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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텔 식음료 룸서비스업무 운영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 대전지역 관광호텔 식음료 부서를 중심으로

류경민, 이동근

관광경영학회 관광경영연구 제5권 제1호 통권 11호 2001.02 pp.63-8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The service is the most strategic and competitive way in the hotel industry. Also food & beverage department with high quality service is the most important point that can make hotel image and profit more competitive. Specially "room-service", it can be the standard of the service mind of the hotel and the service education for the hotel staff. In these point room-service is a very essential part of the hotel industry. With the resonable management of room-service, we may get the much better image of the hotel. At the same time we can have the higher profit with it. So I have looked in to the market of the room-service and collected the sales amounts of almost hotels around Tae jeon so that we can compare them. With these data I would find out how they manage room-service for getting the higher sales amount, what it is problem if it has the very low marketing and what is the way of solution. Then I would present the best way of the successful room-service management with improving the quality of the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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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위터 사용자의 성별, 나이, 위치 추론

류경민, 정지완, 문수복

[Kisti 연계] 한국정보과학회 정보과학회지 Vol.32 No.7 2014 pp.46-53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4

호텔 조리사의 성격유형에 따른 환경부합, 직무만족 및 직무성과와의 관계

이성희, 류경민

[Kisti 연계] 한국조리학회 한국조리학회지 Vol.18 No.5 2012 pp.80-94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호텔 조리사의 성격유형에 따른 환경부합과 직무만족, 직무성과와의 관계 연구를 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지역 8개의 특급호텔에 근무하는 조리사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총 300부를 배포하여 수거한 후 이중 287부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연구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실증분석은 설문조사를 통해 회수된 유효표본을 가지고 SPSS 17.0을 통해 분석을 실시하였다. 표본의 일반적 특성을 위해 빈도분석을 실시하였고, 성격유형, 환경부합, 직무만족, 직무성과에 대하여 요인분석과 신뢰성분석을 실시하였으며, 호텔조리사의 성격유형에 따라 환경부합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군집분석 및 MANOVA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호텔조리사의 환경부합이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지와 직무만족이 직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자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성격유형에 따라 호텔조리사의 환경부합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조절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호텔조리사의 성격유형에 따라 환경부합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개인적인 성격유형에 따라 직무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호텔조리사의 환경부합 요인은 전반적으로 호텔조리사의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직무만족은 직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tries to test the research model that proposes the relationship among environmental fit, job satisfaction and job performance by hotel chefs' personality types. The sample for the study is 300 chefs extracted from eight five-star hotels in Seoul metropolitan area. Self-administrated questionnaires are distributed and 287 usable questionnaires are collected and used for the analyses. To test the hypotheses, MANOVA and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are used besides such basic analyses as frequency, descriptive, exploratory factor, reliability and cluster analysis. The study results show that environmental fit differs significantly by the hotel chefs' personality types and these personality types affect job satisfaction significantly. In addition, it is found that the hotel chefs' environmental fit influences their job satisfaction, which subsequently affects job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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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반 실시간 의료영상정보시스템

서정민, 황진일, 김치훈, 류경민

[Kisti 연계] 한국컴퓨터정보학회 한국컴퓨터정보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11 pp.34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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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기존의 유선을 이용한 의료정보시스템을 현재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서비스로 대체하기 위한 프로토타입을 제안한다. 제안하는 시스템은 무선 네트워크기반의 전송시스템과 기존의 HIS(Hospital Information System)와 연계하여 병원의 의학영상, 관련 임상정보, ADT(입 퇴원, 전과)를 시스템화하여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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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예식 선택 속성의 만족도와 행동의도에 관한 연구 -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

류경민, 박정하

[Kisti 연계] 한국조리학회 한국조리학회지 Vol.16 No.2 2010 pp.199-214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호텔 예식 선택 속성의 만족도와 행동의도 관한 연구로 서울 및 대전 지역의 특급호텔 예식을 경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였다. 조사를 위해 총 3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이중 248부를 연구의 자료로 활용하였다. 자료는 데이터 코딩을 거친 후 SPSS 14.0 통계 패키지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요인 분석 결과 4개의 요인이 추출되었고, 호텔 예식 선택 속성에 관한 요인 분석 결과 5개의 요인이 추출되었다. 연구결과, 호텔 예식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호텔선택 속성에 차이가 나타나고 있으며, 호텔 예식 만족도는 호텔 예식 행동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selection attributes on customers' satisfaction and behavioral intention for hotel weddings depending on their life style. The developed hypotheses were tested using a sample of customers who have ever had hotel weddings in the age of 20~30 living in Seoul and Daejeon. The total number of 300 self-administrated questionnaire copies were distributed and 248 valid samples were used for the analysis. In order to examine the proposed model, statistical tests were conducted using SPSS (14.0). The results showed that the customers' attributes selecting a hotel wedding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depending on their life style. It was also found that customers' satisfaction has a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on their behavioral intention for hotel wed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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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대동맥류에 대한 수술

류경민, 서필원, 박성식, 류재욱, 김석곤, 이욱기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2 No.3 2009 pp.3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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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Dubost 등이 1952년에 실시한 신동맥 하부 대동맥류 수술을 시작으로 복부 대동맥류의 근치적인 수술적 치료가 시작되었다. 최근에 경피적 대동맥 스텐트 삽입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외과적 수술이 감소하고는 있으나, 여전히 근치를 위한 치료로 인정되고 있다. 저자들은 지난 6년간 시행한 복부 대동맥류의 수술성적 및 그 예후에 미치는 영향인자에 대해 분석하여 보았다. 대상 및 방법: 2002년 3월부터 2008년 3월까지 복부 대동맥류로 수술 받은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술의 적응은 파열, 60 mm 이상의 최대직경, 크기의 증가, 내과적으로 조절 안되는 고혈압이나 통증이 있는 경우 등이었다. 결과: 환자들의 평균 나이는 $66.6{\pm}9.3$세$(49\sim81)$였고, 남자가 12명(66.7%), 여자가 6명이었다. 신동맥 상부까지 진행된 경우는 6명(33.3%), 장골동맥까지 진행된 경우는 13명(72.2%)이었다. 진단 당시 대동맥이 파열되어 있었던 환자들은 5명(27.8%)이었다. 대동맥의 평균 최대직경은 $72.2{\pm}12.9$ mm ($58\sim109$ mm)였다. 수술은 모두 정중 복부절개를 통한 복강 내 접근으로 시행하였고, 응급수술은 6명의 환자에서 시행하였다. 대동맥 겸자 후 양쪽 하지로 혈류개통이 될 때까지의 허혈시간은 평균 $82{\pm}42$분($35\sim180$분)이었다. 전체 환자 중 3명이 사망하여 전체 사망률은 16.7%였고, 파열된 환자의 사망률은 60%, 파열되지 않은 환자의 사망률은 0%였다. 수술 후 합병증으로는 신부전, 대퇴등 정맥 폐쇄, 창상감염이 각 1예씩 있었다. 생존 환자들은 $34{\pm}26$개월($4\sim90$개월)간의 추적관찰 기간동안 대동맥 내 문제는 없이 장기생존 중이다. 사망에 영향을 주는 인자로는 파열, 응급수술이 의미 있었다(p<0.05). 결론: 파열된 복부대동맥류에 대한 응급수술은 여전히 높은 사망률을 보이나, 파열되지 않은 복부대동맥류의 수술은 비교적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수술 후 생존한 환자는 장기생존을 보인다. 비록 경피적 대동맥 스탠트 삽입술이 최근의 치료 경향이나 종래의 수술방법도 만족할 만 한다.
Background: Open surgical repair of abdominal aortic aneurysms was initiated by Dubost in 1952. Despite the rapid expansion of percutaneous endovascular repair, open surgical repair is still recognized for curative intent. We retrospectively analyzed surgical outcome, complications, and mortality-related factors for patients with abdominal aortic aneurysms over a 6 year period. Material and Method: We analyzed 18 patients who underwent surgery for abdominal aortic aneurysms between March 2002 and March 2008. The indications for surgery were rupture, a maximal aortic diameter >60 mm, medically intractable hypertension, or pain. Result: The mean age was $66.6{\pm}9.3$ years (range, $49\sim81$ years). Twelve patients (66.7%) were males a 6 patients were females. Extension of the aneurysm superior to the renal artery existed in 6 patients (33.3%), and extension to the iliac artery existed in 13 patients (72.2%). Five patients (27.8%) had ruptured aortic aneurysms. The mean maximal diameter of the aorta was $72.2{\pm}12.9$ mm (range, $58\sim109$ mm). Surgery was performed by a midline laparotomy, and 6 patients underwent emergency surgery. The mean total ischemic time from aorta clamping to revascularization was $82{\pm}42$ minutes (range, $35\sim180$ minutes). The mortality rate was 16.7%; the mortality rate for patients with ruptured aneurysms was 60%, and the mortality rate for patients with unruptured aneurysms was 0%. The postoperative complications included one each of renal failure, femoral artery and vein occlusion, and wound infection. The patients who were discharged had a long-term survival of $34{\pm}26$ months (range, $4\sim90$ months). Rupture and emergency surgery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mortality-related factor (p < 0.05). Conclusion: Emergency surgery for ruptured aortic aneurysms continues to have a high mortality, but unruptured cases are repaired with relative safety. Successfully operated patients had long-term survival. Even though endovascular aortic repair is the trend for abdominal aortic aneurysms, aggressive application should be determined with care. Experience and systemic support of each center is important in the treatment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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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골에 발생한 고립성 형질세포종 - 1예 보고 -

이영옥, 류경민, 조석기, 이응배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2 No.2 2009 pp.26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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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성 골형질세포종은 형질세포종양의 $3{\sim}5%$를 차지하는 드문 질환이며 특히, 늑골에 발생한 고립성 골형질세포종에 관해 국내에서는 아직 보고된 바가 없다. 54세 남자 한자가 검진 시 시행한 단순가슴 사진에서 폐종양으로 의심되는 병변이 있어 타병원에서 전원되었다. 전산화 단층 촬영 및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결과 좌측 6번째 늑골의 종양으로 진단되어 수술적 절제를 하였다. 병리 검사 결과 골형질세포종으로 진단되었으며 술 후 선별검사에서 다발성 골수종의 증거는 없었다. 술 후 방사선 치료는 하지 않았으며 2년째 추적 관찰 중이나 새로운 병변은 발견되지 않았다.
Solitary plasmacytoma of bone is a rare disease that accounts for only about $3{\sim}5%$ of all plasma cell tumors. Especially, no case of solitary plasmacytoma of a rib origin has been described in the Korean literature. A 54 year old Korean man was referred to our hospital for further evaluation of a lung mass that had been detected on a screening chest radiograph. A tumor with a left 6th rib origin was revealed by the computed tomography(CT) and positive emission tomography (PET-CT); therefore, surgical resection was performed. The histopathological findings of the tumor revealed plasmacytoma of a rib origin. The postoperative screening test revealed no evidence of multiple myeloma. Postoperative radiation therapy was not performed, and no new lesion has been noted during the 2 years of follow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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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술 중 심폐기 이탈에 실패한 환자에게 적용한 경피적 심폐순환 보조장치

류경민, 박성식, 서필원, 류재욱, 김석곤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2 No.5 2009 pp.604-609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배경: 최근 경피적 심폐순환 보조장치는 여러 원인의 심인성 쇼크나 심정지의 치료에 매우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 하지만 개심술 후 체외순환 이탈에 실패한 경우 적용하는 경피적 순환보조는 아직 예후가 매우 불량하다고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개심술 후 체외순환 이탈에 실패하여 경피적 심폐순환 보조장치를 적용한 환자들의 임상성적을 알아보고, 이들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 보고자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5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개심술 후 심폐기 이탈에 실패하여 경피적 순환 보조장치(CAPIOX emergent bypass system, $EBS^{(R)}$, Terumo Inc, Tokyo, Japan)를 적용한 10명의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평균 연령은 $60.2{\pm}16.5$세($19{\sim}77$세)였고, 평균 체외순환보조기간은 $48.7{\pm}64.7$시간($4{\sim}210$시간)이었다. 순환 보조 장치를 이탈할 수 있었던 경우는 6예(장치 이탈율 60%), 생존퇴원은 5예(생존율 50%)였다. 합병증은 5명(50%)에서 발생하였다. 단변량 분석에서 수술 중 대동맥 겸자시간이 길었던 경우, 순환 보조기간 중 종격동 출혈이 있었던 경우, 순환 보조장치 삽입전의 Troponin-I 수치가 높았던 경우가 사망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 조사되었다. 퇴원한 환자는 모두 생존하여 평균 $34{\pm}8.6$개월($23{\sim}48$개월)간 추적 관찰 중이다. 결론: 개심술 후 체외순환 이탈에 실패하게 되는 경우 매우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바 이들 환자에 대하여 적극적인 경피적 순환 보조장치의 적용으로 향상된 생존율을 기대할 수 있었다. 앞으로 지속적인 생존을 향상 및 합병증 감소를 위한 보다 많은 경험 및 임상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Recently, percutaneous cardiopulmonary support (PCPS) has been widely used to rescue patients in cardiogenic shock or cardiac arrest. However, patients with cardiopulmonary bypass (CPB) weaning failure during open heart surgery still have very poor outcomes after PCPS. We investigated clinical results and prognostic factors for patients who underwent PCPS during open heart surgery. Material and Method: From January 2005 to December 2008, 10 patients with CPB weaning failure during open heart surgery underwent PCPS using the CAPIOX emergency bypass system ($EBS^{(R)}$, Terumo Inc, Tokyo, Japan).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medical records of those 10 patients. Result: The average age of the patients was $60.2{\pm}16.5$ years (range, $19{\sim}77$ years). The mean supporting time was $48.7{\pm}64.7$ hours (range, $4{\sim}210$ hours). Of the 10 patients, 6(60%) were successfully weaned from the PCPS While 5 (50%) were able to be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Complications were noted in 5 patients (50%). In univariate analysis, long aortic cross clamp time during surgery, mediastinal bleeding during PCPS and high level of Troponin-I before PCPS were significant risk factors. All of the discharged patients are still surviving $34{\pm}8.6$ months (range, $23{\sim}48$ months) post-operatively. Conclusion: The use of PCPS for CPB weaning failure during open heart surgery can improve the prognosis. More experience and additional clinical studies are necessary to improve survival and decrease co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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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패스트푸드 메뉴 선택 속성과 만족도에 관한 연구

제갈윤희, 홍기운, 류경민

[Kisti 연계] 한국조리학회 한국조리학회지 Vol.15 No.2 2009 pp.10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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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들의 패스트푸드 메뉴의 선택 속성 및 만족도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로, 경남 창원시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총 400부의 설문지 중 306부의 유효한 자료만을 분석에 사용하였으며, 데이터 코딩 과정을 거친 후 SPSS 12.0을 활용하였다. IPA 분석 결과 1사분면에 8개, 2사분면에 6개, 3사분면에 5개, 4사분면에 8개의 변수가 포함되었으며, 요인 분석 결과 총 5개의 요인(분위기, 음식, 종사원, 편안함, 보상)으로 나타났다. 이들 요인 중 '음식' 요인만이 패스트푸드 만족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ntend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teenagers' selection attribute and satisfaction of fast food menu. Sampling was taken among the students of high schools at Changwon in Kyungnam province, and a total of 400 samples were distributed, among which 306 valid samples were used for analysis. After date cording, answers were processed by SPSS 12.0. As a result of the IPA analysis, the 1st quadrant included 8 variables, the 2nd quadrant 6 variables, the 3rd quadrant 5 variables, and the 4 quadrant 8 variables. Also, as a result of the factor analysis for menu selection attribute, 5 factors(atmosphere, food, staff, comfort, compensation) were extracted. It was found that only food h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act on satisfaction with fast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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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인성 쇼크 환자에 대한 경피적 순환 보조장치($EBS^{(R)}$) 적용의 초기경험

류경민, 김삼현, 서필원, 류재욱, 김석곤, 김영화, 박성식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1 No.3 2008 pp.329-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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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경피적 순환 보조장치는 다른 수단으로는 소생이 불가능한 심인성 쇼크 환자에 있어서 매우 효과적인 생명유지 장치이다. 특히 심근경색 및 고위험군의 관상동맥중재술, 심장수술 후 심인성 쇼크 등 다양한 임상상황에서 사용되며, 사용이 손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저자들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환자 중 심인성 쇼크가 발생하여 경피적 순환 보조장치를 사용한 환자들의 초기경험을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5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급성 심근경색에 의한 심인성 쇼크 환자 8명에게 경피적 순환 보조장치(CAPIOX emergent bypass system, $EBS^{(R)}$, Terumo Inc., Tokyo, Japan)를 적용하였다. Seldinger방법을 사용하여 대퇴정맥에 20Fr의 유입관을 우심방까지 거치하고, 대퇴동맥에 16Fr의 유출관을 거치하면서 동시에 자가 충진을 완료하였다. 혈류량을 $2.5{\sim}3.0L/min/m^2$으로 유지하였고, 헤파린을 정주하면서 ACT를 200초 이상으로 유지하였다 결과: 환자의 평균나이는 $61.1{\pm}14.2$세($39{\sim}77$세)였다. 관상동맥중재술(PCI) 시행 이전에 거치한 경우가 3예, 중재술 도중 발생하여 거치한 경우가 3예, 중재술 후가 1예, 관상동맥우회술 후가 1예였다. 평균 $EBS^{(R)}$가동시간은 $47.5{\sim}27.9$시간$(8{\sim}76$시간)이었으며, 이 중 $EBS^{(R)}$ 이탈이 가능하였던 경우가 5명(62.5%)으로 이들은 모두 퇴원이 가능하였다. $EBS^{(R)}$적용으로 인한 합병증은 모두 3예로 급성 신부전이 2예, 위장관 출혈이 1예 있었다. 사망한 3명의 환자 중 2명은 $EBS^{(R)}$ 적용 전 심정지가 와 있었던 경우였으며, 1명은 난치성 심실세동이 있었던 경우였다. 퇴원한 환자는 모두 생존하여 평균 $16.8{\pm}3.1$개월($12{\sim}20$개월)째 외래 추적관찰 중이다. 결론: 다른 방법으로 소생이 힘든 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인성 쇼크 환자에게 $EBS^{(R)}$를 적용함으로써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고, 일단 회복된 환자들은 별다른 후유증 없이 생존하였다. 향후 $EBS^{(R)}$의 적절한 적용시기와 적용방법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경험 및 임상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Percutaneous cardiopulmonary support. (PCPS) has the potential to rescue patients in cardiogenic shock who might otherwise die. PCPS has been a therapeutic option in a variety of the clinical settings such as for patients with myocardial Infarction, high-risk coronary intervention and postcardiotomy cardiogenic shock, and the PCPS device is easy to install. We report our early experience with PCPS as a life saving procedure in cardiogenic shock patients due to acute myocardial infarction. Material and Method: From January 2005 to December 2006, eight patients in cardiogenic shock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underwent PCPS using the CAPIOX emergency bypass system($EBS^{(R)}$, Terumo, Tokyo, Japan). Uptake cannulae were inserted deep into the femoral vein up to the right atrium and return cannulae were inserted into the femoral artery with Seldinger techniques using 20 and 16-French cannulae, respectively. Simultaneously, autopriming was performed at the $EBS^{(R)}$ circuit. The $EBS^{(R)}$ flow rate was maintained between $2.5{\sim}3.0L/min/m^2$ and anticoagulation was performed using intravenous heparin with an ACT level above 200 seconds. Result: The mean age of patients was $61.1{\pm}14.2$ years (range, 39 to 77 years). Three patients were under control of the $EBS^{(R)}$ before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 three patients were under control of the $EBS^{(R)}$ during PCI, one patient was under control of the $EBS^{(R)}$ after PCI, and one patient was under control of the $EBS^{(R)}$ after coronary bypass surgery. The mean support time was $47.5{\pm}27.9$ hours (range, 8 to 76 hours). Five patients (62.5%) could be weaned from the $EBS^{(R)}$ after $53.6{\pm}27.2$ hours. (range, 12 to 68 hours) of support. All of the patients who could successfully be weaned from support were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There were three complications: one case of gastrointestinal bleeding and two cases of acute renal failure. Two of the three mortality cases were under cardiac arrest before $EBS^{(R)}$ support, and one patient had an intractable ventricular arrhythmia during the support. All of the discharged patients are still surviving at $16.8{\pm}3.1$ months (range, 12 to 20 months) of follow-up. Conclusion: The use of $EBS^{(R)}$ for cardiogenic shock caused by a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could rescue patients who might otherwise have died. Successfully recovered patients after $EBS^{(R)}$ treatment have survived without severe complications. More experience and additional clinical investigations are necessary to elucidate the proper installation timing and management protocol of the $EBS^{(R)}$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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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대동맥 박리증에 의한 관류부전의 치료

류경민, 박성식, 류재욱, 김석곤, 서필원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1 No.1 2008 pp.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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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맥 박리증과 동반된 주요 장기로의 관류부전은 침범되는 대동맥 분지에 따라 다양한 임상양상을 나타낼 수 있으며, 수술 전에 예상했던 경우는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으나 수술 중이나 수술 후 발생한 경우에는 관류부전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고서는 환자의 이환율 및 사망률을 증가시키게 된다. 따라서 대동맥 박리증 수술 시에는 항시 이러한 관류부전에 대한 염두를 하고 치료에 임해야 하며 조기발견 및 적극적인 치료가 그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저자들은 급성 대동맥 박리증 환자에서 뇌, 신장, 하지로의 관류부전이 동반된 4명의 환자에 대해 적극적인 치료로 좋은 성적을 얻었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Malperfusion of a major organ with aortic dissection has various clinical features according branch. The morbidity and mortality rate can increase without suspicion especially postoperative period. Surgical outcomes and prognosis are influenced by early expeditious diagnostic and therapeutic measures are mandatory for successful treatment. The authors report four successful cases of acute aortic dissection with mal perfusion of various organs, such as the brain, kidney, and the lower extrem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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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행성 괴사성 종격동염에 대한 수술

류경민, 서필원, 박성식, 김석곤, 이재웅, 류재욱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1 No.1 2008 pp.82-88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배경: 하행성 괴사성 종격동염은 구인두에서 염증이 발생한 후 경부간막을 통해 종격동으로 진행함으로써 발생하는 종격동 결체조직의 중증 염증질환이며, 적절한 항생제의 사용과 적극적인 배농술에도 여전히 높은 사망률을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하행성 괴사성 종격동염으로 진단되어 치료한 환자들의 수술 전 상태, 수술방법, 수술 후 경과등에 대한 성적을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8년 9월부터 2007년 8월까지 8명의 환자가 하행성 괴사성 종격동염으로 진단되어 치료하였다. 모든 환자에서 진단 즉시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하면서 응급 배농술을 시행하였고, 세균학적 감수성 검사에 따라 항생제를 선택, 사용하였다. 수술방법으로는 경부수술만 시행한 경우가 2예, 경부 및 개흉술을 통하여 수술한 경우가 6예였다. 결과: 증상발현부터 내원까지의 기간은 평균 $4.6{\pm}1.8$일($1{\sim}9$일)이었다. 감염의 원인으로는 치성감염이 4예(50%), 인두 농양이 2예(25%), 불명확한 경우가 2예(25%)였다. Endo 등의 분류에 따라서는 I형이 2예, IIA형이 3예, IIB형이 3예였으며, 원인균은 6예에서 동정되었는데, 연쇄상구균이 4예, 포도상구균이 1예, 클렙시엘라균이 1예였다. 개흉술의 비율은 75%였다. 수술 후 2명의 환자가 사망하여 사망률은 25%였고, 사망의 원인은 모두 패혈증성 쇼크에 의한 다발성 장기부전이었다. 사망 환자들은 모두 초기 배농을 경부절개만 시행하였던 경우였으며, 염증조절이 실패한 경우였다. 결론: 하행성 괴사성 종격동염은 조기진단이 필수이며, 진단 후 혐기성 균을 제어할 수 있는 항생제를 포함한 충분한 항생제 투여와 함께 즉각적인 배농을 시행하여야 한다. 배농시에는 비록 국한적인 염증이라고 판단되더라도 경부절개 및 적절한 흉부접근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행하여야 하겠다. 수 있다. 있었다. 각각의 관상동맥별 문합 수는 좌전하행지가 97개소, 둔각변연지가 63개소, 대각지가 53개소, 우관상동맥이 30개소, 중간분지가 11개소, 후하행동맥이 9개소, 그리고 후측방분지가 3개소였다. 수술 중 심폐바이패스로 전환한 경우는 4예 있었다. 전체 100예 중 72예에서 퇴원 전 관상동맥조영술 혹은 다중절편 컴퓨터 단층촬영술을 이용한 관상동맥영상술로 확인하였는데 198문합 중에 184문합(92.9%)에서 개통성이 유지되었다. 수술 후 1예에서 패혈증으로 사망하였으며, 뇌경색 1예와 창상 감염 1예가 있었고 술 후 부정맥과 심근경색증은 없었다. 수술 후 평균 인공호흡기보조시간은 $20{\pm}35$시간이었으며 중환자실 체류시간은 $68{\pm}47$시간이었다. 수술 중 평균 수혈양은 $4.0{\pm}2.6\;pack$이었다. 결론: 저자들은 100예의 심폐바이패스 없는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하여 좋은 성적을 얻었기에 관상동맥우회수술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수술이라 제시할 수 있겠다.계학적 의미를 나타냈다(p<0.05). 결 론: 가시오갈피 뿌리 추출물은 in vitro 실험에서 마우스 비장세포의 생존율을 증가시켰다. In vivo 실험에서는 마우스 비장 내 B세포 및 T세포를 증가시켰으나, 마우스 흉선세포에 대해서는 증가를 보이지 않았다. ESMR은 마우스 섬유육종 세포에 대해 강한 세포독성 효과를 나타냈다. FSa II를 접종한 마우스에서 방사선 단독 보다 ESMR을 병용한 경우 방사선에 의한 세포손상이 약 50% 이상 증가되었으며, 두 군간의 차이는 통계학적 의미를 나타냈다(p<0.05). 부지면적과
Background: Descending necrotizing mediastinitis (DNM) is a serious disease originating in odontogenic or oropharyngeal infection with high mortality despite adequate antibiotics and aggressive surgery. We analyzed results of treatment for DNM. Material and Method: We studied 8 cases diagnosed as DNM from 1998 to 2007. All patients received emergent surgical drainage and debridement with broad spectrum antibiotics just after diagnosis. Antibiotics were changed after bacterial susceptibility testing. The surgical approach included 2 cases of cervicotomy, 6 cases of cervicotomy, and a thoracotomy. Result: The interval between symptom onset and hospitalization was $4.6{\pm}1.8$ days ($1{\sim}9$ day). DNM originated in 4 cases of odontogenic infection (50%), 2 cases of oropharyngeal infection (25%), and 2 cases of unknown origin (25%). Causative organisms were found in 6 cases; Streptococcus in 4 cases, Staphylococcus in 1 case, and Klebsiella in 1 case. The Endo DNM classification was type I (2 cases), IIA (3 cases), and IIB (3 cases). The incidence of thoracotomy was 75%. The surgical mortality rate was 25% (2/8). The cause of death was multiple organ failure caused by septic shock. All mortality cases received only cervicotomy and aggravated infections after initial drainage. Conclusion: Early diagnosis, immediate surgical drainage, and adequate antibiotics, including covered anaerobes, are required. Thoracotomy should be performed with cervicotomy even for localized D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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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성 자연기흉 환자의 재발양상에 관한 분석

류경민, 김삼현, 서필원, 박성식, 류재욱, 김현정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1 No.5 2008 pp.619-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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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기저폐질환이 없이 늑막하 폐기포의 파열에 의해 발생되는 원발성 자연 기흉 환자들과는 달리, 이차성 자연 기흉 환자들은 다양한 기저폐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재발의 빈도나 그에 따른 치료방침이 다르다. 본 연구는 이차성 자연기흉으로 입원치료를 시행한 환자들에 대하여 재발의 빈도 및 양상, 그리고 치료방법에 대한 결과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5년 3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초발한 이차성 자연기흉 환자 85명을 대상으로 치료방법, 재발양상,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에 대하여 후향적으로 의무기록을 분석하였다. 결과: 이차성 자연기흉의 기저질환으로는 폐결핵이 49.4%로 가장 많았으며, 만성폐쇄성 폐질환이 27.6%였다. 평균 $21.1{\pm}6.7$개월($0{\sim}36$개월)의 추적기간 동안 40명의 환자가 재발하여 재발율은 47.1%였으며, 3회 재발율은 10.9%, 4회 재발율은 3.5%였다. 재발기간은 1년이내 재발한 경우가 70.5%였다 치료 성공율은 흥강삽관술만으로 47.6%, 흉관을 통한 흉막유착술 74.4%, 기낭절제수술 71%, Heimlich도관거치 50%로 흉막유착술의 성공율이 가장 높았다.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7일 이상의 공기누출이었다(p=0.002). 결론: 초발한 이차성 자연기흉 환자에서 7일 이상 공기뉴출이 되는 경우는 재발의 위험성이 높았다. 흉막유착술은 이차성 기흉환자의 재발방지에 유용한 치료방법이나, 앞으로 보다 많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표준화된 치료지침의 개발이 필요하겠다.
Background: Secondary spontaneous pneumothorax is caused by various underlying lung diseases, and this is despite that primary spontaneous pneumotherax is caused by rupture of subpleural blebs. The treatment algorithm for secondary pneumothorax is different from that for primary pneumothorax. We studied the recurrence rate, the characteristics of recurrence and the treatment outcomes of the patients with secondary spontaneous pneumothorax. Material and Method: Between March 2005 to March 2007, 85 patients were treated for their first episodes of secondary spontaneous pneumothorax. We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and factors for recurrence of secondary spontaneous pneumothorax by conducting a retrospective review of the medical records. Result: The most common underlying lung disease was pulmonary tuberculosis (49.4%), and the second was chronic obstructive lung disease (27.6%), The recurrence rate was 47.1% (40/85). The second and third recurrence rates were 10.9% and 3.5%, respectively. The mean follow up period was $21.1{\pm}6.7$ months (range: $0{\sim}36$ month). For the recurrence cases, 70.5% of them occurred within a year after the first episode. The success rates according to the treatment modalities were thoracostomy 47.6%, chemical pleurodesis 74.4%, blob resection 71% and Heimlich valve application 50%. Chemical pleurodesis through the chest tube was the most effective method of treatment. The factor that was most predictive of recurrence was 'an air-leak of 7 days or more' at the first episode. (p=0.002) Conclusion: The patients who have a prolonged air-leak at the first episode of pneumothorax tend to have a higher incidence of recurrence. Further studies with more patients are necessary to determine the standard treatment protocol for secondary spontaneous pneumoth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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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혈관성 고혈압 및 장골동맥 폐쇄에 대한 수술

류경민, 류재욱, 박성식, 강태수, 김석곤, 서필원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0 No.8 2007 pp.58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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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남자 환자가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및 좌측 하지통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컴퓨터 단층 혈관조영술에서 동맥경화에 의한 양쪽 신장동맥 폐쇄와 좌측 총장골동맥 폐쇄가 관찰되었으며, 2개월간의 내과적 치료로도 호전되지 않아 수술을 시행하였다. 수술은 8 mm 인공도관을 이용하여 대동맥-양측 신동맥간 우회수술 및 대동맥-좌측 대퇴동맥간 우회수술을 시행하였다. 수술 후 10개월간 1종류의 항고혈압제(안지오텐신 수용체 억제제)와 항응고제만 사용하면서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고 있다. 수술을 통한 신혈관성 고혈압의 치료는 중재적 시술기법 및 약물치료의 발달 및 최근 감소하는 경향이나, 광범위한 동맥경화가 동반된 경우에는 수술치료가 필요하다. 본 증례는 광범위한 동맥경화에 의한 신혈관성 고혈압 및 좌측장골동맥 폐쇄 환자에 대한 수술치료로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A 48-year old male patient visited our hospital with uncontrolled hypertension and pair of the left leg. CT angiography shows atherosclerotic occlusion of both renal artery orifices and the left common iliac artery. Despite of medical treatment for 2 months, the clinical condition of the patient worsened. We performed the surgical revascularization with both renal arteries and aorto-left femoral artery bypass with using an 8 mm artificial vascular graft. He lived well without hypertension with using only angiotensin receptor blocker and an anticoagulant for 10 postoperative months. Using surgical revascularization for renovascular hypertension has decreased due to the development of intervention technology and medication, but this surgery is indicated in cases of renovascular hypertension with extensive atherosclerotic lesions. We report here on a case of surgical revacularization for medically Intractable atherosclerotic renovascular hypertension together with left common iliac artery oc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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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궁절제술 후에 발생한 총장골동맥의 동정맥루에 대한 수술

류경민, 유재욱, 박성식, 김석곤, 서필원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0 No.6 2007 pp.4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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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요추 4, 5번 추궁절제술을 시행받은 40세 남자환자가 호흡곤란과 하지부종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우측하복부에서 박동성 종괴가 촉진되었고 기계잡음이 청진되었다. 흉부단순촬영에서 심비대소견이 관찰되었고,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에서 제5요추 위치의 총장골동맥과 정맥간에 가성동맥류를 동반한 동정맥루가 존재하였다. 복부정중절개를 하여 동맥류를 통한 동정맥 누공의 일차봉합을 시도하여 상,하부 대동맥과 대정맥 감자결찰 후 동맥류를 절개하였으나 대량출혈이 발생하여 누공봉합에 실패한 후 동맥류를 봉합하였다. 동맥치환술로 수술계획을 변경한 후 동맥류에 연해있는 대동맥과 양측 총장골동맥을 절단봉합한 후, 인공도관을 이용하여 동맥을 재건하였고, 동맥류는 총장골정맥에 붙어있는 상태에서 축소성형술을 시행하였다. 환자는 수술 후 별다른 합병증 없이 8일째 퇴원하였고, 이후 별다른 문제없이 24개월간 추적관찰 중이다. 일반적으로 요추궁절제술 후 발생한 동정맥루에서는 누공봉합술을 시행하나 본 증례에서는 동맥치환술과 동맥류 축소성형술을 시행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A 40 year-old male patient admitted for dyspnea and edema of the lower extremities. A pulsatile abdominal mass with a bruit was palpable in the right lower quadrant. Four months previously, he had underwent left partial lam-inectomy ($L4{\sim}5$) and discectomy at the L4 level due to disc protrusion, Computed tomography showed an ilio-iliac AV fistula with pseudoaneurysm at the L5 level. Because massive bleeding occurred when the aneurysm was entered, we closed the aneurysm and performed resection and suture of the aorta and both iliac arteries very near the aneurysm. After exclusion of the arterial side, we performed reduction angioplasty at the aneurysm and aorto-biiliac reconstruction with an artifcial graft. Twenty-four months after operation, he is doing well and hasn't had any complications on the follow-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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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형 급성 대동맥 박리증의 상행 대동맥 치환술 후 하행 대동맥에 발생한 대동맥-기관지루

류경민, 류재욱, 박성식, 김석곤, 서필원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0 No.8 2007 pp.57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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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전 제1형 급성 대동맥 박리증으로 상행대동맥 치환술을 받은 59세 여자환자가 대량 객혈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하행 흉부대동맥과 좌하엽간의 누공이 의심되어 응급수술을 시행하였다. 체외순환하에 인공도관을 이용하여 하행대동맥 치환술을 시행하였으며 수술 후 별다른 합병증 없이 회복되었다. 대동맥 수술 후 원위부에 생기는 대동맥-기관지루는 매우 드문 합병증으로 조기진단 및 수술로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A 59-year old female patient was admitted due to massive hemoptysis. 6-months previously, we performed ascending aorta graft interposition for terating Debakey type 1 acute aortic dissection. Chest CT scan showed the fistula between the descending thoracic aorta and the left lower lobe. We performed descending thoracic aorta graft interposition under cardiopulmonary bypass. She recovered well without any postoperative problems. Distal aorto-bronchial fistula after a previous aortic operation is very rare. We report here the good results of treating aorto-bronchial fistula because we recognized this lesion early and performed an early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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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성 폐암에 대한 폐절제술의 성적

이영옥, 이응배, 류경민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40 No.10 2007 pp.674-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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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완전절제가 가능한 고형암의 폐전이에 대한 절제술은 이미 표준화된 치료방법이며, 1997년 International Resistry of Lung Metastases (IRLM)에서 대규모의 연구를 통해 전이성 폐암에 대한 병기설정 및 예후인자에 관하여 제시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전이성 폐암에 대한 수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치료방법의 개선에 따른 생존율 역시 좋아지는 추세이다. 이에 경북대학교병원 흉부외과에서는 지난 10년간 전이성 폐암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치료결과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6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전이성 폐암 환자 89명에 대해서 96예의 폐절제술을 시행하였다. 이들의 의무기록을 토대로 생존율 및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임상적, 병리학적 요인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환자의 평균나이는 $45.9{\pm}17.4$세($10{\sim}75$세)였으며, 남성이 51명, 여성이 38명이었다. 이 중 암종의 폐전이가 55예, 육종인 경우가 30예, 기타 4예였다. 암종 중에서는 대장암이 35예(64%), 육종 중에서는 골육종이 22예(73%)로 가장 많았다. 원발암 치료 후부터 폐절제술까지의 종양자유기간은 평균 $29.6{\pm}27.9$개월($0{\sim}180$개월)이었으며, 원발암과 동시에 발견된 경우는 3예(3.4%)였다. 전체 환자들의 3, 5, 10년 생존율은 각각 52.5%, 32.1%, 20.7%였고 중앙 생존기간은 38개월이었다. 재수술은 15예(16.8%)에서 시행하였다. IRLM 제시에 따른 병기별 5년 생존율은 1기 63.5%, 2기 33.3%, 3기 22.1%, 4기 0%였다. 36개월 미만의 종양자유기간, 양측 폐전이, 5개 이상의 전이병소를 가진 경우 예후가 좋지 않았다(p<0.05). 결론: 완전절제가 가능한 전이성 폐암에 대한 폐절제술은 만족할만한 생존율을 보였으며, 특히 양측의 다발성 전이가 있는 경우 예후가 불량함을 보였다. 하지만 각 종양별로의 치료성적 및 예후에 관한 보다 많은 경험과 추적관찰이 필요하겠다.
Background: Surgical resection is accepted widely as the standard therapy for complete resectable pulmonary metastases. The number of cases of pulmonary metastasectomy and its survival rate is increasing due to the development of the therapeutic modalities. We attempted to analyze the survival rate and prognosis factors of pulmonary metastasectomy during the last 10 years. Material and Method: We retrospectively analyzed the data of 89 patients who underwent 96 procedures of pulmonary metastasectomy between January 1996 and December 2005. The factors that may influence the long term prognosis such as completeness of resection, the type of primary cancer, the disease-free interval, the number and size of metastasis and the laterality were investigated. Result: There was no operative mortality. The mean disease free interval (DFI) was $29.6{\pm}27.9$ months and there were 3 cases of synchronous metastasis (3.4%). The overall 3, 5 and 10 year survival rate was 52.5%, 32.1% and 20.7%, respectively. The median survival time was 38 months. The 5-year survival rate according to the IRLM appraisal was 63.5%, 33.3%, 22.1% and 0% for stage I, II, III and IV, respectively Univariate analysis showed a better prognosis for patients with a disease free interval of 36 months or more, unilateral metastasis and 4 or less metastases. Conclusion: The survival rate for completely resectable pulmonary metastasectomy was favorable. The disease free interval, laterality and the number of metastasis were the prognosis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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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성 기흉에 대한 흉강경 수술

김동중, 강은희, 류경민, 김태헌, 성숙환, 전상훈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39 No.4 2006 pp.328-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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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과 동반되는 재발성 자연 기흉은 1958년 Maurer 등에 의해 최초로 기술되었으며 후에 Lillington 등은 이 증후군을 월경성 기흉이라 명명하고 1972년 5명의 환자를 보고한 바 있다. 월경성 기흉은 가임기 여성에서 월경 시작 전후 72시간 내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부분의 경우 우측에서 재발성으로 발병하나 그 발생기전은 아직 명확하지 않은 드문 질환이다. 저자들은 최근 37세 여자 환자에 발생한 월경성 기흉에 대하여 흉강경 수술로 치료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Recurrent spontaneous pneumothorax associated with menstrual cycle was described first by Maurer in 1958. Lilington and colleague established the term 'catamenial pneumothorax' and reported 5 patients in 1972. Catamenial pneumothorax is defined as recurrent spontaneous pneumothorax occurring within 72 hours before or after the onset of menstruation, but the pathophysiology is not clearly understood, We report a recent experience of 37 years-old woman with catamenial pneumothorax, who was treated by thoracoscopic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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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로 전이된 양성 전이성 근종

조석기, 류경민, 성숙환, 정진행, 이재호, 김용범, 전상훈

[Kisti 연계]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지 Vol.39 No.4 2006 pp.33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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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전이성 근종은 조직학적으로는 양성 종양의 소견을 보이는 자궁근종에서 폐로 전이되어, 임상적으로는 악성 종양의 성질을 지닌 매우 드문 질환이다. 저자들은 자궁근종으로 자궁 절제술을 계획하고 있는 환자에서 다발성 폐 결절이 발견되어, 폐절제술과 자궁절제술을 동시에 시행하였다. 수술후 조직병리 검사에서 폐 결절에서 호르몬 수용체 존재를 확인하여 양성 전이성 근종으로 확진할 수 있었으며, 환자는 수술 후 특별한 치료 없이 외래 추적 관찰 중이다.
Benign metastasizing leiomyoma (BML) is a rare entity, characterized by the occurrence of multiple smooth muscle nodules in the lung with histologically benign leiomyoma, Both the uterine and pulmonary tumors have been found to express estrogen and progesterone receptors, which suggest that the pulmonary lesions represented metastases from leiomyoma. We experienced a 41-year-old female patient with BML and report here with the literatur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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