 0.1~1.7 U/g. The average of ${\beta}$-amylase activity in enzyme foods, the other processed foods, the fermented products were found 126.0 U/g, 5.6 U/g and 10.5 U/g, respectively, enzyme-shaped foods were a lot lower than enzyme foods. Total contents of sugars were average 22.4 g/100 g in enzyme foods, 14.8 g/100 g in the other processed foods, 46.9 g/100 g in beverage bases, 41.1 g/100 g in fermented drinks, 39.5 g/100 g in liquid teas, total contents of sugars appeared high amount in the fermented products. Correlations between ${\alpha}$-amylase activity and lactose conten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enzyme foods (r = 0.644) and it was strong in the other processed foods (r = 0.903). Correlations between ${\beta}$-amylase activity and lactose conten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enzyme foods (r = 0.648) and it was strong in the other processed foods (r = 0.757). There was a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alpha}$-amylase and ${\beta}$-amylase activities in enzyme foods and the other processed foods (r = 0.869, r = 0.760). That is, it was found that also the proportional relationship established among the ${\alpha}$-amylase activity, ${\beta}$-amylase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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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유통 과실류의 잔류농약 위해평가(2006~2010)

도영숙, 김중범, 강석호, 김난영, 엄미나, 박용배, 오문석, 윤미혜

[Kisti 연계] 한국농약과학회 농약과학회지 Vol.16 No.2 2012 pp.8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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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2010년까지 경기도내에서 유통되는 과실류 33품목에 대하여 잔류농약 모니터링을 수행하였다. 총 2,558건 중 431건(16.8%)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며, 12건(0.5%)에서 잔류허용기준(MRLs)을 초과하였다. 연간 검출률은 6.9~19.4%, 부적합률은 0.3~0.9%였다. 23품목에서 62종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고, 4품목에서 8종의 농약이 부적합 발생하였다. Chlorpyrifos의 검출빈도가 가장 높았다. 과실류 중 감귤류가 검출률과 부적합률 모두 가장 높았다. 검출빈도는 유기인계 농약이(35%) 가장 많았고, 용도별로는 살충제가(57%) 가장 많았다. 결정론적 만성식이위해평가 결과 위해도(%ADI)는 전국민 하한치와 상한치가 각각 0.0000~0.7526과 0.0000~1.3237이었고, 섭취자군에서는 각각 0.0006~9.7801과 0.0058~15.9528로 나타나 전국민과 섭취자군 모두에서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The monitoring of pesticide residues was performed on 33 fruit commodities collected in Gyeonggi-do, Korea from 2006 to 2010. Pesticide residues were detected in 431 samples (16.8%) of total 2,558 samples and violated in 12 samples (0.5%). Annual detection rate showed 6.9%~19.4% with the rate of violation of 0.3%~0.9%. Twenty three samples (69.7%) of 33 commodities were detected and 4 samples (12.1%) were violated. Eight pesticides (EPN, dicofol, carbaryl, procymidone, methidathion, prothiofos, fenitrothion and phenthoate) were violated and 62 pesticides were detected. Chloropyrifos was detected most frequently. The rate of detection and violation of citrus fruits in fruits showed the highest level. Organophosphorus pesticides (35%) and insecticide (57%) were detected most frequently. The hazard index (%ADI) of chronic dietary risk assessment by deterministic approach showed that the lower limit value and upper limit value for the whole population were 0.0000~0.7526 and 0.0000~1.3237 respectively. For the only consumer group, the lower limit value and upper limit value were 0.0006~9.7801 and 0.0058~15.9258 respectively. Therefore the hazard index for the whole population and the only consumer group were evaluated as a safe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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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류에 존재하는 잔류농약 노출 안전성 평가

김재관, 오문석, 김기유, 김영수, 손미희, 배호정, 강충원, 박용복, 윤미혜, 이정복, 정주연

[Kisti 연계] 한국농약과학회 농약과학회지 Vol.15 No.1 2011 pp.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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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및 수원시에서 유통 중인 다류 19품목(감잎차, 국화차, 녹차, 라벤더차, 로즈마리차, 민들레차, 보이차, 뽕잎차, 수국차, 자스민차, 나미향차(찹쌀차), 메밀차, 쑥차, 연화차, 오룡차, 용정차, 장미차, 철관음차, 화과차)을 대상으로 218종의 농약 잔류실태를 조사하였다. 조사대상 65건 중 19건에서 15종(bifenthrin, bromopropylate, chlorpyrifos, cyhalothrin, cypermethrin, chlorfenapyr, dicofol, endosulfan, fenpropathrin, fludioxonil, fenvalerate, iprobenfos, isoprothiolane, tetradifon, triazophos)의 농약이 검출돼 23.1%의 검출률을 나타냈다. 검출된 농약의 잔류량은 0.01~1.24 mg/kg으로 대부분 잔류허용기준 이하로 나타났으나 보이차(2006 년산) 1건에서 bifenthrin이 기준치(0.3 mg/kg)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출된 농약 15종에 대한 위해도를 평가한 결과 EDI/ADI 값은 0.0001~0.0844%로 나타나 다류에 존재하는 잔류농약은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The investigation of 218 residual pesticides for 19 types of tea (persimmon leaf tea, chrysanthemum tea, green tea, lavender tea, rosemary tea, dandelion leaf tea, puer tea, mulberry leaf tea, hydrangea leaf tea, jasmine tea, nuomixiang tea, buckwheat tea, mugwort tea, lotus leaf tea, oolong tea, longjing tea, rose tea, tiehkwanyin tea and huoguo tea) obtained from markets in Ansan and Suwon was carried out to assess the risk for residual pesticides in tea. The detection rate was 23.1 % (19 samples of total 65 tea samples) and the detected pesticides were 15 pesticides, such as bifenthrin, bromopropylate, chlorpyrifos, cyhalothrin, cypermethrin, chlorfenapyr, dicofol, endosulfan, fenpropathrin, fludioxonil, fenvalerate, iprobenfos, isoprothiolane, tetradifon and triazophos. The range of concentrations for the detected residual pesticides was 0.01 to 1.24 mg/kg which showed below their maximum residue limits (MRL), but the residual concentration of bifenthrin in a puer tea showed above the legal limit of 0.3 mg/kg. The result of risk assessment of residual pesticides for the detected 15 samples showed that EDI (estimated daily intake) of the pesticides detected ranged 0.0001~0.0844% of their ADI (acceptable daily in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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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중계방식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전송의 효율성 평가

오문석, 윤용근

[Kisti 연계] 한국IT서비스학회 한국IT서비스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3 pp.446-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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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 집중화될 트래픽과 부하를 사용자 네트워크 전체로 분산시킬 수 있는 방식을 멀티미디어 스트리밍에 적용하게 되면 이를 채택하지 않았을 경우와 대비하여 그 성능에 큰 편차를 보일 수 있다. 이를 채택한 경우와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경우의 성능대비를 어떻게 어떤 기준치를 가지고 할 것인가가 본 연구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최초의 소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트리밍 서버로부터 말단에 있는 클라이언트 까지 여러 단계의 연결을 주어진 특정한 환경하에서 (1) 피라미드 계층처럼 형성하여 제시된 "실험군(P2P 방식)"과 (2) 순차적인 방식으로 연결한 그간의 방식 "비교군(유니캐스트 방식)" 간의 성능대비(Performance Evaluation)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척도(Criteria)와 준거틀(Framework)을 제시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된 내용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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