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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산업별 비교우위잠식 결정요인 분석 : 민간과 공공 투자 중심으로

민유주아나, 양오석

한국무역통상학회 무역통상학회지 제18권 제2호 2018.04 pp.11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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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how R&D and FDI affect the comparative advantages(CA) in Gangwon district, Korea by deriving Comparative Advantage Impairment Index that could identify how well CA realized in the export specialization.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Gangwon-do was specified as a district where comparative advantages were not adequately revealed by exports than other local governments except Jeju. Secondly, although private R&D , FDI and capital returns could increase the CA, the effect did not link into a corresponding export specialization. Also, public R&D makes the CA worse controlling capital and factor endowments in public sector. Thirdly, comparative advantage in agriculture, forestry and mining sector which are classified into labor intensive industries, are not affected by private FDI and capital endowment. Forth, the FDI locational diversification reduces CA impairments. Lastly, private-public R&D ratio eases impairing comparative advantages.

6,900원

2

신흥시장 진출 글로벌 기업 본사-해외자회사의 (역)지식이전과 기업성과 간 관계 : 자원기반관점의 귀환

양오석, 한재훈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8권 제1호 통권 제56호 2018.02 pp.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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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글로벌 기업의 자원과 동태적 능력이 (역)지식이전을 통해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였다. Penrose(1959)가 기업을 자원의 총체로 설명한 이래 자원기반관점(Resource-based view)은 조직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관점으로 대두되었다. 이후, 자원기반관점이 가지는 정태적인 성격을 보완하고자 동태적 능력기반 관점(Dynamic Capability-based view)이 부각되면서 지속성장을 위해 기업이 내·외부적으로 집중해야 할 경쟁우위 자원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이론적 근간으로 돌아가 기업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창출하고, 기술변화가 빠른 경쟁 환경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자원과 동태적 능력 중 어디에 몰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적 선택을 돕고자 한다. 특히 해외로 진출하는 글로벌 기업이 본사 지식을 활용(exploitation)하고 현지 시장에서 새로운 지식을 탐색(exploration)하여 CoE(Center of Excellence)를 달성한 해외자회사와 본사 간 (역)지식이전 과정에 대한 자원과 동태적 능력의 영향을 살펴보고, 경영 성과로 이어지는 관계를 고찰하였다. 실증 분석을 위한 표본은 2016년 6월부터 8월까지 중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해외자회사 사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지 설문조사를 통해 구축하였고, 총 538부의 설문지가 수집되었다. 분석 결과, 기업이 보유한 지식자원은 지식이전과 역지식이전 과정 모두를 통해 기업성과에 양(+)의 영향을 미치며, 동태적 능력은 지식이전을 통해 기업성과를 개선시키지만 역지식이전을 통한 기업성과 개선 경로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식이전과 역지식이전의 선행요인으로서 동태적 능력의 지위는 자원에 비해 열위에 놓여있음을 알 수 있다. 직접적인 효과 외에도 자원과 동태적 능력은 (역)지식이전에 대해 조직속성을 통한 간접적인 양(+)의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관계에서 불확실성에 의한 조절효과는 발견되지 않았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influence of organizational resources and dynamic capabilities on firm performance through (reverse) knowledge transfer. Ever since Penrose (1959) defined a firm as a bundle of resources, the resource-based view (RBV) has gained prominence as the typical perspective for describing organizations. Since then, while the dynamic ability-based view has emerged to complement the static RBV, debate has continued over what competitive advantage resources firms ought to focus on internally and externally to achieve sustainable growth. Accordingly, this paper, returning to the theoretical basis, hopes to help firms with strategic choices between resources and dynamic capabilities so as to create sustainable competitive advantages and survive in a competitive environment of rapid technological change. In particular, it examines the effects of resources and dynamic capabilities on the whole process of (reverse) knowledge transfer between parent companies and foreign subsidiaries that have realized a Center of Excellence, by making use of the parent companies’ knowledge and seeking new knowledge in the local market. This study also considers the effect of this relationship on firm performance. The sample for empirical analysis was derived from a field survey of overseas subsidiaries of global companies that launched in China between June and August 2016, and a total of 538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ly, knowledge resources exert a positive effect on firm performance through both knowledge transfer and reverse knowledge transfer processes. Secondly, dynamic capabilities improve firm performance through knowledge transfer, but they do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through reverse knowledge transfer. Therefore, it can be seen that dynamic capabilities are weaker, compared with resources, as a predisposing factor for (reverse) knowledge transfer. Thirdly, in addition to their direct effects, resources and dynamic capabilities yield indirect positive effects on (reverse) knowledge transfer mediated by organizational attributes. The moderating effect of uncertainty was not discovered on this relationship.

4,800원

3

터키 수출 기업의 환노출 결정요인 : 기업 속성과 전략 속성

양오석, 김태중

한국무역통상학회 무역통상학회지 제16권 제2호 2016.06 pp.14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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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ttempts to discover whether foreign exchange exposure(FEX) of Turkish firms are determined by the firm-specific and/or strategy-specific attributes. We select 601 Turkish manufacturing firms for 2003-2015, employing the two-factor model in Jorion(1990) to measure firms’ FEX. The findings are first, from the perspective of firm-specific attributes, firm size is positively correlated to firms’ FEX, whereas long-term debt ratio, quick ratio and dividend payout ratio are negatively correlated to firms’FEX. Second, from the perspective of strategy-specific attributes, export ratio is negatively correlated to firms’ FEX. Third, macroeconomic factors are not significantly correlated to firms’ FEX.

6,600원

5

은행의 해외시장 진입모드를 결정하는 요인 연구 : 조직학습 관점에서

양오석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국제경영리뷰 제16권 제1호 2012.03 pp.49-9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됩니다.

이 연구는 글로벌은행의 해외시장 진입모드 결정에 관한 근본적 동기로 ‘지식추구’ 관점에서 합작투자의 선호에 대한 실증분석을 시도한다. 이 과정에서 이 연구는 기존 해외직접투자 이론을 전략경영 관점과 접목함으로써 학제간적 이론의 확장을 꾀한다. 또한 다수의 선진국 및 신흥국 상업은행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교차국가 연구를 통해 일반화의 수준을 제고하며, 해외시장 진입모드-지식추구-성과 간 관계에 주목하는 새로운 고찰을 시도한다. 분석결과 진입모드로서 합작투자에 대한 은행의 선호는 기업특유우위 및 내부화우위 요소에 의해 부분적으로 정(+)의 관계를 지니며, 조직학습효과(지적자산 제고)는 진입모드 선택에 대해 정(+)의 직접효과를 미치는 동시에 특유우위-진입모드선택 간 관계를 부분적으로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mpirically tests new-found global banking relationships from the perspective of ‘knowledge-seeking’ and tells us about the fundamental motivation of selecting Joint Venture(JV) as a preferred entry mode. In doing so, the potential usefulness of this study is threefold. First, it extends current literature on global banking industry, by systematically applying foreign direct investment theories to the commercial banking industry and articulating with the field of strategic management. Second, it greatly increases the ability to generalize research outcomes by incorporating data across a large number of countries including both developed and emerging countries. Lastly, it provides a fresh insight by focusing on the Mode-Knowledge-Conduct(M-K-C) relationship as a key variable. A finding from this study says that banks' preference to select an entry mode is positively and partially correlated to firm-specific and internalization-specific advantages. Results also show that organizational learning(intellectual assets) exerts an direct influence(+) on the selection of an entry mode, whilst it partially plays a role of an moderator(+) on the specific advantages-entry mode relationship.

6

사건연구를 활용한 한·중 FTA의 경제적 영향에 관한 연구

민유주아나, 서민교, 양오석

[Kisti 연계] 한국통상정보학회 통상정보연구 Vol.18 No.3 2016 pp.73-100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한 중 FTA가 유발하는 효과를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개별 기업 및 산업에 미치는 시장파급효과 탐색에 주목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반적으로 한 중 FTA가 한국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발효정보(보도유보 해제일자)는 한국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에게 부정적으로 작용하여 향후 양국의 FTA가 유발할 영향력을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둘째, 산업별로 외국인 투자자의 입장에서 유인력이 있는 중국의 산업군은 한국 기업에게 비교열위로 작용하여 수익률이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와 관련하여 외국인 보유 주식 비중은 국내투자자에게 기업경쟁력을 나타내는 신호효과를 주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셋째, 한 중 FTA를 통해 부정적 영향이 기대되는 산업군은 정보가 유출과 동시에 증권가격에 반영된 반면, 긍정적 영향이 기대되는 산업군은 실제 발효일에 이르기까지 정보의 확정적 영향력이 유보되는 성향을 보였다.
This study focused on the Korean Stock Market so as to recognize the actual Korea-China FTA effect in the firm level. The result are as follows. First, lifting embargo even before the FTA actually took into effect influenced negatively to the firms listed in Korean Stock Market unlike the expectations that effectuation could influence positively to Korean economy. Secondly, the industries that China has attracted more foreign investors than Korea have shown declining returns as they positioned comparative disadvantages in Korea. In this regard, foreign shares delivered signaling effects to domestic investors in Korea. Thirdly, information for effectuation(embargo lifting) has reflected in the stock prices immediately as it leaked in the industries expecting the negative impact, while investors showed the tenancy to retain the action until the FTA actually took into effect in the industries expecting the positiv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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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중동 금융협력 활성화를 위한 국내 은행의 중동 금융시장 진출 전략 및 기대효과

양오석

[KIEP 연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보고서 2013 pp.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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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신흥 경제 터키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분야별 불확실성 연구

양오석, 서민교, 양민지

[KIEP 연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보고서 2016 p.0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터키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분야별 불확실성 현황과 발생 요인을 고찰하는 데 주 목적을 둔다. 경제 불확실성에 관한 실증분석을 위해 Thomson Reuters Datastream이 제공하는 터키 실물 및 금융시장 지표 관련 일별 ? 월별 자료를 사용하였고, 정치 및 사회문화 불확실성 분석을 위해 터키에 거주하는 현지 일반인, 직장인, 대학생 등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1,016부의 설문을 수집하였다. 터키 현지에서 실시한 설문자료의 경우 사용 가능한 최종 503부를 선택하여 분석에 사용하였다. 설문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하여 대면방식 및 응답자의 자기기입식 응답을 수행하였으며, 설문지 수집은 2016년 8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월 동안 실시하였다. 기초자료는 횡단면 데이터로 142개 문항으로 구성되었고, 모든 질문은 7점 리커트 척도로 측정하였다. 강건성 검증을 위해 전 세계 주요국을 대상으로 5년마다 조사되는 World Value Survey 자료와 터키 현지에서 권위 있는 설문기관(KONDA)이 최근 실시한 설문자료를 추가적으로 비교 검토하였다. 분석도구로는 부분최소자승법(PLS: Partial Least Square)을 적용한 구조방정식 모형을 적용하였다. 세부적으로 2장에서는 터키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분야별 불확실성 현황을 소개하였다. 정치 분야에서 터키는 공화국 건국 이념인 세속주의와 이슬람주의 간 이념대립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변국과의 복합적 외교관계 등으로 신용평가등급과 정치적 위험도 추이에 있어서 비관론과 낙관론이 공존하고 있다. 사회문화 분야에서는 사회 내에 자리잡고 있는 민족 및 문화 다양성으로 인한 높은 사회 이질성 수준과 사회갈등지수를 관찰할 수 있다. 경제 분야에서는 통화가치 하락, 금리 및 주가지수 등 각종 거시 및 시장지표들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국가신용위험을 나타내는 지표들이 상승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일부 시장지표는 경제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어 불확실성 발생요인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요구된다. 3장에서는 터키 정치 불확실성 요인에 관한 세부적 검토를 통해 정체성, 정치생활, 국가 비전 등이 지닌 다면성을 조립하는 정치풍경화 초벌작업을 제공하였다. 또한 세계가치관 조사 자료와 터키 현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획득한 자료를 활용하여 정치 불확실성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를 실증 분석하였다. 터키 정치 분야에 대한 관심은 튀르크와 반튀르크 간 분쟁, 터키인과 이민자 간의 대립, 주변국가와의 외교문제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다. 특히 절대다수에 해당하는 튀르크인과 소수에 해당하는 쿠르드인 간의 갈등은 오랜 세월 지속되어 왔으며, 최근 시리아와 이슬람 국가(IS: Islamic State)를 포함한 지역분쟁 발생에 따른 난민의 급격한 증가와 테러로 인해 터키 내부적으로 국민 불안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주변국과도 다양한 외교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출범 당시 민주정권을 표방하였던 현 에르도안 정권은 국내 쿠데타 발생으로 정정불안이 거듭되는 가운데 다소 합의된 경성국가적 면모를 보이는 모순이 나타나고 있다. 정치 불확실성의 해소를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터키 인으로서의 사회적 통합 외에도 사회?정치적 안정 및 질서를 구축하기 위한 종족 간 화합이 요구된다. 통계적으로 시민정체성은 정치소통(신뢰)과 같은 효력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제도안정성을 증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국가비상체제가 지속될 경우에는 잠재적으로 친서구, 친이슬람, 친러시아 이념간 충돌이 불가피할 것이다. 문제해결을 위해 이론적으로 정부는 국가 차원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구성원의 비전 공유를 도모할 필요가 있는데, 통계분석 결과처럼 현재 터키 사회에서는 국가 비전 공유가 정치 불확실성을 감소시키는 기능에 있어서 적절한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적정 수준으로 민주사회가 진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정치참여가 확대된 상황에서, 국민을 이념대립 집단이 아닌 하나의 공동체로 통합할 국가 비전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정치 불확실성을 감소시킬 수 없음을 의미한다. 4장에서는 사회문화 영역의 불확실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다문화 사회의 집단 간 갈등과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고찰하기 위해 정체성과 다문화, 그리고 사회통합이라는 주제를 설정하였다. 정체성은 민족정체성과 시민정체성으로 구분하였고, 다문화 영역에서는 타(외) 집단, 특히 이민자?난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다문화 수용성, 다문화 교육경험과 인식에 대해 고찰하였다. 사회통합 영역은 태도와 행동 부분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터키 현지 연구기관과 국내외 선행연구 자료를 토대로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민족(종족) 정체성, 시민 정체성, 통합에 대한 인식, 다문화 수용성에 대한 인식을 예측변수로, 다문화 교육경험을 조절변수로 하여 다문화 수용성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자면 터키 다문화 수용성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종족 정체성(-), 시민정체성(+), 이민자 거리감(-), 다문화 교육(0), 통합인식1, 2(+)가 확인되었다. 특히 튀르크 민족정체성은 실체가 희박해지고 있으며, 튀르크 민족주의는 터키 사회의 다문화성을 수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민자와 난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과 배타성은 경제적 손실과 복지?조세 부담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다문화 교육은 현재 터키 내에서 미흡한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그 효과가 미미하여 다문화 수용성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터키인들은 사회통합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활동이나 타(외) 집단에 대한 인식은 낮은 것으로 볼 수 있다. 5장에서는 터키 경제 불확실성의 주요 발생 요인을 탐색하였다. 경제 불확실성을 구성하는 요소로부터 추출한 주성분 자료를 종속변수로, 선행연구 검토에서 도출한 환율, 금리, 주식시장, 경제 분위기, 거래상대방 리스크, 신흥국 리스크(디스카운트), 전략적 수입의존도 등을 독립변수로 하는 연구모형을 검정하였다. 2004~16년의 일별 분석자료를 사용하였고,…
This study puts its purpose to considering present condition of uncertainty of politics, economics, and social culture in Turkey and the cause of the uncertainty. To analyse actual proof about the economic uncertainty, daily and monthly data of physical indicators and financial market indicators of Turkey offered by Thomson Reuters Datastream was used, also to study uncertainty of politics and social culture, 1,016 questionnaires which were taken in Turkey were gathered. In the case of survey which was conducted in Turkey, usable 503 questionnaires among 1,016 questionnaires were selected to analyse the uncertainty. To raise reliability of the survey, the questionnaires was based on face to face and self-administering method, but collecting of the questionnaires was from 2016.08 to 2016.11 for four months. Basic data, which is cross section data, is concluding 142 questions which are measured by 7 point Likert type scale. To verify robustness of the data, World Value Survey data which is investigated in world main country every 5 years and survey data that was taken by KONDA, which is an authoritative Turkish survey institute, were compared and considered. As an analysis tool, PLS(Partial Least Square) applied structural equation model was used. In detail, current situation of uncertainty of politics, economics, and social culture in Turkey was introduced in chapter 2. In the field of politics, pessimism in credit rating and political degree of risk development coexists with optimism in the progress of conflict between Islamism and secularism which is the spirit of the national foundation. In the field of social culture, high level of social heterogeneity and social conflict indicators are found because of ethnic and cultural diversity in Turkish society. In the field of economics, indicators that represent sovereign credit risk are increasing over depreciation of the currency and variability of market indices and macro economic indicators which are interest rate and stock index, et cetera. Among the causes, some market indicators make precise determination impossible, so careful consideration about the cause of uncertainty occurrence is needed. Chapter 3 describes Turkish political landscape as a base work which is assembling various aspects which identity, political life, national vision, and so on contain by considering Turkish political uncertainty determinant. Also, we analysed main determinants of politics uncertainty by exploiting World Value Survey data and obtained data by carrying out a survey in Turkey. A concern about the field of Turkish politics was developing from conflicts between Turks and non-Turks, between Turkish and immigrants, and diplomatic problems with surrounding nations. Especially, uneasiness of the nation in Turkey is increasing and various diplomatic problems are occurring because of a long-lasting conflict between Turks, who are absolute majority, and Kurdish, who are minority, also a rapid increment of refugees and terrorism due to the outbreak of regional conflict containing Syria, and Islamic State. In addition, the present Erdogan’s Government claiming to advocate democratic regime at the beginning of launching is showing aspects of somewhat agreed solidity nation in the becoming restless situation because of a occurrence of domestic coup. To resolve the politics uncertainty, intertribal unity to construct social, political order and stability is needed fundamentally, apart from social unity as Turkish. Statistically, civic identity has the same effect as political communication(confidence), also the civic identity enhances a stability of the system. However, conflict among pro-Western, pro-Islamic, and pro-Rusian ideologies is unavoidable potentially in the case of continuous national emergency as it is. Government should suggest national future and vision, and promote value congruence among members of society, but the result of statistic analysis shows that national value sharing in the present Turkish society has no effect in the function of decreasing political uncertainty. It means that political uncertainty cannot decrease without national vision which makes the public not a ideological confrontation group but a united community in the circumstance of the expanded civic political participation along with progressing of an optimum level of democratic society. Chapter 4 represents uncertainty of the field of social culture. Identity, multiple cultures, and the unity of society are the subjects to consider conflicts among the groups in the multi-cultural society and influencing factors to receptiveness of multiple cultures. Identity is divided into ethnic identity and civil identity, multiple cultures is contemplated with social sense of distance against the other group, particularly immigrants and refugees, receptiveness of multiple cultures, experience of multi-culture education, and understanding. The unity of society is divided into attitude and behavior. Based on the data of Turkish native research institute, domestic and foreign preceeding studies, the social sense of distance against immigrants, ethnic(tribal) identity, civil identity, the recognition of unity, the understanding of multi-cultural receptiveness are classified as a predictors, and the experience of multi-culture education is a moderating variable, so we can observe the relationship with receptiveness of multiple cultures. To sum up the result of the study, civil and ethnic identity(0), identity(+), Social distance(-), multi-cultural education(0), the recognition of the unity1, 2(+) are the determinant of Turkish receptiveness of multiple cultures. Especially, the essence of Turks ethnic identity is becoming vague, also Turks nationalism has no positive effects on receptiveness of multi-culture because of no accepting attitude to the multi-culture. We can conclude that social distance and exclusiveness against immigrants and refugees are due to economic loss and bur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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