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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18대 국회의원선거 TV 방송토론의 형식과 내용 : 3개 토론회 사례 분석

김연종

한국소통학회 한국소통학보 제11호 2009.06 pp.25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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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8대 국회의원선거 TV 토론회의 사례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방송토론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분석, 평가하고자 하였다. 분석은 TV 방송토론의 진행 형식과 토론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토론 공간이나, 진행 방식, 시간 배정 등 토론 형식을 통해서는 토론회의 외연적 모습을 관찰했으며, 내용분석을 통해서는 토론자 간 주고 받은 내용은 물론 그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분석대상은 3개 토론프로그램이었으며, 서울 도봉갑과 경남 사천시 두 군데의 지역구와 한 번의 비례대표 토론회였다. 3개 사례에 대한 분석결과,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방송토론회는 형식은 갖추었으나 토론의 내용과 활기가 부족했다고 평가된다. 그 원인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는 토론회의 주제가 너무 광범위했고, 시청자의 관심과 동떨어져 보였다. 둘째는 토론시간과 복잡한 형식의 문제로, 1시간 여의 짧은 시간과 복잡한 토론 형식은 3∼4명의 후보자를 검증하기에 지나치게 의욕적으로 보였다. 셋째는 토론회의 공간문제이다. 전면을 향한 자리배치는 상호토론에 부합하는 대립, 대칭구도라기보다는 일방적 연설형 구도에 가까워 토론에 적합하지 않았다. 넷째는 토론회의 구성 문제로, 다수의 출연자에 비해 방청객을 제한한 탓에 토론의 긴장감이나 열기를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점이다. 끝으로 토론참여자의 토론미숙도 지적할 수 있다. 사회자의 어리숙한 진행 문제도 있고, 토론참여자의 토론 미숙도 포함된다.
The present study examined and evaluated how the televised debates had been proceeded by doing three case studies of two local electral districts (Dobong-Gap, Seoul, and Sacheon, Gyeongsang Namdo) and on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during election campaigns for the 18th National Assembly. The analyses focused mainly on the formats and contents revealed in the televised debates. The analysis of format structures could show explicit appearances of the debates, while the analysis of debate contents could reveal debate/communication strategies of each candidate. Judging from the results of the three case studies, the televised debates turned out to have no vitality and substance of the political debate. Several reasons can be construed: first, subjects of each debate were too broad and desultory to attract viewers’ attention. Second, it was unreasonable to verify three or four candidates within approximately an hour of televised time. Third, the televised debates under study were alike in stage settings that arranged candidates’ seats toward the front or the camera, which led debates to be more like speeches instead of showing the confrontation among candidates. Fourth, there were multiple candidates and a facilitator in televised debates, but there were no audience in the spot. This might lead debates dull and lifeless. Finally, the unskillfulness of facilitators and candidates themselves need to be reconsidered for the attractive debates.

8,400원

2

17대 대선 합동선거방송토론회의 설득 커뮤니케이션 효과

김연종

한국소통학회 한국소통학보 제9호 2008.06 pp.16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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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대선에서 TV합동토론회의 효과는 무엇이었을까. 본 논문은 토론회의 영향과 효과를 스피치와 설득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분석을 위한 이론적 틀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시한 설득의 중요 요소인 에토스(ethos), 로고스(logos), 파토스(pathos)를 근거로 삼았으며, 이들 3요소가 실제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수용되는지 수용자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살펴보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분석은 각 후보자들의 실제토론과정에 대한 담론분석과 대학생 패널을 상대로 한 토론회 효과를 설문조사하였다. 그 결과, 후보자들의 다양한 설득방법이나 호소에도 불구하고 TV토론회의 영향력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권자들은 후보자 선택에 있어서 일회적인 TV토론보다 기존의 축적된 정보에 더욱 의존하고 있었으며, 후보자 선택에 있어서도 토론 능력보다는 후보자에 관한 사전지식과 정보에 보다 더 영향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What would be the influence of TV debates on the audiences in the 17th presidential election in Korea? This paper explored the effect and influence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perspective of persuasion and speech communication. Discourse analysis was conducted to find how the candidates were using the persuasive strategies to appeal the audiences and 4 panel surveys were conducted before and after the debate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the debates on the audience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TV debates had little influence on the audiences as we expected, and the audiences were more likely to depend on the cumulative information from the various sources in daily lives. And it was also found that there was little relationship between the good performance in TV debates and the judgement for the candidate’s overall expectation in national management.

8,500원

3

지역축제 체험프로그램 만족이 재방문의사에 미치는 영향 – 진주남강유등축제 한복체험을 중심으로-

김종진, 설병문, 김연종

한국경영정보학회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대회 4차 산업혁명, 그 이후를 대비한다 2017.12 pp.26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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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축제는 임진왜란의 진주대첩에서 병사와 시민간의 연락 통신수단인 유등이 주요 아이템이 되는 축제이다. 그러나 현재 축제의 유료화로 인하여 지역축제가 지역주민으로부터 관심도가 떨어지고 주변의 연계축제들로 인하여 진주남강유등축제의 관람객의 저하 및 축제의 인지도가 떨어지는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한복체험은 현재 전주한옥마을에서부터 한복입기를 시작하여 다양한 문화제 및 한국관련 외국축제뿐만 아니라 한류의 열풍에 힘입어 외국인들에게도 매우 관심이 증가되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기본의 연구에서는 단일 이벤트를 통한 관광객의 만족도와 재방문, 관광지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연구가 되었으나 본 연구는 전통문화의 축제 속에 전통한복을 체험함으로써 축제와 체험의 결합이 되어 지역 축제의 관람객들이 축제 만족도의 향상도와 재방문의지의 증가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침체되어 있는 지역 축제에 대한 이미지를 더욱 밝은 이미지로 개선될 수 있는 새로운 시도 중 하나이다. 연구결과, 한복체험을 통한 축제 문화의 체험은 교육적인 요소보다는 보다 오락적이고 일탈적이며 미적인 면을 더욱 강조한다면 방문객들의 발길이 다시 남강유등축제로 향하게 된다는 새로운 이슈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한복체험프로그램은 관광객으로 하여금 인지적 만족도보다는 감정적 만족도를 더욱 강화되어 재방문할려는 의지로 유도됨을 확인하였다.

4,000원

4

네트웤 마케팅 독립사업자의 창업인식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윤혜숙, 송인방, 김연종

한국경영정보학회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대회 4차 산업혁명, 그 이후를 대비한다 2017.12 pp.428-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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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네트웤 마케팅 사업은 오랜기간 지속되었지만 여전히 피라미드 사업으로 인식되는등 그 사업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토종 네크웤 마케팅 사업인 애터미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회원수가 증가하고 글로벌한 사업의 확장으로 인하여 현재 국내 판매매출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실정에 있다. 그러나 네트웤 마케팅의 독립사업자들이 자신의 사업이 독립적인 사업자로서의 인식이 매우 약하여 지속성이 떨어지는 현실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 특히 네트웤 사업자들의 교육은 주로 제품에 대한 인식과 제품 마케팅에 대한 지식에 중점을 두며, 개인사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극히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네트웤 마케팅 독립사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과 경영성과간의 관계에서 기업가 정신이 매개효과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설문지를 이용하여 국내 토종 네트웤 사업자인 애터미 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분석 결과., .혁신성은 재무적인 성과를 진정성은 비재무적인 성과를 향상시키는 주요기업가정신임을 확인하였으며, 창업에 대한 개인적 특성 중에서는 통제위치, 창업효능감, 성취욕구들이 중요한 인식으로 나타났으며, 배경적 특성으로는 개인네트워크 수준으로 나타났다. 일반 제조기반, 농업기반의 경영과는 달이 네크웤 사업자들의 경영성과는 기업가정신의 영향력이 극히 한정적인을 알 수 있다. 이는 제품기능교육과 제품 마케팅 교육에만 치중하는 네크웤 마케팅 교육프로그램의 문제로 인하여 독립사업가들이 자신의 사업이 창업이라는 개념자체가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인식되는 수준이 낮고 지속적인 사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매우 부족함에 귀인한다고 사료된다.

4,300원

5

사회적 자본과 경제적 자본의 조절효과를 통한 농업조직 활성화요인과 경영성과간의 관계연구

김치구, 박상혁, 김연종

한국경영정보학회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대회 4차 산업혁명, 그 이후를 대비한다 2017.12 pp.27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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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농업조직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 귀농귀촌으로 인한 청년농업인의 학습조직 활성화 뿐만 아니라 6 차산업과 관련된 판매사업과 조직 활성화, 6 차산업 경영체의 농촌자원 활용한 서비스 산업 경영체의 비즈니스 모델 진단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사업 활성화 방안 등 다각도로 농업조직들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고자 하는 방안들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다양한 농업조직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농업조직 활성화 요인을 조직간의 공동체의식, 조직구조화, 조직간의 의사소통, 조직간의 지식공유를 주요 변인으로 하여 조직성과에 대한 영향력을 알아보고자 한다. 그러나 농업조직과 같은 특수한조직들은 자립성이 현재 매우 약하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금과 같은 경제적 자본에 매우 의존적이며 자신의 조직주변의 사회적 자본이 잘 갖추어져있는 경우는 보다 조직의 성과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사회적 자본과 경제적 자본을 조절변인으로 투입하여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통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분석 결과,

4,500원

6

‘말하기 연구’의 경향과 특징 - 1958년̰∼2014년까지 국내 학술지 논문 분석 -

장동일, 김연종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 언어와 문화 제13권 4호 2017.11 pp.18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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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m of this study was to look at the trends and features of the ‘speaking’ studies over the decades in Korea. For this purpose, we analysed the 383 speaking-related papers published in academic journals of 147 species focusing on the related topics such as speaking, presentation, addressing speech, and speech etc. We first analyzed how the speaking researches have been done and how the trends and characteristic of the speaking papers were appeared. The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 First, the speaking research was one of the high- frequent research topics in various academic fields. Second, the speaking researches were conducted most actively in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field. Then the researches of Pedagogy and Humanities were followed. Third, the most common topic the authors preferred to study was the certain type of speaking like speech or address performed in public, and it was most commonly content analyzed. The reason of this tendency was the usefulness of analysis using the texts without considering the complexity of communication contexts. Fourth, it was noticed that many studies were conducted in the school-based context. Schools are the places to easily collect the data and students are the useful sources to approach. It can be acceptable, but it could have the limit of generalization due to the specific context of school. Future studies need to be carried out considering the changing communication contexts such as audiences’ situation, time and space related discourses, and uniqueness of medium including SNS, online etc.

7,000원

7

IPA 분석을 이용한 6차산업 기업가정신 연구

김연종, 박상혁

한국창업학회 한국창업학회지 제12권 제3호 2017.07 pp.19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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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6차산업 기업가정신의 중요도수준과 실제 농업인들의 성취도 수준간의 차이를 이용하여 IPA분석을 실시한 후 6차산업 기업가정신에 대한 교육전략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연구결과, 첫째로, 6차산업 기업가정신이 위험감수성과 네트워킹역량을 비교적 우선순위가 낮은 기업가정신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내 농업 6차산업화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네트워킹역량이다. 그러나 네트워킹 역량은 사회적 자본이 높은 그룹에서는 매우 요구되는 기업가정신으로 나타나 사회적 기반이 낮은 상태에서 네트워킹 역량 강화를 주장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로, 위험감수성은 가장 낮은 수준의 기업가정신으로 6차 산업 기업가정신 중에서 가장 그 우선순위가 낮은 변인으로 나타났다. 셋째로, 6차산업 인증을 받은 대상자들은 진취성에 대한 인식이 중요함을 알지만 자신이 성취하기에는 아직 부족함이 많음이 확인되었고, 협력성의 경우는 6차산업 미인증대상의 경우는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더욱 강화해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로, 경영성과 낮은 그룹은 의사소통능력의 중요성이 강하게 인식해야 하는 반면, 경영성과가 높은 그룹은 6차산업 인증받은 그룹과 비슷하게 진취성이 강화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기존의 기업가정신은 제조업이나 창업자, 비즈니스적인 면에서나 그 외 조직관리적인 면에서 다양하게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장하지만 다양한 기업가정신의 요인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더욱 중요성을 강화해야 하는지, 성취도를 높여야 하는지 현재 그 요인은 중요한 요인이 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파악을 하지 않고 교육에 투입된 경우가 많다. 이상의 결과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다양한 기업가정신 연구에서 보다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함을 확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level of importance of 6th industrial entrepreneurship and the level of achievement of farmers in 6th industrial agriculture and to establish a training strategy for 6th industrial entrepreneurship by conducting IPA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6th industrial entrepreneurship appeared as entrepreneurship with low priority of risk sensitivity and networking competency. Second, risk sensitivity is the lowest level of entrepreneurship, which is the lowest priority among the 6th industry entrepreneurship. Third, the subjects who received the 6th industry certification know that the awareness of progressiveness is important, but it is confirmed that they are not enough to accomplish themselves. In the case of cooperativeness, it is necessary to further strengthen the recognition of importance in the case of the subjects who are not certified in the 6th industry. Fourth, the low performance of management performance should be strongly recognized by the importance of communication ability, while the group with high management performance should be strengthened similar to the group of sixth industry certification. Therefore, this study confirmed that it should approach more strategically in various entrepreneurship education.

6,000원

8

프라이버시 패러독스 현상이 SNS사용자의 개인정보 제공행동에 미치는 영향

김연종, 안병혁

한국경영정보학회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대회 HUMANITY IN THE HUMANITY IN THE DIGITAL INTELLIGENT SOCIETY 2016.06 pp.25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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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연구자에 의해 전자상거 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개인정보에 대한 프라이버시 패러독스 현상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들은 프라이버시 염려도(privacy concern)나 정보제공행동, 정보제공의도, 프라이버시 보호행동적인 측면에 관심이 집중되어있다. 그러나 실제 사용자들이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무관심하여 방치하거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함에서 기인된 문제가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 생기게 된 다. 특히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이하 SNS, Social Network Service) 사용자들도 자주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염려하여 프로필에 개인정보를 상세하게 기술하기를 꺼린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들은 자신의 개인정보를 프로필 상에 상세히 기술하거나 타인이 요청하는 경우에는 거리낌 없이 제공하거나 스스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포스팅하기도 하 며, 개인의 특정 목적이 있는 경우에는 자신의 개인정보 노출을 더욱 적극적으로 하기도 한 다. 프라이버시 무관심에 대한 연구는 극히 일부 연구자에 의해서만 진행되고 있으며 이 또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는 진행된 경우가 거의 드물다. 따라서 본 연구는 SNS 상에서도 프라이버시 패러독스 현상이 개인의 프라이버시 무관심에 의해서 개인정보 제공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함이 연구의 주요 목적이 다. 연구결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프라이버시 염려도보다는 프라이버시 무관심에 의해 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이버시 무관심이 프라이버시 염려도를 낮추는 효과를 하여 개인정보를 제공하게 하는 프라이버시 패러독스 현상이 유발되는 것으로 나타났 다. 프라이버시 무관심을 유발하는 변인으로 사회적 실제감, 플로우와 같은 개인적 특성이 강하게 작용하며, 최신의 정보를 얻고자 하는 욕구가 가장 프라이버시 무관심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보 특성 중 최신성은 프라이버시 무관심의 중요 요인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개인정보 염려도를 강하게 느끼는 이중적인 특성을 가진 변인으로 나타났다.

4,000원

9

소셜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회적 자본이 개인정보 제공행위에 미치는 영향

김연종, 박상혁

한국경영정보학회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대회 HUMANITY IN THE HUMANITY IN THE DIGITAL INTELLIGENT SOCIETY 2016.06 pp.35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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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회자본의 유형에 따른 개인정보제공행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함으로 매개변인으로 관계몰입과 정보의 혁신성을 사용하였다. 구조모형분석 결과, 학생은 개인정보제공하기 위해서 믿음과 신뢰가 기반이 되는 사회자본은 개인정보제공을 직접적으로 하게 되지만 정보교류의 차원의 사회자원은 직접적으로는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며, 관계몰입과 혁신성을 매개로 하여 자신의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한 유대관계로 연결된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가교적 사회자본의 경우는 직접적으로 개인정보 제공하지 못하며, 관계몰입과 혁신성을 통하여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나 도구적 사회자본과 가교적 사회자본은 유사한 패턴을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속적 사회자본은 혁신성과는 무관하며, 관계몰입을 매개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강한 유대관계가 형성된 네트워크의 경우는 관계몰입이 확보되어야만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반인은 개인정보를 제공받기위해서는 가교적 사회자본 즉, 약간 유대관계가 구축되어야만 더욱 자신의 개인정보를 제공하며, 결속적 사회자본으로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함을 알 수 있다. 또한 관계몰입이나 정보의 혁신성은 전혀 개인정보제공에 매개 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는 다양한 사회자본의 유형에 따라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유형이 달라지며, 학생과 일반인들이 추구하는 사회자본의 유형에 다른 관계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사회자본과 관련되어 개인정보제공의 유형이 다름을 확인하였다.

4,000원

10

혁신 확산이 여론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빅데이터분석

박상혁, 김연종, 강태경

한국경영정보학회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대회 HUMANITY IN THE HUMANITY IN THE DIGITAL INTELLIGENT SOCIETY 2016.06 pp.15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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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bstract should be clear, descriptive and no longer than 150 words. 정보의 습득, 전달, 확산의 대표적 도구인 인터넷 뿐만 아니라 물건을 구매하는 온라인 마켓의 상황에서도 검색을 통하여 제품의 상 황, 제품의 기술 등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고 그 제품의 평판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의 구매결정을 하게 되는데 이런 유형들이 전형적인 복잡계 네트워크(complex network)형태를 취하고 있다. 특별히 혁신의 확산 과정들을 보면, 안정기, 혼돈기를 거쳐 급변기에 도달하여 임계점에서 어떠한 형태로 변화하는지에 따라 성공적인 양의 되먹임 현상으로 확산되기도 하지만 실패적인 확산을 통하여 캐즘이론에 의해 깊은 협곡(Death valley)에 빠지거나 소멸해버리는 시간적인 개념을 더해진 혁신확산 프로세스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혁신확산 프로세스는 ‘혁신의 느린 걸음’처럼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따라서 혁신에 의한 확산이 전형적인 복잡계 네트워크 형태를 구성하고 있는데 제도화되어 사회 여론으로 확산하는데 있어서는 확산 뿐만 아니라 변 동, 지속, 순환, 소멸 등의 다양한 현상들이 동시적, 순차적으로 복잡하게 나타나게 된 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정책이나 제도 뿐만 아니라 고객의 제품리뷰들이 제도 화, 정책 화, 기술화되어서 일반 시민들에게 반영될 때 어떠한 유형으로 반영되는 지, 특히 온라인에서 어떤 집단 행태로 구성되었을 때 그 여론이 정착되거 나, 정책에 반영되는지 등, 온라인의 활동들이 정책에 반영되는 정책적 혁신활동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되지 않아서 본 연구자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 다. 특히 본 연구는 2015년 남강유등축제의 유료화와 차단막 설치라는 이슈를 기점으로 2013년에서 2016년의 여론의 변화와 여론의 확산을 통한 관광고객의 평판의 움직임을 비정형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혁신확산 네트워크 분석을 하고자 한다.

4,000원

11

토론연구논문의 변화와 전망 : 1974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학술지 게재 논문을 중심으로

장동일, 김연종

한국소통학회 한국소통학보 제27호 2015.08 pp.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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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에서 토론연구가 어떻게 진행되고 변화되어 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1974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412개의 토론연구논문을 네 시 기로 나누어, 학술연구 분야별로 분석하였다. 분석항목으로는 연구소재, 연구주제, 연구대상 인물, 연구대상물,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술연구 분야별로 보면, 토론연구논문은 교육학(39.7%)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고, 신문방송 학(20.7%), 한국어와문학(17.3%), 인문학(8.3%), 사회과학(6.8%), 학제간연구(5.3%) 순 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술연구 분야별로 토론연구의 추세와 특징이 달랐다. 교육학분야에서 는 웹기반 온라인토론과 글중심 토론연구가 활발하였고, 신문방송학·사회과학분야에서는 선거와 관련한 텔레비전토론과 말중심 토론이 활발하였으며, 한국어와문학·인문학분야에서 는 토론교육과 토론식수업, 말중심 토론, 토론 관련 문헌 연구가 활발하였다. 셋째, 토론연구 논문은 토론연구의 현장과 시기에 따라 변화하였다. 토론연구는 크게 학교현장, 온라인 현장, 텔레비전 현장에서 이루어졌다. 또 토론연구는 시기마다 교과과정개정, 선거법 개정, 인터넷 의 발달, 미디어의 발달, 현장의 요구 등의 다양한 영향을 받았다. 최근에는 새로운 매체를 활 용한 토론논문과 매체 간 토론효과를 비교하는 연구도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trace the changes and progress of debate studies done in Korea during the last decades. We analyzed 412 debate papers published from 1974 to 2013, and divided them into four periods by academic disciplines. The categories analysed were research material, topics, figures, methods, research subject and etc. The findings in this study were as follow. First, the debate papers appeared most frequently in Pedagogy(39.7%), Journalism and Broadcasting(20.7%),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17.3%), Humanities(8.3%), Social Sciences(6.8%), Interdisciplinary studies(5.3%) . Second, the flows of the debate studies in academic disciplines were found quite different. Web-based online debate and text-debate researches were very active in Pedagogy. On the other hand, in Journalism-Broadcasting & Social Sciences were active on television election debate and verbal debate. And in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 Humanities Korean were lively on debate education, debate style class, verbal debate, and literatures on debates. Third, the debate studies reflected the circumstances of society, and these cases were found in television debate studies prevalent during the elections for example. Mostly, researches were largely carried out in schools, online sites, television scene. They were also influenced by studies curriculum revision, election law amendments, the development of the Internet, the development of the media, and a variety of on-site requirements. Recently the debate papers using the new media and comparing the debate effects between the media appeared.

10,200원

12

멘토링을 통한 멘토의 리더십 향상에 관한 연구

김연종, 김진성, 최태문, 성행남, 김정훈, 김종진, 안병혁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2권 제2호 통권 제33호 2012.06 pp.8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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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본 연구는 기업에서 멘토링을 운영할 때 사용하는 멘토링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의 전 단계 연구이다. 멘토링 교육을 할 때 소프트웨어 사용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멘토링의 기능과 리더십의 관계성을 파악하려는 것이다. 멘토링에 관한 기존의 대부분의 연구가 멘티가 얻는 효과에 관심을 가진 것과 달리 본 연구는 멘토링 관리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주체인 멘토가 멘토링 활동을 통해 얻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함에 있다. 따라서 멘토와 멘티를 구분하여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한 각각의 효과를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멘토링 활동은 개인적인 차원의 리더십을 매우 크게 향상시킨다. 특히 서번트 리더십의 향상 수준은 전통적인 리더십이나 셀프리더십보다 더욱 크게 나타나 멘토링을 통해 동료 간에 협업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멘티는 서번트 리더십이 높은 멘토로부터 배울 때 멘토의 전통적인 리더십도 더 강하게 느끼게 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는 기업의 멘토링 활동이 멘티 뿐만 아니라 멘토에게도 이익이 됨을 보여 주고 있다.
This is a preliminary study before we develop a mentoring software which will be used by companies during their mentoring operations. We want to compare the effectiveness of using a mentoring software in mentoring operations. In order to do that, we first tried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mentoring functions and various kinds of leadership in mentoring operation without using any mentoring softwares. While most research papers have focused on the mentee side effectiveness, we tried to find out the effectiveness of mentoring on the mentor side because mentors are the subjects who are going to use mentoring softwares. Thus, we analyzed the effectiveness separately. We have found that individual leadership is improved through the mentoring activities. Servant leadership was more improved than traditional leadership and self-leadership. That means mentoring helps mentors to enhance their collaboration ability with others. Also, mentor’s traditional leadership was more credited by mentees when they felt that their mentors have higher servant leadership. This research shows that mentoring is beneficial to mentors as well as to mentees.

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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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활동을 통한 개인과 조직의 변화

김연종, 김정훈, 최태문, 김진성, 성행남, 김종진, 안병혁

한국경영정보학회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대회 스마트 비즈니스와 IT 2012.06 pp.496-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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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업에서 사용할 멘토링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의 전단계 연구로서, 기존의 연구에서 개별적으로 연구되어 있는 멘토링 활동을 통한 개인적 차원(리더십, 직무만족)과 조직적 차원(조직문화, 조직몰입)의 효과를 동시에 규명해보기 위함이다. 연구결과, 멘토링 기능의 개인적 차원 효과에서는 첫째, 멘토링 기능 중 경력개발기능을 강조하면 상사의 리더십과 개인의 셀프리더십이 강화되며 상사의 리더십은 직무만족에 강한 향상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멘토링 기능 중 심리사회적 기능과 역할모형기능을 강화하는 경우는 서번트리더십을 강화되지만 서번트 리더십은 상사의 리더십을 향상시켜 직무만족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셀프리더십은 직무만족에 대해서는 매우 약한 향상효과만 부여하였다. 멘토링 기능과 조직적 차원의 효과에서는 첫째, 멘토링 기능 중 경력개발기능을 강화하는 경우는 조직의 합리문화, 위계문화가 강화되었다. 둘째, 멘토링 기능 중 심리사회적 기능은 전혀 조직문화에는 유의한 효과가 없으며, 역할모형기능은 합리문화 를 낮추며 합의문화를 높이는 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멘토링 기능 중 경력개발기능을 통해 향상되거나 역할모형기능으로 감소된 합리문화는 개인적인 직무만족 은 감소시키고 조직몰입을 더욱 강화시키 는 효과를 나타내었다. 멘토링 기능 중 역할모형기능은 조직의 합의 문화를 강화하며 이는 개인적인 직무만족에 강한 향상효과를 주었다. 넷째, 멘토링 기능은 개발문화에는 전혀 유의한 변화를 주지 못하며, 조직이 개발문화와 위계문화가 강화되는 경우는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는 유의한 효과는 주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멘토링 활동을 통한 개인적인 차원의 리더십 향상과 조직적 차원의 조직문화의 변화는 직무만족을 향상시키며 이를 통해 조직몰입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멘토링 활동이 개인적, 조직적 차원에 향상효과가 함께 공존함을 보여주고 있다.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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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장의 회복 : 방송 토론프로그램의 역할

김연종

한국소통학회 한국소통학보 제4호 2005.12 pp.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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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장이란 시민들의 공평한 참여와 토론이 가능한 소통공간이다. 하버마스는 이를 통해 사람들이 공공의 문제 뿐 아니라 자신들에게 필요한 모든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여론을 형성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우리나라의 방송이 지향하는 가치와 이념은 하버마스의 이러한 공론장 개념과 맞닿아 있다. 민주사회에서 방송은 국민의 복지 향상과 참여 실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사회제도이기 때문이다.문제는 방송이 이러한 역할을 어떻게 담당할 수 있을까에 모아진다.본 논문은 방송 토론프로그램이 공론장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그리고 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몇 가지 조건들을 제시하였다.가령 토론주제나 토론자 선정, 사회자의 역할은 물론,토론에 대한 룰을 지키는 것 뿐 아니라,토론의 이유와 방향, 그리고 그것을 통해 이루어야 할 가치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The notion of the public sphere is a part of social life where people can exchange views on matters of importance to the common good, so that public opinion can be formed. This public sphere comes into being when people gather to discuss issues of social and political concern. Habermas' work relies on a description of a historical moment during the 17th and 18th centuries when coffee houses, societies and salons became the centre of debate, and extends this to an ideal of participation in the public sphere for today. This article argues that the public broadcasting, especially television can take a role of being the public sphere: the place where and the means by which the public is created and has its being. Television can create new public spheres of debate, discussion, and information through the debate programs. Through this, people can intervene in the public affairs of society and participate in democratic debate and shape the future of contemporary societies and culture. Of course, there should be a rule people need to learn the process of discussion such as avoiding use of emotion, listening to others, and focus on the rationality of the content alone. People should also have a common interest in truth, which means that they bracket status differentials so that participants speak as if they were equals. I also suggest that the public television, especially the debate programs on television should provide the opportunity that people can get interest, involve and develop what they think, and lead people to find out the public opinion promoting democracy. For this, it is required to bring the adequate items to debate, organize the representative public, and guide them to debate rationally. And finally the ultimate role of the television in the public sphere is to assist the realization of common objectives of society through agreement or compromise between conflicting interests. The media should contribute to this process by facilitating democratic procedures for resolving conflict and defining collectively agreed aims.

6,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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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의 고강도 콘크리트 품질관리 특성

김연종

[Kisti 연계] 한국레미콘공업협회 레미콘 Vol.1 1993 pp.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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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에 대한 <조.중.동>의 보도양식 연구

김연종

[Kisti 연계] 한국언론정보학회 한국언론정보학보 Vol.27 2004 pp.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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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언론개혁의 대상으로 지목되어온 3대 언론사 <조 중 동>의 언론개혁 보도내용을 분석함으로써 이들 언론이 언론개혁에 대해 어떻게 그들의 입장을 변호해왔는지를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그간 언론개혁의 목소리는 높았지만, 그 구체적 증거 없이 당위성이나 명분론만 무성했던 면이 적지 않았던 탓에, 본 연구는 이들 신문의 언론개혁에 대한 입장이나 태도가 어떻게 기사를 통해 나타나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연구방법은 보도량과 기사의 성격 등에 대해서는 실증적 검증을 실시하여, 전체적으로 언론기사의 보도행태가 어떠했는지를 분석하였으며, 구체적으로 언론개혁은 어떻게 구성되고 묘사되었는지를 담론분석방법으로 살펴보았다. 담론분석이란 언론이 한 사건을 보도할 때, 그것을 어떤 시각으로 보도하였는지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방법으로 본 연구에서는 언론개혁에 관한 보도를 언론개혁, 개혁 주체, 개혁 정책 등 3개의 중심 시각으로 분류하였으며 이를 각 언론들이 어떻게 형상화하고 있는지를 몇 개의 프레임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각 언론이 바라보는 언론개혁에 대한 전반적 특성을 찾아보았으며, 미시적 관점에서의 언어적 표현 분석을 통해 보다 상세한 증거를 보강하는 방식으로 분석을 진행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how the three major newspapers covered the press reform movement in Korea. Despite that the NGOs and Korean government keep trying to reform the market and structure of the newspapers, the targeted newspapers argue that they are unjustly accused of the dominance of the press market made by the readers' choice. Using frame analysis and discourse analysis, this study analyzed the news coverage on the press reform for 6 months and revealed that these major newspapers presumed to be targeted were totally challenging against the press reform by means of flaming of news and using news discourse. The ways of challenge were, firstly they appealed to the readers that the press reform is the press suppress so that they have to fight against this unacceptable pressure. And secondly, they report the news selectively for their own interests by elaborating, magnifying, or reducing the facts. Thirdly, they attack the government policies and major figures leading the press reform by letting the outside columnists favorable to their own standing point. And finally, they conduct the poll on and off and report what they want according to their self inte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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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콘크리트의 배합설계에 따른 특성

김연종

[Kisti 연계] 한국레미콘공업협회 레미콘 Vol.49 1996 pp.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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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의 고강도 콘크리트 품질관리 특성

김연종

[Kisti 연계] 한국레미콘공업협회 레미콘 Vol.50 1997 pp.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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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콘크리트의 배합설계에 따른 특성

김연종

[Kisti 연계] 한국레미콘공업협회 레미콘 Vol.10 1993 pp.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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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인터넷 미디어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고찰 -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중심으로

김연종, 안정임

[Kisti 연계]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9 No.2 2019 pp.43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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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인터넷 기반 미디어의 이용이 일상화되어 있는 20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인터넷 신문, 인터넷 포털사이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한 신뢰도와 그에 영향을 미치는 내적 요인과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미디어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본 연구에서는 특히 이용자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에 주목하였다. 미디어 신뢰도라는 것이 이용자들의 미디어에 대한 인식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미디어 전반에 대해 갖고 있는 리터러시 역량, 즉 정보 분별 능력, 비판적 이해 능력, 정보 공유 능력 등이 신뢰도 인식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아울러 미디어 신뢰도 선행연구에서 주요 변인으로 밝혀진 미디어 이용동기 및 이용량의 관련성도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중 비판적 이해 능력이 인터넷 기반 미디어 신뢰도에 일관되게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의 소유구조, 재현된 현실, 상업적 목적, 정보의 왜곡 등 미디어의 속성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보유한 이용자일수록 미디어 신뢰도가 낮았다. 반면, 정보 자체를 평가하고 분별하는 능력은 예상 외로 인터넷 신문 외에는 영향력을 미치지 않았고 정보공유능력은 모두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미디어 신뢰도에 대한 새로운 연구주제 및 논의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explored the perception of internet media credibility and influencing factors among college students who are routine users of internet-based media. Media literacy competences are of primary interest among others in that users' media literacy such as information evaluation, critical understanding of media, and information sharing are assumed to be related to media credibility. The results of analysis revealed critical understanding ability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consistently influencing factor. Users with more critical view on media ownership, represented reality, commercial intention of media seemed less likely to trust internet media. Whereas media use motive for information was found to be a strong predicting factor, motive for pleasure showed no relationship with credibility. Based on the findings, suggestions for new research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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