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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박층형 옥상녹화의 여름철 온도저감 효과

황수영, 최재혁, 박봉주

한국도시환경학회 한국도시환경학회지 VOL.16 No.2 통권 제38호 2016.06 pp.153-16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옥상녹화 조성이 건축물 표면의 온도저감 및 온열환경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수행하였다. 대조 구와 옥상녹화를 비교한 결과, 맑은 날 기온이 가장 높았던 2013년 8월 20일 14시 50분 대조구 표면온도는 56.3oC로 가 장 높게 나타났지만, 두메부추와 한국잔디 식재 옥상녹화의 표면온도는 각각 32.8oC와 28.3oC로 조사되어 옥상녹화 조성 에 의한 온도저감 효과가 나타났다. 대기온도 및 풍속 등 기상요인에 따른 온도저감 효과 분석 결과, 대기온도가 증가함 에 따라 온도저감 효과는 증가하였지만 풍속과는 큰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 온 날은 대조구와 옥상녹화 간 의 온도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조구와 옥상녹화의 복사수지 분석 결과, 하향 장단파복사량은 비슷한 경향 을 보였으며, 상향 장단파복사량은 대조구가 옥상녹화보다 높게 나타났다. 순복사는 옥상녹화가 대조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상환경에 따른 열수지 분석 결과, 대조구에서는 현열과 전도열의 많이 소비하는 반면, 옥상녹화는 잠열의 발생으로 현열과 전도열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impacts of green roof on surface temperature reduction and thermal environment of buildings. On August 20, 2013, the hottest sunny day during the experiment, temperature reduction effect of green roof was proved to see surface temperature differences among control (56.3oC), Allium senescens (32.8oC) and Zoysia japonica (28.3oC). As air temperature increased, the temperature reduction effect was found to become greater. Temperature reduction effect was found not related to wind velocity. On a rainy day, there was no big temperature difference observed between the control and the green roofs. Downward long and short wave radiation of the control and the green roofs showed a similar tendency, while upward long and short wave radiation of the control was higher than that of the green roofs. Net radiation of the green roofs was greater than that of the control. To see results of heat budget analysis based on weather condition, the control was found to consume a greater amount of sensible heat and conduction heat, while sensible heat and conduction heat of the green roofs were found to decrease due to latent 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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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도권매립지 주변 식재지의 식재기반 평가

박헌, 윤용한, 김원태, 이현종, 박봉주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 Journal of forest and environmental science 제24권 제1호 2008.04 pp.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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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주변 식재예정지와 식재지의 식재기반평가 토양항목 특성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토양물리성 중 용적밀도가 1.11~1.59 g・cm-3범위로 우리나라 경기도 지역 산림토양의B층 평균1.05g・cm-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식재기반 조성 시 중장비 등의 사용으로 인한 답압 등에 의해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수목의 근계발달을 위해서는 개량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 다. 토양화학성 중 유기물 함량은 조경수목의 식재를 위한 적정범위인 30 g・kg-1의 약 1/5~1/10정도 매우 낮게 조사되었다. 또한 양이온치환용량의 경우에도 1~3 cmol・kg-1범위로 조경수목의 식재를 위한 최소한의 함량인 6 cmol・kg-1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개량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present study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soil environment of planted areas around Sudokwon Landfill Site, and drew conclusions as follows. Among the physical properties of soil, bulk density ranged between 1.11~1.59 g・cm-3, which was higher than the average bulk density (1.05 g・cm-3) of the B layer of forest soil in Gyeonggido, Korea. This is probably because of treading by heavy equipment used to prepare the ground for planting, and measures should be taken to improve bulk density for the growth of the root system of trees. Among the chemical properties of soils, the organic matter content was only 1/5~1/10 of 30 g・kg-1, the adequate level for landscape planting. In addition, cation exchange capacity (CEC) ranged between 1~3 cmol・kg-1, which was much lower than 6 cmol・kg-1, the least capacity for landscape planting. Therefore, these problems need to be s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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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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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包山楚簡에 반영된 楚의 司法 제도

朴俸住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서울대 동양사학과논집 제21집 1997.11 pp.1-4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5

天保 改革의 展開 과정과 性格

朴俸住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서울대 동양사학과논집 제19집 1995.11 pp.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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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내녹화용 목본식물 3종의 초기 생육반응에 미치는 광량의 영향

권계정,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학회지 Vol.46 No.1 2018 pp.1-8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광량이 산호수(Ardisia pusilla), 크루시아(Clusia rosea), 팔손이(Fatsia japonica) 목본식물 3종의 초기 생육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수행하였다. 목본식물 3종을 10cm 포트에 식재한 다음, 광량 15, 30, 60, $120{\mu}mol{\cdot}m^{-2}{\cdot}s^{-1}$ PPFD 4수준으로 광조사 시간은 12/12(명기/암기)로 설정하여 120일 동안 실시하였다. 4주 간격으로 초고, 엽장, 엽폭, 엽록소형광(Fv/Fm), SPAD, Hunter 값의 생육측정과 실험 종료 후 식물체 지상부와 지하부의 생체중과 건조중을 측정하였다. $120{\mu}mol{\cdot}m^{-2}{\cdot}s^{-1}$에서 실험기간동안 초고, 엽면적, 지상부와 지하부의 생체중과 건조중 값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팔손이는 광량이 높을수록 엽장, 엽폭이 컸으며, 그 밖의 식물에서는 광량에 따른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산호수의 Fv/Fm 값은 60, $120{\mu}mol{\cdot}m^{-2}{\cdot}s^{-1}$에서 광량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밖의 식물과 광량에서는 Fv/Fm는 모두 정상 범위로 나타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SPAD값은 $120{\mu}mol{\cdot}m^{-2}{\cdot}s^{-1}$에서 크루시아만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며, 그 밖의 식물과 광량에서는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산호수의 Hunter 값은 모든 광량에서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으며, 크루시아는 $60{\mu}mol{\cdot}m^{-2}{\cdot}s^{-1}$에서, 팔손이는 $120{\mu}mol{\cdot}m^{-2}{\cdot}s^{-1}$에서 L, a, b값에 특이성이 나타났다. $120{\mu}mol{\cdot}m^{-2}{\cdot}s^{-1}$에서 산호수 줄기의 성장 폭이 컸으며, 크루시아는 60과 $120{\mu}mol{\cdot}m^{-2}{\cdot}s^{-1}$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 적정수준의 초고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들은 $60{\mu}mol{\cdot}m^{-2}{\cdot}s^{-1}$이하의 광량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light intensity on the initial growth response of three woody plants for indoor landscaping; Ardisia pusilla, Clusia rosea and Fatsia japonica. The plants were planted in 10cm pots, the light intensities used were of four levels-15, 30, 60, $120{\mu}mol{\cdot}m^{-2}{\cdot}s^{-1}$ PPFD-and light irradiation time was set to 12/12 (day/night). Growth responses including plant height, leaf length, leaf width, chlorophyll fluorescence (Fv/Fm), SPAD and Hunter values were measured at 4-week intervals, and shoot weight and root weight of fresh and dry plants were measured after completion of the experiment. Fatsia japonica tended to show greater leaf length and leaf width as light intensity became greater, while other plants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differences at different light intensities. The Fv/Fm value of the Ardisia pusilla was found to be stressed at 60 and $120{\mu}mol{\cdot}m^{-2}{\cdot}s^{-1}$, while the Fv/Fm values were within normal range with other plants or at other light intensity levels to show no stress. Only Clusia rosea showed significantly different SPAD values at $120{\mu}mol{\cdot}m^{-2}{\cdot}s^{-1}$,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SPAD value difference found with other plants or at other light intensity levels. While Hunter values of the Ardisia pusilla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differences at any light intensity levels, Clusia rosea and Fatsia japonica showed specificity in L, a and b values at 60 and $120{\mu}mol{\cdot}m^{-2}{\cdot}s^{-1}$, respectively. Ardisia pusilla showed a big stem growth at $120{\mu}mol{\cdot}m^{-2}{\cdot}s^{-1}$, and Clusia rosea showed a steady growth at 60 and $120{\mu}mol{\cdot}m^{-2}{\cdo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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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광량에 따른 실내식물 디펜바키아와 스파티필럼의 미세먼지 제거능

권계정,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학회지 Vol.46 No.2 2018 pp.6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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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실내공간을 모형화한 아크릴챔버($600{\times}800{\times}1,200mm$, $L{\times}W{\times}H$)와 공기정화 장치인 그린바이오필터($495{\times}495{\times}1,000mm$, $L{\times}W{\times}H$)를 아크릴로 제작하여 광량 0, 30, $60{\mu}mol{\cdot}m^{-2}{\cdot}s^{-1}PPFD$의 3수준에 따른 디펜바키아와 스파티필럼의 미세먼지(PM10) 및 초미세먼지(PM1) 제거능과 두식물의 광합성율, 기공전도도, 기공수를 비교하였다. PM10이 $1{\mu}g$이 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에 있어서 디펜바키아는 광의 유무에 따른 차이가 유의하게 나타났으며, 30과 $60{\mu}mol{\cdot}m^{-2}{\cdot}s^{-1}PPFD$에서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스파티필럼은 0과 $30{\mu}mol{\cdot}m^{-2}{\cdot}s^{-1}PPFD$에서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으나, $60{\mu}mol{\cdot}m^{-2}{\cdot}s^{-1}PPFD$에서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다. 90분 경과 후, $60{\mu}mol{\cdot}m^{-2}{\cdot}s^{-1}PPFD$에서 스파티필럼의 PM1, PM10 잔존량이 가장 적었으며, 이때 이산화탄소 잔존량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티필럼은 $0{\mu}mol{\cdot}m^{-2}{\cdot}s^{-1}PPFD$에서도 PM1, PM10 잔존량이 디펜바키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식물 모두 광량이 높을수록 광합성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기공전도도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스파티필럼은 디펜바키아보다 광합성율과 기공전도가 높았고, 기공수가 많았으며, 잎의 앞 뒷면 모두에서 기공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식물적 특성으로 인하여 같은 광량에서 스파티필럼의 공기정화 효과가 디펜바키아보다 더 좋았던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효과적인 실내 미세먼지 제거를 위해서는 실내광량에 따른 식물의 광합성율과 기공수, 기공의 배치형태 등 식물 각각의 특성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 of light intensity on the removal of particulate matter by Dieffenbachia amoena 'Marianne' and Spathiphyllum spp.. An acrylic chamber ($600{\times}800{\times}1200mm$, $L{\times}W{\times}H$) modeled as an indoor space and a green bio-filter ($495{\times}495{\times}1000mm$, $L{\times}W{\times}H$) as an air purification device were made of acrylic. The removal of particulate matter PM10 and PM1, the photosynthetic rate, stomatal conductance, and number of stomata of Dieffenbachia amoena 'Marianne' and Spathiphyllum spp. were measured according to three different levels of light intensity (0, 30 and $60{\mu}mol{\cdot}m^{-2}{\cdot}s^{-1}PPFD$). Regarding the length of time taken for PM10 to reach $1{\mu}g$, the Dieffenbachia amoena 'Marianne'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the presence or absence of light,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shown between light intensity of 30 and $60{\mu}mol{\cdot}m^{-2}{\cdot}s^{-1}PPFD$. As for the Spathiphyllum spp.,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0 and $30{\mu}mol{\cdot}m^{-2}{\cdot}s^{-1}PPFD$, while a significant difference was shown at $60{\mu}mol{\cdot}m^{-2}{\cdot}s^{-1}PPFD$. After 90 minutes, the PM1, PM10, and $CO_2$ residuals of the Spathiphyllum spp. were lowest at $60{\mu}mol{\cdot}m^{-2}{\cdot}s^{-1}PPFD$. The remaining amount of PM1 and PM10 was lower with the Spathiphyllum spp. than with the Dieffenbachia amoena 'Marianne', even at $0{\mu}mol{\cdot}m^{-2}{\cdot}s^{-1}PPFD$. With both plants, the higher the light intensity, the higher the photosynthetic rate, while the stomatal conductance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difference. Spathiphyllum spp. showed a higher photosynthetic rate and stomatal conductance and a greater number of stomata than Dieffenbachia amoena 'Marianne', and stomata were observed in both the front and back sides of the leaves. The air purification effect of Spathiphyllum spp. is considered to be better than Dieffenbachia amoena 'Marianne' at the same light intensity due to such plant characteristics. Therefore, in order to select effective indoor plants for the removal of particulate contamination in an indoor space, the characteristics of plants such as the photosynthetic rate and the number and arrangement of stomata according to indoor light intensity should be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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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조스트레스에 따른 옥상녹화 식물의 생리적 반응

박성식, 최재혁,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학회지 Vol.45 No.2 2017 pp.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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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저관리 경량형 옥상녹화를 위해 맥문동, 울릉국화, 비비추, 돌나물, 잔디의 내건성을 평가하였다. 옥상녹화 식물의 내건성 평가를 위해 용적수분함량, 엽과 토양의 수분포텐셜, 엽록소 a와 b함량, 엽록소형광, 광합성율, 기공전도도, 증산속도, 항산화물질을 측정하였다. 옥상녹화 식물의 내건성 측정결과, 무관수 일수가 경과하면서 용적수분함량 부족에 따라 식물은 점차 고사하는 경향을 보였다. 울릉국화가 가장 먼저 고사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잔디, 비비추, 맥문동 순이었으며, 돌나물은 고사하지 않았다. 비비추, 맥문동, 돌나물은 3주 이상 생존하여 내건성이 높은 식물로 판단되었다. 엽록소 a와 b는 두 가지 유형이 나타났는데, 초기부터 중기까지 일정한 함량을 유지 후, 급격히 감소하는 I유형에는 비비추, 잔디와 초기에는 낮은 함량을 보이다가 중기 때 급격히 증가 후, 감소하는 II유형에는 울릉국화, 맥문동, 돌나물로 구분되었다. 용적수분함량과 증발산량은 모든 식물 종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엽록소형광 측정결과, 내건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돌나물이 가장 늦게 감소하였고, 잔디와 돌나물은 급격한 감소가 나타난 후 고사하였다. 광합성, 기공전도도, 증산속도는 초기에 높은 활성도가 나타났으나, 용적수분함량의 감소로 인하여 식물체가 기공을 닫아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항산화물질 측정결과, 건조스트레스가 증가하면 항산화물질의 양 또한 증가하나, 높은 스트레스가 유지되면 이러한 화합물이 지속적으로 소비되므로, 항산화물질의 증감은 내건성 평가 지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evaluated the drought tolerance of Liriope platyphylla F.T.Wang & T.Tang, Dendranthema zawadskii var. lucidum (Nakai) J.H.Park, Hosta longipes (Franch. & Sav.) Matsum., Sedum sarmentosum Bunge and Zoysia japonica Steud. for an extensive green roof. In order to assess drought tolerance of green roof plants, several criteria were measured such as volumetric water content, leaf and soil moisture potential, chlorophyll a and b, chlorophyll fluorescence, photosynthesis, stomatal conductance, transpiration rate and antioxidants. The results of the drought tolerance measurement of green roof plants focused on the gradually withering of plants from lack of volumetric water content. D. zawadskii was the first to show an initial wilting point, followed by Z. japonica, H. longipes and L. platyphylla in order while S. sarmentosum showed no withering. It was concluded that H. longipes, L. platyphylla and S. sarmentosum were highly drought tolerant plants able to survive over three weeks. Furthermore, chlorophyll a and b were divided into two types: Type I, which kept regular content from the beginning to the middle of the period and suddenly declined, like H. longipes and Z. japonica; and Type II, which showed low content at the beginning, sharply increased at the middle stage and decreased, like D. zawadskii, L. platyphylla and S. sarmentosum. Volumetric water content and the amount of evapotranspiration consistently declined in all plant species. The analysis of chlorophyll fluorescence results that S. sarmentosum, which had relatively high drought tolerance, was the last to decline, while Z. japonica and S. sarmentosum withered after rapid reduction. At first, photosynthesis, stomatal conductance and transpiration rate showed high activity, but they lowered as the plant body closed stomata owing to the decrease in volumetric water content. Measuring antioxidants showed that when drought stress increased, the amount of antioxidants grew as well. However, when high moisture stress was maintained, this compound was continuously consumed. Therefore, the variation of antioxidants was considered possible for use as one of the indicators of drought tolerance 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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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실내녹화 방법이 온·습도 및 미세먼지 농도에 미치는 영향

권계정,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학회지 Vol.45 No.4 2017 p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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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벽면녹화 및 벽천시스템이 없을 때를 대조구로 하여, 벽면녹화시스템 1개(Case 1), 벽면녹화시스템 2개(Case 2), 벽면녹화시스템 2개와 벽천시스템(Case 3)의 4가지 조건별 실내 온 습도 조절 및 입자상 오염물질인 PM1와 PM10 제거효과를 구명하고자 수행하였다. 실험은 충북대학교 내의 사무실에서 2015년 8월부터 9월까지 약 2개월 동안 대조구, Case 1, Case 2, Case 3 순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였고, 실험기간 동안 외기온도가 비교적 일정했던 2015년 8월 17~20일(반복 실험 1), 8월 31일~9월 3일(반복 실험 2)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실내조경 설치에 따른 식물의 용적비는 대조구, Case 1, Case 2, Case 3이 각각 0, 0.6, 1.2, 1.4%였다. 대조구와 비교하여 Case 1, Case 2, Case 3의 평균온도는 각각 0.3~0.7, 0.7~0.9, $1.0^{\circ}C$가 감소되었으며, 평균상대습도는 각각 1.8~8.7, 9.2~14.6, 14.8~21.9%로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오염원 주입 후 300분이 경과하였을 때, 대조구, Case 1, Case 2, Case 3의 PM1 잔존비율은 반복 실험 1의 경우에는 각각 25.0, 22.0, 21.2, 17.3%이었으며, 반복 실험 2에서는 42.3, 28.9, 23.1, 30.9%로 나타났다. PM10 잔존비율은 반복 실험1에서는 각각 13.8, 10.8, 12.5, 9.2%이었으며, 반복 실험 2에서는 각각 24.5, 15.3, 12.6, 14.8%로 나타났다. 실내녹화 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실내 온도와 PM1, PM10의 저감효과는 컸으며, 습도는 온도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PM1과 PM10은 상대습도가 높을수록 빨리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This study investigated indoor temperature and humidity control and PM1 and PM10 mitigation effects of a single green wall (Case 1), two green walls (Case 2), and two green walls plus a waterfall (Case 3) in comparison with a control without either a green wall or waterfall. Experiments were conducted in the office of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from August to September, 2015. Experiments were carried out sequentially in the order of control, Case 1, Case 2, and Case 3. Data collected from August 17 to August 20, 2015 (Experiment 1), and from August 31 to September 3, 2015 (Experiment 2), when outdoor temperature was relatively constant, were analyzed. Plant volume ratios by indoor landscaping of the control, Case 1, Case 2 and Case 3 were 0.0, 0.6, 1.2, and 1.4%, respectively. Compared to the control, average temperatures of Case 1, Case 2 and Case 3 were decreased by 0.3~0.7, 0.7~0.9 and $1.0^{\circ}C$, respectively, and relative humidity was increased by 1.8~8.7, 9.2~14.6 and 14.8~21.9%, respectively. Three hundred minutes after exposure to mosquito repellent incense particles, the ratio of the remaining PM1 of the control, Case 1, Case 2 and Case 3 were 25.0, 22.0%, 21.2%, 17.3%, respectively, in Experiment 1 and 42.3, 28.9, 23.1, and 30.9%, respectively, in Experiment 2. As indoor greening increased the effect of indoor temperature, PM1 and PM10 mitigation were greater, and temperature and humidity were lower. The greater the relative humidity was, the faster PM1 and PM10 mitigation tended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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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주기에 따른 실내녹화용 목본식물 4종의 초기 생육반응

권계정,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학회지 Vol.45 No.1 2017 pp.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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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실내에 많이 사용되는 목본식물인 산호수(Ardisia pusilla), 클루시아(Clusia rosea), 팔손이(Fatsia japonica), 인도고무나무(Ficus elastica)를 대상으로 관수주기에 따른 식물생육 상태를 측정하여 향후 실내 환경개선에 도움이 되는 조경식물의 적절한 관수주기를 구명하고자 수행하였다. 목본식물 4종을 10cm 포트에 식재하여, 관수주기를 2회/1주, 1회/1주, 1회/2주의 3수준으로 하여 120일 동안 처리한 후, 초고, 생체중, 건조중, SPAD, 엽색, 엽수분포텐셜, 엽록소 형광(Fv/Fm), 광합성율을 측정하였다. 실험기간 동안 평균 토양수분함량은 2회/1주 $48.8{\pm}2.1%$, 1회/1주 $25.2{\pm}4.4%$, 1회/2주 $10.3{\pm}2.4%$ 순으로 나타났다. 2회/1주 관수 시 산호수는 엽수분포텐셜이 높게 나타났고, Fv/Fm이 0.731로 나타나 과습에 대한 스트레스를 보였다. 1회/2주 관수 시 산호수, 팔손이, 인도고무나무의 광합성율은 유의성이 없어 클루시아에 비해 건조에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회/1주 관수하여 평균 토양수분함량이 25%일 때 본 실험에 사용된 4종 목본식물 모두 실내 생육이 원활한 것으로 나타나 실내조경용으로 이용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growth characteristics of woody plants that are widely used indoors in accordance with irrigation frequency and to find the optimum irrigation conditions for plants that help to improve the indoor environment. Four woody plants used in this study included Ardisia pusilla, Clusia rosea, Fatsia japonica, and Ficus elastica. They were planted in pots with a diameter of 10cm and cultivated in three different irrigation frequencies: two times per week, one time per week, and one time per two weeks. After 120 days, they were measured by plant height, fresh weight, dry weight, SPAD value, leaf color, leaf water potential, chlorophyll fluorescence (Fv/Fm), and photosynthetic rate. The average soil moisture content was $48.8{\pm}2.1%$ in two times per week, $25.2{\pm}4.4%$ in one time per week, and $10.3{\pm}2.4%$ in one time per two weeks. For A. pusilla, leaf water potential was higher, and Fv/Fm value was 0.731 in two times per week irrigation, showing more wetness. For A. pusilla, F. japonica and F. elastica photosynthetic rate was significantly lower in one time per two weeks irrigation, appearing to be more sensitive to drying than C. rosea. When irrigated one time per week, with the soil's volume average moisture content of 25%, all four woody plants used in this experiment proved to grow smooth. Thus, it was determined to be good for use in indoor landsca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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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내건성 평가를 통한 제지 슬러지의 옥상녹화 이용 가능성 연구

최재혁,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펄프종이공학회 펄프·종이기술 Vol.48 No.6 2016 pp.15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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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the possibility of paper mill sludge application for green roof by assessing drought tolerance of Hosta longipes with five different mixing ratio of paper mill sludge and horticultural substrate (9:1, 7:3, 5:5, 3:7 and 1:9). From August 11th to September 29th, number of leaves, plant height, leaf size, chlorophyll content, volumetric water content, evapotranspiration, and relative water content (RWC) were measured. As results, 9:1 was reached 0% of volumetric water content earliest and withered earliest on 35th day of unirrigated experiment, and 7:3 was withered on 42th day. All other mixing ratios were withered on 43th day or later. As for chlorophyll content, all mixing ratios steadily decreased and showed similar patterns. Number of leaves and leaf size were very stable for 21 days and then rapidly decreased. Soil moisture reduction patterns were almost same and evapotranspiration reduction was directly proportional to ratio of horticultural substrate. In conclusion, 50% or less of paper mill sludge application does not significantly affect drought tolerance of H. longipes so that paper mill sludge can be used as substrate for green r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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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관리 경량형 옥상녹화 식물의 내건성 평가

박성식, 최재혁,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유기농업학회 Korean journal of organic agriculture Vol.24 No.4 2016 pp.787-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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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drought tolerance of groundcover plants for extensive green roof. Form July to November 2013, plant height, chlorophyll content, soil moisture, evapotranspiration and survival rate was measured. As results, after unirrigation started, Aster koraiensis reached 0% of soil moisture earliest followed by Sedum kamtschaticum, Hemerocallis fulva, Hylotelephium spectabile, Iris sanguinea, Hosta longipes and control. Among the plants, A. koraiensis withered earliest on 19th day of unirrigation experiment, followed by H. longipes and H. fulva (27th day); and I. sanguinea (29th day). S. kamtschaticum and H. spectabile survived even after 120th day of the experiment. As for chlorophyll content, I. sanguinea showed constant values in early stage than rapidly decreased right before its withering. Chlorophyll content of A. koraiensis and H. fulva showed rapid decrease from the beginning, while that of H. spectabile and S. kamtschaticum showed continuous reduction for first 30 days and the reduction was slowed down since then. In conclusion, H. longipes, I. sanguinea and H. fulva were found most applicable for extensive green roof considering scenic a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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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용 상토와 제지 슬러지 배합비별 들깨 생육반응

최재혁, 조혜빈,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펄프종이공학회 펄프·종이기술 Vol.48 No.6 2016 pp.18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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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paper mill sludge substrates on the growth responses of perilla that is commonly chosen by people. Perilla (Perilla frutescens var. japonica Hara 'Jeok Ssam Ip') were potted and grown for 8 weeks with five different mixing ratios of horticultural substrate and paper mill sludge (9:1, 7:3, 5:5, 3:7 and 1:9) in a greenhouse. As results, the 9:1 was the most effective mixing ratio for the growth of perilla. This mixing ratio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all categories of plant height, leaf length, leaf width, leaf area and biomass. The 7:3 and 5:5 mixing ratios had a growing problem at an early stage and recovered later. The 5:5, 3:7 and 1:9 mixing ratios did not effective on growth. In conclusion, paper mill sludge should be used 30% or less as substrate for the growth of pe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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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용 상토와 제지 슬러지의 혼합비율에 따른 상추의 생육반응

최재혁,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펄프종이공학회 펄프·종이기술 Vol.48 No.4 2016 pp.9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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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paper mill sludges substrates on the growth responses of lettuce that are commonly chosen by people. Lettuces (Lactuca sativa 'Seonmang jeokchukmyun') were potted and grown for 6 weeks with four different mixing ratio of horticultural substrate and paper mill sludge (8:2, 6:4, 4:6 and 2:8) in a greenhouse. As results, 8:2 was the most effective mixing ratio for the growth of lettuce. This mixing ratio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all categories of plant height, leaf length, leaf width, leaf area and biomass. 6:4 mixing ratio had a growing problem at an early stage and recovered later. 4:6 and 2:8 mixing ratios did not affect its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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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바이오필터의 실내공기정화 효과

권계정,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14 pp.9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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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및 벽면녹화가 건축물 온열환경에 미치는 영향

박성식, 황수영, 방성원,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14 pp.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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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개발사업에서 표토관리 실태에 관한 연구

김원태, 조용현, 이종문, 윤용한, 강희경, 박봉주, 윤택승, 장광은, 신경준, 어양준, 곽무영, 송홍선

[Kisti 연계]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지 Vol.17 No.1 2014 pp.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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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udy aims to investigate and analyze actual situations of managing topsoil at forest development sites based on their types, in pursuit of conservation and effective use of national land. To do this, I selected target areas by deducting the typical types of forest development and analyzed the condition of soil at the target areas before and after development. In addition to this, I interviewed associated construction staffs to conduct study on present situations of topsoil management and find out its problems. I also surveyed of relevant experts, with the intention of seeking solutions. The results of the study have been shown that firstly, experts preferred collecting and recycling of topsoil as methods of improvement of soil conditions for plant growth. Secondly, the importance of topsoil has been well noticed and there were few construction sites using the methods. However, working and economical problems have disturbed carrying out these solutions. Thirdly, after constructions, organic matter and total-nitrogen content decreased in general which were necessary for plant growth in terms of soil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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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대 이차림지역의 매토종자 발아특성 -예산군의 침엽수림과 활엽수림-

강희경, 박준용, 안상교, 조용현, 박봉주, 김원태, 신경준, 어양준, 송홍선

[Kisti 연계] 한국환경생태학회 한국환경생태학회지 Vol.28 No.6 2014 pp.7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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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차림 잠재식생 변화의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하여 예산군의 침엽수림과 활엽수림 지상부 (현존식물)와 지하부 (매토종자 발아식물) 식생을 파악하고 비교하였다. 매토종자 발아의 관속식물은 침엽수림이 20과 27속에 딸린 28종 1변종의 29분류군이었고, 활엽수림은 18과 32속에 딸린 34종 2변종의 36분류군이었다. 국화과는 침엽수림과 활엽수림 모두 가장 많이 발아한 매토종자의 식물 집단이었고, 조사구 출현빈도는 침엽수림의 방동사니와 활엽수림의 고들빼기가 높게 나타났다. 토심별 분류군은 침엽수림이 토심 0~10cm, 활엽수림이 토심 0~5cm에서 가장 많았고, 개체수는 침엽수림과 활엽수림 모두 토심 0~2cm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토심이 깊을수록 감소하였다. 매토종자의 발아 개체수가 가장 많은 식물은 침엽수림과 활엽수림 모두 고들빼기이었다. 지상부와 지하부의 유사도지수는 평균 0.22로서 낮았으며, 침엽수림과 활엽수림은 유사도지수가 평균 0.40으로서 지상부와 지하부 비교보다 유사성이 높게 나타났다.
This text was analyzed and investigated the aerial part plants and buried seed plants at coniferous forest and broadleaved forest in Yesan-gun, in order to offer the basic data of potential natural vegetation change on secondary forest. Plants of buried seed germination were consisted of 29 taxa in coniferous forest (28 species, 1 varieties, of 27 genus, 20 families) and 36 taxa in broadleaved forest (34 species, 2 varieties, of 32 genus, 18 families). Family classification of buried seed plant was the most in Compositae, and emergent plot frequency was the highest of Cyperus amuricus in coniferous forest and Crepidiastrum sonchifolium in broadleaved forest. The soil depth of the most plants appearance was 0~10 cm in coniferous forest and 0~5 cm in broadleaved forest, and the soil depth of the most population appearance was 0~2 cm in coniferous forest and broadleaved forest. Population of buried seed germination was decreased according as soil is deep. Crepidiastrum sonchifolium was a plant that population of buried seed germination is the most. Similarity index of the aerial part plants and buried seed plants was low as 0.22, and coniferous forest and broadleaved forest was 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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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옥상녹화 식물의 내건성 평가

박성식, 황수영, 박봉주

[Kisti 연계]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14 pp.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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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복원현장에서 표토관리 실태에 관한 연구

조용현, 이종문, 김원태, 윤용한, 강희경, 박봉주, 윤택승, 장광은, 신경준, 어양준, 곽무영, 송홍선

[Kisti 연계]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학회지 Vol.41 No.1 2013 pp.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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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표토보존을 위해 국내 개발분야 중 주요한 사례에 해당하는 하천개발분야에서 표토관리의 실태를 조사 및 분석하는 데 있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하천개발과정에서 표토관리의 실태와 문제를 파악하였다. 이를 분명히 하기 위해 국내 하천개선사업 중 환경부의 감독을 받는 생태하천복원사업으로서 최근 완료된 하천을 중심으로 개발 전과 개발 후의 토양특성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가들은 식물생장을 위해 최선의 토양관리 및 개선방법으로서 표토의 수거 및 재활용을 선호하였다. 둘째, 경제적 문제와 시공의 불편 때문에 실제 표토의 수거 및 재활용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셋째, 개발 후 식물생장에 필요한 유기물, 총질소 등 토양조건 요인들이 전반적으로 감소한다.
This study aimed to research and analyze the real condition of topsoil management of river development field as a significant case among domestic development fields for topsoil preservation. Through survey with experts, we understood the real condition and problems of topsoil management during river development. In order to verify this, we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soil before and after development focusing on the rivers recently completed as an ecological river restoration project, supervised by Ministry of Environment among domestic river improvement projects. The study results are like below. First, experts preferred collecting and reusing topsoil as the best method to maintain and improve soil for plant growth. Second, realistically collecting and reusing topsoil is not fully conducted due to economical issues and inconvenience in construction. In the soil condition, third, the contents of elements necessary for plant growth like organic matter and total nitrogen declined overall after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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