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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술혁신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효율적 R&D 과제 선별모형

박성민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4권 제4호 통권 제43호 2014.11 pp.16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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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실증사례연구에서는 기술혁신 국가연구개발사업을 대상으로 효율적 R&D 과제를 체계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모형 및 그 활용 절차를 소개한다. 전형적인 R&D 논리모형 (Logic Model)에 기초하여 본 선별모형을 수립하였으며, 분석 대상 R&D 주관기관 유형을 비영리 기관 및 영리 기관, 두 가지 서로 다른 유형으로 명시적으로 분류하여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본 선별모형에 기초하여 진행되는 2단계 축차적 절차는 다음과 같다. 제 1단계는 고려 대상 R&D 성과 항목 모두에 대해서 성과 창출에 성공한 R&D 과제만을 추출한다. 이후 제 2단계에서는 자료포락분석 (Data Envelopment Analysis, DEA)을 실시하여 효율적 R&D 과제만을 최종적으로 판별한다. 분석 샘플 N = 2,868개 종료 R&D 과제를 대상으로 본 선별모형의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검증 결과, 본 선별모형에 의해 최종 확인된 효율적 R&D 과제들은 실제 R&D 성과분석 현장 실무자들이 신뢰하는 대표적인 정규화지표 (Normalization Index)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In this empirical case study, a selection model is presented for identifying efficient R&D projects within a national technology innovation research and development (R&D) program. In particular, the selection model is established based on typical R&D logic models and designed to cope with two distinct types of R&D institutions conducting Not-For-Profit and For-Profit R&D projects. Additionally, the total of six performance factors investigated are deployed into the model in accordance with the recent major guidelines proposed by the Korean government. With this model, two consecutive stages can be logically implemented for pinpointing efficient R&D projects (i.e., excellent performance practices). The first stage is a performance screening process, which searches a group of R&D projects achieving performance created at each performance factor. Afterwards, data envelopment analysis (DEA) is carried out to determine efficient R&D projects. The sample of N = 2,868 observations (i.e., R&D projects) is examined and core conventional normalization indices are scrutinized for the model verification also. In particular, with this model, it is expected that practitioners in charge of R&D performance analysis can rank and select R&D projects more systematically from the efficiency perspective.

4,000원

2

확률모형을 이용한 기술혁신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수사례 판별

박성민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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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술혁신 국가연구개발사업을 대상으로 R&D 성과창출 확률모형을 활용하여 우수사례를 정량적으로 판별한다. 대한민국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기술혁신사업을 대상으로 분석 샘플 n=2,076개 정부지원 종료 R&D 과제를 분석한다. 특히 R&D 과제착수년도별 우수사례 비율의 시계열 추이를 진단하고, 세 가지 주요 R&D 단계별 우수사례 비율을 비교한다. 주요 결과로서 특허 성과의 경우 1999년도부터 2011년도까지 총 13개 과제착수년도 동안 우수사례 비율이 역U자형 증감 형태를 보인다. 매출액 성과의 경우 전반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며, 신규고용 성과의 경우 과제착수년도 첫 해인 1999년도를 제외하면 특별한 증감 추이 없이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된다. 한편 기대된 것처럼 개발연구 및 응용연구에서 전형적인 기술혁신 지향형 R&D 논리모형 상 특허→매츨액→신규고용 순서를 따라 연계되는 우수사례 발굴 기회가 기초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검증된다.
This paper reports a case study regarding a quantitative determination procedure of best practices within a national technology innovation research and development program using probability models. In the experiments and analyses, the sample of n=2,076 observations (i.e., R&D projects) is analyzed. Specifically, the sample analyzed in the present study is a set of completed government-sponsored R&D projects within a representative national technology innovation R&D program, the Industry Technology Innovation Program (ITIP) administered by the Korean government's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MOTIE) over the recent five performance follow-up survey years (2008 to 2012). In particular, the time series trend of the ratio of best practices is diagnosed according to the R&D projects’ start years, and the three major R&D steps are compare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ratio of best practices. Major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Associated with the patents performance, the ratio of best practices shows an inverted U-shaped form during the entire analysis period from the start year of 1999 to 2011. Meanwhile, the ratio of best practices on the sales performance shows an overall increasing trend, and the ratio of best practices on the new employment performance maintains a certain level without a special fluctuation except the first start year of 1999. Furthermore, as expected, it is verified that it can be easier to find best practices within th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R&D projects compared with the basic R&D projects based on a typical technology innovation R&D logic model’s perspective such as patents →sales→new employment.

4,000원

3

R&D 성과창출 성공확률 예측모형 추정 및 민감도 실험설계분석 방법론 연구

박성민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4권 제2호 통권 제41호 2014.06 pp.28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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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한민국 정부의 기술혁신형 국가연구개발사업 중 하나인 “지식경제기술혁신사 업”을 대상으로 R&D 성과창출 성공확률의 예측모형을 추정하고, 추정된 예측모형의 민감도 검토를 위한 실험설계분석을 실시한다. 분석 대상 R&D 주관기관 유형은 “대기업”, “중소기 업”, 두 가지 영리기관이며, “국가R&D사업관리서비스”에 매년 등록 관리되는 여섯 가지 핵 심 R&D 성과 항목 중 특히, 특허등록, 매출액, 두 가지를 분석 대상으로 선정한다. 또한, 타 기관 간 R&D 협력 여부도 영향요인으로 본 연구에 포함한다. 일반적인 R&D 논리모형에 기 초하여 예측모형을 수립하며, 분석 샘플 n = 1,929개 종료 R&D 과제를 대상으로 분석 샘플 특성을 고려한 로짓 (Logit) 회귀분석을 실시한다. 실증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정부지원 금액 대비 성과창출 성공확률의 양 (+)의 상관성은 확인되나, 그 영향력은 특허등록과 같은 단기적, 기술적 산출에서 매출액과 같은 중기적, 경제적 결과로 진행될수록 감소하였다. 둘째, 매출액 성과창출 여부는 직전 단계에 위치한 특허등록 창출 여부에 의존적임이 확인되었다. 셋째, “단독 R&D”와 비교할 때 “협력 R&D”에서 특허등록, 매출액 성과창출 성공확률이 더 높고,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의 매출액 성과창출 성공확률이 더 높았다. 넷째, 민감도 실험 설계분석을 통해, 정부지원금액이 증가할수록 특허등록 성과창출 성공확률은 S자형 비선형 성장곡선 형태의 증가 추세를 명확히 보인 반면, 매출액 성과창출 성공확률은 상대적으로 선 형에 근사한 둔감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 본 연구가 제안하는 정책적 함의로서, 각 R&D 과 제별 순차적인 성과창출 유도, 타 기관 간 R&D 협력 활성화, 중소기업 친화적인 국가연구개 발사업의 기획 전개 관리 등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 또한, 정부지원금액 증액을 통해 성 취 가능한 R&D 성과 항목은 한정적일 수 있으므로, 각 R&D 과제별 정부지원금액 규모의 적절성을 세밀히 검토하는 절차가 향후 좀 더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This study presents an empirical case where a prediction model is estimated for the performance creation success probability regarding a national technology innovation research and development (R&D) program. Additionally, a framework for a design of experiments is established to conduct sensitivity analyses on the predicted probability. The prediction model is developed based on typical R&D logic models, and it encompasses the total of five distinct R&D characteristics such as R&D Government Subsidy (X1), Patent Registration (Y1), Sales (Y2), Company Type (T1) and Collaboration Type (T2). In the analysis, the sample of n = 1,929 observations (i.e., R&D projects) is analyzed using Logit regression models to cope with the sample’s nonparametric characteristics. In particular, an interesting finding from this study is that the predicted probability for Patent Registration (Y1) performance creation success shows an S-shape nonlinear growth curve trend as R&D Government Subsidy (X1) increases. As practical implications, we suggest the following; (1) promoting the sequential R&D performance creation, (2) enabling the R&D collaboration between other agencies, (3) planning, deployment and management for SME-friendly national R&D programs. In addition, a meticulous review process should be incorporated into the R&D management scheme because it was found that the increased amount of R&D Government Subsidy (X1) might have a limited effect up to the short term and technical outputs only.

6,300원

4

제약 산업에서의 시장 경제 원리 활성화 방안 - 정부의 역할을 통한 시장 기능 정상화, 공정거래위원회와 법원, 보건복지부의 태도를 중심으로 -

박성민

한국경제법학회 경제법연구 제9권 1호 2010.06 pp.24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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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국내 제약 시장에서 가격, 품질, 판매 촉진 활동에서의 경쟁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 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법원, 보건복지부가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 지 고찰하였다. 그 결과 국내 제약 시장에서는 가격과 품질에 의한 경쟁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리베이트 중심의 잘못된 경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래서 경쟁을 통해서 소비자(환자)의 후생이 증진되고 제품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처방권자의 후생이 증진되고 (제품 경쟁력은 없이) 리베이트 ‘경쟁력’을 갖춘 영세한 기업들로 시장이 분할되 게 되었다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맡길 때 더욱 효율적인 것은 시장에 맡겨야 하고 정부가 개입 할 때 더욱 효율적인 것은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리베이트 근절, 동일 성 분 제품에 대한 자세한 품질 정보 공개, 가격의 상한 설정은 정부의 규제가 필요한 영역이다. 리 베이트는 주인-대리인 문제(Principal-Agent Problem)가 발생하는 영역이고 품질 정보는 전문재, 공 공재에 해당하기 때문이며 가격 규제는 없는 것이 좋겠으나 의약품의 필수재로서의 성격을 감안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제약 시장에서 시장 경제 원리가 확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약 시장 이 의약품의 소비자인 (처방권자가 아닌 또는 처방권자 보다는) 환자의 후생을 증진시키는 터가 되고 국내 제약 회사들을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름진 토양이 될 것을 기대한다.
This paper analyzes the ways in which price, quality, and sales competitions are achieved in domestic pharmaceutical industry, then offers responses from the Courts of Korea, Fair Trade Committee, and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ccordingly. It is confirmed that rebate marketing is prevalent in the domestic pharmaceutical industry as opposed to price and quality competition. In other words, the current domestic pharmaceutical market is divided and composed of small business owners with competitiveness in ‘rebating’ than products itself, empowering physicians with prescriptive authority, thereby compromising welfare of the consumers(patients) and the growth of business with quality products by fair competition. Solution to this matter would be an appropriate intervention by the government. There are fields of interest where maximum efficiency be reached when freely left to the market while there are areas that needs governmental regulation. It must be considered that the rebate problem results Principal-Agent issues, product information serves as a public property as well as specific property, and medicine being necessity, there needs to set price ceiling, although theoretically it is better off without the price ceiling. Thus the government needs to regulate rebating practices, make detailed information on same components public, set price ceiling on pharmaceutical products. Through it, I believe the principle of market economy will spread in domestic pharmaceutical industry, thereby promoting patients's welfare rather than that of physicians with prescriptive authority, and bring domestic pharmaceutical businesses to global level.

9,000원

5

약가 제도의 역사와 약가 인하 소송들

박성민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FDC법제연구 7권 1ㆍ2호 2012.12 pp.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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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orea, Government is actually determining the pricing of medicines. That is because most of the medicines are covered by National Insurance System and Government has the autority to fix the ceiling price covered by National Insurance System. It is rationalized on the fact that the medicines are significantly important in National health and Korea has a characterized National Insurance System. In this paper, the history of the pricing system in Korea is reviewed and lawsuit cases related to the pricing system are reviewed. The power of Government to determine the price of the medicines can be authorized, but the power should be used properly. I expect rational and proper answers to the problem of pricing is going to be suggested on and on.

4,000원

6

지방회계에서 발생주의・복식부기 재정분석지표의 개선방안 연구 : 개념체계상 ‘유용한 재무정보의 질적특성’의 관점에서

박성민

한국정부회계학회 정부회계연구 제16권 1호 2018.04 pp.147-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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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지방자치단체 결산서에서 공표하고 있는 29개의 발생주의・복식부기 재무지표를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정보수요자들의 이해가능성을 높이고, 개념체계상 재무정보의 유용한 질적 특성에 부합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중복되는 지표와 자체적으로 의미가 없는 지표는 삭제했고, 일부 새로운 지표를 추가하여 새로운 17개 재무지표를 제시하였다. 지방자치단체에서 2007년도에 발생주의・복식부기 재무제표를 도입하고 지표를 선정하여 공개하고 있으며, 결산서는 시간이 갈수록 더 복잡해지고 있다. 발생주의・복식부기 제도를 도입할 때 어떤 정보가 핵심적이고 유용한지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정보를 모집해서 나열해서 복잡화되는 과정이 필연적이었지만, 10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제도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전문가들과 정보 수요자들이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유용하며 어떻게 정보를 보여주어야 효율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의사결정에 판단자료로 사용할 수 있을지를 평가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 발생주의・복식부기 재무지표를 불필요한 것은 삭제하고, 필요한데 삽입하지 않았던 지표들을 찾아내고 이런 핵심지표들을 정보 수요자에게 어떻게 보여줄지를 고민해야할 시점이다.
In this study, I examined the 29 indicators of double entry bookkeeping financial indicators published in local government financial statements. To raise the understanding of information consumers based on them, and to provide information in accordance with the useful qualitative characteristics of financial information in the conceptual framework, Duplicate indicators and indices without meaning themselves were removed, and some new indicators were added to present the new 17 financial indicators. Local governments have introduced accrual and double entry bookkeeping financial statements in 2007, selected and released indicators, and financial statements are getting more complicated over time. In the case of introducing double entry bookkeeping system, it is necessary to process the complexity of information gathering and sorting without knowing what information is essential and useful. But about 10 years have passed and now, Consumers have reached a level where they need to know what information is useful, and how information can be used to effectively acquire information and use it as a judge in decision making. It is time to deliberately eliminate the unnecessary items of the accrual and double entry bookkeeping financial indicators and find out the indicators that were not inserted into the necessary information and how to show these key indicators to the information consumer.

9,900원

7

컨설팅사례 : 2단계 정규화 절차를 적용한 종합성과지수 시계열 산정

박성민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4호 통권 제51호 2016.11 pp.2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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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창출된 다양한 R&D 성과를 단일지수, 즉 종합성과지수라는 값으로 산정하고 분석 기간 동안 R&D 성과를 비교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특히 R&D 사업 특성을 감안해 선정된 R&D 성과 지표를 R&D 투입 예산에 근거하여 그리고 분석 기간 첫째 연도인 기준년도를 근거하여 각각 2단계 정규화 (normalization) 절차를 거쳐 변환한 후, 투입 기준 가중치를 부여해 합산함으로써 연도별 추세 분석이 가능한 종합성과지수 시계열을 산정하는 절차를 논의한다. R&D 성과 평가를 담당하는 현장 실무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험 자료 및 결과를 제시한다. 본 사례에서는 기준년도 종합성과지수를 비교 출발점으로 고정시킨 후, R&D 투입 예산 차이를 반영한 종합성과지수 시계열이 도출되었다.
This consulting case reports a systematic procedure that can calculates composite performance scores integrating various R&D performance created by national R&D programs. Using these composite performance scores, annual R&D performance can be summarized more apparently during the entire period of analysis. In particular, a two-step normalization process is adopted in this procedure where the original R&D performance characteristics are transformed into normalized characteristics considering the amount of annual R&D budget as well as the first year of the entire analysis period called “base-year”. Consequently, a time-series of composite performance scores is generated by multiplying R&D budget-based weights with normalized characteristics which can depict appropriately the annual trend of the overall R&D performance concerned. A simulation dataset is established with which the procedure is demonstrated to help R&D performance evaluation practitioner understand application steps in detail. The results show that the composite performance score of the base-year plays an anchor point reflecting the R&D budget variation properly for comparing the remaining annual subsequent values within the time-series of composite performance scores.

4,000원

9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위해평가 적용 방안

하은솔, 심우용, 박성민, 신상문, 정성훈, 황성주, 최두형, 김민수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FDC법제연구 13권 2호 2018.12 pp.8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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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ood Manufacturing Practice, GMP)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에서 제조공정까지 의 과정을 통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uality by Design, QbD) 접근법에 대한 관심이 높 아지고 있으며, 현재 미국, 유럽 등의 제약 선진국에서는 이미 의약품 생산에 QbD 접근법을 활용하고 있다. QbD 접 근법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시스템에 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제조공정의 이해가 요구되 며, 위해평가 실행 및 설계공간 구축을 통한 공정 관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미국 FDA에서 발표한 속방정 예 시 모델 자료를 바탕으로 고장모드 및 영향분석(FMEA)을 적용한 정량적 위해평가 자료를 작성하여 동일한 조성물 및 공정 변수에 대해 정량적 평가방법을 적용한 위해평가 결과를 제시하였다. 또한 FMEA를 위해평가 도구로 사용 하여 위해평가를 수행하고자 할 때 확인 및 검토해야 하는 사항을 도출하였으며, 이를 통해 위해평가를 구체적으로 수행하는 방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Based on the Good Manufacturing Practice (GMP), there is growing interest in the quality by design (QbD) system, which can integrate and manage the processes from product development to manufacturing process. In recent years, advanced countries such as US / EU have been using the QbD system for the production of drugs. The introduction of the QbD system requires a systematic and scientific understanding of the manufacturing process for drug manufacturing and quality management systems. In order to achieve QbD, implementing risk assessment and building design space is required. In this study, we prepared quantitative risk assessment data using failure modes and effects analysis (FMEA) based on the example model data published by the U.S. FDA. Also, we have derived what needs to be identified and reviewed when using FMEA as a risk assessment tool. Through these results, we intended to help understand how to perform a risk assessment in detail.

4,500원

10

4,000원

11

국내 저지종 젖소도입을 위한 저지수정란이식 결과

김현종, 임현주, 하승민, 이지환, 김민수, 이경석, 박수봉, 김태일, 정하연, 김상범, 박성민, 박지후, 임동현

한국동물번식학회 발생공학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대회 2018년 한국동물번식학회, 한국수정란이식학회 공동학술대회 2018.06 p.6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본 연구는 국내 저지종 젖소를 도입하기 위하여 저지종 젖소 수정란을 구입하여 이식 한 성적에 대한 결과이다. 수정란이식은 2014년~2015년 46두를 이식하여 15두 분만한 성적만을 우선적으로 정리하였다. 발정동기화처리를 하여 발정발현 후 7일에 수정란이식 을 하였는데, 32.6%의 분만율을 보였으며, 259일 만에 조기분만으로 사산한 개체 1두를 제외하고 14두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암수의 비율은 9두가 암컷(64.3%)이고, 5두가 수컷 (35.7%)의 성비를 보였으며, 12두는 자연분만(85.7%)하였고, 2두는 수의사의 조력이 필요 한 분만(14.3%)이었다. 주간(09:00∼18:00)에 분만한 개체는 3두(21.4%), 야간(18:00∼익일 09:00)에 분만한 개체는 11두(78.6%)였다. 출생 시 몸무게는 27.29±4.5 kg이었으며, 임신 기간은 300일이 넘은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분석한 결과, 275.7±4.7일이었다(발정발현 후 수정란이식까지 기간 7일에 이식부터 분만일까지 일자를 더한 값이다). 성별에 따른 몸무게, 임신기간을 비교하였는데 태어난 암컷의 체중은 26.6±4.2 kg이고, 수컷의 체중은 28.6±5.2 kg로 유의적 차이는 없었으며, 임신기간도 300일이 넘은 특이한 경우를 제외한 13두로 분석한 결과 암컷의 임신기간은 273.9±3.8일이고, 수컷의 임신기간은 279.8±4.3 일로 역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정확한 저지종의 번식관련 지표를 얻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수정란이식 데이터와 인공수정 데이터를 활용하여 추가분석이 필요하다.

12

대도시와 중소도시의 토지가격결정요인에 관한 비교연구

허재완, 박성민

한국지역경제학회 한국지역경제연구 제33권 2016.04 pp.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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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전국단위의 대규모 필지자료를 이용하여 대도시와 중소도시의 토지 가격결정요인을 분석하고, 두 도시유형 간에 어떠한 차이점이 존재하는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또한 헤도닉모형(Hedonic Price Model)에 입각하여 실증분석을 시도하였다. 종속 변수로 표준지공시지가 가격으로 설정하였으며, 독립변수로는 토지의 개별적 속성 변수인 지목, 도로접면, 지세, 면적, 토지이용 상황을 선정하였고, 지역적 변수로는 용도지역과 관련된 변수를 선정하였다. 그 결과 대도시의 경우 토지용도, 용도지역, 토지형상이 중소 도시에 비해 토지가격에 더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반면 중소도시의 경우 도로, 지세·지형이 토지가격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토지정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대도시와 중·소도시의 지가결정요인의 차이를 감안하여 보다 섬세하게 반영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정부가 표준지 공시지가를 산정할 때 대도시와 중소도시의 물리적 특성의 차이를 보다 정교하게 반영하여 산정할 경우 공시지가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The main purpose of the paper is to empirically investigate the differences or similarities of land price factors between the large cities and small & medium-sized cities using the statistical methodology of Hedonic Price Model. To apply the method, the officially assessed reference land price is set as a dependent variable while the land specific factors such as “land category” “road faying surface”, “land geographical features”, “land use pattern”, and “topography” are used as independent variables. Furthermore the data of fifty thousand lots selected from all cities have been used to address the research question raised. It turns out, as a result of empirical investigation, some physical characteristics such as land category are land geographical features have been more influential in determining land price in the large cities. In the other hand, road faying surface and topography turn out to be more important determining factors of land price in small and medium-sized cities. From this observation, the paper strongly suggests that such a difference should be reflected in land price policy such as the policy of appraised value of land.

4,200원

13

이항 로지스틱 회귀모형을 이용한 R&D 성과창출 영향요인 분석

배진희, 전계영, 박성민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5권 제2호 통권 제45호 2015.05 pp.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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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한민국 정부의 대표적인 기술혁신형 국가연구개발사업 중 하나인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사업”을 대상으로, (1) 연구수행주체, (2) R&D 협력, (3) 연구개발단계 유형별 R&D 성과창출에 대한 영향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다. 분석대상 연구수행주체 유형은 “대기업”, “중소기업”, 두 가지 영리기관 및 “대학”, “연구소”, 두 가지 비영리기관, 총 네 가지 범주이다. R&D 협력 유형은 “동일유형간협력”, “타유형간협력”, “단독” 세 가지 범주이며, 분석대상 주요 연구개발단계 유형은 “기초”, “개발”, “응용” 세 가지 범주가 초점이다. 산업부에서 조사하는 성과활용현황조사의 핵심 R&D 성과항목 중에서 특히, 논문, 특허, 기술이전, 사업화매출액, 신규투자, 신규고용, 총 여섯 가지 R&D 성과항목이 분석된다. 분석샘플 n=2,359개 R&D 종료과제를 대상으로 분석샘플 특성을 고려한 로짓 (Logit) 회귀분석을 실시한다.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정부출연금 대비 성과창출 성공확률의 양 (+)의 상관성이 명확히 확인되었다. 둘째, 비영리기관은 단기적, 기술적 산출에서, 영리기관은 중장기적, 경제적 결과 성과창출에서 우수함을 보였다. 셋째, “타유형간협력”이 “동일유형간협력” 및 “단독”과 비교할 때 성과창출 성공확률을 크게 향상시켰다. 넷째, “개발” 및 “응용” 연구는 특히, 기술이전을 포함한 사업화매출액, 신규투자 및 신규고용 성과창출 성공확률을 크게 제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정책적 함의로서, 산업기술혁신사업 고유의 사업목표에 부합하는 연구수행주체 선별, 타유형 간 R&D 협력 활성화, 개발‧응용 연구 중심의 R&D 과제로의 정부지원이 강화될 필요성이 있다.
This study presents an empirical analysis where binary Logit regression models are estimated for the performance creation success probability regarding a national industrial technology innovation research and development(R&D) program within the Korean government. Based on the analyses, this study aims to verify the differences on the performance creation success probability regarding typical R&D performance factors;(1) Is there a difference between R&D institution types?;(2) Is there a difference between R&D collaboration types?; and(3) Is there a difference between R&D stages? Binary Logit regression models are developed based on typical R&D Logic Models, and the total of six distinct R&D performance factors are investigated such as Publications(Y1), Patent(Y2), Technology Transfer(Y3), Sales(Y4), New Investment(Y5) and New Employment(Y6). In the analyses, the sample of n=2,359 observations(i.e., R&D projects) is analyzed. The results show that; (1) “For-Profit R&D institutions”(i.e., Large company and SME) achieved the higher performance creation success probabilities associated with economic outcomes as well as socioeconomic impacts; (2) “R&D collaboration with different typed institution” induced the better R&D performance with Publications, Patent, Technology Transfer and New Employment; and (3) “Experimental” as well as “Applied” R&D projects were excellent in creating the performance such as Technology Transfer, Sales, New Investment and New 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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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R&D 투자와 효율성 : 2단계 DEA 모형의 적용을 중심으로

권일숙, 박성민, 설원식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3권 제3호 통권 제38호 2013.09 pp.15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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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기업의 R&D투자효율성을 2단계 DEA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실증분석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의 R&D투자에 따른 효율성을 기존 DEA모형과 2단계 DEA모형으로 각각 분석하고 비교한 결과, 2단계 DEA모형을 적용하는 것이 더 타당함을 확인하였다. 둘째, Kruskal-Wallis 검증을 통해 R&D투자비율별, 기업규모별, 업종별 그룹간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한 결과, R&D투자비율별과 규모별은 기술적산출 효율성지수에서 그룹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업종별은 사업화결과 효율성지수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R&D 사업포지셔닝 매트릭스 분석을 통해 향후 R&D투자 효율성 제고를 위한 그룹별 대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nalyzed the efficiency of manufacturing companies’ R&D investment using the two-staged DEA model. Major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when we compared the efficiency of companies’ R&D investment of the general DEA model with the two-staged DEA model, the two-staged DEA model provided more valid and stepwise implications. Second, based on Kruskal-Wallis test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technical output efficiency among the R&D investment ratios and the company sizes. Meanwhile, as for the economic outcome efficienc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identified among the sub-industrial types. Finally, this study proposed some remedial alternatives for each R&D positioning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its R&D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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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가치측정법을 이용한 소재정보은행 서비스에 대한 지불의사금액 추정

박성민, 김 헌, 설원식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2권 제1호 통권 제32호 2012.03 pp.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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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건부가치측정법(Contingent Valuation Method, CVM)을 이용하여 소재정보은행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의 지불의사금액(Willingness To Pay, WTP)을 추정한다. 특히 본 연구에서 설계·제안되는 2단계 CVM의 WTP 추정 절차 즉 개방형질문(open-ended question)에 의한 ‘예비설문조사’에 후속된 이중경계양분선택형질문(double-bounded dichotomous choice question)에 의한 ‘본설문조사’를 전개하여 설문응답자의 WTP 의사결정에 대한 직접적 지원과 함께 WTP 선택을 넓은 범위에 위치시키고자 유도한다. 자료분석 결과 개방형질문에 의한 예비설문조사의 WTP 대비 이중경계양분선택형질문에 의한 본설문조사의 WTP가 축소되는 일관된 경향이 확인되었다.
In this study, Willingness To Pay(WTP) is estimated for Materials Bank Service using Contingent Valuation Method(CVM). Particularly, a two-staged CVM procedure is designed and proposed for the WTP estimation where a preliminary survey with an Open-Ended question(OE) is followed by a main survey with Double-Bounded Dichotomous Choice questions(DBDC). Through this two-staged CVM procedure, it is aimed to help a survey respondent in deciding his or her WTP within a spreaded range of WTP given by the DBDC. Meanwhile, the base starting points required by the DBDC-based main survey are provided by the OE-based preliminary survey. In terms of the mean and the median, results show a consistent WTP pattern that WTP’s of the DBDC-based main survey are smaller than WTP’s of the OE-based preliminary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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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의약품의 약동학 시험 지침 개발 연구

이혜원, 임미선, 성숙진, 이주미, 박성민, 노금한, 박성호, 김은정, 강원구, 윤영란

한국임상약학회 한국임상약학회지 제22권 제1호 2012.03 pp.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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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biologics are biotechnology-derived therapeutics, including recombinant therapeutic proteins like monoclonal antibodies, cytokines and tissue growth factors. Although the pharmacokinetics of therapeutic biologics should be evaluated based on the same general principles as small molecules, careful considerations should be given to bioanalytics and pharmacokinetics when designing pharmacokinetic studies of biologics during their drug development, due to their different physicochemical properties compared with small molecule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draft guidance on pharmacokinetic studies of therapeutic biologics in clinical studies. All the elements outlined in the current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European Medicinal Agency (EMEA), a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Harmonisation (ICH) guidelines and regulations, and the related literatures previously published were searched and evaluated. In this draft guidance, the specific problems related to the pharmacokinetics of therapeutic biologics that need special consideration during drug development process were addressed, and differences in pharmacokinetic characteristics between biologics and small molecules affecting the content of the development programme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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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임신 진단을 위한 Heterologous ELISA법 개발

박성민, 이안나, 윤택준, 박용수, 송태준, 김영훈, 안효선, 박원철, 김종배

한국동물번식학회 Reproductive & developmental biology Volume 34 No 3 2010.09 pp.16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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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diagnoses of pregnancy for animal such as swine and bovine is extremely important to increase income of a farmhouse and for the management of farm. For the development of immunoasaay system of pregnancy in swine, we report a competitive heterologous enzyme linked immunosorbent assay (ELISA) for the direct measurement of oestrone sulfate (E1S) in diluted urine using anti-E1G (glucuronide) monoclonal antibody which cross react with E1S. The principle of assay was based on the typical solid-phase competitive ELISA methods using E1G-HRP (horseradish peroxidase) as a tracer and E1S for standard. The method had a reasonable sensitivity for the detection of E1S with 0.15 ng/ml as a detection limit. The intra-assay and inter-assay precisions were raging coefficient of from 8.50~9.67% and 8.50~9.87%, respectively, which were quite acceptable. In a field trial with a group 37 sows (18 non-pregnancy and 19 pregnancy sows) after day 29~30 post service, the concentration of E1S were determined to be below 30 ng/ml in all non-pregnancy group and over 48 ng/ml in pregnancy group except one sample. The method described here, heterologous ELISA for the measurement of E1S in urine is good enough for monitoring the early pregnancy test of s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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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置權에 의한 不動産 競賣에 관한 管見

朴性珉

민사법의이론과실무학회 민사법의 이론과 실무 제12권 제1호 2008.12 pp.13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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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ed auctions based on the executory title of debt under the Civil Execution Act and auctions for exercising a security right (optional auction) are called substantial auctions in the sense that they are executed by creditors in order to satisfy the creditors’ claim, and auctions for the price compensation or liquidation of properties are called formal auctions. With regard to formal auctions, Article 274 of the Civil Execution Act stipulates that auctions by a lien and those according to the Civil Code, the Commercial Law, and other relevant laws shall be executed according to the cases of auctions for the exercise of a security right. In general, auctions according to what is stipulated by the Civil Code, the Commercial Law, and other relevant laws are called formal auctions in a narrow sense, and these auctions plus auctions by a lien are called formal auctions in a broad sense. It is questionable, however, whether it is an interpretation of law adapted for the information society of the 21st century that, while the legal nature of a lien is considered a statutory lien, it is regarded as an auction for realization, namely, a kind of formal auction rather than an auction for exercising a security right. That is, as the paradigm on the institutional purpose of lien regulating the social condition of the 1950s and 1960s has been changed, we need new interpretations and theories adapted for the institutional function of lien regulating the information society of the 21st century. With regard to delayed payment for construction due to unsold units, etc., the ultimate goal of creditors such as constructors who occupy the construction site and claim a lien as a means of getting payment for the construction contract is to get the liquidation of claims on the corresponding construction. Accordingly, if an auction applied by a lienor has to be included in the category of formal auctions, it cannot be regarded as a formal auction for encashment in a pure sense, and should be regarded as a formal auction for the liquidation of the object property like an auction applied for selling inherited properties in order for a qualified acceptor to repay to an obligee of the person succeeded to or the person to receive the bequest (Article 1037 of the Civil Code). Among the procedural issues related to real estate auctions by a lien, first, application for a real estate auction by a lien requires the attachment of objective evidence for the claim secured, and with regard to this,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system by adapting the procedure of provisional attachment. That is, it is necessary to prepare for delayed processing and to secure objectivity and transparency by getting the court’s prompt decision on the existence and scope of lien through the procedure of provisional attachment and attaching the decision to the application for real estate auction by the lien. Second, it is considered an interpretation adapted for the nature of a lien as a real right to see that the lienor’s right ceases to exist on receiving an adequate amount of dividend at his turn. Third, it is considered possible for other security right holders and creditors with the right to obtain preferential satisfaction to claim a dividend in auction procedure applied by a lienor. Summing up, liens in the 1960s, which expected that lienors’ object of security would be a movable property or a small amount of property, has been changed considerably due to the claim of lien in which the claim secured is payment for construction due to recent unsold units, etc. The core of change in the paradigm of the legal nature of lien reflecting such a change in the pattern of claiming a lien is securing the real right of lien in real estate auctions adapted for the system of the Law of Property in the Civil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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