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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활동으로서 교사협력이 수업개선 정도에 미치는 효과

박주호, 송인발, 이전이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제33권 제1호 2016.03 pp.243-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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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교사협력은 수업전문성 향상을 위한 대안으로 논의되어 왔다. 수업전문성 개발이 보다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교사협력이 학습활동으로서 접근되어야 하나, 학습활동으로서 교사협력 정도와 그 효과를 경험적으로 확인한 연구는 드물다. 이러한 견지에서 본 연구는 학습활동으로서 교사협력 정도가 교사에 의해 인식된 수업개선 정도에 미치는 효과를 실증적으로 확인하였다. 분석 대상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중등학교 교사 총 1,030명으로, 21개 중학교 소속 교과교사 538명과 15개 고등학교 소속 교과교사 492명의 응답이 활용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계층적 선형모형(HLM)을 활용하여 학습활동으로서 교사협력 정도를 교사 개인 수준으로 투입하여 분석하고, 학습활동으로서 교사협력 정도를 학교 수준 변인으로 변환하여 다시 한 번 그 효과를 분석하였다. 우선, 교사협력 정도를 교사 개인 수준으로 투입한 분석결과 학습활동으로서 교사협력이 개별 교사의 수업개선에 유의한 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다음으로 교사협력 정도를 학교조직 수준으로 투입한 분석결과, 학습활동으로서 교사협력 정도가 높은 학교일수록 개별 교사의 수업활동 개선 정도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교사의 긍정적인 수업활동에 교사 개인 수준의 학습활동으로서 교사협력뿐만 아니라, 학교조직 차원의 교사 간의 협력 정도, 즉 협력적 분위기나 문화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함을 시사한다.
Until recently, teacher collaboration within the same school has been discussed and verified as a key vehicle for teacher professional development. To effectively improve its outcomes, more emphasis should be placed on the importance of a learning element in teacher collaborative activities. However, there is a lack of studies exploring the characteristics of teacher collaboration as a learning activity. In this vein, this study examined whether teacher collaboration as a learning activity affects the extent of positive teaching practices. The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hierarchical linear modeling, based on 36 secondary schools and involved 1030 teachers who taught regular subjects.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the fact that teacher collaboration as a learning activity at the level of both an individual teacher and a school organization has a significantly positive impact on teaching practice.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eacher collaboration as a learning activity, as well as a collegial learning climate of the school, is likely to have a positive impact on teaching practice of teachers.

6,000원

3

교사의 전문성 개발 참여에 미친 학교 수준 변인의 영향

송인발, 박주호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제31권 제4호 2014.12 pp.9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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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참여적 학교풍토와 학교의 물리적 여건 및 특징 요인(교사평가 빈도, 의도 적인 학습 지원으로서 시간적·금전적 지원, 학교규모, 학교의 SES로서 저소득층 출신 학생 비 율)이 교사의 전문성 개발 활동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전문성 개발 활동을 ‘외부전문기관에 의한 교사연수활동’와 ‘학교 내 교사협력활동’으로 구분하고, 각 활동 유형에 대한 학교조직 수준 변인의 효과를 HLM(Hierarchical Linear Modeling)으로 분석하였 다. 연구대상은 OECD TALIS 2013에 참여한 우리나라 177개 중학교 교장과 교사 2,933명이 다. 본 연구 결과, ‘교사연수활동’에는 금전적 지원이, ‘교사협력활동’에는 참여적 학교풍토와 시간적 지원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교사평가 빈도와 학교 SES는 교사연수활동과 교사협력활동에 모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 결과는 교사의 전문성 개발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학교조직 수준에서 참여적 학교풍토를 조성하고 교사협력활동을 위한 적절한 시간을 교사들에게 할애 하는 노력 및 정책적 개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impact of participative school climate and other school features (the frequency of exerting teacher appraisals, time and money as intentional learning supports, school size, and school socioeconomic status) on teacher's participation in professional development activities. In particular, the present study categorizes professional development into its traditional formal activities and informal activities focusing on teacher’s collaborative activities as a new paradigm. Then, the impact of the independent variables at the school level on each type of teacher professional development was investigated by HLM (Hierarchical Linear Modeling). The sample of this study was 177 Korean middle school principals and 2,933 teachers who participated in the OECD TALIS 2013. The results of the study revealed that a financial support is only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formal activities of teacher professional development, while participative school climate and allocation of scheduled time significantly effect the form of informal activities, teacher collaborative activities. On the other hand, the frequency of exerting teacher appraisals and school SES did not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both formal and informal activities. As a result, this study suggests that it is important to make an effort and policy intervention to create a participative school climate in the context of a school and to supply a reasonable amount of time for teachers to facilitate their professional development.

6,300원

4

체내 이식형 의료기기의 보안성 향상을 위한 3-Tier 보안 메커니즘 설계

안승현, 박창섭, 박주호

한국융합보안학회 융합보안논문지 제14권 제3호 2014.05 pp.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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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 및 IT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체내 이식형 의료기기와 같은 융합 의료기술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 가하고 있다. 하지만, 체내 이식형 의료기기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의료서비스는 무선통신을 통해서 제공되고 있기 때 문에 무선통신에서 발생가능한 개인정보 위협을 포함한 다양한 보안 취약점에 관한 문제 역시 중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러한 의료서비스에서의 보안상 취약점은 환자에게 치명적인 위협으로 다가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안전 한 방식의 보안성 제공이 요구된다. 본 논문에서는 현재 제공되고 있는 체내 이식형 의료기기를 이용한 의료서비스에 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상 취약점들을 지적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메커니즘을 제안한다.
As both medical and IT technologies advance, convergent medical technologies such as implantable medical devices are receiving a lot of attentions from the research and medical appliance market. On the other hand, such a new medical service is facing several new security threats including patient privacy breach since the service is based on the wireless communication. Especially, the new security threat could induce the patient's life threatening accident, so that more secure measures should be provided. In this paper, a variety of security threats associated with the implantable medical devices are pinpointed and a new security mechanism against such threats is proposed.

4,000원

5

대학 교양교육에 대한 인식, 만족도 및 교육과정 개선요구에 관한 연구

박주호, 유기웅

한국교양교육학회 교양교육연구 제8권 제2호 2014.04 pp.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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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교양교과를 현재 담당하고 있는 전국의 41개 대학 소속 교수125명 및 학생 135명, 그리고 국내 20개 대 기업 소속 대졸직장인 181명을 대상으로 교양교육의 개념 및 내용적 차원의 범위에 관한 인식 정도, 교육만족도, 그리고 교양교육과정 운영의 개선 요구도를 분석하였다. 우선, 교양교육의 개념적 범위 인식정도와 교양교육 만족도 조사를 위해 교양교과를 담당하고 있는 교수, 대학생, 그리고 직장인들 간 차이가 있는지 여부는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여 확인하였다. 그리고 현재 실태 수준(as-is)과 바람직한 미래수준(to-be)을 측정하는 8개의 문항으로 구성된 교양교육과정 개선 요구도 자료는 IPA(Important Performance Analysis) 매트릭스 분석을 실시하였다. 교양교육의 개념 및 범위에 대한 인식의 경우, 교수집단이 학생 및 직장인 집단에 비하여 ‘전인적인 인격체로서의 인간형성에 초점’을 두거나 ‘전공교육에서 성취하기 어려운 보편적 지성교육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면에서 더 높은 인식을 보여 주었다. 반대로 학생이나 직장인의 경우, 교양교육을 응용학문이나 실용적 차원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더 높았다. 교양교육에 대한 만족도에서는 세 집단 모두 상당히 낮은 수준을 보여 주었고, 특히 학생집단 보다 교수집단이 보다 더 낮은 만족도를 보여 주었다. 교양교육에서 다뤄야할 내용에서는 세 집단 모두 인문사회 및 자연과학(문학, 역사, 철학, 언어학, 경제학, 정치학, 사회학, 심리학,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을 예체능 영역이나 진로취업 분야 보다 더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한다고 응답했다. 교양교육과정의 개선 요구도에 있어서도 세 집단 간에 차이는 크게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성 교과 면에서 인류의 지적 유산과 관련된 고전적인 내용 반영 교과와 시대적 변화를 고려한 최신 내용을 반영 교과목을 보다 더 많이 편성해야 함을 요구도로 보여 주었다. 그리고 교양교육을 저학년에 만 편중해서 편성 운영하기보다는 대학 전 학년에 골고루 편성할 필요가 있음도 개선 요구사항으로 보여 주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대학교양교육과 관련하여 교수, 학생, 직장인 간에 개념 및 내용범위에 있어 인식의 차이가 있다는 점과, 세 집단 모두 교양교육의 낮은 만족도, 그리고 교육과정에서 편성할 교과목과 학년별 교양교과목 편성에 있어 개선을 요구하고 있음을 밝혔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oncepts, contents, satisfaction and future curriculum needs for instructors, students, and workers for college general education. Using an online survey, this study recruited 441 subjects (125 instructors, 135 students, 181 workers) from the various universities and companies. We conducted analysis of variance (ANOVA) for multiple comparisons and Important-Performance Analysis (IPA) for measuring and comparing the importance, satisfaction, and future needs of college general education.The analyses show that the overall college general education satisfaction is low. With regards to the concepts and contents of college general education,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formation of the whole and autonomous human beings and general education that seeks the truth in knowledge are emphasized in college general education. In addition, the results show that the area of humanities, social science, and natural science should be taken more into account when preparing and developing future curriculum of general education in colleges. Further more, IPA shows that there are increasing needs for the academic subjects like classics emphasized life of human beings and intellectual heritage, the state-of-the-art and critical issues of the contemporary world, and courses for every students to challenge them at every level.

8,500원

6

연구중심대학 정책(BK21)이 학부 교양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미친 효과 : 공과대학을 중심으로

박주호, 부향숙

한국교양교육학회 교양교육연구 제6권 제3호 2012.09 pp.32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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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99년부터 추진되어 온 BK21이라는 연구중심대학 정책이 학부 교양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검토하기 위하여 공과대학을 중심으로 BK21 참여와 미 참여 대학교로 분류한 두 집단의 교양교육과정상 주요 비교지수를 분석하는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 대학으로 BK21 참여 대학은 1999년 1단계사업 및 2007년 2단계 사업에서 과학기술분야 대형 사업단이 선정된 9개 종합대학교를 포함하였으며, 미 참여 대학교는 2011년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대학별 총 연구비 수주 순위 전체 50개 대상 중 하위에 속한 11개 대학을 선정하였다. 연구를 위하여 해당 대학교 공과대학이 1990년부터 2010년까지 지난 21년 간 운영 해온 교양교육 과정 중 1) 총 개설교양교과목 수, 2) 교양이수학점 비율, 3) 필수교양학점(공통필수+기초필수)의 비율, 4) 기초필수교양학점의 비율, 5) 영역별 선택 교양학점 비율, 6) 일반교양학점 비율을 비교 분석 지수로 설정 하였다. BK21 사업에 참여 대학교와 미 참여 대학교 간, 이들 6개 지수 변인 비교를 위해 고정효과 모형에 의한 패널자료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BK21 사업에 참여한 대학교 공과대학의 경우, 미 참여 대학교보다 교양교육과정에서 개설된 교양교과목 수, 전체 교양학점 중 필수교양학점 비율 및 기초필수교양 학점의 비율이 보다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현재까지 약 13년 간 진행되어 온 BK21 사업에 참여기간이 긴 대학일수록 개설된 교양교과목 수와 전체 교양학점 중 필수교양학점 비율 및 기초필수교양학점의 비율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었고, 이와 반대로 전체 교양학점 중 영역별 이수 교양학점과 일반교양학점의 비중은 감소되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정부의 특정 고등교육정책이 실제 대학의 교육내용, 특히 학부교양교육의 편성·운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계량적 효과만을 조망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향후 대학 별 교양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에 있어서 보다 의미 있는 차이를 검토하기 위해서는 실제 편성된 교과내용이나 교수방법 등을 대상으로 좀 더 질적인 분석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fferences of managing and organizing curricula between research-focused universities and education-focused universities by comparing universities non-participated in the BK21 project with universities participated in the BK21 project. To conduct the analysis of these difference, this study selected 6 analysis-indexes as follows: 1) totally opened liberal arts subjects 2) liberal arts credit ratio of total credits, 3) required liberal arts credit ratio(including commonly required credit ratio and groundly required credit ratio, 4)groundly required liberal arts credit ratio, 5) selective liberal arts credit by domain ratio, and 6) general liberal arts credit ratio. The data were taken and coded from the curriculum of the engineering colleges in 11 universities non-participated in the BK21 and 9 universities participated in it from 1990 to 2010. The coded panel data were analysed by using the Fixed Effect Model. As a result, this study found that in the case of the BK21 participation-universities, as the period of their participating in the BK21 is getting longer, opened liberal arts credit, required liberal arts credit and required grounded liberal arts credit of the total liberal arts credits are getting increased. On the other hand, selective credit by domains ratio and general liberal arts credit ratio of the total liberal arts credits are being decreased. The study intended only to find the trend of general differences between the two university groups divided by the BK21 project A qualitative study needs to be additionally conducted in order to identify the more meaningful differences in the curriculum contents and the teaching methods regarding the curricula in accordance with university-types in the future

7,900원

7

학교장의 변혁적-거래적 리더십 유형과 교사의 학습조직 인식간의 관계 분석

박주호

한국성인교육학회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Continuing Education Vol.11 No.2 2008.05 pp.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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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사회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역량을 증대하기 위해선 학습조직화가 필요하며, 그 실현 방안에 있어서 학교장의 역할이 중요하고 결정적인 요인이 된다는 것은 꾸준히 주장되어 왔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 목적은 학교장의 리더십 스타일이 학습조직화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입증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교사의 인식도 조사를 통해 양자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전국의 30개 초중고등학교에 근무하는 698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장의 스타일을 변혁적-거래적 리더십 유형으로 지각하는 정도와 자기 학교를 학습조직으로 인식하고 있는 정도를 측정하고 그 상호관계를 조사 하였다. 이들 관계를 밝히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 및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상관관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변혁적 리더십과 학습조직 정도간의 상관관계 계수(r)는 .623으로 매우 높은 정적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에 거래적 리더십 유형과의 상관관계 계수(r)는 .143으로서 상대적으로 낮은 정적관계가 있었다. 회귀분석 결과의 경우, 학습조직 정도에 거래적 리더십 변수 효과로 인한 R²는 2.2%에 불과했으며, 변혁적 리더십 변수 효과로 인한 R²는 34.7%였다. 또한 β값 비교에서도 모든 투입변수가 포함된 회귀분석 모델에서 거래적 리더십은 β=.076 (p>.01)로서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고, 변혁적 리더십의 경우 β=.60(p<.01)로서 통계적 유의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조직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는 변혁적 리더십 유형이 보상적이고 거래적인 리더십 유형보다 학습조직화에 더 높은 정적인 관계가 있고 학습 조직화를 설명하고 및 예측하는데 보다 결정적이라는 것을 밝혔다.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schools as learning organizations and transformational-transactional leaderships of principals by assessing the perceptions of 698 full-time teachers who work for 30 primary and secondary schools. Correlation and hierarchical multiple-regression analyses were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se two variables. First, the results of the correlation analysis showed that the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r) between principals'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the extent of schools as learning organizations was .623, with a very high positive relationship, whereas r between principals' transactional leadership and the extent of schools as learning organizations was .143, with quite a low positive relationship.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hierarchical multiple-regression analyses, the extent of schools as learning organizations accounted for by principals' transactional leadership (R2) was only 2.2%, whereas the extent of schools as learning organizations accounted for by principals' transformational leadership (R2) was 34.7%. In comparison of βs among the regression models, the β for principals' transactional leadership in the regression model with all input variables including controlling variables was .076(p>.01) and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but the β for principals' transformational leadership was .60(p<.01)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conclusion, this study identified that principals' transformational leadership style focusing on changing the organization has a stronger positive relationship to schools as learning organizations and more critically explains and predicts them than principals' transactional leadership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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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조직의 학습조직으로 변화의 논거

박주호

한국성인교육학회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Continuing Education Vol.11 No.1 2008.02 pp.1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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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학습조직 개념이 학교에 적용되어야 한다는 요구와 주장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학습조직 개념과 원리를 학교조직에 적용하여할 논거의 경우, 미국에서는 기존 학교개혁 전략의 한계에 대한 대안으로서와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주도하는 전략 차원에서 그 타당성이 제기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학교조직들이 학습조직으로 변화되어야 할 논거를 구체적으로 세 가지 차원에서 그 타당성과 시사점을 찾아 볼 수 있다. 첫째, 학교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기존 중앙집권적하향식 방식의 교육개혁 추진은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학습조직 원리에 입각하여 새로운 학교변화 정책이 추진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둘째, 사회 환경변화와 정부주도 개혁과제에 대응을 위한 단위 학교 차원의 조직 역량 강화 방안으로 학습조직화는 필요하다는 것이다. 셋째, 교실 현장으로부터 유리된 기존 교원연수 제도는 전문성 신장에서 한계성을 지니므로 학교현장 중심 연수, 자발적인 문제인식에 기반 한 자율연수 및 팀 학습 위주의 훈련 등 새로운 교원연수 제도 도입 차원에서 학습조직화가 필요시 된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학교의 학습조직으로 변화의 논거는 그 구성원 개별적 측면에서 자율성과 자기주도성 원리에 따라 평생학습자로 거듭나게 하고 조직체제적인 면에서 학습문화의 창조가 필요하다는 귀결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Theoretical Reasons for Schools to Be Transformed into Learning Organizations There is recently a growing need for applying the learning organization concept in school settings. In the United States, the necessity and advantage of applying the learning organization concept to schools is advocated from two reasons: an alternative to the limit of existing school reform movement and a strategy leading to teacher professional development. Reviewing the existing reform policy or school context of Korea by the lens of learning organizations, the researcher presented three theoretical implications for the improvement of Korean schools toward becoming learning organizations. First, the new strategy needs to be developed, which applies the disciplines of learning organizations in the future because the existing educational reform based on the centralized and hierarchical approach have not leaded to successfully school change. Second, transforming schools into learning organizations is a key to increase each school's capacity to adapt to its current environmental change and reforms required by the central government. Third, because existing teacher training programs are usually away from school contexts, a new in-service training system for teachers is needed to improve their professional, which includes teacher learning as a daily occurrence in teachers' workplace, problem-based learning, and team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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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변화에 대한 저항 측정모델 타당도 검증

박주호

한국성인교육학회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Continuing Education Vol.14 No.3 2011.08 pp.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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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변화나 혁신에 있어 그 핵심 구성원인 교사의 저항정도가 변화를 성공적으로 집행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인이 된다. 한편, 교사 개인의 변화에 대한 인식 정도,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저항적 태도를 보이는 가를 개념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측정도구 개발이나 그 측정모델 검증 연구는 거의 이루어 지지 못해 왔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는 전국의 37개 전문계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1,152명의 정규교사를 대상으로 변화에 대한 저항 측정 모델의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우선 미국에서 기 개발된 저항측정 질문지를 활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한 변화에 대한 저항측정의 위계적 요인모델을 수립하였다. 타당도 검증 결과에 따르면, 첫째, 우리나라 전문계고교 교사들은 가설로 설정한 저항측정의 위계적 요인모델에서와 동일하게 4가지 요인, 즉 1)일상생활 반응, 2)정서적 반응, 3)단기적 사고, 그리고 4)인지적 일관성에 16개 저항측정 항목들을 각각 뚜렷이 구분․반응하고 있음을 확인적 요인분석기법을 통해서 밝혔다. 둘째, 두 그룹 확인적요인 분석 결과는 교사교육 내용, 교직경험 등 여러 면에서 성향과 특성이 다른 전 문 교과와 일반교과 교사 집단들 간에 변화에 대한 저항 측정모델 요인의 동일성이 존재함을 증명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미국에서 개발된 변화에 대한 저항 측정모델이 우리나라 전문계고교를 배경으로 해서도 강한 구성 타당도가 입증되는 증거들을 제공하였으며, 우리나라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If teachers do not make sense or agree with why school change or resists implementation, change implementation will not succeed. Therefore, the extent to which they resist to school change or innovation is critical in the implementation of a successful school change (Reimer & McGinn, 1997). However, there has been a paucity of empirical study of measuring teachers' resistance to change in regard to leading a successful school change. In this vein, the current study focused on identifying the validity of a model to measure teachers' resistance to change. The participants were 1152 full- time vocational and academic teachers in 37 vocational high schools in South Korea. The instrument developed by Oreg(2003) was used in this study. To test its validity in CFAs, a hypothesized hierarchial factor model was established based on results of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The hypothesized model was tested using both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FA) and multi-group CFA. Especially, the results of the multi-group CFA revealed that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factor structure, factor loadings, error variance, and factor variances were not detected across two different teacher groups (Vocational and academic). Strong evidence was provided for the construct validity of the measurement model to measure the extent of resistance to change in Korean vocational high schools. The results also supported the notion that the model to measure resistance to change in organizations, initially developed against the background of American culture, can apply to a Korean school context, reflecting Asi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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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최면 수사 시 뇌파활용 사례연구 : 피의자대상 최면수사 중심으로

박주호, 이유진

한국과학수사학회 과학수사학 Vol.9 No.2 2015.05 pp.1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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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현장에 물적 증거가 남아있지 않았다면 피해자나 목격자의 진술이 사건 해결을 위한 중요 한 단서가 된다. 최면수사는 피해자나 목격자가 범죄를 경험하거나 목격할 당시 심각한 정신적 외상을 입어 범죄사항에 대한 기억을 회상하지 못하는 경우, 또는 시간의 경과로 인한 망각으로 사건 당시의 상 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피해자나 목격자의 기억을 되살리고 보다 정확하게 회상시킬 목적으로 이용하 는 하나의 수사기법이다. 그러나 수사현장에서는 종종 피의자를 대상으로 법 최면을 실시하는 경우가 발 생하기도 한다. 본 사례연구는 물질적인 증거가 없는 해경 구명정 추락 사망사고(2009)와 전북 동거남 살 인사건(2014)의 피의자를 대상으로 법 최면 시 나타나는 뇌파(EEG)에 대해하여 다룬 것이다. 즉, 법 최 면 시 피의자에게 나타나는 뇌파의 특징을 분석하여 법 최면과 함께 수사현장에 뇌파 분석의 활용을 살 펴보고자 하였다.
If physical evidences in the crime scene is unavailable, the interview of witness and victim plays an important role to discover a clue for tracking the culprit down. Forensic hypnosis is the use of hypnosis in the field of law enforcement. In many cases, forensic hypnosis allows witnesses to recall events and description of suspects that is impossible for the witnesses to recall in normal situation. But the investigation scene, often conducted with forensic hypnosis in suspect target that often to arise. Thus, the primary purpose of this case study to analyze the suspects of the electroencephalogram (EEG) that appeared to forensic hypnosis will review the use of analyzing the EEG on the scene with forensic hypnosis. This case studies dealt with the lifeboat crash case (2009) and a murder case in Jeonbuk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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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탐지 검사에서 혐의자와 인식있는 무죄자의 질문 및 자극제시방법에 따른 생리적 반응의 차이

강남수, 박주호

한국과학수사학회 과학수사학 Vol.7 No.4 2013.12 pp.279-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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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와 함께 범행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용의자가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초점을 두 고, 첫째, 범행관련 정보의 인식 유무에 따른 피험자 3집단(유죄, 인식있는 무죄, 인식없는 무죄)의 생리 반응의 강도 차이를 둘째, 3가지 자극제시(질문법, 질문과 시각자극, 시각자극) 방법에 따른 생리반응의 강도 차이를 셋째, 기존의 피부전도반응과 심장박동반응 지표와 더불어 심장박동변이도 중 하나의 지표 인 LF/HF 지표와 뇌전도에서 분석한 알파파 좌우비대칭성, 베타파와 세타파가 폴리그래프 검사에서 거 짓말 탐지의 유용한 지표로 사용될 수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의무경찰 30명을 대상으로 거짓말탐지 검 사를 실시하고, 반복측정 이원 변량분석과 각 반응의 차이를 상관 t 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GSR, HR 지표에서 거짓말을 탐지하는 데 효과적임을 입증하였으며. 질문법, 질문과 시각자극, 시각자극에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파 좌우대칭 지표는 GSR의 결과를 보충하는 자료로 사용될 수 있으며, 베타파 지표와 세타파 지표는 유·무죄집단을 변별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끝으로 연구결과의 한계와 방 향성의 제언을 덧붙였다.
Focused on the possibility that the presence of a person at the crime scene with the criminal(s) could make him(her) the suspect, three parameters were evaluated as a potential indicator of the polygraph to detect lies. First, the differences in the strength of the physiological responses based on the recognition or un-recognition of the presence of crime-related information by subjects which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guilty, innocent recognized, does not recognize the innocence) were evaluated. Second, a physiological difference in the strength of the reaction by three stimuli (Questions, questions and visual stimulation, visual stimulation) was tested. Third, the asymmetric analysis of alfa-wave with skin conduction response, a heart rate response indicators from one of the indicators of heart rate variability and LF/HF index electroencephalograms, beta waves and theta waves were evaluated. Polygraph examination was given to 30 participants duty police officers, and the difference of the two-way ANOVA with repeatedly measured responses correlated t-test was conducted. As a result, visual stimulation, GSR and HR indicators were proved to be effective to detect lies. The GSR and HR indicators can be used to detect lies. Three stimuli (Questions, questions and visual stimulation, visual stimulation) was shown to be helpful to detect lies. The symmetrical Alfa waves could be used to supplement the GSR data. The beta waves and theta waves indicators can be used to discriminate a group of innocent existence. Finally, the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the future direction of current related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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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아동 성 폭력 범죄의 특이성 분석과 예방

차지현, 박주호

한국과학수사학회 과학수사학 Vol.6 No.4 2012.12 pp.27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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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 폭력은 가까운 친족에 의해 범해지는 경우가 많고, 또한 지속적으로 행해지는 특성을 갖고 있어 피해아동의 정신적 피해와 가족들이 겪는 고통은 매우 크다. 아동 성 폭력은 피해 아동과 가해자가 밝히지 않는 한 사실을 밝히기 어렵고, 피해 아동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없고, 성폭력 범죄의 일반적인 특성 가운데 가해자와의 관계를 보면 최소한 가해자와 피해자간의 안면이 어느 정도 있 는 사이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60% 이상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1 특히 아동 성 폭력의 경우에는 친족에 의해 범해지는 경우가 많고, 이러한 피해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본 연구에서는 전북ONE-STOP 센터에서 조사되어진 성폭력 피해아동 139명을 대상으로 전북지역의 아동 성 폭력 범죄의 특이성을 분석하여 전북지역의 아동 성 폭력 범죄에서 나타나는 범행의 특이성을 피해자의 면식여부, 피해자, 가해자 등을 중심으로 비교분석하여 예방책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The victims of childhood sexual abuse and their family members are subject to significant psychological trauma as a result of the experience. Over a length of time, and the perpetrators are frequently relatives. If the child victims and/or the perpetrators of the crime do not come forward, the abuses can°Øtbe investigated, nor can the victims be protected. Almost 60% of the victims of childhood sexual abuse were found via statistical calculations based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lationships between victims and perpetrators. Generally, in cases of childhood sexual abuse, the crimes are perpetrated by relatives and are persistently practiced for a prolonged length of time, often until the victims reach adulthood. The profiles of 139 victims surveyed in the Jeonbuk region were analyzed in order to prevent these abuses in the future. The author highlights the victims ability to recognize the perpetrator(s) face, the perpetrators and the victims themselves in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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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와이파이 기술 동향

정희상, 김준형, 노고산, 박주호, 이정훈, 이준환, 김일규

[Kisti 연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통신동향분석 Vol.33 No.5 2018 pp.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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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usually check their social media, e-mail, and online news on their smartphones using their carrier network. During this process, much of the data traffic is offloaded to ubiquitous Wi-Fi networks. Such offloading will continue to increase rapidly because of flourishing public Wi-Fi networks located around the world. In this technical report, we first investigate domestic public Wi-Fi projects, and followed by foreign projects. In addition, we investigate the Wi-Fi technology evolution that has been standardized in IEEE 802. More and more people are tending to use Wi-Fi, not only at home or work, but also on public transport such as buses and trains. Hence, it is important to come up with ideas that can realize Wi-Fi onboard. The key technologies needed here are related to a mobile wireless backhaul between trains and trackside radio equipment, or between buses and roadside units. Thus, we also investigate the mobile wireless backhaul technologies and their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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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연소실에서 마이크로파 보조 플라즈마 점화가 화염핵 생성과 발달에 미치는 영향

황준식, 김우영, 박주호, 배충식, 박주영, 최원호, 차정화, 우수형

[Kisti 연계] 한국자동차공학회 한국자동차공학회논문집 Vol.25 No.6 2017 pp.68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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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study, effects of microwave ejection on flame formation and development was investigated in a constant volume combustion chamber. The new ignition system was consisted with a commercial magnetron(2.45 GHz, 700 W) from a microwave oven, a mixing unit, a directional coupler, and a non-resistor spark plug. A series of experiments was performed under various equivalence ratio, ambient pressure and microwave ejection timing. The experimental results showed that microwave-assisted plasma ignition improved flame speed up to 20 % under the lean air-fuel condition. The lean limit could also be extended up to 0.5 with new system. However, enhancement was limited to lean and low initial ambient air condition. In terms of microwave ejection timing, an early microwave ejection strategy showed better combustion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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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미터파 5G 이동통신 기술

송영석, 이준환, 최은영, 박주호, 이훈

[Kisti 연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통신동향분석 Vol.31 No.1 2016 pp.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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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시스템은 무선 트래픽 공급의 양과 질 양면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왔다. 최근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및 태블릿 pc 등 이동통신 기능을 가진 휴대용 스마트 기기의 급속한 대규모 보급과 늘어난 사용자 트래픽의 증가로 기존 3GHz 이하 대역에서 동작하는 이동통신 시스템은 통신 용량 측면에서 한계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일본 등의 아시아와 유럽, 미국을 중심으로 가용 대역이 풍부한 mmWave의 5세대 이동통신 활용을 위한 연구 및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mmWave 대역을 위한 5G 표준화 동향과 채널 모델링, mmWave 대역에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송기술 및 현재까지 ETRI를 비롯한 여러 회사에서 개발되거나 개발 중인 mmWave 이동통신 시스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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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자이트 샌드의 염산침출용액으로부터 용매추출에 의한 Nd와 Pr의 분리

박주호, 전호석, 이만승

[Kisti 연계]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자원리싸이클링 Vol.23 No.1 2014 pp.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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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와 Pr이 함유된 모나자이트 샌드의 염산 침출용액에서 PC88A와 D2EHPA를 사용하여 두 금속을 분리하기 위한 용매추출실험을 수행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수상의 pH에 따른 PC88A와 D2EHPA의 비누화가 두 금속의 추출 및 분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행한 실험조건에서 Nd의 분배계수가 Pr의 분배계수보다 크며, 수상의 pH가 높을수록 분리인자가 증가하였다. PC88A에 비해 비누화시킨 PC88A로 추출하는 경우 분배계수와 분리인자 모두 증가하였다. D2EHPA의 비누화율은 두 금속의 추출에는 영향을 미치지만, 분리인자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Solvent extraction experiments have been performed to separate Nd and Pr from chloride leaching solution of monazite sand using PC88A and D2EHPA. For this purpose, the effect of the saponification of PC88A and D2EHPA on the extraction and separation of the two metals were studied by varying the pH of aqueous solution. In the experimental ranges conducted in this study, the distribution coefficients of Nd were higher than those of Pr and separation factor value increased with the increase of solution pH. Saponification of PC88A enhanced the distribution coefficients of Nd and Pr as well as the separation factor. Saponification of D2EHPA had some effect on the extraction of the two metals but little effect on the separation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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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용액에서 유기인산계 추출제에 의한 Nd와 Pr의 분리추출

박주호, 전호석, 이만승

[Kisti 연계]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자원리싸이클링 Vol.23 No.2 2014 pp.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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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와 Pr이 함유된 모나자이트 샌드의 염산침출용액에서 Cyanex272 및 PC88A를 기반으로 한 TBP 및 Cyanex272와의 혼합용매를 사용하여 두 금속을 분리하기 위한 용매추출실험을 시행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수상의 pH에 따른 추출제의 농도가 두 금속의 추출 및 분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본 연구의 실험범위에서 Nd의 분배계수가 Pr의 분배계수보다 컸다. Cyanex272로 추출하는 경우 추출제의 농도와 초기 pH는 분배계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초기 pH가 증가할수록 분리인자는 증가하였다. 혼합용매의 경우 PC88A를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분배계수가 낮고 분리인자에 차이가 없었다.
Solvent extraction experiments have been performed to separate Nd and Pr from chloride leaching solution of monazite sand using single Cyanex272 and mixed extractants as PC88A+Cyanex272 and PC88A+TBP. For this purpose, the effect of the concentration of extractants on the extraction and separation of the two metals were studied by varying the pH of aqueous solution. In the experimental ranges conducted in this study, the distribution coefficients of Nd were higher than those of Pr. In Cyanex272 system, our results indicated that concentration of extractant and initial pH did not affect distribution coefficients, but separation factor was increased with increasing initial pH. In binary extractant system, distribution coefficients were lower than those of single PC88A system, whereas separation factor was similar in both mixed and single extractan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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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용액(鹽酸溶液)에서 PC88A와 D2EHPA에 의한 Nd와 Pr의 분리추출(分離抽出)

박주호, 전호석, 이만승

[Kisti 연계]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자원리싸이클링 Vol.22 No.5 2013 pp.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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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와 Pr이 함유된 염산용액에서 PC88A와 D2EHPA에 의한 두 금속의 분리에 적합한 조건을 조사하기 위해 용매추출실험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실험조건에서 Nd의 분배계수가 Pr의 분배계수보다 컸다. PC88A와 D2EHPA로 추출하는 경우 금속과 추출제와의 농도비의 증가가 두 금속의 추출 및 분리에 큰 영향을 미쳤다. D2EHPA의 비누화율과 초기 pH는 두 금속의 추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만, 분리인자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Solvent extraction experiments have been performed to investigate an optimum condition to separate Nd and Pr from chloride solutions using PC88A and D2EHPA. In our experimental ranges, the distribution coefficients of Nd were higher than those of Pr. In both of PC88A and D2EHPA extractant system, our results indicated that the increase in concentration ratio of extractant to metal had a great effect on the extraction and separation of the two metals. In extraction with saponified D2EHPA, the initial pH of the aqueous solution and saponification degree had some effect on the extraction of the two metals but little effect on the separation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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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사용자 간섭 채널에서의 간섭 정렬 연구 동향

유희정, 박주호, 성영철, 이용훈

[Kisti 연계] 대한전자공학회 電子工學會誌 Vol.40 No.4 2013 pp.5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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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and Advances in Multi-Cell MISO/MIMO Technologies

성영철, 박주호, 김동건

[Kisti 연계] 한국통신학회 정보와 통신 Vol.29 No.8 2012 pp.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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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고에서는 LTE-Advanced 및 Beyond 4G 이동 통신 시스템에서 셀 경계 지역 간섭 문제 해결 및 전송률 향상을 위해 핵심기술로 간주되는 다중 안테나를 사용한 다중 셀 기지국 협력전송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다중 셀 통신 환경을 다중입력 단일출력(multiple-input single-output. MISO) 및 다중입력 다중출력 (multiple-input multiple-output, MIMO) 무선 간섭 채널로 모델링할 수 있는데, 이러한 MISO 및 MIMO 간섭 채널에서의 협력 및 분산 통신 방법에 관해 진행된 최근의 주요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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