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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권두언

김진홍

한국컴퓨터통신연구회 OSIA Standards & Technology Review 제10권 제4호 통권36호 1996.08 pp.4-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

대한운동사회 보건체육정책 포럼, 2006

김진홍

대한운동사협회 보수교육 보건체육정책 포럼, 2006 2006.12 p.-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4

6,300원

5

A Study on Prediction Model Conformity of Line Source in Urban Area

Jin Hong Kim, Sun hwan Park, Yoon young Chang

한국도시환경학회 한국도시환경학회지 VOL.18 No.4 통권 제48호 2018.12 pp.511-52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도로건설사업 대기질 예측에 적용되는 CALINE3는 모델의 한계상 도심지역에서 적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 고 모든 도로 사업에 적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CALINE3 및 미국 EPA에서 장래 권장 모델로 사용 하고자 하는 AERMOD와 유럽에서 개발된 라그랑지안 입자추적 모델인 GRAL을 실제 도심지역 도로에 적용하여 실측 치와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CALINE3의 경우 실측치와의 상관도가 낮게 나타나 도심지역에 적용시 낮은 신뢰도를 보 일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AERMOD의 경우 실측치에 비해 과다하게 예측되는 것으로 나타나 장래 저풍속(1m/s 이하)에 대한 고려방안 마련과 함께 NOx에 대한 변환 방법을 모델 옵션에서 적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분석되었다. 라 그랑지안 입자추적 모델인 GRAL의 경우 주변 지형, 건물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기 때문에 실측치와 모델치의 상관도 가 높게 나타나 도심지역 도로변 대기질 예측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본 연구는 정릉로 측정소에 한해 대기 예측 모델의 검증을 실시한 결과로 향후 후속 연구를 통한 검증 지역의 확대와 이에 따른 모델의 타당성 검토가 지 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Despite the limitations and difficulty in the application of CALINE3 model for air dispersion prediction of roads and tunnels construction businesses in South Korea, the model is being used in all roads construction projects. This study compared the predicted values of CALINE3 and AERMOD model that is suggested by the US EPA, to the values of GRAL model, a Lagrangian particle tracking model developed in Europe, by applying the models to the existing roads of the urban areas. The result showed low relevance to the actual measurement value in the case of CALINE3 model, thus displaying a low trusted value when applying to the urban areas. In the case of using AERMOD model, the predicted values were overly expressed compared to the actual measurement value, thus leading to the need of adding a No2 conversion method to the model in the future. In the case of GRAL model, a Lagrangian particle tracking model, the relevance between the actual and predicted values were high as the model considers the surrounding topography and the buildings all together, thus confirming that the model can be used for air dispersion prediction of the roads in the urban areas. Lastly, the result of this study testing the air prediction models in Jeongneung Measuring Station points that it is necessary for the future studies to expand the testing areas and test the validity of the models continuously.

4,200원

6

도심하천 수생식물의 흐름에 대한 대응 분석 및 식재영역 결정

김성환, 최계운, 김진홍

한국습지학회 한국습지학회지 제20권 제1호 2018.02 pp.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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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도심구간 하천의 수생식물을 대상으로 흐름에 대한 대응양상 판단 및 식재영역 결정을 목표로 하였다. 수생식물로서 달뿌리풀, 갈대, 물억새, 개여뀌 및 고마리를 선정하고 흐름의 유속과 수심 및 식생의 성장도에 대하여 대응 분석하여 상기 수생식물의 식재영역을 결정하였다. 수생식물의 대응은 일반적으로 흐름에 대하여 안정, 회복, 훼손 및 유실로 구분되었다. 현지 조사 결과 수생식물의 회복과 훼손 정도는 식생의 휘어짐 각도를 기준으로 대략 30°~50°의 범위에서 구분되었다. 식생은 달뿌리풀, 갈대, 물억새, 개여뀌 순으로 흐름에 대한 대응력이 컸다. 달뿌리풀은 뿌리의 강한 고착력으로 수심이 0.9 m에서 유속 1.5 m/s까지 대응력이 강했다. 갈대는 수심 1.0 m와 유속 0.9 m/s 범위 내에서 흐름에 대응 가능하였다. 물억새는 대체적으로 수심 1.0 m와 유속 0.6 m/s 이하가 식재 가능 영역으로 제한된 식재 범위를 나타내었다. 개여뀌나 고마리는 흐름에 대한 대응력이 보다 약하며, 수심이 1.0 m를 넘는 경우 유속이 조금만 커져도 생존이 어려웠다. 상기 결과를 이용하여 수생식물 각 수종별 식재영역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presents the flow response and habitat region of the aquatic plants in the urban streams. Phragmites japonica, Phragmites communis, Miscanthus sacchariflorus, Persicaria blumei and Persicaria thunbergii were selected as for typical plants. Flow response and habitat region were determined by flow velocity/depth and vegetation growth. Stages for flow response of the aquatic plants were classified into stable, recovered, damaged and swept away. Criteria between the recovered and damaged stage was determined by the bending angle of 30∼50°. Capability against flow was high in the order of Phragmites japonica, Phragmites communis, Miscanthus sacchariflorus, Persicaria blumei and Persicaria thunbergi. Phragmites japonica and Phragmites communis were capable of coping with flow depth 0.9 m, flow velocity 1.5 m/s and with flow depth 1.0 m, flow velocity 0.9 m/s, respectively. Miscanthus sacchariflorus was capable within the region of flow depth 1.0 m and flow velocity 0.6 m/s. Persicaria blumei and Persicaria thunbergii were less capable than the other aquatic plants and were vulnerable exceeding the water depth of 1.0 m. Habitat regions by the flow response of each plants were suggested.

4,000원

8

온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지역이해관계자 인식 : Focus Group Interview(FGI)를 통한 질적 연구

최정자, 김진홍

관광경영학회 관광경영연구 제20권 제6호 통권 73호 2016.11 pp.519-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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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d hot springs as a wellness tourism resource in Uljin, Korea along the East Coast and suggested ways of vitalizing or linking the hot springs with community-based resources from the perspectives of main community stakeholders. A total of five stakeholders (two practitioners associated with hot springs, one governmental officer, and two representatives of a social enterprise) throughout the region participated in the FGI (Focus Group Interview). Contents were analyzed based on interview questions developed by three academic professionals. Results of the content analyzed showed key words and narrations related to three key issues associated with the present status of hot springs in Uljin. These issues included, relationships of various stakeholders among hot springs, communities, and local governments. It was also found that several differences existed between the stakeholders regarding their perceptions towards the three key issues.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and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based on the development of sustainable tourism using hot springs in Uljin.

5,700원

10

기존 경제 질서 하에서의 지역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방안

임배근, 김진홍

한국질서경제학회 질서경제저널 제18집 2호 2015.06 pp.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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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현재 우리나라 기업 수의 99%가 중소기업이며 국가 전체고용의 88%를 차지하고 있는데서 보는 것처럼 중소기업은 국가경제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국가경제발전은 지역경제의 특성에 적합하게 성장 발전한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중소기업은 과거 대기업 국가경제 성장에 대한 기여와 고용창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고용 없는 성장’의 확산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불균형, 특히 제조업분 야에서의 하도급관계의 구조변화 등에 기인하는 불공정경쟁, 부당한 수익구조 형성 등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아직까지도 우리나라는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불균형과 양극화 현상은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논문은 이러한 기존 경제 질서 하에서 지역중소기업이 안고 있는 경쟁력 저해의 구조적 요인을 분석하고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경상북도 지역의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업과 대비하면서 분석하였다. 지역중소기업의 경쟁력제고방안으로서 첫째, 지역 중소기업들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자사 고유의 특화 모델 개발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둘째, 현재 대기업의 수요독과점적 지위를 완화시키고 대․중소 기업이 상생 가능한 기존 제도의 정비와 사후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셋째, 지역중소기업들에 게 부족한 기술개발과 대기업과의 협상력 확보에 협동조합조직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넷째, 지역별 특성을 살린 지산지소형(地産地消型) 중소기업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 치열한 국내외 경쟁 환경에 직면해 있는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독자적 기술개발을 꾸준히 추진하며 특히 협동조합의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 역시 재벌기업과의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도록 추가적인 법적 보완과 법집행의 엄격성을 준수해야 하며, 지방자치단체 역시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지역 내 선순환경제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As of 2014 the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comprise 99% of the firms and 88% of the nation’s employment. The continuation of nation’s economic growth can be achieved when local SMEs are strong, reflecting characteristics of local economies. In the past, SMEs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economic growth and employment as conglomerates did. But, since 2000’s, SMEs have continuously shrunk in their size and role, compared to big business groups’ ones. The SMEs have confronted unfair competition with large firms and squeezed low margins in subcontract relationship. The imbalance and polarization between SMEs and big business groups are not yet improved and even deteriorated so far. This study covers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ing firms in Gyeongbuk province and compares SMEs with conglomerates. The study analyzes structural factors that inhibit the competitiveness of local SMEs in existing economic order and suggests several plans that can enhance their competitiveness. First, local SMEs should focus on developing its own distinctive and unique technology models. Second, local SMEs should make efforts to reduce monopolistic power of large-scale enterprises and should strengthen the cooperative win-win system between conglomerates and SMEs. Third, local SMEs should take advantage of a cooperative organization to overcome the lack of bargaining power and technology development. Finally, government and policymakers should foster local SMEs in the form of ‘local production for local consumption’ utilizing regional characteristics. The SMEs should make every efforts to survive in highly competitive economic environment by developing creative technology as well as utilizing SME’s cooperative association to enhance a bargaining power. The government should guarantee fair competition with conglomerates and act as a fair judge to foster the SMEs under unfair subcontract relationships.

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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